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밸질 쉐이크 추천 좀 해주세요~~~~~
단백질 쉐이크를 고르실 때는 단백질 함량과 함께 당류, 열량을 같이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요,다이어트 중이라면 한 번에 단백질이 15~25g 정도 들어 있고 당류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셔서 식사 사이 간식이나 운동 후 보충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말씀하신 제품도 괜찮은 제품인데요, 맛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한번에 약 14~16g 정도 단백질이 들어 있고 당류가 비교적 낮은 편이라 가볍게 단백질 보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단백질 보충이 목적이라면 ㅍㄹㅇㅁ, ㅍㄹ ㅌㅇ, ㅇㄷㅂㄹ, ㄷㄹㅇㅌㅍㄹㅈㅌ 등 다양한 제품이 있는데 대부분 40~45g 단위 제품이라 비교해서 고르기 좋습니다.만약 단백질 보충보다 식사 대신 활용하는 목적이라면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고 당류와 포화지방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제품을 고르실 때는 고단백이라는 표시보다, 실제 영양성분표의 단백질, 당류, 열량을 비교해서 본인에게 맞는 제품 선택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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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을으로 넘어가는데, 어울리는음식은?
폭염도 이제 막바지인 것 같은데요,가을에는 전어, 고등어, 꽃게 같은 수산물이 맛있고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챙기기 좋습니다. 과일은 배, 사과, 포도, 무화과 등이 제철이라 간식으로 드시기 좋고, 채소는 고구마, 단호박, 버섯, 배추 등을 활용하면 좋고 특히 버섯은 칼로리가 적고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아 가을철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맛있는 메뉴는 고등어구이에 버섯볶음과 배추된장국, 또는 꽃게 된장찌개에 두부와 애호박을 넣고 만들어 밥과 함께 먹으면 부담스럽지 않게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고, 단호박을 져서 간식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수술을 하셨다면 회복을위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기 때문에, 고기, 생선,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매 끼니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아직 회복중이라면 너무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담백하고 소화가 잘 되는 메뉴들로 구성하셔서 단백질도 챙기시면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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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 소금을 넣어서 먹으면 좋다고 하던데 정말그런가요?
우유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우유의 고소한 맛이 조금 더 진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영양적으로 좋은 점이 생기는 것은 아닌데요,소금을 넣었을 때 우유의 맛이나 물성, 칼슘 흡수가 좋아진다는 말이 있지만 근거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우유에는 원래 칼슘, 단백질, 인,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와 함께 나트륨도 자연적으로 들어 있는데 여기에 소금을 추가한다고 칼슘이나 단백질의 흡수가 더 좋아지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소금을 자주 추가해서 먹게 되면 불필요한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평소 국이나 찌개, 김치처럼 짠 음식을 자주 드신다면 우유까지 일부러 짜게 드실 이유는 없습니다.즉, 우유는 그냥 마셔도 칼슘과 단백질을 충분히 얻을 수 있고, 소금을 넣는다고 효과가 더 좋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칼슘 섭취를 위해 우유를 드신다면 소금 없이 그대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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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덥네요 요즘 입맛도 없어서 점심때 보리밥?
청국장에 보리밥은 저도 좋아하는 메뉴인데요,구수한 청국장에 따뜻한 밥과 나물 반찬을 곁들이면 입맛을 돋우면서 한끼를 든든하게 챙기기 좋습니다.보리밥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흰밥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 편이고, 청국장에서는 콩에서 비롯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있어 함께 먹으면 식사 구성이 더 좋아집니다. 특히 보리밥에 열무김치나 반찬으로 나온 나물 등을 넣고 비벼 먹어도 별미인데요, 고사리나물, 시금치나물, 콩나물처럼 여러 나물을 곁들이면 채소까지 자연스럽게 챙길 수 있고 맛도 좋아서 식사 만족도도 높아지는 편입니다.더운 날에는 입맛이 없다고 끼니를 가볍게 넘기기 쉬운데, 드시고 싶은 음식이 생각나셨다면, 청국장과 보리밥으로 따뜻하게 한끼 챙겨드시고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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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시락 추천 드립니다!!!!!
