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엇지만, 이른 야식을 먹어야 할 거 같은데여?
폭염이 지속되면서 땀을 많이 흘리고 기력도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땀을 많이 흘렸다고 해서 햄버거와 밀크쉐이크를 드시는 것이 기력 보충에 도움이 되는 편은 아니지만, 드시고 싶은 음식이라면 너무 늦은 야식보다는 이른 야식에 드시는 것이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먹고 싶은 음식이 생기면 계속 아른거리는데, 참다가 늦은 시간에 드시는 것보다 먹을 양을 정해서 일찍 먹고 마무리 하거나 저녁에 가벼운 활동으로 소화를 시키고 주무시는 것이 나은 선택입니다. 다만 저녁을 드셨기 때문에 햄버거와 밀크쉐이크는 평소의 절반 정도만 먹거나, 감자튀김 같은 사이드 메뉴는 생략하는 것이 좋습니다.또 땀을 많이 흘리셨다면 물과 함께 전해질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합니다.즉, 오늘 하루 힘드셨기 때문에 이른 야식으로 햄버거와 밀크쉐이크를 드시는 것은 비교적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지만, 양을 조절하시고, 가벼운 활동으로 소화시간을 가지셔서 부담되지 않도록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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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카카오 초콜릿 하루 5알 먹어도 괜찮을까요?
오후 간식으로 드림카카오 72%를 5알 정도 드시는 것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습관인데요,오히려 달달한 간식이 당길 때 양을 정해두고 먹는 습관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72% 다크 초콜릿은 일반 밀크 초콜릿보다 카카오 함량이 높고 당류가 적은 편이고, 카카오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성분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콜릿을 먹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제품이고 초콜릿의 지방과 열량을 고려해서 5알 정도를 정해서 먹는 방법은 좋은 습관입니다.초콜릿을 간식으로 활용하면 포만감도 있고 단맛에 대한 만족감도 있어서 간식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도움이 되는 편인데요, 만약 배가 고파서 초콜릿을 먹는 경우라면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 견과류 같은 단백질이나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간식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즉, 현재 드시고 계신 초콜릿과 양은 괜찮은 선택이기 때문에, 적해두신 양을 지키시면서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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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많은 체질인데 삼계탕과 인삼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평소 열이 많다면 삼 종류를 주의하는 분들이 많은데요,삼계탕에 들어가는 인삼은 건강한 성인이라면 소량이라 같이 드셔도 문제가 없는 편입니다. 다만 평소 인삼을 먹었을 때 얼굴이 달아오르거나 두근거림, 속 불편함이 생긴다면 인삼을 빼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삼계탕은 닭고기와 마늘, 대추, 채소 등의 건더기 위주로 드시고 국물은 적당량만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닭고기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해서 여름철 기력회복에 도움이 되지만, 국물은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 과하지 않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열이 많고 더위를 많이 타는 분이라면 삼계탕 외에도 초계국수, 냉채족발, 보쌈, 수육, 전복찜, 콩국수, 흰살생선구이 처럼 담백하고 소화부담이 적으면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음식이 도움이 되고 수분도 충분히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열이 많다고 해서 삼계탕의 인삼을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열이 많은 분이라면 수분이 많고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활용하셔서 본인이 소화시키기 편한 메뉴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올여름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식사와 수분 잘 챙기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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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일차 아기 변비가 생겻는데 어떻게 하나요?
