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 뒤 쪽에 이빨이 2/3정도 보이는데 사랑니가 맞나요?오늘 양치하다가 물로 입을 헹구는 중에 작은 음식물이 느껴졌는데, 뱉을 때 없어져서 자세히 확인하지는 못했어요. 그런데 거울로 보니 왼쪽 어금니 뒤쪽에서 치아가 약 2/3 정도 올라와 있더라고요. 혹시 이게 사랑니일까요? 참고로, 올라오기 전에도 하루 이틀 정도 약한 치통이 이어지는 경우가 가끔 있었습니다.그리고 입에 특별한 충격이 없었는데도 양치 같은 활동만으로 치아가 깨질 수 있나요? 혹시 지금 보이는 치아가 깨진 게 아니라 사랑니일 가능성이 더 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