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집값이 얼마나 오를까요? 무섭네요.
지금 상황에서 빚을 크게 내서 서울 아파트를 다시 매수하는 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전세로 안정적인 거주를 유지하면서 청약을 준비하거나, 지방·수도권에서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선택이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내집마련이 하고싶은데.. 가능할까요?
송파·강동·위례를 1차 후보로 삼아 임장을 진행하시고, 9억 미만 매물은 구축 위주로 가능성이 있으며, 신축은 예산 초과 가능성이 큽니다. 대단지·학군·역세권 조건을 충족하면서도 출퇴근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지역은 이 세 곳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애첫투자 주식이 나아요 부동산이 나아요
지금 가진 1억으로 서울 아파트를 바로 매수하기는 어렵습니다. 청약 자격을 유지하면서 전세로 거주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동시에, 수도권 비규제지역의 소형 아파트·빌라를 탐색해보는 것도 보조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월세 7년 살고 이제 이사가려고 하는데 이것저것 질문요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나가게 됐을때 계약상 남은 개월수까지 (12월까지) 저희가 월세를 계속 내줘야하는걸까요? (다른 세입자가 만약 안나타낫을시)==> 통상 새로운 임차인이 입주할 때 까지 월세 등을 납부해야 하고 새로운 임차인이 나타난다면 중개보수까지 부담해야 합니다.그리고 살면서 아이가 벽지를 뜯고 낙서도 되고 한 곳이 많은데.. 보통 이럴때 세입자가( 저희가) 물어주고 가는 부분이잖아요 근데 또 산 세월을 보면 벽지를 우리가 안건들었다쳐도 누래지고 헐어보일텐데 집주인이 새로 도배를 해야하기도 하는데이럴때도 세입자였던 저희가 100프로 새로 도배를 다 해줘야하는걸까요?==> 임대인의 몫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주인이 바뀌어도 기존 임대차계약은 그대로 유지되나요?
집주인이 바뀌어도 기존 임대차계약은 그대로 유지되는지 궁금합니다.==> 네 주임법에 따르면 임대차계약기간 중 매매로 인하여 소유권이 변경되는 경우에도 새로운 소유자는 기존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전세나 월세로 거주하고 있는 상황에서 계약 기간이 아직 남아 있는데, 중간에 집이 매매되어 새로운 소유자로 바뀌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경우 기존에 작성했던 임대차계약이 그대로 인정되는지, 아니면 새로운 집주인과 다시 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필요하지 않지만 보증보험에 가입을 하였거나 대출 등을 받은 경우에는 가급적 새로운 소유자와 계약서를 작성하심이 적절합니다.또한 보증금 반환 의무나 월세 지급 대상도 자동으로 새 집주인에게 넘어가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만약 새로운 집주인이 계약 내용을 변경하거나 조기 퇴거를 요구한다면 임차인은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첫번때 답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주택임대차보호법상 기존 임차인의 권리가 어떻게 보호되는지,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은 상태라면 어떤 효력이 있는지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 실제 경험이 있으신 분이나 관련 내용을 잘 아시는 분들의 설명 부탁드립니다.==> 기존 효력이 유지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향후 5년 후 부동산 중 서울 소재 아파트 시세
향후 5년간 서울 아파트 시세는 단순히 ‘오른다/내린다’로 보기 어렵고, 금리·공급·수요·정책 변수에 따라 ‘양극화’가 심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핵심 입지(강남·용산·마포 등)는 가격 하방이 강하고, 외곽·노후 단지는 조정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내 집 마련이 하고픈 고등학생이 있다?! 두둥탁
방학 때만 거주한다면 단기임대 원룸이나 레지던스·쉐어하우스가 가장 적합합니다. 일반 원룸은 계약 기간 때문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평가
응원하기
청년주택에 거주 중인데 청약 신청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결론적으로, 청년주택에 살고 계셔도 무주택자로 인정되며 청약 신청은 가능합니다. 다만, 공공분양·공공임대는 소득·자산 기준을 꼼꼼히 확인하셔야 해요.
평가
응원하기
지금 시기 아파트 매매가 어떨까요??
실거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지금 매수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투자 관점에서는 금리·경기·공급 상황을 고려해 한 사이클 더 관망하는 것도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 또는 확대가 집값 안정에 실제로 도움이 될까요?
최근 부동산 세제 개편과 관련해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축소하거나 반대로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줄이면 다주택자의 매물이 시장에 나와 집값 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는 반면, 혜택을 확대해야 실거주자의 세 부담을 줄이고 시장의 급격한 변동을 막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는데요. 실제로 장기보유특별공제의 축소나 확대가 집값 안정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과거 정책 사례를 보면 부동산 가격이나 거래량에 의미 있는 변화가 있었는지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 이번 선거결과에서도 나타났듯이 효과는 별로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주택공급을 하지 않고는 해결될 수가 없는 사항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