66일 된 아기라면 26시간 정도 대변을 보지 않았다고 해서 변비로 보기는 어려운데요,분유를 먹는 아기는 배변 횟수가 매일 일정하지 않을 수 있는데, 대변 횟수보다는 변이 딱딱하고 동글동글하고, 배가 단단하게 불러 있고 힘들어 하면서 잘 먹지 못한다면 변비 가능성이 있고, 며칠 만에 대변을 보더라고 변이 부드럽다면 정상적인 배변 패턴일 수 있습니다.다만 최근에 분유를 바꾼 뒤 이런 증상이 나타났다면 분유가 배변 상태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분유를 제품에 표시된 방법대로 정확한 농도로 타고 있는지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은데, 분유를 너무 진하게 타면 변이 단단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아기가 힘들어 한다면 배를 시계 방향으로 부드럽게 마사지 하거나, 다리를 자전거 타듯 천천히 움직여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고, 임의로 물이나 과일즙을 먹이거나 면봉 등을 항문에 넣어 자극하는 방법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혹시나 배가 단단하게 심하게 부풀어 있거나 반복적으로 토하고, 수유량이 줄거나 축처지고, 혈변이 보이거나 심하게 보채는 경우에는 소아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즉, 26시간 정도 대변을 못 봤다고 분유를 다시 바꿀 필요는 없지만, 아기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뚜렷하다면 소아과에 문의해서 변의 상태와 배 상태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의 평안과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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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추천 해주세요 한식VS 중식 중에 골라 주세요
날이 더워서 배달 음식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라면 무덥기 때문에 한식으로 콩국수나 냉면, 밀면 등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특히 콩국수는 더운 날씨에 입맛이 떨어지기 쉬울때 콩으로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보충할 수 있어 든든한 한끼로 좋은 선택이고, 냉면이나 밀면을 선택한다면 보쌈고기나 수육등을 곁들여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냉면이나 밀면은 면 위주의 식사라 탄수화물 섭취가 늘어나고 육수와 양념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갈 수 있어서 요즘 세트로 냉면이나 밀면에 보쌈고기를 주는 식당이 많아 세트 메뉴를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중식도 맛이 좋지만, 무거운 느낌이 있어서 더운 여름에는 소화가 잘되고 비교적 가벼우면서 단백질로 영양 보충이 가능한 한식을 추천드립니다.어떤 메뉴를 선택하시던지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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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틴 리뷰 제일 많은 미국산으로 샀는데요?
크레아틴을 매일 3g 정도 섭취하는 것은 좋은 선택인데요,물을 일부러 많이 마실 필요는 없기 때문에 갈증이나 소변색을 기준으로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크레아틴을 복용하면서 흔하게 나타나는 변화는 체내 수분이 근육으로 이동하면서 체중이 일시적으로 1~2kg 정도 증가하거나 근육이 조금 더 빵빵하게 느껴지는 것인데요, 지방이 늘어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는 없고, 다만 복용 후 복통, 설사, 심한 메스꺼움처럼 위장 증상이 반복되거나 평소와 다른 부종, 소변량이나 소변 상태의 변화, 심한 근육 경련이나 탈수 증상이 나타난다면 복용을 중단하고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신장 질환이 있거나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다면 임의로 장기복용하는 것보다 의료진과 먼저 상의 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하루 3g 정도 섭취는 괜찮은 양이며,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섭취해 근육 내 크레아틴 저장량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물은 일부러 많이 마시는 것보다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섭취하고, 심한 위장 증상이나 소변, 부종 등 평소와 다른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면 복용을 중단하고 상태를 확인하셔서 건강한 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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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올리브 오일에 레몬즙 먹으면서 두유먹고 점심은 닭가슴살 제품 뭐 소스 있는 닭가슴살과 닭가슴살 만두등등이런거 먹고 저녁은 일반식 먹는데 도움이 될까요??
