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두릅과 가시오가피순을 보내주셨는데 가시오가파효능이 궁금합니다.
남편분을 위해 가시오가피순을 보내주셨나보네요,가시오가피는 예전부터 한방이나 민간에서 피로회복, 기력보충, 관절건강, 간기능 보호 및 해독작과 관련해서 자주 이야기 되어 온 식물인데요, 특히 순이나 잎은 봄철 나물로 많이 먹는데,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 일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건강식 재료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술을 자주 드시는 분들에게는 간에 좋다고 알려져 있기도 한데요, 간 기능과 관련되어서는 간세포를 보호하고 간의 해독작용을 돕는 효능이 있어 술로 지친 간의 피로를 풀어주고 지방간 예방에 도움을 주며 체내 독소 배출을 원활하게 해서 간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소금물에 살짝 데친 뒤 입맛에 따라 국간장, 된장, 고추장 위주로 무쳐 나물로 먹거나 장아찌 형태로 드시는 것은 전통적인 방식인데요, 봄나물 특유의 향과 식감 때문에 입맛이 없을 때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저도 처음 먹었을 때 너무 써서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요, 입에 쓴 음식이 몸에 좋다는 말이 맞나보네요제철 보약나물 가시오가피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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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는ㄴ법좀 알려주세요..
단기간에 살을 많이 빼는 것은 붓기 관리를 같이 하는 것이 효과적인데요,특히 허벅지랑 종아리가 신경쓰인다면 전체 체지방을 줄이면서 다리라인을 관리하는 것이 좋은데, 단기간 굶거나 극단적으로 식사를 줄이면 처음에는 몸무게가 빠져도 근육과 수분이 함께 빠져서 금방 지치고 다시 붓거나 요요가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단식을 제외하고 생각하신 것은 좋은 선택인데요,다리살은 오래 앉아 있는 습관, 부종, 운동 부족 영향도 있기 때문에 식단 조절과 함께 하체 순환을 늘려주는 운동을 같이 하는게 중요합니다. 식단은 야식, 음료, 과자, 배달 음식 빈도를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구성해서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나트륨 섭취를 줄여서 부종 관리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런닝, 걷기, 계단 오르기, 스쿼트, 런지 같은 하체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도움이 되고, 종아리 붓기가 심한 경우에는 자기 전에 스트레칭이나 폼롤러를 같이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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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운데요,처음부터 다이어트를 완벽하게 하려고 해서 쉽게 지치는 경우가 많은데, 갑자기 식단도 무리하게 줄이고 운동도 무리하게 시작하면 며칠은 버텨도 피로감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오래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들이 하는 방법 보다 내가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은데요식단은 무조건 굶는 것보다 평소 먹던 식사에서 조금씩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 배달음식이나 야식 빈도를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비율을 늘리면서 음료나 과자 빵 같은 간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변화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운동도 가벼운 걷기, 스트레칭, 스쿼트 같은 홈트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한데,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식습관 조절과 함께 홈트 만으로도 체중 감량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무너지는 날도 있지만, 포기하기 보다는 다음 끼니부터 다시 조절해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빠르게 빼려고 하기 보다 생활 습관을 바꾼다는 느낌으로 접근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다이어트를 마음 먹은 것이 좋은 시작으로 보이는데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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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먹기 가장 좋은 제철음식 알려주세요
