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을 잘 안 먹는 아이는 집에서 어떻게 보충해줘야 하나요?
학교급식은 부모님이 관리하기가 힘들어, 잘 먹지 않는다면 집에서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은데요,아이가 학교에서 무엇을 주로 남기는지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저녁 식사에 채워주는 것이 좋습니다.급식에서 밥이나 반찬을 전반적으로 적게 먹는다면 저녁에는 밥이나 감자,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과 달걀, 소고기, 생선,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넣어주고, 채소를 잘 안먹는 다면 익힌 당근, 브로콜리, 애호박, 시금치처럼 아이가 비교적 먹기 편한 채소부터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성장기에는 단백질과 칼슘, 철분 등의 섭취가 중요하기 때문에 우유나 요거트 같은 유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점심을 잘 먹지 않는다고 해서 저녁 식사량을 과하게 늘리기 보다는 평소 좋아하는 음식에 부족한 영양소를 추가하는 방법이 효과적이고, 급식을 잘 먹지 않는 이유가 음식의 맛이나 식감 때문인지, 식사 시간이 짧아서인지, 아침이나 간식을 많이 먹어 배가 고프지 않은 것인지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즉, 학교 급식을 잘 먹지 않는다면 저녁에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채소를균형 있게 구성하고, 점심에 부족했던 영양소 중심으로 보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전체 식사를 살펴보면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는 방식으로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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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아기 단백질영양제 섭취 해도될까요
아이가 또래보다 작고 입도 짧은 편이라면 걱정이 되서 영양제를 고민할 수 있는데요,지금 시기에는 단백질 스틱을 먹는 것보다 현재 식사량과 성장 상태를 확인해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36개월 전후 아이가 성장에 필요한 단백질은 영양제보다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소고기, 우유, 요거트 같은 일반 식품을 활용해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고, 입이 짧고 편식을 한다면 밥이나 감자,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와 과일을 조금씩 다양하게 먹도록 식사를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 스틱이 안좋은 것은 아니지만, 제품에 따라 당류, 감미료, 향료 등이 들어갈 수 있고 영양제를 먹으면 식사량이 더 줄어들 수 있어 임의로 먹기 보다는 소아청소년과에서 키와 체중으로 성장곡선을 평가 후 필요한 경우 어린이용으로 나온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현재 아이에게는 달걀, 두부, 생선, 고기, 우유, 요거트 같은 음식으로 단백질을 보충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정말 아이가 작아서 걱정되신다면 성장곡선을 확인하고 상담 후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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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이 부었어요 살이 찐걸까요ㅠㅠㅠ
붓기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느껴진다면 관리가 필요한데요,하루 사이에 붓는 것은 살이 찐 것으로 보기 어렵지만, 붓기가 장기간 지속된다면 식단과 생활습관을 관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서 있으면 중력의 영향으로 다리 쪽에 혈액과 체액이 머무르면서 발목과 종아리가 붓기 쉬운데요, 최근 식사량이 늘었거나 짠 음식이나 국물, 배달 음식등을 많이 드셨다면 나트륨 섭취가 늘면서 몸이 수분을 더 잡아두어 붓기가 심해질 수 있는데 지방이 늘어났다기 보다는 체내 수분량이 증가한 영향을 큰 편이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마시고 나트륨 섭취를 당분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 운동을 통해 땀을 빼는 것도 붓기 완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밖에는 폭염으로 너무 더우니 집안에서 홈트나 운동기구, 스쿼트, 계단 오르내리기 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하체 운동을 활용하면 도움이 되는데, 오래 서 잇는 분들은 종아리 근육이 수축하면서 다리 쪽에 머물러 있는 혈액을 위쪽으로 밀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종아리 근육을 자주 움직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종아리 붓기는 중간중간 종아리 근육을 움직여 주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한자리에서 발꿈치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20~30회 반복하거나, 가능하면 잠깐씩 걷고 앉아 있을 때는 다리를 심장보다 조금 높여 올려 쉬는 것이 좋습니다. 퇴근 후에 종아리를 가볍게 마사지하거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좋지만, 붓기 때문에 이뇨제를 임의로 복용하는 것으 주의가 필요합니다.즉, 현재 붓기는 나트륨을 줄이고 물을 충분히 마시면서 종아리를 자주 움직여 주는 방법으로 관리해 보시고, 그래도 이전과 달리 붓기가 잘 빠지지 않는다면 신장, 심장, 간, 갑상선이나 혈관 문제, 복용 중인 약물의 영향일 수 있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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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졸리기 얼마전에 마셔야 하나요?
