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챙겨먹을 수 있는 간식 추천부탁드립니다
원물 형태의 건강한 간식은 다양한데요, 저는 볶은 검정콩을 간식으로 먹으니 좋더라구요.간식은 칼로리도 중요하지만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유지시키는게 중요한데요, 콩은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서 포만감 유지와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되고,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과 달리 소화와 흡수가 천천히 일어나기 때문에 허기를 달래는데 좋습니다.특히 볶은 콩은 고소하고 맛이 좋고, 씹는 시간이 비교적 오래 걸리고, 부피가 작아 휴대하기도 편리합니다. 다만, 콩은 건강식이지만 열량이 낮은 식품은 아니기 때문에 적당량 섭취가 필요하며, 소화기관이 약한 경우에는 가스가 차거나 더부룩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콩에 포함된 올리고당이 장내에서 발효되면서 불편감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직접 만들지 않고 제품으로 구매할 경우 소금이나 당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으로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이외에도 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의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이 좋고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되며, 간단하게 삶은 계란도 좋은 간식입니다. 오이, 당근, 파프리카 등을 스틱으로 썰어 간식으로 먹는 것도 식이섬유 보충과 포만감이 있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야채를 꾸준히 챙겨먹기가 참 어렵잖아요
일상에서 채소를 챙겨먹기가 쉽지는 않은데요,말씀하신 채소 가루는 보조적인 수단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생 채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뿐만 아니라 수분, 불용성 식이섬유, 수용성 식이섬유, 다양한 파이토케미컬(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등)이 복합적으로 존재하고, 이 성분들이 상호작용을 하면서 장 건강이나 혈당 조절,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식이섬유는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장내 미생물 균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데요, 반면 건조한 채소 분말은 제조과정에서 변화가 생깁니다. 먼저, 수분이 제거되면서 식품 부피가 줄어들고, 열과 산소에 민감한 비타민이나 일부 항산화물질은 감소할 수 있습니다. 또 분쇄하는 과정에서 식이섬유 구조가 변형되어 장에서의 효과나 포만감은 생 채소에 비해 다소 감소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바쁜 생활 속에서 생 채소를 챙겨 먹는게 쉽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분말을 통해서라도 영양소를 보충하는게 도움이 되는데, 제품을 선택할 때 당류, 향료, 기타 첨가물 등을 확인하고 구매하는게 좋습니다. 즉, 생 채소를 끼니마다 조금씩이라도 곁들이는게 가장 좋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우시다면 채소 분말을 통해 조금이라도 보충하는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디카페인 커피라면 하루에 2-3잔 정도 마셔도 괜찮을까요?
커피를 마실때마다 카페인이 걱정되는데요,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이 완전히 제거된 상태는 아니고 일반적으로 2~10mg정도의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반커피가 약 80~100mg 포함되어 있어 현저히 낮은 수준이기는 합니다. 디카페인으로 하루 2~3잔 섭취할 경우 하루 5~30mg정도의 카페인 섭취에 해당하는데, 이는 성인의 권장 카페인 최대 섭취 기준인 약 400mg/일 에 비해 낮은 수준이라, 건강한 성인이라면 비교적 안전한 편입니다.다만, 개인의 민감도에 따라 반응이 달라질 수 있는데 민감한 사람의 경우 소량의 카페인에도 불면증이나 신경과민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섭취량이나 섭취 시간을 조절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또 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만 제거되고, 커피에 포함된 다른 생리활성 성분들은 대부분 유지되는데, 클로로겐산과 같은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하지만 동시에 위산분비를 자극하기 때문에 위가 예민한 경우 속 쓰림이나 불편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디카페인 하루 2~3잔은 건강한 성인에게 안전한 범위에 해당되며, 개인의 카페인 민감도나 수면 영향, 위장 상태 등을 고려하여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시 먼저 시작하면 좋은 것이 뭘까요
다이어트를 시작할때 고민되는 부분 중 하나인데요, 식단을 먼저 조절하는게 좋고, 장기적으로는 운동을 병행하는게 필요합니다. 체중감량은 섭취 에너지보다 소비 에너지가 많아야 체중이 감소하는데, 이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식사입니다. 운동은 체성분 개선에 매우 중요하지만, 실제로 소모되는 열량은 비교적 크지 않은 편입니다. 따라서 초기에는 식단을 먼저 시작하는데 효율적인데, 식사를 조절하면 혈당과 인슐린 분비 패턴이 안정되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되고, 체내 저장된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활용되기 쉬워져서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반면, 식단 조절 없이 운동량만 증가시킬 경우, 과식이나 폭식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운동도 중요한데 특히, 근력 운동은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증가시켜 기초대사량을 유지함으로써 요요현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고 유산소 운동은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필수 요소입니다.즉, 초기에는 식사량과 식사 구성을 조절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동시에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나 근력운동을 점차 병행하면서 운동 강도도 증가시키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혼자 사는 사람들 냉장고 관리 어떻게 하세요?
