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마다 임금피크제를 하고 있는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는데요. 임금피크제를 하면 어떤 장단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일단 기업의 비용이 절감됩니다기업 입장에서는 연봉만 높은 성과 낮은 고령 연령자들이 부담스러운데, 이들의 임금을 깍을 수 있다면 대신 이들에 대한 인건비 부담이 줄어듭니다즉 기업은 비용을 아끼고, 근로자들은 고용을 유지할 수 있는겁니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기간제 계약 관령하여 문의드립니다아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기간제 계약의 계약기간이 이번주 까지라면 해당 일자로 계약은 자동 종료됩니다이것을 갱신하기 위해서는 양 당사자의 합의가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거절하시면 됩니다다만 이러한 사항은 가급적 일찍 상대방에게 전달하시는게 서로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당해고 진행중입니다. 골치아픈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회사는 보통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기 때문에 지노위에서 지더라도 중노위, 대법원까지 가는 경우도 흔하고 이 경우 5~6년의 시간이 소요되기도 합니다지노위, 중노위, 행정법원, 고등법원, 대법원 순으로 진행됩니다물론 지노위 단계에서 질문자님이 부당해고를 인정받으면 노동위원회에서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면서 원직복직이나 금전보상을 압박하기는 합니다다만 이 또한 회사가 중노위 등에서 이길 경우 이행강제금을 돌려받기 때문에, 사건의 내용에 따라서는 충분히 감수할만 합니다.질문자님의 부당해고구제신청 사건이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 해고시부터 최종 결정될 때까지 받을 수 있었던 임금 상당액을 지급받게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다만 그 중간에 다른 곳에 취업을 하신다면 그 다른곳에서 번 금액은 제외하고 계산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직업을 오래하고있어요.근데,직급은같지만,경력이작은분들이,계속 같은라인업이라여기고.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경력이 훨씬 오래 되었는데 같은 직급에 비슷한 급여인가보네요보통 같은 직급이어도 성과에 따른 차등이 있거나, 역량을 인정받으면 직책이라도 맡길텐데 그런 차이가 없어서 답답하신거 같습니다만일 기재하신 사항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업무수행에 문제가 있다면 보직자에게 공식적으로 건의하시기 바랍니다그 외에 사적인 재제 등은 직장 내 괴롭힘 등으로 오해받기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작스러운 권고사직일 경우 실업급여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피보험 단위기간 180일을 충족 못한 상태라면 실업급여 수급은 불가능합니다본래 권고사직은 실업급여 지급사유입니다만, 기본적인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신거라면 불가능합니다다만 저 180일은 현 직장만이 아닌 이전 직장도 고려한 기간이니 그거까지 확인해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한 달 휴가가 생기면 뭘 할것같으신가요?!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요즘에 주요 대기업들은 한달 휴가나 안식년들을 부여하는 경우가 제법 있고, 이런것을 이용하여 해외에서 한 달 살기 등을 많이 체험합니다저도 해봤는데 좋더군요한달 정도 살면 그 나라의 왠만한 곳들은 다 방문할 수 있어 아주 유익한 경험이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육아휴직 한달도 가능한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네 육아휴직 한달도 사용 가능합니다기간이 짧다는 이유로 제한되지 않습니다사용조건만 충족하셨다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데 휴가를 다녀온 후 내일 출근 이면 항상 기뻤다가 우울해질까요?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직장인의 숙명입니다직장 생활이 좋든 힘들든, 길든 짧든 누구나 다 휴가 다음날을 싫어하고, 월요병을 겪습니다사람의 정신 감응상으로도 휴식을 취했다가 다시 출근하려는게 힘들 수 밖에 없고이는 마치 자동차가 멈췄다가 다시 출발 할 때 더 큰 힘이 들아갈 수 밖에 없는 것과 동일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jtbc와 여러 회사들이 무너지더라그요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시발점은 jtbc가 6월에 도래한 200억 규모의 자금을 상환하지 못해 발생하였고그 후 어음지급요구 등으로 이어졌습니다애초에 tv나 신문이 광고 등이 줄어 수입이 없던 상태였는데, 기업에서 대응을 제대로 못하니 부도가 나게 된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직장 계약기간을 다 채울 수 있을지 고민이됩니다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계약기간 내라고 하여 퇴사를 아예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회사의 퇴사 절차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절차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에 손해가 발생하였다면은 회사는 이를 입증하여 손해 배상을 청구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손해배상을 실제로 청구하는 것은 드문 케이스이기 때문에 회사 담당자에게 이사와 같은 사정을 설명하고 통최대한 일찍 퇴사의사를 통보하여 계약을 마무리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아울러 계약 기간을 만료 때까지 재직하였음에도 회사가 계약 갱신 청구를 하지 않고 계약이 종료되었다면 실업 급여를 수급받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