도시락을 매일 싸다보면 맛도 중요하지만 상하지 않을까 걱정이 큰 편인데요,특히 여름철에는 비교적 보관이 편하고, 먹기 직전까지 상태가 잘 유지되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계란말이, 소고기나 돼지고기 장조림, 멸치볶음, 어묵볶음, 두부조림, 진미채볶음, 볶은김치 등을 돌려가며 활용하면 좋은데요, 수분이 많은 음식보다는 조리 후 물기가 적은 반찬이 도시락으로 담기에도 편하고, 채소반찬도 여름에는 나물 종류는 상하기 쉽기 때문에 당근볶음이나 애호박볶음, 볶은 버섯 같은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개인적으로는 마른 반찬 종류로 명엽채볶음, 진미채볶음, 멸치볶음, 건새우볶음 같은 종류를 번갈아 가며 활용하면 좋은데, 한번 만들어두면 보관이 비교적 오래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하기 좋고 땅콩이나 호두같은 견과류를 더해도 맛이 더 좋습니다. 마른 반찬 한 종류와 볶은김치나 일반 김치는 고정으로 두고, 장조림이나 참치계란전, 불고기, 제육볶음 같은 메뉴를 단백질 반찬으로 추가하면 간단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건강하고 맛있는 도시락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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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크레아톤이라는게 있다는데 단백질
말씀하신 크레아톤은 크레아틴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크레아틴은 단백질 보충제는 아니고 근육이 운동할 때 빠르게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운동 보조식품입니다. 우리 몸에서도 자연적으로 만들어지고 소고기나 생선 같은 동물성 식품에도 들어 있습니다.크레아틴은 근육 안에서 크레아틴인산 형태로 저장되어 있다가 ATP 라는 에너지를 빠르게 다시 만드는데 사용되는데요, 그래서 웨이트트레이닝이나 스프린트처럼 짧은 시간에 강한 힘을 반복해서 사용하는 운동에서 근력과 운동수행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3~5g 정도를 꾸준히 섭취하는 방법이 많이 사용되고, 부작용으로는 처음 복용했을 때 체중이 조금 늘어나는 현상이나 복부 불편감, 설사 등이 나타날 수 있는데, 체중이 늘더라도 대부분 지방이 아니라 근육 안에 수분이 늘어난 영향인 경우가 많습니다.즉, 크레아틴은 운동할 때 근육이 빠르게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분이고, 근력운동을 하면서 근력이나 근육량 증가를 목표를 할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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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500
수크랄로스...........
다이어트 중이라면 말씀하신 성분을 전부 피하실 필요는 없고, 열량과 당류, 단백질, 지방의 양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요,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아스파탐은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감미료이고, 허용된 사용 기준 안에서 섭취하는 것은 안전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어 굳이 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말티톨, 솔비톨, 자일리톨은 당알코올인데요, 설탕보다 열량이 낮고 혈당을 올리는 정도도 낮아 다이어트 제품이나 무설탕 제품에 많이 사용되는 편입니다. 말토덱스트린은 감미료라기보다는 전분에서 만들어지는 탄수화물 성분인데, 제품에 들어가는 양이 많으면 탄수화물과 열량이 높아질 수 있고 혈당도 빠르게 올릴 수 있어 이 성분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제품을 고르실 때는 영양성분표에서 총열량, 당류,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을 먼저 확인하시고, 원재료명에서 말토덱스트린, 설탕, 시럽 같은 성분이 앞부분에 들어 있는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재료는 많이 들어간 순서대로 표시되기 때문에 앞쪽에 있는 성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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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계란후라이2개+고등어구이에 잡곡밥 괜찮으려나요?
계란후라이와 고등어구이, 잡곡밥은 킹모닝보다 충분히 좋은 식사인데요,계란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콜린, 고등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들어 있고, 잡곡밥은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고, 여기에 김치나 나물, 방울토마토처럼 채소를 조금 곁들이면 훨씬 깔끔한 아침식사가 될 수 있습니다. 또 고등어가 조금 짭짤하다면 계란후라이에는 소금을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아침부터 단백질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서 오전에 간식이나 불필요한 군것질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집에 있는 재료로 부담 없이 챙길 수 있는 식사라면 킹모닝보다는 집밥을 추천드립니다.냉장고에 있는 건강한 재료로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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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채 섭취 어떤가요?!!!!!!
황태채는 다이어트 중 단백질 식단으로 활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인데요,황태채는 수분이 많이 빠져 있어 같은 무게로 비교하면 단백질이 상당히 많은 편이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식품입니다. 다만 말린 상태라 나트륨이 높을 수 있고, 생각보다 적은 양에도 단백질과 열량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00g당 단백질이 70g 전후로 들어 있는 제품도 있을 정도로 단백질 밀도가 높은 식품이라 다이어트 중에는 한 번에 20~30g 정도를 기준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리법은 물에 살짝 불린 뒤 물기를 꼭 짜서 구워 먹는 방법이 있는데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황태채를 볶은 다음 다진마늘이나 대파를 넣어도 맛있고, 고추장이나 설탕을 많이 넣는 양념보다는 간장과 고춧가루를 조금 활용해 담백하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계란과 함께 부쳐서 황태채 계란전처럼 만들어도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황태채도 맛있게 활용하셔서 건강한 식단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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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할 때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하려면 어떤 걸 신경 써야 하나요?
다이어트도 사회생활과 병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메뉴 선택이나 먹는 방법과 양을 조금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메뉴를 선택할 때는 구이, 찜, 국밥, 샤브샤브처럼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요,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는 포만감이 상대적으로 적고 식후 혈당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포만감이 있으면서 혈당조절에도 도움이 되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식사를 할 때도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소량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또 찌개나 국은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먹고,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는 처음부터 많이 뿌리기 보다는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료는 탄산이나 달달한 커피보다는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또 외식을 한 경우 다음 끼니를 굶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점심에 외식으로 많이 먹었다고 저녁을 굶이면 오히려 밤늦게 식욕이 높아져 간식이나 야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외식 다음 끼니도 평소처럼 먹되 조금 가볍게 조절하는 정도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회사 생활을 하면서도 어느 정도의 기준을 정해두셔서 다이어트에도 크게 방해되지 않도록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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