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여자 155키 기준 이쁜 미용 몸무게는?
일반적으로 관리 잘하고 말랐다 하는 미용 몸무게는 체지방률과 근육량이 함께 관리되어야 하는데요,키 155cm 기준에서는 약 43~48kg 범위가 시각적으로 마른 느낌을 줄 수 있는 몸무게이며, 이때 체지방은 20~25%인 경우가 균형 잡힌 예쁜 체형으로 보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 드린 범위는 지나치게 마른 느낌보다는 탄탄하면서도 날씬한 체형으로 보여지며, 반면 체중이 더 적게 나가더라도 근육량이 부족하고 체지방이 높은 경우에는 다른 체형으로 보여질 수 있습니다.여성의 체지방률은 남성과 달리 기본적으로 더 높은 범위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여성은 호르몬과 생리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의 체지방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체지방률을 너무 낮추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체지방률만 낮다고 해서 예쁜 체형이 되는게 아니라, 근육량과 비율이 함께 맞춰야 탄탄하고 예쁜 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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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물에 불려놨는데 냉징보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도 가끔 남은 밥 양이 애매해서 밥을 할까 싶어 쌀을 씻었다가 안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불린 쌀은 물에 담긴 상태로 장시간 보관하면 수분과 온도로 인해서 미생물 증식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물을 완전히 버린 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실온에 두었던 경우라면 변질 가능성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관리가 중요합니다. 먼저 쌀을 체에 밭쳐 10~20분 정도 둬서 겉면에 남은 물기를 자연스럽게 제거한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쌀을 완전히 건조 시킬 필요는 없고 표면에 흐르는 물기만 제거된 상태여도 괜찮습니다. 냉장 보관을 하게 되면 권장 기간은 일반적으로 1~2일 이내이며, 말씀하신 것처럼 주말을 지나 월요일에 사용 계획이라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섭취 전에 반드시 냄새, 색 변화, 끈적임 등을 확인하시고 이상이 없으면 드시길 바랍니다. 냉동 보관도 방법이긴 한데 냉동 상태에서는 미생물 증식이 억제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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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없이 제대로 된 다이어트 성공방법은?
다이어트는 요요예방이 정말 중요한데요,근육을 유지하면서 지방만 줄이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먼저 하루 필요 칼로리보다 300~500kcal 적게 섭취하고 단백질은 충분히 섭취하면서 근육 운동을 병행하는게 좋은데요, 운동을 하는데도 안빠진다면 건강식이라도 생각보다 많이 먹고 있거나 같은 운동이나 강도에 적응되었거나 스트레스나 수분부족, 부종의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근육이 늘고 지방이 줄면 체중변화가 적을 수 있습니다. 요요는 너무 적게 먹으면 대사량이 감소해서 다이어트가 끝난 후 원래식단으로 복귀하면 살이 급격하게 찌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을 어느정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늘어진 살은 초기라면 근육 운동으로 어느정도 개선될 수 있으나 많이 늘어진 경우는 개선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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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의 여성 호르몬이 남자에게 안좋은가요
아드님의 걱정은 흔히 있는 오해인데요,콩나물은 남성에게 해로운 음식이 아니라 오히려 간 건강과 영양적인 측면에서 좋은 식품입니다.콩나물의 성분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이소플라본인데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는 구조가 비슷할뿐 체내에서 작용은 에스트로겐보다 굉장히 약한편입니다. 콩나물의 이소플라본은 콩보다 함량이 낮고 일반적인 식사 수준에서 섭취해도 테스토스테론 감소나 여성화 현상이 나타나는 근거는 부족합니다. 오히려 간 해독을 돕는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서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면역력 및 장건강에 좋고 저칼로리 식품이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남성에게도 좋은 식품이므로 걱정말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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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꼭 해야한다고 생각하나요?
