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집을사야하는건지 사면안되는건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현재상황에 부동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이지 모르겠다 좋은 답변 해주시면 많은 분들 한테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감사===> “내가 집을 사려는 목적이 무엇인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실거주라면 안정적인 자금 계획을 세운 뒤 매수해도 괜찮지만, 투자라면 당분간은 관망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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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가격 엄두가 나지를 않네요..
지금 구조에서는 “서울·경기권 아파트를 월급만으로 사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부모 지원 + 청약 + 장기적 자산 축적을 조합해 접근합니다. 만약 부모 지원이 없다면, 외곽·지방에서 시작 → 자산을 모아 점진적으로 옮겨가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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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만기가되서 부산에 집을 알아보려고합니다
실거주 + 장기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무리해서라도 학군지 아파트가 더 안전합니다. 가격 부담 완화 + 신축 선호라면, 우암동 같은 신축 아파트도 고려할 수 있지만, 향후 입지 발전 가능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예: 교통망 확충 계획, 주변 개발 호재 여부) 결국 “학군 프리미엄은 장기적으로 가장 확실한 집값 방어 수단”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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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독립시 해야할 모든 일 알려주세요..
첫 독립시 집 찾기 → 계약 → 확정일자 → 전입신고 순서로 진행됩니다. 생활비·고정비를 먼저 계산해 예산을 잡는 게 핵심이고 행정 절차(전입신고, 확정일자)는 꼭 챙겨야 보증금 보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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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영업자들 장사 잘되고있나요?
지금은 “전체적으로 어렵지만 특정 업종·상권만 잘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체감상 장사가 안 되는 곳이 더 눈에 띄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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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동산 가격이 수도권만 오르네요
동탄 아파트 가격이 최근 급등한 이유는 반도체 산업 호황, GTX-A 개통으로 인한 교통 개선, 그리고 규제지역 제외로 인한 ‘풍선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규제를 강화해도 산업·교통 호재와 투자 수요가 맞물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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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고 매매 세대분리 후 혼인신고 질문 드립니다.
여자 단독 명의로는 세안고 매매 가능합니다. 남자와 공동명의는 불가능할 가능성이 큽니다. (남자는 5.11 기준 무주택 세대주가 아니었기 때문) 혼인·전입 이후 세대 합산은 인정되지만, 기준일 자격은 소급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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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근저당설정한집을내놓았습니다.대처할수있는방법이있을까요?
집 소유권이 누구 명의인지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본인이 실질적으로 돈을 부담했다면, 증거를 확보해 권리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형이 매도하려는 상황이 억울하다면, 등기부 확인 → 증거 확보 → 법률 상담 순서로 대응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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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동 빌라 평균 매매가와 근저당비율이 궁금합니다.
근저당 28억은 신축 빌라 기준으로도 상당히 큰 금액이라 위험도가 높습니다. 세입자라면 반드시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와 보장 한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보험이 가입된다면, 보증금 한도 내에서는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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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시 동향 탑층과 7층 어디가 더 낫을까요?
실거주 안정성을 중시한다면 7층이 더 무난합니다. 조망·프라이버시를 중시한다면 탑층이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탑층은 계절별 온도 문제와 관리 부담이 있어, 장기간 거주에는 중간층이 더 편하다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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