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빵을 먹고다니는건 건강에별료죠?
여행기간 동안 아침에 빵을 드셨는데 몸에 괜찮으셨다면 건강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아침에 빵을 먹는 것이 건강에 안 좋은 것은 아니지만, 크루아상 같은 버터나 지방이 많이 들어간 빵을 아침마다 먹기에는 열량과 포화지방 섭취에 대한 부담이 있기 때문에, 아침으로 빵을 드신다면 통밀빵이나 호밀빵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빵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또 빵만 먹는 것보다 달걀, 그릭요거트, 우유, 두유, 두부처럼 단백질이 있는 식품을 함께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포만감이 있고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되고, 여기에 과일이나 채소도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까지 보완할 수 있어 한 끼 식사로 균형이 좋습니다.즉, 아침에 빵을 드시고 속이 편하셨다면 통밀빵이나 호밀빵 등 담백한 빵에 단백질과 과일을 함께 구성하셔서 빵의 종류와 양을 조절하시면 충분히 건강하게 아침식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아침식사를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식곤증(혈당스파이크)를 빨리 없애는 방법은 뭘까요?
식후 졸음이 심하게 오면 정말 불편한데요,특히 식후 운전까지 해야 한다면 평소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식사와 활동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식곤증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혈당 스파이크가 있다는 뜻은 아니고, 식사량과 탄수화물의 종류, 수면 부족 등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저 같은 경우는 식후 운전할 때는 커피를 마셔도 효과가 적은 편이라,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거나 활동을 한 후 운전을 시작하거나, 너무 졸릴 경우에는 차를 안전한 곳에 세우고 잠깐 눈을 붙이고 움직이는 편인데요, 사실 잠이 올 때는 어떤 방법을 써도 이겨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창문을 열거나 껌을 씹거나, 커피를 마시면서 억지로 버티는 것보다 5~10분 정도 잠깐 눈을 붙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식후 일상 생활 중에 식곤증은 위험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운전을 한다면 위험 부담이 크기 때문에, 식후 가벼운 활동을 하고 운전을 하거나, 잠깐 눈을 붙이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그리고 식사할 때는 흰밥이나 면, 빵 같은 정제탄수화물의 양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사를 하고 과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관리보다 안전이 먼저이므로 반드시 운전을 멈추고 쉬어 가시면서 안전 운전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뱃살이 너무 안빠지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고 계신데도 뱃살이 잘 안빠지면 답답하실 수 있는데요,운동을 하면서 뱃살만 따로 빼기는 어렵고, 전체 체지방이 감소하면서 함께 줄어드는 편입니다. 그래서 운동량을 늘리는 것보다 식습관을 함께조절하는 것이 중요한데요,저의 경우는 밀가루와 단순당 같은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니 복부 지방 감량에 도움이 됐습니다. 빵이나 과자, 달달한 음료, 밀가루 음식 처럼 정제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자주 먹고 있다면 먼저 이런 음식의 섭취 빈도와 양을 줄여 보는 것이 좋은데요, 대신 밥이나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은 무조건 끊기 보다는 복합 탄수화물로 적절하게 섭취하면서, 포만감은 단백질과 채소로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또 복부 지방은 허리둘레를 함께 측정하면서 변화를 보는 것이 좋은데요, 체중이 크기 줄지 않아도 현재 하고 계신 운동을 유지하면서 정제 탄수화물을 줄인 식단 조절을 함께 하신다면 체지방이 감소하면서 허리둘레가 먼저 줄어드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즉, 현재 상태에서는 밀가루나 단순당 같은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하고 계신 운동도 꾸준히 유지하는 방법으로 건강하게 복부 감량에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가 먹는 비타민C를 물에 희석해서 얼굴ㅇ에 발라도 될까요?
비타민c를 먹다가 화장품이 떨어져 얼굴에도 활용할 수 있을지 궁금하셨을 것 같은데요,현재 복용 중인 비타민c 정제를 물에 녹여 얼굴에 바르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먹는 비타민c와 피부에 사용하는 것은 같은 성분이라도 피부에 적용하기 위한 농도와 pH, 안정성 등을 다르게 설계하기 때문입니다.특히 순수 비타민C인 L-아르코르빈산은 물에 녹인 상태에서 산화가 쉽게 일어나고, 피부에 효과적으로 흡수되려면 적정한 농도와 산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조건을 맞추기 어려워 피부 미백이나 항산화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오히려 정제에 들어 있는 다른 첨가물이 피부를 자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 비타민C 용액은 빛과, 공기, 온도에 노출되면서 쉽게 변질될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 만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고, 현재 사용하신 비타민C 앰플을 다시 구입해서 사용하셔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남자가 여자보다 체지방률이 높으면 남자가 아닌가요?
