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과·신경외과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내일도장난기있는순댓국밥자전거낙상사고후 허리와 등이 굳는 증상이있어서 통증의학과에서 경막외신경차단주사를 맞고 병원에 한시간정도 있다가 운전을 2시간 해서 집에 왔더니 차에서 내리자 걷기도 힘들다가 겨우 집에 와서 앉으려니 엉덩이가 너무 아파서 진통제를 먹었는데 이 주사 또 맞아도 될까요? 이 주사때문인지 소염진통제 때문인지 굳는 증상이 다소 좋아졌어요. 의사가 여러번 주사 맞아야 한다고 했어요. 운전을 2시간 해서 그랬던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우이우앉다가 미끄러져서 벽에 위통수를 쾅 박았어요 ㅜㅜ바닥에 앉다가 엉덩이쪽이 살짝 미끌려서 머리를 쾅 박았는데 괜히 어지러운거같고 두통도 있는거같아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봐야할까요? ㅜㅜ 코피는 안나는데 걱정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20년2월시작왼발 새끼 발가락하고 네번째 발가락이 찌릿하고 발못 접히는데가..갑자기 외출하려고 나와서 조금 급하게 뛰다가 걷는데 왼발가락 제일 끝 새끼랑 그 다음 네번째가 찌릿 찌릿하네요;;그리고 왼발목 접히는 부분도 통증이..황당할 정도라 이게 왜이러는걸까요 ㅠㅠ사진 첨부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약간호기심많은잉어건강염려증인가요? 정신과를 가야할까요?안녕하세요 긴 이야기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조금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작년 8월에 한 번 응급실을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깼는데 심장이 너무 두근거리고 숨이 덜덜 떨리고 힘도 안 들어갔었어요. 그런 경험이 없었어서 119에 전화까지 했지만 구급차를 부르진 못 했고 아버지가 바래다주셨습니다. 아무 이상은 없고 열만 조금 있으셔서 해열제를 주셨는데, 전 속도 아프고 그래서 내과도 다녀왔었습니다. 장염 진단 받고 약 먹고 시간이 지나니 나아져서 잘 지내다가 다시 9월에 두근거리기 시작했고, 두근거리는 게 낫질 않고 잠도 잘 못 자게 되니 너무 힘들어서 산부인과, 내과 등을 다니면서 피검사, 초음파 등을 진행했는데 이상이 없다고 하셨어요. 전 그럼에도 낫질 않아서 너무 스트레스가 받았어요. 어느 병원에서는 협심증 의심 진단을 받고 대학병원까지 다녀와 초음파, 운동부하검사, 홀터검사 등 전부 받았습니다. 다행히 이상이 전혀 없었어요. 대학 병원 결과는 작년 1월 27일에 받았었습니다. 근데 작년 8월이 가까워지니까 또 불안해져서 옆구리, 배 쪽이 아프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또 내과도 다녀오고, 기침이 지속돼서 이비인후과도 다녀왔어요. 새벽에 속이 너무너무 쓰려서 내과를 갔는데, 역류성 식도염 약 처방받고 먹으니까 이틀 후 낫더라고요. 그 불안이 너무 심해져서 7월 말? 부터 약 5개월 간 심리상담도 받았어요. 근데 작년 9월에는 유방에 이상한 증상이 생겨서 산부인과를 다녀오니 유관이 좀 늘어났고, 혹이 조그만 게 좀 몇 개 보인다고 하셔서 올해 3월에 예약 잡아뒀습니다. 그동안 새로운 증상 (유즙, 혹 등) 또 생기면 즉시 오라고 하셨어요. 지금까지는 따로 만져지거나 아프거나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때 그런 결과를 받고 나니 스트레스가 더 심해지고 불안해져서 또 두근거리는 게 많이 심해졌습니다. 작년 9월 경부터 인터넷에서 증상만 검색하고 사람 만나는 것도 꺼려지고 기운 없고 어지럽고 힘 없고 잠도 자주 자다 깨고... 많이 괴롭습니다. 이전에 이렇게 걱정 안 하던 시절은 어땠는지도 잘 기억이 안 날 정도고, 살도 너무 빠져버렸습니다... 각종 병 증상이 또 체중 감소라서 더 스트레스 받아요. 음식도 가려서 먹게 됐고, 잠도 못 자고 증상 검색할 때도 종종 있습니다. 당장 오늘도 이상한 색의 냉이 나와서 일을 못 하고 1시간 이상 냉, 여성질환, 유병률을 검색했습니다. 올해 건강검진 받을 때 여성질환 검사도 진행하려고 합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제가 증상이 있었기에 이렇게 불안해진 거라, 제가 건강 염려증은 아닌 것 같고 하더라고요. 건강 염려증은 정말 미세한 증상인데 죽을 병으로 생각하는 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미세한 증상이 아니었고, 특히 아버지가 암에 걸렸던 적이 있어서...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진단 테스트 찾아보고 해봤는데 잘 모르겠어요. 정신과를 가면 진단 받을 수 있을까요? 제가 그냥 예민한 걸까요? 과거 왕따, 자해 등으로 약간 우울했던 적이 있는데 이것도 연관이 있나요...? 말이 주저리주저리 너무 길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포인트는 제가 건강염려증이 맞는지, 건강염려증을 극복하려면 정신과를 가면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약간호기심많은잉어저 건강 염려증인가요? 아니면 단순 불안장애인가요안녕하세요 긴 이야기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조금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저는 작년 8월에 한 번 응급실을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깼는데 심장이 너무 두근거리고 숨이 덜덜 떨리고 힘도 안 들어갔었어요. 