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일자 전입신고 관련해 질문있습니다!
본계약일은 내일입니다! 근데 잔금과 입주는 모레에요만약에 내일 본계약과 함께 잔금 지급하면 계약서들고 확정일자 받고 실제 입주하는 모레에는 전입신고만 해도 될까요?==> 네 가능합니다. 원래는 모레에 전입신고 확정일자 다 받을랬는데 계약서를 쓰고 바로 확정일자 받으러 가는게 좋다고 해서요찾아보고 하는데도 너무 헷갈리네요ㅠ..===> 전입신고까지 한꺼번에 진행하심이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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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사업 등록된 집 매수관련 조건 문의
중개사님 말씀처럼 “2월 말 퇴거 후 입주 가능하다”는 설명은 임대사업자 제도상 맞지 않습니다. 임대사업자 승계를 조건으로 매입한다면, 실입주 목적 대출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실입주가 목적이라면 임대사업자 등록 말소 후 매입하거나, 승계 조건 없는 매물을 찾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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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vs 아파트 , 어느곳이 더 행복할까?
“어느 곳이 더 행복하다”는 절대적인 답은 없고, 본인의 생활 방식과 가치관에 맞는 선택이 가장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어리거나 직장·학교 접근성이 중요하다면 아파트가, 반려동물과 마당 생활을 꿈꾼다면 단독주택이 더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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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보증부월세대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ㅠ
중개앱 정보만으로는 대출 가능 여부를 알 수 없고, 건축물대장·등기부등본 확인이 필수입니다. 특약은 안전장치로 반드시 요구하시고, 집주인도 대체로 수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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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목적 세안고매매 시 대출 관련 질문있습니다
현재 조회한 주담대 한도는 미래에도 동일하게 보장되지 않는다 → 금리·규제·소득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세 안고 매매는 보증금 반환 책임이 매수인에게 넘어오기 때문에, 자금 계획을 보수적으로 세워야 합니다. 실입주 목적이라면, 퇴거 시점에 필요한 자금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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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전세대출받아서 살고있습니다 이사가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우선적으로 진행되는 절차는 집주인과 협의, 새 세입자 주선, 은행통보, 보증금 반환 협의 순으로 진행됩니다.집주인과 협의: 이사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고, 중도 퇴거에 동의하는지 확인합니다.새 세입자 주선: 집주인이 동의하지 않을 경우, 임차인이 직접 새 세입자를 구해 계약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LH·은행 통보: 전세대출을 이용 중이므로, 계약 변경·해지 시 LH와 대출 은행에도 반드시 통보해야 합니다.보증금 반환 협의: 집주인이 매매를 통해서만 보증금을 돌려줄 수 있다고 했던 만큼, 실제 반환 가능성을 확인하고 일정·방법을 합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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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하 신축 vs 생활권 상 복도식 구축
실거주 중심이라면 생활권이 좋은 구축이 더 만족도가 높습니다. 투자·가치 보존을 중시한다면 신축이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결국 본인의 우선순위가 “지금의 삶의 질” vs “미래 가치”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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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번 정부는 집값을 잡는다면서 올리고 있을까요????
우선적으로 집값이 오르는 이유로 공급, 수요가 불균형하고, 정책의 시차 효과가 발생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집값을 잡겠다”는 표현은 서민 주거 안정 의지를 강조하는 정치적 메시지지만, 실제 정책은 경기 부양·건설 산업 활성화 등 다른 목표와 충돌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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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의 주요 도새들의 PIR이 궁금합니다
서울의 PIR(Price to Income Ratio)은 약 27~30 수준으로, 선진국 주요 도시들과 비교했을 때 매우 높은 편입니다. 런던·파리·뮌헨 등은 16~20 정도, 도쿄는 13 수준이라 서울은 상대적으로 집값 부담이 훨씬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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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를 검색하면 실제 건물 이름이랑 다른건 문제 없나요?
계약서와 실제 건물 표기가 일치한다면 법적 문제는 없고, 지도상의 ‘하니빌’ 표기는 행정상 오류일 뿐입니다. 다만 생활 편의를 위해 행정기관이나 지도 서비스에 정정 요청을 해두면 더 깔끔하게 정리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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