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지않는 아이 어떻게 밥 잘먹게 할까요?
아이들은 성장 속도와 활동량에 따라 식사량 차이가 크고, 밥외에 반찬이나 우유, 간식 등으로 필요한 영양을 채우기도 하는데요, 배가 고플 때까지 하루 종일 굶기는 경우 식사 시간이 불규칙해지고 음식에 대한 부담이 생길 수 있어, 아이가 식사시간에 자연스럽게 먹을 수 있도록 하루 3번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준비하고, 식사 사이에 우유나 과일, 요거트 같은 간단한 간식을 적당히 주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기에는 간식도 중요한 영양 공급원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밥의 양은 아이가 스스로 먹을 수 있는 만큼 아주 적게 담아주는 방법이 좋은데요, 밥을 몇 숟가락 먹은 뒤 더 먹고 싶어하면 추가로 주고, 반찬은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한가지를 포함해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또 밥을 잘 안먹는다면 주먹밥, 김밥, 볶음밥, 비빔밥처럼 밥을 다른 음식과 함께 먹는 형태로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키와 체중이 또래에 비해 꾸준히 잘 성장하고 있다면 식사량이 적어보여도 크게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성장상태와 영양상태를 잘 관리해주셔서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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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식단 관련 고민입니다 문의드려요!
근육을 위해 단백질을 챙겨드실 때는 한 끼에 몰아서 드시는 것보다 하루 필요 단백질을 최소 2~3끼로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데요, 말씀하신 키와 몸무게를 기준으로 보면 하루 약 120~160g 정도의 단백질 섭취를 목표로 하는 것이 좋고, 이를 3끼로 나누어 한 끼에 40~50g 정도씩 섭취하는 것이 단백질 합성을 효율적으로 하기 좋습니다.탄수화물은 운동을 하기 때문에 너무 제한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 밥, 고구마, 통곡물 등을 중심으로 하루 200~300g 정도부터 시작해서 운동량과 체중 변화를 보면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운동 전후에는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면 운동 수행과 회복에도 도움이 됩니다.체지방은 줄이고 근육을 늘리는 방식으로 체성분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와 충분한 근력운동, 충분한 수면, 적절한 섭취량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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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양치질은 보통 몇분이내에 하시나요
일반적인 식사를 하셨다면 식사 후 바로 양치를 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데요,다만 산성이 강한 음식을 먹었을 때는 조금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이나 과일주스, 탄산, 식초가 많이 들어간 음식처럼 산도가 높은 음식은 일시적으로 치아 표면을 약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경우 바로 칫솔질을 하기 보다는 물로 입안을 가볍게 헹군 후 30분 정도 지나서 양치하는 것이 좋습니다.평소에는 식후 양치를 꾸준히 하는 것이 좋고, 양치할 때는 너무 세게 문지르기 보다는 부드러운 칫솔로 치아와 잇몸을 꼼꼼히 닦아주시면 됩니다. 건강한 구강관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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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먹을 맛있는 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
비오는 날에는 따뜻한 국물 음식이 생각나기 마련인데요, 저는 이런날 수제비나 칼국수와 수육이 생각나는 편인데, 칼국수나 수제비의 따뜻한 국물과 쫄깃한 면에 부드러운 수육을 함께 먹으면 든든하면서도 비오는 날 잘 어울리는 메뉴입니다. 조금 더 집밥처럼 먹고 싶다면 칼국수에 수육, 겉절이 또는 부추 무침을 곁들여도 좋은데요, 수육은 삶은 동안 기름기가 어느 정도 빠지고, 채소 반찬을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로도 균형을 맞추기 좋습니다. 칼국수나 수제비에 들깨가루를 살짝 넣어도 고소하면서 감칠맛이 나서 좋습니다.맛있는 점심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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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말고 단백질 채우기 좋은 음식들 뭐가 있을까요?
닭가슴살을 자주 먹으면 아무리 좋은 단백질 식품이라도 금방 질릴 수 있는데요,단백질은 가격 부담이 적으면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품을 번갈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간편하게 달걀과 두부가 있는데요, 달걀은 삶거나 찜, 프라이 등으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있고, 두부는 굽거나 요리에 넣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참치캔이나 고등어 같은 생선, 돼지고기 앞다리살이나 안심, 닭안심이나 닭다리살도 닭가슴살 대신 활용하기 좋고 콩이나 렌틸콩 같은 콩류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 좋습니다.달걀과 두부를 주로 활용하고 참치, 돼지고기, 생선, 콩류를 번갈아 드시는 방법을 추천드리는데, 같은 단백질 음식이라도 음식마다 지방과 비타민, 미네랄 등의 구성 성분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여러 식품을 골고루 먹는 것이 영양 균형에도 좋습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단백질 챙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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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디톡스에 좋은 차가 뭐가있을까요?