그런 경험이 없었어서 119에 전화까지 했지만 구급차를 부르진 못 했고 아버지가 바래다주셨습니다. 아무 이상은 없고 열만 조금 있으셔서 해열제를 주셨는데, 전 속도 아프고 그래서 내과도 다녀왔었습니다. 장염 진단 받고 약 먹고 시간이 지나니 나아져서 잘 지내다가 다시 9월에 두근거리기 시작했고, 두근거리는 게 낫질 않고 잠도 잘 못 자게 되니 너무 힘들어서 산부인과, 내과 등을 다니면서 피검사, 초음파 등을 진행했는데 이상이 없다고 하셨어요. 전 그럼에도 낫질 않아서 너무 스트레스가 받았어요. 어느 병원에서는 협심증 의심 진단을 받고 대학병원까지 다녀와 초음파, 운동부하검사, 홀터검사 등 전부 받았습니다. 다행히 이상이 전혀 없었어요. 대학 병원 결과는 작년 1월 27일에 받았었습니다.근데 작년 8월이 가까워지니까 또 불안해져서 옆구리, 배 쪽이 아프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또 내과도 다녀오고, 기침이 지속돼서 이비인후과도 다녀왔어요. 새벽에 속이 너무너무 쓰려서 내과를 갔는데, 역류성 식도염 약 처방받고 먹으니까 이틀 후 낫더라고요.그 불안이 너무 심해져서 7월 말? 부터 약 5개월 간 심리상담도 받았어요. 근데 작년 9월에는 유방에 이상한 증상이 생겨서 산부인과를 다녀오니 유관이 좀 늘어났고, 혹이 조그만 게 좀 몇 개 보인다고 하셔서 올해 3월에 예약 잡아뒀습니다. 그동안 새로운 증상 (유즙, 혹 등) 또 생기면 즉시 오라고 하셨어요. 지금까지는 따로 만져지거나 아프거나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그때 그런 결과를 받고 나니 스트레스가 더 심해지고 불안해져서 또 두근거리는 게 많이 심해졌습니다. 작년 9월 경부터 인터넷에서 증상만 검색하고 사람 만나는 것도 꺼려지고 기운 없고 어지럽고 힘 없고 잠도 자주 자다 깨고... 많이 괴롭습니다. 이전에 이렇게 걱정 안 하던 시절은 어땠는지도 잘 기억이 안 날 정도고, 살도 너무 빠져버렸습니다... 각종 병 증상이 또 체중 감소라서 더 스트레스 받아요. 음식도 가려서 먹게 됐고, 잠도 못 자고 증상 검색할 때도 종종 있습니다.당장 오늘도 이상한 색의 냉이 나와서 일을 못 하고 1시간 이상 냉, 여성질환, 유병률을 검색했습니다. 올해 건강검진 받을 때 여성질환 검사도 진행하려고 합니다.근데 생각해보면 제가 증상이 있었기에 이렇게 불안해진 거라, 제가 건강 염려증은 아닌 것 같고 하더라고요. 건강 염려증은 정말 미세한 증상인데 죽을 병으로 생각하는 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미세한 증상이 아니었고, 특히 아버지가 암에 걸렸던 적이 있어서...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진단 테스트 찾아보고 해봤는데 잘 모르겠어요. 정신과를 가면 진단 받을 수 있을까요? 제가 그냥 예민한 걸까요?과거 왕따, 자해 등으로 약간 우울했던 적이 있는데 이것도 연관이 있나요...? 말이 주저리주저리 너무 길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포인트는 제가 건강염려증이 맞는지, 건강염려증을 극복하려면 정신과를 가면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말끔한할미새85가끔 우리가 물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안정된다는게 이는데 그게 왜 그런건가요??가끔 우리가 물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안정된다는게 이는데 그게 왜 그런건가요?? 뭔가 일정한 소리가 들려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어떤 우리가 인식하는 뭔가가 있어서 그럴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확실히빛나는무화과감마나이프 수술후 소화제를 먹어도 괜찮나요?수술 6일차인데 되도록이면 처방받은 약 이외에는 조심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수술 부작용이거나 복용중인 가바펜틴 부작용인지는 몰라도 오심증상이 있습니다그래서 카베진소화제나 편의점에서 구입한 까스활명수라도 먹고 싶은데 괜찮은지 궁금합니다병원에서도 녹용, 녹각같은 한약 조심하라고 했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성숙한꿩234밤이나 수면중 다리 떨림 증상 원인이 궁금합니다.아침이나 낮에는 못 느끼는데 늦은 밤이나 새벽에 다리가 저도 모르게 떨림이 생기네요. 매일 그런거 같지는 않은데 한번씩 자면서 그런거 같은데 왜 이럴까요? 어떻게해야 증상완화가 될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멋대로살자멋쟁이30대 중반 여성 혈압이 많이 낮아요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여성 직장인입니다제가 워낙에 마르기는 했는데 최근 2~3개월전부터 혈압이 많이 낮아서87/47정도 나오는데 심장내과에서는 이상이 없다구 하는데 계속 혈압이 낮고오후시간이 되면 어지럽구 차타거나 버스타면 어지럽구 몸이 너무 안좋아서검사받구 치료 받고 싶은데 어디 과를 가야할까요?? 저혈압 나아지는 법도 함께 알려주세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눈에띄게통통한연예인뇌경색 후 성관계해도 되나요 언제 가능한가요뇌경색 수술을하고 10일 입원후 퇴원했습니다성관계해도 되나요 언제 가능한가요오르가즘이 2차 뇌졸중을 발생시키나요그리고 수술이 성관계 변화에 영향을 주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