혼자 살면 냉장고 관리가 쉽지 않은데요, 사는 양은 많고, 먹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덜 사고, 빨리 쓰는 방법을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먼저, 장을 볼 때 일정 기간의 식사 계획을 먼저 세워서 필요한 식재료만 구매하도록 하고, 대용량이 가격은 저렴하지만 먹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만 사는게 합리적입니다. 또 식재료의 상태에 맞는 관리방법이 중요한데 채소류는 수분이 빠지거나 과도하게 축적되면 금방 상하기 때문에, 세척되지 않은 채소는 씻지 말고 그대로 키친타올이나 종이에 감싸 냉장보관하는게 좋고 반대로 이미 씻거나 손질된 채소는 밀폐용기에 담아 공기와 접촉을 줄이는게 좋습니다. 냉장고 내부 위치도 중요한데, 문 쪽은 온도 변화가 크기 때문에 조미료나 음료를 두고, 안쪽은 상대적으로 온도가 안정적이므로 고기나 유제품을 보관하는게 좋습니다. 고기나 생선은 한번에 먹을 양으로 나누어 냉동하면 낭비를 줄일 수 있고 파, 마늘 같은 기본 재료도 미리 손지해서 냉동 해두면 조리 시간을 줄이고 활용도도 높아집니다. 정기적인 유통기한 점검이나 상태를 확인해서 먼저 사용할 식재료를 확인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밥대신에 먹을만한게 뭐가있을까요?
밥에 사용할 쌀을 대체하는 것은 귀리, 퀴노아, 보리, 현미와 같은 통곡물은 전분과 함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동시에 제공하는 식품으로 소화, 흡수 속도가 비교적 완만하여 혈당 조절에 좋습니다. 특히 귀리는 수용성 식이섬유를 포함하고 있어 위 배출 속도를 지연시키고 포만감을 증가시키는 특성이 있으며, 퀴노아는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균형잡혀 있어 곡물 중에는 단백질이 우수한 편입니다.또 고구마나 감자 등의 전분질 식품은 쌀을 대체하는 탄수화물 공급원으로 식이 섬유와 칼륨을 함께 제공해서 체내 수분 균형과 장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 조절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는게 좋습니다.두부나 렌틸콩 등의 콩류 식품은 식물성 단백질과 함께 식이 섬유를 제공하여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좋고 곡류와 함께 섭취하면 아미노산 조성이 보완되어서 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식품을 활용해서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 위주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러분은 '번아웃'이 왔을 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나만의 리프레시법!
공부만 하기도, 일만 하기도 벅찬데 병행하고 계시다니 대단하시네요, 번아웃은 장기간 스트레스 노출로 코르티솔 호르몬이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되면서 피로감, 무기력, 집중력 저하가 나타나고, 동시에 보상 및 동기부여과 관련된 도파민 시스템의 반응이 감소해서 머리는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행동이 따라주지 않는 증상이 나타나는데요,스트레스를 관리하는게 중요한데, 사람마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다르지만 저는 러닝이나 등산으로 몸을 음직이는 편입니다. 잠을 자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저 같은 경우는 너무 오래 자면 머리가 더 아프고 늘어지는 느낌이 있어서 활동을 통해서 컨디션을 업 시키는 편입니다. 가장 간편하게 할 수 있는게 러닝인데요, 신나는 노래를 들으면서 뛰거나 고민거리가 있을때는 러닝을 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편입니다. 화가 나거나 떨쳐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때는 스피드를 높여서 달리면서 잡생각을 버리고 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붓기도 빠지고 다이어트도 되고 러닝하고 나면 음식도 맛있어서 새로 시작할 동기부여가 되는데요, 건강하게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찾으셔서 리프레시 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단기간에 몸무게를 줄일수 있는 방법이 머가 았을까요?