아침식사는 반드시 먹어야 한다는 절대적인 규칙이 있는 것은 아니고,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에 따라 필요성이 달라지는데요,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의 경우 아침을 꼭 먹지 않더라도 하루 섭취량과 영양 균형이 맞다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식사를 거르는 패턴이 반복되면 점심이나 저녁에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 변동 폭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위식도역류질환이 있다면, 공복이 길어지면 위산이 상대적으로 오래 위에 머물게 되고, 이 상태에서 자극을 받으면 속쓰림이나 역류 증상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아침을 완전히 거르기 보다는 위에 부담이 적은 소량의 식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나이가 들수록 근육 유지와 대사 안정 측면에서 식사를 일정하게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아침을 완전히 생략하는 것보다는 가볍게라도 챙기는 것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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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에 좋은음식과 운동추천 알려줘
지방간은 체중과 무관하게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말씀하신 것처럼 마른 체형이지만 체지방이 높은 경우에서도 흔히 나타나는데 이는 간 내 지방 축적이 인슐리 저항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지방간 관리는 간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줄이고, 이미 쌓인 지방을 빼는 것이 중요한데요,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먼저 간 내 지방 합성을 촉진하는 당류와 정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과당이 많이 포함된 음료, 가공식품, 과도한 과일 섭취는 간에서 직접 지방으로 전환되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반면, 단백질 섭취는 간 지방 감소와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므로 계란, 두부, 생선 닭가슴살과 같은 양질의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브로콜리와 같은 채소류는 식이섬유을 통해 혈당과 인슐린 반응을 안정화시켜 간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데 기여하며, 올리브유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은 간 내 염즘 완화와 지질 대산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운동은 지방간 개선에 중요한 요소인데, 유산소 운동은 간 내 지방을 직접적으로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이며, 빠르게 걷기나 가벼운 러닝을 주 4~5회, 회당 30~40분 정도 수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근력운동을 주 2~3회 병행하면 근육량 증가를 통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고 장기적으로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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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운동 vs 저녁 유산소 운동 다이어트
육아맘이신데 운동까지 계획하고 계시다니 대단하신데요,둘다 장점이 있지만 저녁에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병행하는게 효과가 더 클 것으로 보여집니다.아침 공복 운동은 체내 저장된 에너지를 활용하는 비율이 높아져 지방 소모가 증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실제 체지방 감소는 하루 총 섭취 에너지와의 균형에 의해서 결정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크게 감량 효과 차이가 없습니다. 오히려 공복상태에서 1시간 러닝은 피로 누적이나 근손실 위험이 있습니다.반면 저녁에 유산소와 근력을 병행하면, 운동 강도를 더 높게 유지할 수 있고 근력 운동을 병행함으로써 근육량 유지 및 증가에 도움이 됩니다. 이는 기초대사량 증가와 체지방 감소 효율을 높이는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육아를 병행하는 상황에서는 새벽에 무리하게 운동을 시작할 경우 수면 부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고, 식욕증가나 피로 누적으로 낮 시간 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아이를 재운 저녁 시간의 운동이 보다 안정적이고 꾸준히 유지하기에 적절해 보입니다. 건강한 운동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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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메뉴로 통밀빵과 올리브유 어때요~?
아주 좋은 아침 식사를 하고 계시네요,삶은 달걀, ABC주스, 통밀빵, 올리브유로 구성된 아침 식사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균형잡힌 식단인데요, 말씀하신 통밀빵과 올리브유도 좋은 조합입니다.통밀빵은 정제된 흰빵에 비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소화와 흡수가 비교적 천천히 이루어져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장점이 있어서 아침 공복 상태에서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여기에 올리브유를 함께 섭취하면 불포화지방산이 추가되면서 포만감이 증가하고, 탄수화물의 흡수 속도를 더욱 늦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올리브유에 포함된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 흡수를 돕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영양소 흡수에도 도움이 됩니다.현재 드시는 식단이 훌륭하지만, ABC 주스는 채소와 과일을 갈아서 만튼 형태이기 때문에 식이섬유가 일부 줄어들고 당 흡수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주스보다는 생채소나 생과일로 대체하는 것이 혈당 관리 측면에서 더욱 좋습니다. 또한 올리브유는 건강한 지방이지만 열량이 높은 식품이므로 1회 섭취량을 약 1큰술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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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일차 여자아이 수유텀 수유량 조언해주세요
아이가 잘 크고 있는지 걱정이 되실 수 있는데요, 말씀하신 내용을 보면 성장이나 수유패턴 모두 정상범위이고 잘 크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태어난지 3개월인데 출생보다 체중이 2배 이상 증가한 상태로 영아 성장 기준에서 양호한 수준입니다. 또 수유량도 하루 8번, 1번에 100~130ml라면 하루 총 섭취량은 약 800~1000mg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생후 3개월 전후 권장 섭취량 범위에 들어가는 수준으로 안정적인 편입니다. 수유 텀 역시 낮 2시간 반~3시간, 새벽도 비슷한 패턴이라면 자연스러운 시기이고, 생후 3개월 전후에는 수유 간격이 조금씩 늘어나기도 하지만,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수준입니다. 다만, 앞으로 아이가 점점 성장하면서 한번에 먹는 양이 늘고 수유 횟수는 점점 줄어드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억지로 조절하기 보다는 아이의 배고픔 신호에 맞춰 서서히 변화하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또 밤 수유는 아직 유지되는 시기이므로, 아이가 자는 만큼 재우고, 일어났을 때 수유하는 방식을 진행하셔도 괜찮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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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에 과일 그래놀라 맨날 먹으면
저도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 그래놀라 조합으로 자주 먹는데요,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고, 하루 두끼를 드시는 것도 문제는 없지만 섭취량을 고려하는게 좋습니다. 먼저,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블루베리나 과일 종류를 추가하면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을 보충할 수 있어 좋은 식단인데요, 그래놀라는 곡물, 견과류, 오일 등이 함께 포함된 식품으로 저당이라고 해도 기본적으로 칼로리 밀도가 높은 편입니다. 또 블루베리 역시 건강식품이지만 과일 특성상 당분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과 칼로리 섭취량이 함께 증가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일반적으로 한끼 기준으로 그릭요거트 150~200g, 블루베리 약 50~80g, 그래놀라 20~30g 정도가 적절합니다. 또 하루 두끼를 동일한 식단으로 먹는 경우에는 나머지 한끼에서 단백질, 채소,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그릭요거트 식단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지만, 그래놀라와 과일의 양을 조절하지 않으면 오히려 고칼로리 식단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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