제철음식 참 소중하죠,제철음식은 맛과 향이 가장 좋을 때 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영양이 풍부하고 가격이 비교적 안정적인 경우가 많아서 계절에 따라 챙겨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제철 식재료는 자연스럽게 수분, 비타민, 미네랄 섭취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식단을 다양하게 만드는데 좋은 편입니다.1월에는 굴, 과메기, 귤, 무, 배추 같은 겨울 식재료가 많이 나오고 2월에는 딸기, 꼬막, 봄동, 우엉등이 맛있는 시기이고, 3월에는 냉이, 달래, 쑥 같은 봄나물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고 4월에는 주꾸미, 바지락, 두릅, 취나물처럼 봄향이 강한 재료들이 많이 나옵니다. 5월은 참외, 매실, 아스파라거스, 멍게 같은 식재료가 제철입니다.6월에는 감자, 장어 복분자, 오이 7월에는 옥수수, 토마토, 자두, 복숭아가 대표적이고 8월에는 포도, 수박, 전복, 고구마순, 9월에는 배, 무화과, 꽃게, 대하, 10월에는 전어, 고등어, 늙은 호박, 사과가 많이 나오는 시기입니다. 11월은 유자, 꼬막, 과메기, 배추가 맛있고 12월은 석화, 귤, 방어, 시금치처럼 겨울 식재료가 대표적입니다.제철 음식은 같은 재료라도 맛 차이가 꽤 크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 챙겨먹는 재미가 있는데요,다양한 제철 음식과 함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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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찌는법 잘 먹는법 편안식사
체중도 건강하게 늘리는 것이 중요한데요,건강하게 체중을 느리려면 한 번에 많이 먹는 방식보다는 조금씩 자주 먹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마른 분들 중에는 한 끼를 많이 먹으면 금방 더부룩하고 식사 자체가 스트레스로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양보다 먹는 횟수를 늘리는 방식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건강식만 고집하기 보다 본인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위주로 칼로리를 자연스럽게 늘리는 것이 좋은데요요리를 많이 안하신다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들로 바나나, 견과류, 그릭요거트, 치즈, 고구마, 시리얼과 우유 등의 음식은 준비가 간편하고 열량을 채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과일을 잘 드신다면 바나나 망고처럼 비교적 열량이 있는 과일을 활용하는 것이 좋고 우유나 두유에 과일을 같이 먹는 방식도 좋습니다.또 마른 분들은 생각보다 활동량이 많거나 식사 간격이 너무 긴 경우도 많은데, 배고플때만 먹기 보다는 정해진 시간에 조금이라도 먹는습관이 중요하고 수면부족이나 스트레스도 체중 유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합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본인에게 편한 패턴을 하나씩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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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냉동식품 추천해주세요!!!!!
예쁜 아가를 품고 계시다니 요리 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아질 것 같은데요,말씀하신 것처럼 냉동식품이나 밀키트를 잘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볶음밥류나 국물 밀키트는 냉동실에 구비해두면 급할때 활용할 수 있고 종류도 다양해서 메뉴 선택에 대한 고민도 줄일 수 있어 좋습니다.가장 활용하기 좋은 것은 냉동 볶음밥 종류인데요, 김치볶음밥, 새우볶음밥, 낙지볶음밥 같은 제품들은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으로 금방 한 끼 해결이 가능하고 계란 후라이 하나면 추가해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국물 메뉴는 부대찌개, 된장찌개, 샤브샤브, 우동 등 다양하게 있어 만족도가 높은 편인데, 특히 미역국이나 곰탕류는 출산 전후에도 부담없이 먹기 좋아서 냉동실에 구비해두는 경우가 많습니다.고기류는 불고기나 주꾸미볶음, 닭갈비 종류가 무난하고 채소를 추가하면 더 균형있게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요즘은 정말 밀키트 퀄리티가 좋아져서 외식 느낌 나는 제품들이 많아 만족도가 높더라구요, 아가까지 품고 계시니, 무리하기 보다는,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잘 활용하셔서몸도 잘 챙기시고 아가 맞이 준비도 건강하게 잘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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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약한사람도 공복에 레몬물 괜찮은가요?