살을 빨리 쉽게 빼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되는데요,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초기에는 지방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간과 근육에 저장된 에너지원과 수분이 함께 줄어들기 때문에 실제 체지방이 감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효과적인 단기 감량을 위해서는 먼저 탄수화물을 줄이는게 좋은데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혈당 상승이 완만해지고 인슐린 분비가 감소하게 되는데, 인슐린은 지방 저장을 촉진하기 때문에, 인슐린 분비를 감소하면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쉬운 환경으로 만들어 지고 글리코겐이 소모되면서 수분과 함께 배출되서 체중 감소가 비교적 빠르게 나타납니다. 또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데요, 단백질은 포만감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근육유지에 필요한데, 근육이 감소되면 기초대사량 저하로 이어져 요요현상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 운동도 중요한 요소인데,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근육량 유지에도 도움이 되서 대사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고 특히 40대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근육을 유지하면서 지방을 줄이는게 중요합니다. 즉,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운동을 병행하고 나트륨 조절과 충분한 수분 섭취로 부종까지 함께 관리하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중 배고플때 하면 좋은 행동은??
맞아요, 말씀하신 대로 입이 심심할때 가만히 있으면 계속 먹고싶은 생각에서 벗어나기 힘든데요,배고픔은 파동처럼 올라왔다가 일반적으로 10~20분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약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시간에 다른 행동을 하는게 좋습니다. 일단 신발을 신고 나가서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가까운 도서관에 가거나, 집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활동을 말초조직에서 포도당 이용을 증가시키고 교감신경계를 활성화 시켜서 식욕을 일으키는 신호를 일시적으로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주위를 분산 시켜서 음식에 대한 집착을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물이나 따뜻한 차를 마시는것도 도움이 되는데, 위가 팽창하면서 포만감 신호가 미주신경을 통해 전달되면 일시적인 포만감을 유도할 수 있으며, 특히 따뜻한 물은 위장관 이완과 심리적 안정효과도 있어 식욕조절에 좋습니다. 또 간단하게 껌을 씹거나 방울토마토, 당근 등 저칼로리 야채를 섭취하면 저작 작용을 통해 섭식 욕구를 완화할 수 있습니다. 집중이 필요한 독서나 집안 정리, 간단한 업무나 취미활동에 몰입하면 뇌의 보상 시스템에서 음식에 대한 욕구가 줄어서 식욕이 자연스럽게 감소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하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마늘이 갈변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마늘 색이 변해서 놀라셨겠어요, 믹서기에 녹이 슬어서 그런걸까 걱정되셨을텐데요, 간 마늘이 초록색으로 변하는 현상은 기계적인 문제나 부패에 의한 것이 아니라, 마늘에 존재하는 황함유 화합물과 효소간의 반응에 의해 발생하는 화학적 변화 현상입니다. 마늘이 분쇄되면 세포 내에 분리되어있던 알리인과 효소인 알리나아제가 접촉하면서 알리신이 생성되고, 이후 알리신과 황화합물이 추가적인 반응을 거쳐서 피롤계열의 색소를 형성하게 됩니다. 이 색소는 특정 조건에서 청색 또는 녹색을 띠게되는데요, 특히 산성 환경이나 낮은 온도에서 저장된 마늘이거나 금속이온과 접촉하거나 공기에 오랫동안 노출되는 등의 조건에서 촉진됩니다. 색 변화 자체가 독성 물질을 만들었거나 위생적으로 위험한 상태는 아니므로, 변색된 마늘이라도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점액이 형성되었거나 곰팡이가 발생된 것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섭취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