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는 어떤 영양성분을갖고잇나여?
바나나는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간편하게 먹기 좋은 과일인데요,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칼륨, 비타민B6, 마그네슘, 비타민C 등의 영양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과일입니다. 중간 크기 바나나 1개(약 118g)는 약 105kcal, 탄수화물 27g, 식이섬유 약 3g, 단백질 1g 정도를 포함하고 있으며 지방은 거의 들어 있지 않고, 특히 칼륨이 풍부한 편이라 나트륨 배출과 체액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바나나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고, 비타민B6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대사 등 여러 에너지 대사 과정에 관여합니다. 다만 바나나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부족하기 때문에 식사 대용으로 드실 때는 바나나와 우유, 요거트, 견과류, 계란 드을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여러 개를 한번에 먹는 것보다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바나나는 탄수화물로 에너지를 보충하면서 식이섬유와 칼륨, 비타민B6 등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영양가 있는 과일이기 때문에 하루 1개 정도 적당량 맛있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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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쓰릴 때 양배추즙 먹으면 좋아지나요 ?
저도 위가 좋지 않은 편이라 양배추환이나 즙을 먹어본 적도 있는데요,양배추에는 비타민U로 알려진 성분 등 위 점막 건강과 관련된 성분이 있지만, 속쓰림을 확실하게 치료하거나 위산을 중화한다는 근거는 충분하지 않고 저도 큰 효과를 보지는 못했습니다.양배추를 드셔보고 싶다면 즙으로 먹는 것보다 익힌 양배추처럼 부드러운 형태로 식사와 함께 드시는 방법이 좋고, 양배추즙을 드신다면 제품에 따라 당류나 다른 첨가물이 들어갈 수 있으니 확인해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커피, 술, 탄산, 매운 음식처럼 위를 자극할 수 있는 음식은 줄이고,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자극이 적은 음식을 조금씩 나눠서 먹는 방법이 도움이 되고, 식사도 제대로 하기 어려운 상태라면 원인을 확인하는 중요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양배추즙은 보조적으로 드실 수는 있지만, 현재 상태를 해결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진료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찾아 관리하셔서 보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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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을 때 반찬부터 먹는 습관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식사를 할 때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는 것은 혈당 관리에 아주 좋은 습관인데요,흔히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하는데, 채소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나 단백질, 지방을 먼저 섭취하면 위에서 음식이 소장으로 이동하는 속도와 탄수화물 흡수 속도가 늦어져,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먼저 먹는 것보다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방법도 어렵지 않은데요, 식사를 할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생선, 고기, 두부,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밥을 먹는 순서로 드시면 됩니다. 꼭 10분, 20분처럼 정확한 시간 차이를 둘 필요는 없고,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먼저 충분히 먹은 다음 밥을 자연스럽게 이어서 드시는 정도로 실천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이런 방법을 사용해도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으면 소용이 없기 때문에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과 식사량을 함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법으로 포만감 있고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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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이온음료의 차이가 뭔가요???
마라톤을 하신다니 정말 건강한 습관을 가지고 계신데요,마라톤 같은 장시간 달리기는 하는 상황에서는 물과 이온음료의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운동 시간과 땀을 흘리는 정도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물은 땀으로 잃은 수분을 보충해 탈수를 예방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음료입니다. 그런데 마라톤처럼 오랜 시간 땀을 많이 흘리면 수분 뿐 아니라 나트륨 같은 전해질과 에너지원인 탄수화물도 함께 소모하게 되는데, 이온음료는 물과 함께 나트륨 등의 전해질과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어 수분 흡수를 돕고 운동 중 부족해지는 전해질과 에너지를 보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즉, 물은 수분 보충이 역할이고, 이온음료는 수분과 함께 전해질,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역할인데요, 보통은 일상생활이나 1시간 이내의 운동이라면 물로 충분하지만 장시간 달리는 마라톤 중에는 이온음료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운동 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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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문제가 될까요?
계란은 저도 아침마다 2개씩 챙겨 먹는 편인데요,노른자에는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지만 비타민, a,d,b12, 콜린, 셀레늄 등 다양한 영양소도 함께 들어 있기 때문에 계란 전체를 먹는 것이 영양적으로 더 좋습니다.특히 혈중 콜레스테롤을 생각한다면 계란의 콜레스테롤을 신경쓰기보다 하루 전체 식단을 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포화지방은 L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대표적인 요인으로, 기름진 고기, 가공육, 버터나 크림, 치즈 등에 많이 들어 있고, 트랜스 지방 역시 LDL을 높이고, HDL을 낮출 수 있어, 계란의 콜레스테롤을 걱정하기 보다 포화지방이나 트랜스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이 콜레스테롤 관리에 더 효과적입니다.헬스를 꾸준히 하신다면 계란은 양질의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식품이기 때문에, 삶은 계란이나 올리브유를 살짝 두른 계란후라이로 드시고, 밥이나 통곡물빵과 채소 등을 곁들여 균형 있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과도한 양의 계란이 아니라면 계란 전체 드시고,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은 식품을 줄이셔서 건강한 콜레스테롤 관리와 식습관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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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파는 요플레도 유산균으로 볼수있나요?
