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끊는법 좀 알려주세요 혹은 건강간식추천
약속이 있는 날은 자연스럽게 맛있는 음식을 즐기게 되는데요,일주일에 한번 드시는 정도는 괜찮기 때문에, 굳이 끊으실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비교적 나은 선택으로는 크림이나 팥이 많이 들어간 빵보다는 샌드위치, 통밀빵, 식사빵 처럼 단백질이나 채소가 함께 들어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빵은 정말 맛있지만 정제탄수화물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식후 혈당을 비교적 빠르게 오르고, 포만감도 적고, 금방 허기진다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 빵과 함께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여 드시는것이 포만감 형성이나 식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평소에는 간식이 생각날 때 그릭요거트나 삶은 달걀, 우유나 무가당 두유, 과일처럼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드어간 간식을 활용하는 것이 좋고, 단맛이 당길 때는 요거트에 과일을 더해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간식 양을 조절하고 싶다면 먹기 전부터 먹을 양만 덜어서 먹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즉, 간식도 무조건 참고 끊으려고 하는 것보다 양과 섭취 빈도를 조절하면서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 먹는 빵은 적당량 즐기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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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순 김치 너무달게 담갔어요..
고구마순 김치는 저도 너무 좋아하는 김치인데,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 자주 하지는 못하는데요,힘들게 담그셨는데 간이 조금 달게 되었다면 액젓이나 소금을 아주 조금씩 추가해 간을 맞춰보는 것이 좋습니다. 단맛을 없애기는 힘들기 때문에 짠맛을 보완하면 전체적으로 단맛이 덜 느껴질 수 있고, 그래도 단맛이 잡히기 않으면 식초를 아주 조금 넣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식초는 많이 넣으면 맛이 많이 변할 수 있으니 한 번에 조금씩 넣으면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저도 김치를 담그다 보면 짜게 될때도 있고, 달게 될때도 있고, 싱겁게 될때도 있고 그런데요, 대부분 짜게 될 때는 무나 배추 같은 재료를 더 추가해서 맞추는 편이고 싱겁거나 달때는 액젓이나 소금으로 대부분 간이 잡히기 때문에, 액젓이나 소금을 활용하시고, 하루 정도 숙성해서 다시 맛을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숙성되면서 맛이 조금씩 어우러지기 때문에 지금보다 단맛이 덜 느껴질 수 있습니다.고구마순 김치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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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500
닭고기와오리고기중 지방이 함량이 더
닭고기와 오리고기 중에서는 대체로 오리고기가 지방 함량이 더 높은 편인데요,특히 껍질을 포함하면 차이가 더 커지게 되고, 부위와 껍질 유무에 따라 지방 함량이 달라지게 됩니다.알고계신 것처럼 오리고기가 건강에 좋은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의 비율이 닭고기보다 높은 편인데요, 불포화지방산은 포화지방산에 비해 혈중 LDL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되지만 그래도 지방이기 때문에 열량이 높은 편이라 섭취량 조절이 필요합니다. 닭고기는 부위에 따라 차이가 큰 편인데, 닭가슴살이나 안심처럼 지방이 적은 부위는 체중 관리에 활용하기 좋고, 닭다리나 날개처럼 지방이 상대적으로 많은 부위는 지방함량이 높은 편입니다. 즉, 오리고기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지만 닭고기보다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라 너무 기름진 부분만 드시는 것보다 적당량 채소를 함께 곁들여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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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DHA.........
EPA 와 DHA는 오메가 3의 대표적인 지방산이고, EPA는 중성지방과 염증반응, DHA는 뇌, 눈, 신경 건강과 관련이 있다고 이해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EPA 와 DHA는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불포화지방산인데, EPA는 염증 반응과 혈액 내 중성 지방 관리 등에 관여하고, DHA는 뇌와 눈, 신경세포와 세포막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활용됩니다. 둘 다 생선이나 해산물에 풍부하게 들어 있고, 특히 고등어, 연어, 정어리, 꽁치 같은 등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다이어트 중에도 오메가3 지방은 포만감과 지용성 비타민 흡수에도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좋은 지방을 적정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고, 식사를 통해 섭취한다면 등푸른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정도 챙겨 드시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다만 EPA 와 DHA도 지방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보충제 등을 통해 과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적정량의 좋은 지방이 포함된 식단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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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가루 섭취 궁금합니다 ~~~!!
다이어트 중 들깨가루를 드셔도 괜찮은데요,들깨가루는 칼로리가 있는 식품이지만, 적당량을 사용하면 오히려 맛과 포만감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들깨는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이라 100g 당 열량이 약 500kcal 전후로 꽤 높은 편인데요, 하지만 한번에 많은 양을 먹지는 않기 때문에 실제 섭취량을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샤브샤브에 1~2큰술 정도 뿌려 먹는다면 대략 5~10g 정도로, 약 25~50kcal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특히 들깨의 지방은 대부분 불포화지방이고 식이섬유와 무기질도 들어 있어 다이어트 중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닙니다. 고기와 채소에 들깨가루를 적당히 곁들이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 만족도가 높아지고, 다른 소스를 많이 찍어 먹는 것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다이어트 중이라면 하루 1~2큰술 정도를 기준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고, 견과류나 들기름처럼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을 함께 많이 드시는 날에는 양을 조금 조절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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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기만먹으면 살이 안찌나요???