커피로 졸음을 줄이고 싶다면 졸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간보다 30분 정도 전에 마시는 것이 좋은데요,카페인은 마시자마자 바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흡수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카페인은 뇌에서 졸음을 유발하는 아데노신의 작용을 억제해서 졸음을 덜 느끼게 하고 각성 상태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데, 보통 마신 후 30분 전후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개인차는 있지만 몇 시간 정도 지속되는 편입니다. 카페인의 반감기는 평균적으로 약 4~6시간 정도이기 때문에 늦은 시간에 마시면 밤 수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11시에 졸릴 것 같다면 10시 20분~10시 30분 정도에 커피 한잔을 마시는 것이 좋은데요, 졸음이 온 후에 마시는 것보다 미리 섭취하는 것이 각성 효과를 활용하기 좋고,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편이라면 양을 줄이거나 더 이른 시간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커피는 졸음을 일시적으로 덜 느끼게 해주는 각성효과가 있기 때문에, 졸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간보다 약 30분 전에 마시는 방법으로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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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을 줄이면 근방 몸에 기운이 없어지나요?
폭염이 지속되면서 입맛이 없고 기력도 떨어지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식사량과 관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더운 날씨에는 식사량을 너무 줄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식사량이 줄어들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뿐 아니라 수분과 전해질 섭취량도 함께 줄어들 수 있고,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수분과 나트륨 등의 손실도 나타나면서 피로감이나 무기력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다이어트로 평소보다 에너지 섭취량이 크게 줄면 혈당이 떨어지고 에너지 부족으로 샤워같은 간단한 활동 후에도 몸이 처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특히 뜨거운 물로 오래 샤워하면 혈관이 확장되면서 혈압이 일시적으로 떨어져 어지럽거나 힘이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샤워는 너무 뜨겁지 않은 물로 하는 것이 좋고, 샤워 전후로 물을 충분히 마시고, 식사 구성도 밥,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가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맛이 없어도 식사는 거르지 않는 것이 좋고, 달걀찜이나 감자, 과일, 두부, 생선, 그릭요거트 등을 활용해서라도 조금씩 드셔서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현재 상태는 식사량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물과 전해질을 충분히 보충하고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 위주의 식사를 챙기시면서 무리하지 않고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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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만 먹으면 설사하는데 방법이있나요
찬물을 좋아하는데 못 마시게 되니 많이 불편하실것 같은데요,폭풍설사를 한다면 장이 차가운 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당분간은 자극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차가운 음료는 위장관을 자극하면서 일부 사람에게 복통이나 장 운동에 변화를 줄 수 있고, 특히 더운 날씨에 찬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거나 얼음이 들어간 음료를 빠르게 마시면 증상이 더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올해에 증상이 나타났다면, 과민성장증후군이나 장염, 음식 불내성 등 다른 원인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설사가 2주 이상 지속되거나 혈변, 발열, 심한 복통, 체중 감소, 탈수 증상 등이 함께 나타난다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현재 상태에서는 시원한 물은 실온에서 잠시 두었다가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방법이 좋고, 천천히 마시면서 한 번에 많은 양을 들이키지 않는 방법부터 시작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현재 장이 차가운 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시원한 실온의 물을 조금씩 나누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찬물을 꼭 끊기 보다는 장이 편해질 수 있는 온도와 섭취 방법을 찾아보셔서 편안한 장 상태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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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가공식품을 얼마나 자주 줘도 괜찮은가요?