일반적으로 마트에서 판매되는 요플레나 요구르트도 유산균 식품으로 볼 수 있는데요,요플레는 우유를 유산균으로 발효해 만든 발효유이기 때문에 딸기나 복숭아 같은 과일과 당류가 첨가되어 있어도 기본적으로 유산균을 이용해 만들어집니다. 야구르트도 마찬가지로 유산균을 넣어 우유를 발효시킨 발효유 제품입니다.따라서 유산균 섭취가 목적이라면 그릭요거트만 선택할 필요는 없고 일반 요거트나 요구르트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다만 딸기나 복숭아 같은 요플레는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과당 등이 추가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유산균을 섭취하면서 불필요한 칼로리를 줄이고 싶다면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입맛과 취향, 목적을 고려하셔서 편한 형태로 섭취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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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시 옥수수 섭취는 어떤가요?
말씀하신 것처럼 옥수수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는 드문 편인데요,옥수수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어느 정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식사량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옥수수는 단배질 함량이 충분하지 않고 단백질의 질도 제한적입니다. 옥수수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 중 라이신과 트립토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편이라 옥수수만으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고, 지방도 소량만 들어 있어 필수지방산이나 지용성 비타민을 충분히 공급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장기간 지속하면 근육량 감소나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옥수수 위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보다 밥이나 빵 대신 탄수화물 식품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한 끼에 찐옥수수 1/2~1개 정도를 먹고 계란, 닭고기,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하면 든든한 식사가 됩니다.즉, 옥수수만 먹는 방식으로 다이어트하기보다는 옥수수를 탄수화물의 한 종류로 생각하고, 식사 전체를 균형있게 구성하는 방법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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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요일 저녁에 정육점에서 양념된 생 매운갈비를 구입해서 바로 냉장보관하고, 화요일과 수요일에 드실 예정이라면 보관 상태만 제대로 지킨다면 가능한데요, 일요일 저녁에 구입한 뒤 바로 냉장고에 넣고, 냉장고 온도가 4도 이하로 유지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생고기 상태의 양념 갈비찜이라면 냉장 보관을 너무 길게 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 일반적인 생 돼지고기는 냉장 상태에서 3~5일 정도 보관할 수 있지만 양념육은 정육점에서 언제부터 양념해두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화요일 먹을 분량은 냉장보관하고 수요일 먹을 분량은 냉동 보관했다가 화요일 저녁에 냉장실로 옮게 천천히 해동해서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즉, 일요일에 구입한 고기가 양념한지 오래된 고기인지는 확인이 어렵기 때문에, 화요일과 수요일 먹을 분량을 따로 보관하셔서 맛과 안전성을 조금 안정적으로 챙기셔서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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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일차 아기입니다. 아기가 잠을잘때
83일 정도 된 아기라면 자다가 팔다리를 움직이면서 놀라는 모습은 한하게 볼 수 있는데요,아직 모로반사가 남아 있는 시기라서 잠결에 팔을 벌리거나 움직이다가 스스로 놀라 깨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83일이면 이제부터는 꽁꽁 묶어두기 보다는 팔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서서히 바꿔주는 것이 좋은데요, 중요한 것은 아기가 뒤집기를 시도하기 시작했는지 인데, 뒤집으려고 몸을 옆으로 돌리거나 몸을 심하게 비트는 모습이 보인다면 속싸개는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뒤집기를 시도하지 않았다면 한쪽 팔부터 빼서 적응시키거나 양팔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수면조끼로 바꿔보는 방법도 좋습니다.그리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속싸개는 뇌 발달에 좋지 않다는 걱정은 너무 하지 않으셔도 되고, 대신 깨어있을 때는 팔과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시고 보호자가 지텨보는 상태에서 터미타임 등을 충분히 해주는 것이 운동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즉, 앞으로 뒤집기를 시작할 시기를 생각해 팔을 자유롭게 하는 방향으로 천천히 바꿔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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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분들께 질문드립니다!!!
다이어트할 때 단백질을 챙기는 이유는 체중을 줄이는 과정에서 근육을 최대한 유지하고 포만감을 높이기 위해서인데요,다이어트를 하면 섭취하는 에너지가 줄어들면서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도 함께 감소하기 쉬운데, 이때 단백질을 충분히 먹고 근력운동을 함께 하면 근육량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어 식사 사이에 간식이나 폭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단백질은 근육뿐 아니라 피부, 효소, 호르몬 등 우리 몸의 여러 조직을 만드는데 필요한 영양소라 다이어트를 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단백질 식품으로 계란, 두부, 생선, 살ㅋ코기, 콩, 그릭요거트, 닭가슴살 등을 번갈아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여기에 현미밥이나 잡곡밥 같은 적당량의 탄수화물과 채소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영양균형도 좋습니다.즉, 단백질은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높여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할 수 있도록 돕고, 기초대사량도 유지해서 다이어트 후 요요예방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활용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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