의료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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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과의료상담최고로총명한여우먹은 것도 없는데 장염 걸릴 수 있나요?아들이 오후 4시경 치과 다녀와서5시간 동안 물도 먹지 말라고해서아무것도 안 먹고 오후 9시30분 경진통제 먹기 위해 바나나 1개와 물 타이레놀 먹었는데 새벽 2시경부터 아침 9시 사이 오바이트를 15번 넘게 하고 설사도 1번 했습니다새벽에 1시간~2시간 정도 오한 들어 춥다고 했었구요 땀 흘리고 그 증상은 바로 괜찮아졌는데 병원에서 장염이라고 하던데 치과가기전에도 특별한 거 먹은 게 없는데 여러 증상 보면 장염 증상 맞는거 같고 ㅠ이렇게 먹은 거 없는데 장염 걸리는 경우도 있나요? 좀 심하게 아픈 거 같은데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뽀얀굴뚝새243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찌면 알부민 수치가 낮아도 그럴 수 있나요? 아니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서일까요?배우자가 지방간은 있는데 간수치는 다 정상으로 나왔고 콜레스테롤도 다 정상이라고 합니다.그런데 먹는 양에 비해 체중이 잘 늘지 않더라구요. 알부민 수치가 낮아도 먹은 게 영양으로 안 간다고 하던데체질일까요? 아니면 어떤 문제가 있는 걸까요?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사람은 어떤 검사를 받아봐야 원인을 알 수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자여인속쓰림 증상 해결방법 있나요? 궁금합니다약간의 속쓰림이 있을때있고 없을때도 있는데 원인이 무엇인가요? 나이는 40대 중반 입니다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다정한코요테24식사하고 배가 수시로 아프고 대변이 묽어요요즘 뭐좀 먹거나하면 바로 화장실을 가게되는데 대변이 계속 묽게 나옵니다 한 이주 넘었는데 왜그런걸까요이주전에 감기가 걸려서 약을 복용하긴했는데 그때부터 그렇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가장칼퇴하는사장님47년생 대용용종 부작용인지 봐주세요설 전에 대장내시경 용종제거를 하셨고그 후 급격히 조금만 숨이 가쁘고 어지럽고 불면이 심해졌어요그리고 다리를 볼 일이 없어서 몰랐는데며칠전에 보니까 띵띵 부으셨더라구요해당병원에서는 용종제거랑 상관이 없다시는데혹시 어느 병원이나 어느 과를 가봐야할까요?그리고 어제 급하게 입원시키려다가 본인거부로 입원을 못시켰는데 이런경우 입원 시킬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혼자 사시는 분이라 잘못되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세상은요지경일어나자마자 변을 보는건 좋은걸까요?저는 일어나자마자 응가가 마려워서 화장실에서 꼭 응가를 봅니다. 무조건요 일상생활때는 응가를 거의 안보다가자고 일어나면 보게 되는데 이건 좋은거라고 봐야될까요 아니면 안좋은 거라고 봐야될까요 변비는 절대 아니고요잘싸고 변비응가(염소똥)도 아닙니다. 설사 같은것도 잘 안하고요 그래서 괜찮은거 같다는 생각은 하는 반면?평상시에는 응가를 거의 안하기 때문에 이게 괜찮은건가 싶기도 해서 질문 드려 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최고로운좋은잉어대장암 걱정이 됩니다. 이거 대장암은 아니겠죠?올해 21살이고 최근에 가느다란 변과 설사를 합니다. 복통은 허리 접히는 부분 위에 그리고 배꼽 아래쪽에 복통이 있습니다. 잠을 못이룰정도로 아픈건 아니고 살살 아픕니다. 아랫배 전체적으로요. 단순 변비인가요?... 1~2주 전에 노로 바이러스 판정 받았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비공개질문자자다가 깜짝 놀라서 일어났더니 몸이 부들부들 떨려요저희 어머니가 밤중에 주무시다가, 옆에 누워있던 제가 밖의 소음에 너무 깜짝 놀라서 작게 비명을 지르면서 "어어우 뭐야 아빠, 아빠 (이하 생략)" 이러면서 벌떡 일어났어요..참고로 밖의 소음은 화장실 바닥이 미끄러워 아버지가 넘어지신 소리라.. 천만다행으로 크게 다치시진 않았지만...아무튼 아버지가 넘어지면서 내신 소리보다 제가 더 놀래서 호들갑 떨고 한밤중에 소리치면서 벌떡 일어난 탓에 저희 어머니가 너무 놀라셨어요..제가 어머니 옆에 딱 붙어서 누워있던 탓에....놀래서 일어난 다음에야자다 놀란걸로 그런지 몸이 계속 부들부들 떨린다고 계속 그러시다가 지금은 다시 잠드셨어요(내일 이른 아침에 출근해야해서) 부모님 두분 다 너무 걱정돼고, 어머니는 연세도 있으신데(올해로 47~8세) 제가 괜히 호들갑 뗘는바람에.. 곤히 잘 주무시는 어머니를 깨운것같아서 너무 죄송해요여튼 궁금한건 한밤중에 잘 자다가, 옆에서 제가 소리지르고 벌떡 일어난것때문에 너무 깜짝 놀라셨고, 그 때문에 놀래서 몸이 부들부들 떨린다고 다시 주무시기 직전까지 그랬는데 문제가 있을까요..? 심장이나 그런데에 영향을 미치거나,장기젹/단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진 않겠죠??전문가의 정확한 답변을 기다립니다. + 참고로 어머니는 얼마전에 소변검사를 해서 당뇨 진단을 받으셨고, 약을 어제부터 복용중이십니다고지혈증은 재작년에 건강검진 받았을때 있었는데, 약을 처방 안받다가 당뇨 진단 어제 받으시곤 피검사도 다시 해서 결과 기다리고 있구요... 결과적으론 고지혈증 약 복용 아직 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취뽀기원취준생갑작스레 빈도수가 늘어난 심장통증 원인이 알고싶어요중-고등학생 때 심장이 찌릿하고 아픈 적이 있어서 병원에 가서 심전도검사를 했는데, 특별히 이상 없다고 해서 그냥 살았어요그 이후에도 특별히 안 아파서 괜찮다- 했는데, 최근들어 심장 쪽 통증이 자주 발생하네요.이전에는 많아봐야 2-3주에 1번이거나, 아니면 카페인 음료 마실 때만 그랬는데, 지금은 하루에 1번은 꼭 심장이 꽈악 조이는 것 같기도 하고, 쿡쿡 찌르는 것 같은 느낌이 2-3분 들었다가 사라져요.지금 벌써 이 증상이 1주동안 유지되고 있는데...카페인 음료를 안 마셔도 그러네요.혹시 원인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뛰어난너구리78가족 간 신장이식 공여 시 혈액형이 같아야 하는 건가요?안녕하세요.궁금한 게 있어서 그러는데가족 간 신장 이식 공여 시 혈액형이 다를 때 이식을 할 수 없나요?꼭 혈액형이 같아야 하는 건가요?조직검사만 맞는 게 아니고 혈액형도 다 맞아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