고기를 좋아하셔서 많이 드시는 편이라면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고기만 먹는다고 살이 안찌는 것은 아니고, 고기도 부위에 따라 지방이 상당히 포함되어 있어 많이 먹으면 총 섭취 열량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특히 혼자 4인분 정도를 드신다면 사이드를 빼더라도 고기만으로도 상당한 열량을 섭취할 수 있고, 삼겹살이나 목살처럼 지방이 많은 부위는 같은 양의 살코기보다 열량이 높고 양념갈비나 돼지갈비처럼 양념이 들어간 고기류는 당류까지 더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사이드와 함께 많이 먹는 것보다는 고기 위주로 채소와 함께 드시는 방법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 그래서 고기를 드실 때는 살코기 비중이 높은 부위를 선택하고, 상추나 깻잎, 버섯, 쌈채소 등을 충분히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살이 찌는 것은 하루 전체 섭취 열량과 고기의 종류와 섭취량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고기를 좋아하신다면 부위와 곁들이는 음식을 조절하셔서 건강하게 섭취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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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을 낮추는데 좋은 운동은 뭐가 있을까요
이완기 혈압이 90이상으로 계속 측정된다면 식단과 함께 운동을 시작해보는 것이 좋은데요,혈압을 낮추는 운동으로 빠르게 걷기, 자전거, 수영 같은 유산소 운동을 먼저 추천드립니다. 꾸준한 유산소 운동은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처음 운동을 시작하신다면 무리한 운동보다 걷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처음에는 빠르게 걷기 30분 정도를 주 5회 시작해 보는 것이 좋은데요, 숨이 조금 차지만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강도로 꾸준히 하는 것이 좋고, 어느 정도 적응되면 수영이나 자전거를 추가해 운동 종류를 다양하게 해주시는 것이 재미를 붙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여기에 근력 운동도 주 2회 정도 병행하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혈압이 높은 상태에서 전력으로 뛰거나 무거운 중량을 들면서 춤을 참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고, 운동 주 어지럼증이나 가슴 통중, 심한 호흡곤란 등이 나타나면 바로 운동을 중단하고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처음부터 강도를 높이기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건강한 운동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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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아기 감기 초기 온도어떻게 햐야하나요ㅠ?
4개월 아기가 감기 초기 진단을 받아 걱정되실 텐데요,실내온도 23도, 습도 60% 정도라면 지금처럼 유지하셔도 괜찮습니다.감기에 걸렸다고 일부러 실내를 덥게 하거나 습도를 지나치게 높일 필요는 없고, 아기가 덥거나 건조하지 않게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23도 정도에서 얇고 편안한 옷을 입히고, 땀을 많이 흘리거나 몸이 지나치게 뜨겁지 않은지 확인해 주시는 것이 좋고, 코막힘이나 가래가 있는 경우에는 실내 환경도 중요하지만 수유량과 소변량, 호흡 상태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가 막혀 수유하기 어려워한다면 생리식염수로 코를 부드럽게 정리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38도 이상의 발열이 있거나, 숨쉬기 힘들어 보이거나, 평소보다 잘 먹지 못하고 축 처지는 모습이 있다면 소아과에 다시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수유와 호흡, 체온 변화를 함께 확인하시면서 아기의 건강한 회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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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칼로리인데 왜 어떤 음식은 더 배고프게 만드나요?
같은 칼로리를 먹었는데도 음식에 따라 배고픔이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음식의 구성과 소화 속도, 먹은 형태가 함께 영향을 주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는 단순히 칼로리만 맞추기보다는 포만감이 오래 가는 음식으로 식사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대표적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충분한 음식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단백질이 많은 음식은 소화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식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고, 채소나 통곡물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서 음식이 이동을 늦추고 부피를 늘려 적은 칼로리로도 든든함을 느끼게 해줍니다.반대로 정제된 탄수화물이나 당류가 많고 부피가 작은 음식은 같은 칼로리라도 많은 양을 먹게 되고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액체 형태의 음료는 씹는 과정도 없고 포만감도 상대적으로 낮아 금방 배고픔을 느끼기 쉽습니다. 지방도 포만감에 영향을 주는데요, 적당한 지방은 위에서 머무는 시간을 늘려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지방은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섭취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즉,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포만감을 형성하시고, 적당량의 탄수화물을 곁들이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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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메뉴 뭐가 좋을까요? ^^
된장찌개나 김치찌개는 한국인의 소울푸드이기도 한데요,밥 한공기와 함께 부담 없이 먹기 좋고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 계란말이나 계란찜, 두부구이, 생선구이처럼 단백질 반찬을 곁들이면 훨씬 든든하고 균형잡힌 식사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찌개를 좋아해서 자주 먹는 편인데, 같은 된장찌개나 김치찌개라도 돼지고기, 두부, 버섯, 애호박 등 어떤 재료를 넣으냐에 따라 맛이 달라져 생각보다 질리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오늘은 순두부찌개를 먹을 예정인데요, 조금씩 남은 야채들도 같이 넣고, 바지락도 넣어서 얼큰하게 끓여 먹을 예정입니다.어떤 메뉴를 선택하시던지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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