남성의 체지방률이 여성보다 높다고 해서 남성이 아닌것은 전혀 아닙니다.체지방률은 성별을 결정하는 기준이 아니라 개인의 체성분과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남성이라도 체지방률이 여성 평균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여성의 체지방률이 더 높은 이유는 에스트로겐을 비롯한 성호르몬의 영향과 임신, 수유에 필요한 에너지 저장 등 생리적인 차이 때문인데요, 그래서 같은 체중이라면 여성의 체지방량이 남성보다 많은 편이고, 남성은 평균적으로 근육량과 제지방량이 더 많고 체지방률은 낮은 편입니다.어릴 때 비만했던 남성이 성인이 된 후 체지방률이 높은 것은 여성 호르몬의 영향으로만 보기는 어려운데요, 남성의 체지방이 많아지면 지방조직의 아로마타제 효소를 통해 일부 테스토스테론이 에스트로겐으로 전환되는 양이 증가할 수 있고 비만 정도가 심할수록 남성 호르몬 환경이 달라질 수 는 있지만, 일률적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성인 남성의 체지방률은 유전, 현재 체중과 근육량, 운동량, 식습관, 수면, 음주, 나이, 호르몬 상태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아 개인차가 상당히 큰 편입니다.즉, 남성이 여성 평균보다 체지방률이 높아도 남성성이나 성별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고, 어릴때 비만했던 경험이 현재의 체지방률에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대부분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하는 개인차의 문제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일상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마운자로 잘 아시는분들의 답변을 바랍니다
마운자로는 단순한 식욕억제제가 아니라 GLP-1과 GIP를 통해 식욕, 포만감, 위 배출과 혈당, 인슐린 관련 대사에 영향을 주는 약물인데요,마운자로의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는 두 가지 장호르몬 수용체에 작용해 식욕과 포만감에 영향을 주는 동시에, 혈당이 높을 때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글루카곤 분비를 감소시키면서 위 배출을 지연시키는 작용을 합니다.몸속 독소를 제거하는 기능은 없고, 체중 감소는 식욕과 음식 섭취량이 줄어드는 효과를 비롯해 체중 조절에 관련된 여러 대사 작용을 통해 나타나기 때문에 마운자로를 맞는다고 몸속 노폐물이 빠져나가는 것은 아닙니다.질문하신 두 사람의 경우, 마운자로를 맞는 다고 해서 체중이 빠르게 감소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운데, 체중 변화는 결국 에너지 섭취와 소비 균형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섭취량과 활동량이 같다면 큰 차이는 생기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마운자로를 맞는다면 섭취량이 더 줄어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마운자로를 맞는 사람의 섭취량이 줄면서 체중이 더 빨리 빠질 가능성은 있습니다.대부분 그냥 적게 먹는 것이 힘든 분들이 마운자로를 통해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기 때문에, 마운자로를 맞으면서도 단백질 섭취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지지 않도록 하고, 근력 운동을 병행해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식을 너무 많이 먹는것같아요ㅠㅠㅠ
간식을 자꾸 찾게 된다면 식사에서 포만감을 충분히 채우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큰데요,밥은 많이 먹지 않는데 간식을 계속 먹는 식습관은 총 섭취 칼로리는 높아지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부족해지기 쉬워 마른비만의 체형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간식을 바로 끊기 보다는 식사부터 바꿔보는 것이 좋습니다. 매 끼니에 달걀, 두부, 닭고기, 생선 같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채소를 함께 먹은 뒤, 밥이나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도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식은 억지로 끊으려고 하면 오히려 참다가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 하루에 먹을 간식양을 미리 정해두고, 가능하면 과자 대신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과일, 견과류처럼 포만감 있는 간식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또 식후 바로 간식을 찾는다면 배고파서가 아니라 습관적으로 찾는 패턴일 수 있기 때문에 식사 후 바로 양치를 하거나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실제 배고픔과 단순한 습관을 구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운동은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좋은데요, 마른 비만이라면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체형 개선에 도움이됩니다.즉, 간식을 억지로 끊기보다 식사에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챙기고 적당량의 탄수화물도 섭취해서 식후 포만감을 높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빵과 과자는 양과 횟수를 정해서 먹으면서 근력 운동을 병행해서 마른 비만 체형 개선에도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속이 안좋을때 뭘 먹든 속이 안좋을때는