위가 약하시다면 레몬물은 피하시는 것이 좋은데요,레몬물은 수분 섭취를 늘리고 입맛을 깨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지만, 위가 약한 분들에게는 공복에 드시는 것은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레몬은 산도가 높은 식품이라 위산 분비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속쓰림, 위염, 역류성 식도염, 공복 통증이 있는 분들은 오히려 속이 불편해지거나 쓰린 느낌이 심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좋다고 마시는 것보다 본인의 상태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요,특히 아침 공복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먼저 섭취한 뒤 레몬물까지 추가로 마시는 방법은 위가 예민한 분들에게 부담이 될 가능성 있는데, 올리브유 자체는 비교적 부드러운 지방이지만 공복 상태에서 기름과 산 성분이 함께 들어가면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레몬물을 드시고 싶다면 진하게 마시기 보다 물 양을 충분히 늘려 연하게 시작하고, 공복보다는 식후나 간식 후에 드셔보는 것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신 뒤 속쓰림이나 신물 올라오는 느낌이 반복된다면 억지로 계속 드시기 보다는 본인 위 상태에 맞게 조절하셔서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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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예방 및 혈관에 좋은 식품찾아줘~~~
가족력이 있으시다면, 미리 알고 관리하시는 것이 좋은데요,폐암과 혈관질환은 모두 생활습관 영향을 크게 받는 질환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식습관과 생활 패턴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가족력이 있다면 흡연 여부와 관계없이 식습관, 운동, 수면, 정기검진까지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폐 건강과 혈관 건강 모두 만성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들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식품으로는 브로콜리, 양배추, 케일 같은 십자화과 채소가 좋은데 항산화 및 해독 효소 활성과 관련된 성분들이 있어 폐건강에 도움이 되고, 토마토에 들어있는 라이코펜, 블루베리나 딸리 같은 베리류에 들어있는 안토시아닌도 혈관 산화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또 마늘이나 양파처럼 황화합물이 포함된 식품도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고 고등어나 연어 같은 등푸른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서 혈관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반면 흡연, 과음, 가공육, 짠음식, 튀김류, 당류가 많은 식습관은 혈압, 혈당, 혈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걷기나 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은 폐 기능 유지와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이 되고 체중관리와 염증 감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과 생활습관 관리를 통해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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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벌레의 성분은 새우와 비슷한가요?
재밌는 질문이네요,새우와 곤충은 생물학적으로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분류상 둘 다 절지동물에 속하기 때문에 외형이나 껍질 구조, 식감에서 비슷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요, 실제로 새우 껍질과 곤충 외골격에는 키틴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성분이 단단한 껍질 구조를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알레르기 반응도 일부 겹치는 경우가 있어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특정 곤충 단백질에도 반응할 가능성이 연구되기도 합니다.영양학적으로 보면 새우와 식용곤충 모두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라는 공통점이 있는데요,일부 식용곤충은 건조 기준으로 단백질 비율이 상당히 높고, 지방산이나 미네랄 함량도 포함하고 있어 미래 단백질 자원으로 연구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새우는 수산물의 특성이 있고, 곤충은 종류마다 영양 구성이 굉장히 달라서 완전히 같은 식품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또 새우에는 오메가3, 지방산, 타우린 아스타잔틴 같은 해산물 특유의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반면 곤충은 섬유질 형태의 키틴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 일부 구조적, 단백질 특성이 유사하다고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관심을 가지고 궁금증을 가지시는 것 모습이 좋아보이네요,건강하고 흥미로운 하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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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블루베리 며칠동안 찰가요?
과일이나 야채는 유통기한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블루베리는 다른 과일에 비해 비교적 오래가는 편이지만, 생과 상태에서는 보관 환경에 따라 신선도가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냉장 보관 기준으로는 약 1~2주 정도 상태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수분이나 곰팡이에 굉장히 민감해서 보관 과정에서 물러지거나 하얗게 곰팡이가 생기면 금방 상품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마트에서 입고된 날짜와 상태를 계속 확인하면서 판매하는데, 매장 냉장 온도나 회전율에 따라 판매 가능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통 상태가 좋은 상품은 며칠 이상 진열되기도 하지만, 일부가 물러지거나 곰팡이가 보이면 선별해서 제외하거나 할인 판매 후 폐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집에서 보관할 때도 바로 씻기보다는 먹기 직전에 세척하는 것이 오래 보관하는데 도움이 되고 물기 없이 키친타월을 깔아 냉장보관하면 비교적 신선도를 유지하기 좋습니다. 과일류는 생각보다 유통 과정 관리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마트에서도 상태 확인을 자주 하는 편인데요,식품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으로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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