보이차도 아침에 마시기 좋은 차인데요,보이차는 발효 과정을 거친 차로 폴리페놀 등의 성분이 들어 있고, 카페인도 함유하고 있어, 공복에 드셔도 속이 불편하지 않다면 적당량 드셔도 괜찮지만 평소 위가 예민하거나 속쓰림이 있다면 빈속보다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부종관리에는 옥수수수염차나 보리차처럼 카페인이 없는차는 공복에 마시기 좋고, 아침에 따뜻하게 마시고 싶다면 생강차도 괜찮습니다. 다만 차로 디톡스 효과를 보기는 어렵고, 수분 섭취를 돕고 카페인이나 식물성 성분을 섭취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도로 활용하시는 것이 좋고, 부종 관리를 위해서는 평소 짠 음식 섭취를 줄이고 물을 충분히 마시며, 아침에 가볍게 걷거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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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아무리 달지 않은 빵을 먹더라도?
설탕이나 크림이 들어갔는지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빵의 주재료인 밀가루에 탄수화물이 많기 때문에 달지 않은 빵도 혈당을 올릴 수 있는데요,다만 빵 종류에 따라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와 정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흰 식빵이나 바게트처럼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빵은 소화가 빠른 편이라 혈당이 비교적 빠르게 올라갈 수 있고, 통밀빵이나 통곡물빵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빵은 상대적으로 혈당 상승이 완만합니다.또 빵을 달걀, 치즈, 우유, 무가당 요거트 같은 단백질, 지방 식품과 함께 먹으면 빵만 먹는 것보다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어느정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즉, 혈당에 영향을 주는 것은 빵에 들어 있는 전체 탄수화물의 양과 종류이기 때문에, 달지 않은 통밀빵은 흰빵보다 좋은 선택이지만, 적당량 먹으면서 달걀과 우유등을 함께 곁들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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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단팥빵 크림빵 먹는거 어떤가요?
단팥빵과 크림빵은 주로 밀가루와 당류,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어 탄수화물과 당류는 충분하지만 단백질과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편이라 빵만 먹으면 금방 배고프거나 오전에 간식을 찾게될 수 있는데요,그렇다고 좋아하는 빵을 끊을 필요는 없고 단팥빵이나 크림빵에 우유나 무가당 두유, 삶은 달걀, 플레인 요거트 등을 함께 먹으면 단백질과 칼슘 등을 보충할 수 있어 든든한 식사가 됩니다. 가능하면 과일이나 견과류를 조금 곁들이는 것도 좋습니다. 체중 관리는 하루 전체 섭취량과 식사 균형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평소 활동량이 충분하고 다른 끼니를 균형 있게 먹는다면 좋아하는 빵을 아침에 적당히 즐기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가끔 적당량 드시면서 전체 섭취량과 활동량을 조절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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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공포장된 오리훈제라면 유통기한이 지났을 경우 조심하시는 것이 좋은데요,소비기한은 제품에 표시된 보관 방법을 지켰을 때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기한이므로, 냉장 보관 상태라면 날짜가 지난 뒤에는 먹지 않는 것이 원칙이긴 합니다.진공포장된 육류는 겉으로 냄새나 색이 괜찮아 보여도 미생물 증식 여부를 눈으로 판단하기 어려워 가열해서 먹는다고 해도 안전하다고 보기는 어려운데요, 개봉했을 때 평소와 다른 심한 냄새가 나거나, 표면이 미끈하고 끈적거리거나, 색이나 질감이 눈에 띄게 변했다면 드시지 않는 것이 좋고, 반대로 냄새와 색, 표면 상태가 평소와 다르지 않고 보관도 냉장 상태에서 잘 했다면 상태를 확인 후 충분히 가열해서 드시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일단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라 상태가 괜찮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냉장 보관이 잘 되었는지 여부와 개봉 후 상태를 보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판단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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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염에 좋은 음식이 있을까요?
아킬레스건염은 운동이나 보행으로 힘줄에 반복적으로 부담이 생기는 것이 원인이라, 음식의 영향을 적은 편인데요, 술도 거의 드시지 않는다면 음식의 영향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다만 힘줄 회복을 위해 단백질과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고기, 생선,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을 식사마다 챙기고, 키위, 귤, 딸기, 파프리카, 브로콜리처럼 비타민c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 콜라겐이나 젤라틴도 힘줄 건강과 관련해 연구되고 있지만 음식이나 영양제로 치료하기는 어려운 편입니다.특히 1년에 서너 번씩 반복되고 붓기까지 있다면 음식보다는 재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한데요, 운동량이나 오래 걷거나 서 있는 시간, 신발에 발에 맞는지 등을 살펴보시고, 증상이 반복되시면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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