부대끼고 소화가 안되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매실이나 소화제로 해결하는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원인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은데요,일시적으로 과식했을 때 매실차처럼 따뜻하고 자극이 적은 음료를 소량 마시는 것은 괜찮지만, 소화를 직접 치료하는 것은 아니고, 당이 많은 매실청을 많이 먹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소화제는 증상에 따라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속이 더부룩한 경우와 속쓰림, 역류가 있는 경우, 가스가 많은 경우 등 사용하는 약이 다르기 때문에 증상에 따른 종류를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고, 무엇을 먹어도 부대낀다면 위염, 역류성 식도염, 기능성 소화불량, 담낭 문제등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현재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지 않고 기름진 음식, 술, 카페인, 매운 음식은 당분간 피하고, 죽이나 밥 같은 자극이 적은 음식과 두부, 달걀, 생선 같은 단백질을 조금씩 나누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식후 바로 눕지 말고 가볍게 걷는 것이 도움이 되고, 매실은 먹고 싶다면 연하게 타서 소량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일시적인 체기라면 휴식과 식사량 조절이 필요하고, 증상이 반복된다면 원인을 확인하셔서 보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술 먹은 다음날 폭식하는 이유!!!!
술 먹은 다음 날 유독 허기가 심하고 폭식하게 되는 것은 술이 수분 균형과 식욕, 수면에 영향을 주기 때문인 경우가 많은데요, 술을 마시면 알코올의 이뇨작용으로 수분이 빠지고 간에서 알코올을 우선적으로 대사하면서 혈당 조절에도 영향을 줄 수 있고,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시고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다음 날 식욕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아침에 체중 감소는 지방이 아닌 탈수와 음식물, 글리코겐 감소의 영향이 큰 편이고 체중이 감소됐다고 해서 아침을 굶으면 오히려 다음 식사에서 폭식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먼저 물을 충분히 마시고,아침부터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달걀 2개에 밥이나 오트밀, 과일을 더하거나, 그릭요거트에 바나나, 견과류를 더해 먹으면 허기를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점심과 저녁도 평소처럼 드시고, 폭식으로 이어지기 쉬운 과자, 빵, 배달 음식 대신 일반적인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또 술을 마신 다음날에는 탈수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피로와 허기가 더 심해질 수 있어 물을 충분히 마시면서 가벼운 걷기 정도로 활동량을 회복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술을 마신 다음날은 물을 충분히 마시고 아침부터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면서 평소 식사로 돌아가는 것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건강한 음주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고기를 먹을 때 어떤 채소를 함께 먹으면 좋을까요? 영양적으로 궁합이 잘 맞는 채소가 궁금해요.
소고기는 단백질과 철분, 아연, 비타민B12가 풍부한 식품이라 채소를 함께 먹으면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어 영양적으로 좋은 조합인데요,소고기의 철분은 흡수율이 높은 헴철이지만, 채소에 들어 있는 비타민C는 함께 섭취하는 다른 식물성 철분의 흡수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양한 채소를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소고기와 함께 먹기 좋은 채소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양파, 버섯 등이 있는데요, 파프리카는 비타민C가 풍부해 철분 섭취를 보완하기 좋고, 브로콜리도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있어 균형있게 섭취하기 좋습니다. 양파에는 퀘르세틴 같은 식물성 생리활성 성분이 들어 있고, 소고기와 함께 구워 먹으면 단맛이 올라 기름진 고기의 풍미를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다만 양파는 프럭탄이라는 발효성 탄수화물이 많은 편이라 평소 가스나 복부팽만이 있다면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버섯은 식이섬유와 칼륨을 보충할 수 있고, 열량이 낮으면서 감칠맛이 있어 소고기 섭취량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즉, 소고기에는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파, 버섯 등이 기본적으로 잘 어울리며, 상추나 깻잎을 곁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채소의 색과 종류를 다양하게 더하셔서 균형있고 맛있게 식사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