다이어트 식단은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식단을 계획하는 것이 좋은데요, 아침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두유를 드시는 것은 괜찮은 편이지만, 혹시나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공복에 드셔서 속이 쓰리거나 불편하시다면, 올리브 오일은 점심이나 저녁에 샐러드나 일반 식사 반찬을 조리하는데 활용하고, 아침식단은 단백질과 탄수화물, 채소를 조금 더 보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만약 속이 쓰리지 않고 괜찮다면, 올리브오일은 5~15g정도로 양을 조절하고 두유는 무가당 두유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점심은 닭가슴살 제품이라 도움은 되지만, 소스가 들어간 경우 나트륨과 당류가 높아질 수 있어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고, 닭가슴살과 밥, 고구마 같은 적당량의 탄수화물과 채소도 조금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닭가슴살 100~150g에 밥 반공기 정고, 익힌 채소를 곁들이면 포만감도 높아집니다.저녁은 일반식으로 드셔도 괜찮고, 밥 양만 조금 조절하시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다이어트 식단은 포만감이 없으면 오래 유지하기 힘들고, 식단이 너무 지루해져도 금방 포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양한 단백질 급원 식품과 제철 채소 등을 활용하셔서 변화를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즉, 지금 식단은 괜찮은 편이지만, 아침에 체중감량을 위해서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꼭 챙겨 드실 필요는 없고, 몸의 반응에 따라 조절하시는 것이 좋고, 점심은 적당한 탄수화물과 채소를 곁들이시면 포만감 있고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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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혼자 밥 먹는 게 익숙해졌는데, 혼밥이 외로운 건지 편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혼밥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처음엔 어색해도 어느 순간 오히려 펀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혼밥이 익숙해졌다는 것을 외롭다는 의미로 보기 보다는, 오히려 다른 사람의 일정이나 의견에 맞추지 않고, 내가 먹고 싶은 메뉴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는 편안함으로 인식하는 것이 좋습니다.혼밥을 하게되면 메뉴를 고를 때 눈치 볼 필요도 없고, 내가 먹는 양이나 습관으로 남을 의식할 필요도 없고, 컨디션에 따라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은 빨리 식사를 하고 산책이나 은행 등 볼일을 볼 수 있어서 자유로움이 더 좋은 편입니다. 물론 식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할 기회가 줄어들고, 가끔 허전함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남들 시선을 의식하기 보다는, 본인의 패턴에 집중하는 것이 더 편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저도 혼밥을 자주 하는 편인데요, 사실 혼밥을 매일 하는 것도 아니고 스케쥴상 가끔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날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으로 활용해서 오히려 본인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라 귀하게 느껴지는 편입니다.즉, 혼밥이 편하다면 그대로 즐기셔도 좋습니다. 혼밥이 외로운 사람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고, 함께 먹는다고 덜 외로운 것도 아니기 때문에, 본인의 생활패턴대로 편안하게 누리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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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입맛 없을때 먹기 좋은 음식 있을까요...
입맛이 없으신지 4개월이 되셨다면, 일상에서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요,거의 굶다시피 하는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체중 감소뿐 아니라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부족으로 근육량과 체력이 떨어지고, 몸의 회복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우선 한 번에 몇 숟갈이라도 먹기 쉬운 음식으로 하루 섭취 횟수를 늘리는 방법이 좋은데요, 죽에 달걀이나 다진 닭고기, 쇠고기 등을 넣어 단백질을 추가해서 드시거나, 달걀찜, 연한 생선처럼 부드러운 음식을 조금씩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나나, 플레인 요거트, 두유처럼 비교적 가벼운 음식으로 조금씩 드시기 시작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4개월이 지속되셨다면 내과진료를 한번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식욕 저하는 위장질환뿐 아니라 빈혈, 갑상선질환, 감염이나 만성질환, 우울, 불안, 스트레스, 복용 중인 약물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고, 체중 감소가 심하거나 심한 피로, 어지럼증, 복통, 구토, 설사, 변비 등의 증상이 있다면 빨리 진료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현재 상태는 걱정이 되는데요, 적은 양을 자주 먹으면서 단백질과 에너지를 조금씩 보충하고, 빠른 시일내에 병원 진료를 통해 장기간 지속되는 식욕 저하 원인을 찾으셔서 보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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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통조림 그냥 먹어도 될까요??
생선을 좋아하신다면 좋은 식습관을 가지고 계시는데요,시판 고등어 통조림은 대부분 이미 가열, 살균 조리가 된 제품이라 개봉해서 바로 먹어도 괜찮습니다.다만 지금은 병원에 입원 중이시기 때문에 통조림을 먹기 전에 의료진에서 문의하는 것이 좋은데요, 고등어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할 수 있어 좋은 식품이지만, 통조림은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기 때문에, 신장 질환, 심부전, 고혈압 등으로 병원에서 나트륨이나 수분 섭취를 제한하고 있거나 특정 질환 때문에 치료식을 받고 있다면 임의로 추가해서 드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의료진의 허락을 받으셨다면 한 끼에 50~100g 정도를 병원 식사에 반찬으로 추가해서 먹는 정도가 무난하고, 캔을 따서는 섭취하고 남은 양은 캔째 보관하지 말고 밀폐용기에 옮겨 냉장 보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즉, 일반적인 고등어 통조림은 바로 먹어도 괜찮지만, 입원중이라면 의료진에게 먼저 문의 후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회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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