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세만기가되서 부산에 집을 알아보려고합니다

부산에 집을 알아보려고하는데 현재는 연산동 거주중이고 학군지 근처로가려고하는데 사직롯데나 동래 레미안아이파크는 너무비싸고 명륜아이파크1단지도 너무 비싼것같은데 그래도 무리해서라도 학군지로가야 향후집값방어도 잘될지 아니면 우암도 두산위브오션같은 학교앞이고 신축이지만 입지가애매한곳이 저렴한데 여기가 발전가능성이 있을지 애매한데 의견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앞선 질문과 동일해보입니다. 현재 부산지역내 학군지를 검색하시면 가장 많이 나오는 지역이 사직동이라는 의견이 많아 학군지가 가장 중용한 입지선정 기준이라면 사직동으로 이동하시는게 맞을듯 보입니다. 사직동은 부산 부울경(부산,울산,경주) 로컬 학군 1티어라는 의견들이 많고, 부동산 가격도 학군지를 끼고 있다는 장점으로 가격방어에도 유리하다고들 합니다. 다만 발전가능성은 현재 해운대나 동래구에 대한 수요가 많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실거주 + 장기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무리해서라도 학군지 아파트가 더 안전합니다. 가격 부담 완화 + 신축 선호라면, 우암동 같은 신축 아파트도 고려할 수 있지만, 향후 입지 발전 가능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예: 교통망 확충 계획, 주변 개발 호재 여부) 결국 “학군 프리미엄은 장기적으로 가장 확실한 집값 방어 수단”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부산의 경우 해운대 센텀, 사직동 등 학군지의 아파트는 쉽게 떨어지지 않고 상급지로써 수요가 몰려 아파트 가격이 견고합니다. 또한 지역적인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해운대구, 수영구, 남구, 동래구, 금정구의 상급지 아파트가 인기가 좋은 이유는 대부분 학군과 연관이 있다 볼 수 있습니다. 우암동의 경우 북항재개발 이슈로 향후 발전 가능성의 있다 볼 수 있으나 전통적으로 입지가 강한 지역이 아니므로 개인적으로는 위에 언급한 해수동 및 남구, 금정구 일대의 학군이 좋은 상급지 아파트로 가시는 것이 향후 실거주 + 시세상승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주거지 선택의 핵심인 학군은 부동산의 영원한 불패 가치이므로 예산에 맞춰서 동래구 내의 오래된 아파트나 상대적으로 작은 평형으로 진입해서 자산의 안전판을 확보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우암동의 신축은 지금은 보기 좋지만 향후 학군과 인프라가 갖춰진곳과의 가격 차이가 벌어질 위험성이 크고 장기적인 가치 보존을 원한다면 신축의 이점보다는 입지적 우위를 우선순위에 두시기 바랍니다. 무리한 대출이 걱정된다면 굳이 우암동 신축을 고집하면서 리스크를 안기보다는 동래구의 검증된 인프라를 누리면서 미래 가치를 방어할 수 있는 실속 있는 구축 단지로 눈을 돌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무리가 심하지 않은 단지는 동래래미안아이파크 1단지를 추천드립니다. 이 곳은 학군, 인프라, 교통 등 빠지지 않으면서 개발 가능성이 높은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동래구 학군지는 탄탄한 교육 수요 덕분에 하락장에서도 가격 방어력이 검증된 곳이고 무리한 대출을 피하시되 해당 지역 내 연식이 있거나 평형을 낮춘단지로 진입해서 입지의 가치를 확보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우암동 신축 단지는 당장의 쾌적함은 있으나 학군과 교통 등 핵심 입지 요인이 부족할 경우 연식이 쌓일수록 선호 지역과의 가격 격차가 커질 위험이 있어 자산 가치 방여측면에서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장기적인 자산 증식과 삶의질을 고려한다면 신축이라는 희소성에 의존하기 보다는 실거주 수요가 끊이지 않는 동래구 내에서 자금 상황에 맞는 단지를 찾아서 꾸준하게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