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 구강종양으로인한 밥 안먹음
고슴도치가 구강 종양이 생겼다니 마음이 아픈데요,현재 상태에서는 집에서 먹이는 방법을 바꾸는 것보다 가능한 한 빨리 특수동물 진료가 가능한 동물병원에서 다시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슴도치의 구강 종양은 식욕저하와 체중 감소를 일으킬 수 있고, 종양이 진행되면 치아가 빠지거나 입안의 통증과 염증으로 먹는 것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는데 20일 정도 되었다면 탈수와 심한 영양 부족이 이미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집에서 주사기로 많은 양을 먹이거나 물을 밀어 넣는 것은 입안에 통증을 줄 수 있고 잘못 삼켜 기도로 들어갈 위험도 있기 때문에 임의로 강제급여 하기보다는 수의사에게 보조급여 방법과 수액,통증 조절 등을 상담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조금이라도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진료를 통해 통증과 영양상태를 함께 관리해주셔서 건강하게 회복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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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레이드 마시면 피로가 풀리나요?
요즘 많이 피곤하신 상태인 것 같은데요,레몬에는 비타민C가 들어 있어 항산화 작용과 콜라겐 합성, 철분 흡수 등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C가 심하게 부족한 경우에는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지만, 평소 식사로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다면 레몬에이드를 추가로 마신다고 피로가 해소되는 것은 아닙니다.오히려 시중에 판매하는 레몬에이드는 레몬보다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이 많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제품에 따라 당류와 열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고, 당분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면 일시적으로 에너지가 보충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근복적으로 피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피로가 쌓여 있다면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식사를 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 등을 골고루 섭취해 에너지와 영양소를 충분히 보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즉, 레몬에이드가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휴식으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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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토마토 사과 바나나를 갈아먹어요
토마토, 사과, 바나나를 갈아서 아침에 드시는 것은 과일과 채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은 방법인데요, 다만 단백질과 지방이 부족해서 영양적으로는 조금 아쉬울 수 있습니다.사과와 바나나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제공하고, 바나나는 탄수화물과 칼륨이 풍부하고, 토마토는 비타민C와 카로티노이드를 섭취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세 가지 모두 단백질과 지방 함량이 낮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지 않고 금방 배가 고플 수 있는데요,사과와 바나나는 많이 넣으면 탄수화물과 당류가 높아질 수 있어 적당량 넣는 것이 좋고, 토마토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올리브오일을 아주 조금 넣어 주는 것도 좋습니다. 가능하면 착즙 보다는 건더기가 조금 있는 형태로 갈아서 드시는 것이 좋고, 단백질 보충을 위해 우유나 무가당 두유, 플레인 요거트 등을 함께 넣어 갈거나, 주스와 함께 삶은 달걀이나 견과류를 곁들여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즉, 지금 드시는 주스를 그대로 유지하겨도 좋지만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부족하므로 주스에 달걀이나 견과류를 조금 곁들이거나 주스를 갈 때 무가당 두유나 우유, 올리브오일을 조금 추가해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보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건강한 아침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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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고기 섭취는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나요?
적당량의 고기를 섭취하는 것은 활력과 체력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고기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함께 철분, 아연 비타민B12 등이 들어 있어 근육과 혈액 생성,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평소 채소 위주 식사를 하면서 단백질이나 철분, 비타민B12 섭취가 부족했던 분이라면 고기나 생선, 달걀 같은 식품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피로감이나 체력 저하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고기는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살코기 위주로 한 끼에 손바닥 크기 정도를 먹고, 채소와 잡곡밥 등을 함께 구성하면 단백질과 철분을 챙기면서 포화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즉, 평소 고기나 단백질 섭취가 부족했다면 적당량의 고기를 식사에 더하는 것이 체력과 활력 유지에 도움이 되고, 활력을 위해서는 고기뿐 아니라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과 무기질까지 골고루 섭취해야 에너지 생성과 체력 유지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적당량의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 건강한 지방 섭취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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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밀은 어떤 영양이 잇는지 알고시퍼여?
베지밀은 말씀하신 것처럼 콩을 주원료로 만든 두유 제품이라 식물성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데요,콩에는 단백질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 이소플라본 등이 들어 있어 식사나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또 제품에 따라 칼슘과 비타민D 등을 강화한 제품도 있어 우유를 잘 드시지 않는 분들에게 칼슘 섭취에 도움이 될 수 있스빈다. 다이어트 중에도 베지밀은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단백질이 들어 있어 과자나 달콤한 음료 대신 간식으로 활용하면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고,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두유는 가급적 무가당이나 저당이면서 열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고 하루 1팩 정도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베지밀은 콩의 식물성 단백질과 이소플라본 등을 섭취할 수 있는 영양가 있는 음료이기 때문에, 무가당이나 저당이면서 열랴이 낮은 제퓸을 선택하셔서 다이어트 중에도 활용하시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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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물 만 마시고 버틸 수 있는 최대 시간은 어느정도인가요?