맞벌이 가정에서는 현실적으로 가공식품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너무 죄책감을 갖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고, 가공식품의 종류와 빈도를 조절해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소시지, 햄, 냉동만두, 냉동치킨 같은 가공식품은 간편하지만 제품에 따라 포화지방, 당류가 많고 채소나 식이섬유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햄,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성장기이기 때문에 일주일에 1~2회 정도로 활용하고 일반 식사에서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살코기 같은 식품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냉동 식품을 먹이는 날에는 달걀이나 두부를 곁들이고, 채소 반찬도 곁들여서 영양이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고, 제품을 고를 때는 나트륨과 당류가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즉, 바쁜 일상에서 가공식품은 필요하지만, 성장기이기 때문에 주 1~2회 정도로 빈도를 조절하고, 일반 식사에서 다양한 단백질과 채소, 과일을 함께 구성해서 성장기에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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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엇지만, 이른 야식을 먹어야 할 거 같은데여?
폭염이 지속되면서 땀을 많이 흘리고 기력도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땀을 많이 흘렸다고 해서 햄버거와 밀크쉐이크를 드시는 것이 기력 보충에 도움이 되는 편은 아니지만, 드시고 싶은 음식이라면 너무 늦은 야식보다는 이른 야식에 드시는 것이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먹고 싶은 음식이 생기면 계속 아른거리는데, 참다가 늦은 시간에 드시는 것보다 먹을 양을 정해서 일찍 먹고 마무리 하거나 저녁에 가벼운 활동으로 소화를 시키고 주무시는 것이 나은 선택입니다. 다만 저녁을 드셨기 때문에 햄버거와 밀크쉐이크는 평소의 절반 정도만 먹거나, 감자튀김 같은 사이드 메뉴는 생략하는 것이 좋습니다.또 땀을 많이 흘리셨다면 물과 함께 전해질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합니다.즉, 오늘 하루 힘드셨기 때문에 이른 야식으로 햄버거와 밀크쉐이크를 드시는 것은 비교적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지만, 양을 조절하시고, 가벼운 활동으로 소화시간을 가지셔서 부담되지 않도록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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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카카오 초콜릿 하루 5알 먹어도 괜찮을까요?
오후 간식으로 드림카카오 72%를 5알 정도 드시는 것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습관인데요,오히려 달달한 간식이 당길 때 양을 정해두고 먹는 습관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72% 다크 초콜릿은 일반 밀크 초콜릿보다 카카오 함량이 높고 당류가 적은 편이고, 카카오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성분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콜릿을 먹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제품이고 초콜릿의 지방과 열량을 고려해서 5알 정도를 정해서 먹는 방법은 좋은 습관입니다.초콜릿을 간식으로 활용하면 포만감도 있고 단맛에 대한 만족감도 있어서 간식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도움이 되는 편인데요, 만약 배가 고파서 초콜릿을 먹는 경우라면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 견과류 같은 단백질이나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간식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즉, 현재 드시고 계신 초콜릿과 양은 괜찮은 선택이기 때문에, 적해두신 양을 지키시면서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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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많은 체질인데 삼계탕과 인삼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평소 열이 많다면 삼 종류를 주의하는 분들이 많은데요,삼계탕에 들어가는 인삼은 건강한 성인이라면 소량이라 같이 드셔도 문제가 없는 편입니다. 다만 평소 인삼을 먹었을 때 얼굴이 달아오르거나 두근거림, 속 불편함이 생긴다면 인삼을 빼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삼계탕은 닭고기와 마늘, 대추, 채소 등의 건더기 위주로 드시고 국물은 적당량만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닭고기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해서 여름철 기력회복에 도움이 되지만, 국물은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 과하지 않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열이 많고 더위를 많이 타는 분이라면 삼계탕 외에도 초계국수, 냉채족발, 보쌈, 수육, 전복찜, 콩국수, 흰살생선구이 처럼 담백하고 소화부담이 적으면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음식이 도움이 되고 수분도 충분히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열이 많다고 해서 삼계탕의 인삼을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열이 많은 분이라면 수분이 많고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활용하셔서 본인이 소화시키기 편한 메뉴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올여름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식사와 수분 잘 챙기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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