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 마련은 너무 힘든 세상이네요 서울시장 공약도 가짜공약이겠죠
지방쪽도 개발이 잘되어서 집 마련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인구가 서울에 너무 많이 몰려있는것도 일자리 문제도 있지만 서울시장 공약은 당연히 현실성 없는 공약이겠죠?==> 그렇지 않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공약은 현실성이 있습니다. 즉 재개발, 재건축을 통해서 주택공급을 활성화시키겠다는 계획이고 실현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 매매 수수료 어떻게 되는지 알수 있나요?
3억4천 아파트 매입예정입니다. 부동산 수수료하고 세금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사에 필요한 총비용 예상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사비용에 필요한 비용으로 "이사비용, 취득세(1.1%), 법무사 수수료(약 40만원), 중개보수"입니다. 중개보수는 136만원(부가세 별도)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청약 아파트에 당첨이 됐을때 현금이 부족하면
계약금 마저도 부족하면 신용대출이나 주변일 빌려서 체결을 하거나 포기 하면 된다는데포기 했을때 신청에 사용된 청약 통장은 효력이 상실해서 통장을 다시만들어야 한다는 말을 들은것같아서요. 진짜일까요?==> 청약된 이후 취소하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청약제한을 받는 패널티가 있습니다 따라서 청약 전에 사전에 자금 조달준비를 철저히 한 후 청약을 진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존 청약통장은 그대로 활용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금 돌려받아야 하는데 집이 안 나가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금 전에 드린 답변과 동일합니다. 우선적으로 계약기간이 종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임대인이 보증금을 지급해주지 않는 경우 법원에 지급명령 신청 또는 임차권 등기명령을 한 후 법적인 처분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첫 자취방 전세계약인데 안전한지 확인하는 법은 뭘까요?
안녕하세요.친척이 이번에 처음으로 혼자 살 집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전세 계약을 할 때 사기당하지 않으려면 등기부등본에서 어떤 점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나요?==> 등기사항 전부증명서를 열람하여 확인해야 하는 부분으로 "소유자는 누구인지(갑구 부분 확인), 권리제한 사항이 없는지(을구 확인)" 체크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보증금 보호에 문제가 없는지? 즉 매매가격대비 전세가격이 적절한지를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금 반환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희가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앞서 질문하였는데 다른방법이 없다고 하여서 다시 자세히 질문해 봅니다저희 아들이 포항에서 전세 8000 에 살다가 서울로 올라오며 집을 내 놓았으나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집은 오피스텔 새건물로 1층 2층 3층4층까지 있고 건물주는 한분입니다건물에 대출이 15억이 있더라구요계약기간이 지금 되었는데 집이 안나간다고 기다려달라고 하는데 저희가 취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현재 상황에서는 집주인에게 법원에 지급명령을 신청하시거나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하여 법적인 처분을 진행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층간소음때문에 미치겠어요 어떻게 하죠?
저희집이 1층집인데 저희 바로 위층집이 너무 시끄럽습니다 말소리들리고 생활소음은 참는다만 발걸음소리가 새벽4시에도 쿵쿵쿵 새벽5시에더 쿵쿵쿵 미치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저희가 월세집인데 이런 이유로 집주인한테 말해도 될까요?===> 집주인에게 알리는 것은 당연히 가능합니다. 월세 세입자라도 주거권을 보장받아야 하므로, 집주인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중재를 요청하세요. 동시에 위층과 직접 대화 + 관리사무소 민원을 병행하면 효과가 큽니다.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같은 공적 제도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농업경영체 신청자격이 궁금하니다~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농업소득이 일정 비율 이상이거나 농지에서 실제 생산 활동을 하는 경우 인정됩니다. 이를 위해서 농지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고 실제 경작여부 및 조건 등에 따라 판단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월세로 살고있는대 다른집 전세로 계약 가능할까요?
1. 지금 계약을 유지하고 새로운 전세집을 계약해서 전입신고해도 문제없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그러나 대항력을 유지위해서는 전입신고가 필요합니다.2.계약이 2개인대 버팀목 대출이 거절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동시 대출이 불가하지만 신규 대출은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29세 자취 관련 전세 유지 VS 영끌 매매
29세, 결혼 3년 후 계획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지금은 전세 이사로 생활 안정과 자금 여유를 확보하는 것이 더 합리적입니다. 결혼 후 신혼집을 매매로 접근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일 수 있습니다. 현재는 출퇴근 편의 + 자금 관리를 우선시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도 부담을 줄여줍니다. 따라서 지금은 무난하게 전세 이사 → 결혼 시점에 맞춰 매매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로 보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