사람이 물만 마시면서 버틸 수 있는 기간은 개인의 체중, 체지방량, 건강 상태와 전해질 상태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데요, 일반적으로는 수 주 정도부터 생존 자체가 위태로워질 수 있고 흔히 약 1~2개월 정도를 이야기 합니다.처음에는 간과 근육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사용하고 이후에는 체지방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만 금식이 길어질수록 체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체내 단백질도 함께 소모되고 전해질과 비타민, 무기질 부족으로 여러 장기의 기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가장 유명한 사례는 스코틀랜드의 앵거스 바비에리(Angus Barbieri)인데요, 1965년부터 1966년까지 382일 동안 고형식을 먹지 않은 기록이 있는데요, 당시 약 207kg에서 시작해 약 80kg까지 체중이 감소했으며, 의료진의 관찰 아래 물뿐 아니라 차와 커피 등을 섭취하고 비타민과 전해질 등도 보충했습니다. 따라서 흔히 382일 동안 물만 마셨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순수하게 물만 마신 사례가 아니며 의료진의 관리가 있었던 매우 특수한 경우입니다.즉, 일반적으로 수 주에서 1~2개월 정도가 흔히 언급되지만 개인차가 매우 큰 편이고, 382일 이라는 기록 역시 특수한 의료 관리가 있었던 사례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생존 기준과는 별개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충분한 수분 섭취과 건강한 식습관으로 건강한 일상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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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먹으면 심장이 두근두근한 이유
커피를 한 잔만 마셔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아프다면 카페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일 가능성이 높은데요,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심박수를 빠르게 하거나 심장이 더 강하게 뛰는 느낌을 만들 수 있고, 사람마다 카페인을 분해하고 받아들이는 정도가 달라서 한 잔 만으로도 두근거림이나 불안감이 나타나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본인만 이상한 것으로 생각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이유는 카페인은 주로 간에서 CYP1A2라는 효소에 의해 분해되는데 이 효소의 활성에는 개인차가 있어서 카페인을 몸에서 처리하는 속도와 카페인에 대한 신경계의 민감도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게 됩니다.불편한 증상이 계속된다면 당분간 커피나 에너지음료처럼 카페인이 많은 음료를 피하면서 증상이 없어지는지 확인해보시고, 커피를 마시지 않아도 증상이 나타난다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카페인 민감도가 높은 경우 한 잔의 커피에도 불편한 증상이 충분히 나타날 수 있으니, 억지로 적응하려고 계속 드시는 것보다 디카페인을 이용하거나 카페인이 없는 차를 활용해보셔서 보다 편안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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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표시에 국내산과 국산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음식점에서 원산지 표시를 확인하는 것은 아주 좋은 습관인데요,국산과 국내산은 기본적으로 같은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음식점에서 국산과 국내산으로 쓰는 것은 표현 방식의 차이일 뿐, 원산지 기준이나 품질에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국내에서 생산된 돼지고기를 국내산이나 국산으로 표시할 수 있고, 두 표현 모두 국내에서 생산된 식재료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즉, 음식점에서 두 표현이 섞여 있더라도 국내에서 생산된 식재료라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원산지 확인하는 습관과 함께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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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는 어떤 영양성분을갖고잇나여?
바나나는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간편하게 먹기 좋은 과일인데요,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칼륨, 비타민B6, 마그네슘, 비타민C 등의 영양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과일입니다. 중간 크기 바나나 1개(약 118g)는 약 105kcal, 탄수화물 27g, 식이섬유 약 3g, 단백질 1g 정도를 포함하고 있으며 지방은 거의 들어 있지 않고, 특히 칼륨이 풍부한 편이라 나트륨 배출과 체액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바나나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고, 비타민B6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대사 등 여러 에너지 대사 과정에 관여합니다. 다만 바나나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부족하기 때문에 식사 대용으로 드실 때는 바나나와 우유, 요거트, 견과류, 계란 드을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여러 개를 한번에 먹는 것보다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바나나는 탄수화물로 에너지를 보충하면서 식이섬유와 칼륨, 비타민B6 등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영양가 있는 과일이기 때문에 하루 1개 정도 적당량 맛있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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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쓰릴 때 양배추즙 먹으면 좋아지나요 ?
저도 위가 좋지 않은 편이라 양배추환이나 즙을 먹어본 적도 있는데요,양배추에는 비타민U로 알려진 성분 등 위 점막 건강과 관련된 성분이 있지만, 속쓰림을 확실하게 치료하거나 위산을 중화한다는 근거는 충분하지 않고 저도 큰 효과를 보지는 못했습니다.양배추를 드셔보고 싶다면 즙으로 먹는 것보다 익힌 양배추처럼 부드러운 형태로 식사와 함께 드시는 방법이 좋고, 양배추즙을 드신다면 제품에 따라 당류나 다른 첨가물이 들어갈 수 있으니 확인해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커피, 술, 탄산, 매운 음식처럼 위를 자극할 수 있는 음식은 줄이고,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자극이 적은 음식을 조금씩 나눠서 먹는 방법이 도움이 되고, 식사도 제대로 하기 어려운 상태라면 원인을 확인하는 중요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양배추즙은 보조적으로 드실 수는 있지만, 현재 상태를 해결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진료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찾아 관리하셔서 보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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