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종류가 의외로 살이 많이 찌잖아요? 그 작은
말씀하신 것처럼 떡은 칼로리가 높아 놀라는 분들이 많은데요,떡은 크기에 비해 칼로리가 높은 편인데, 그 이유는 대부분이 찹쌀이나 쌀로 만들어져 탄수화물 밀도가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작아 보여도 몇 개만 먹으면 밥 한 공기 이상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경우가 생기는데요,말씀하신 인절미의 콩고물은 조금 다르게 볼 수 있는데 콩고물은 주로 볶은 콩을 곱게 갈아서 만든 건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영양적으로 떡보다 훨씬 좋은 편입니다. 다만 고물 자체도 콩에서 나온 지방과 단백질이 있기 때문에 칼로리가 아주 낮은 식품은 아니고 특히, 설탕이 함께 섞인 콩고물은 칼로리가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즉, 인절미를 먹을 때 살이 찌는 주된 원인은 콩고물 보다는 찹쌀 떡 자체의 탄수화물 때문이라고 볼 수 있으며, 콩고물은 칼로리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적은 양이 사용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추가되어 포만감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고소한 인절미 콩고물은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양을 조절하셔서 건강하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5.0 (1)
응원하기
버거킹 와퍼 주니어 먹을 때 감자튀김을
패스트푸드를 먹을 때는 조금이라도 덜 부담스럽게 먹고 싶어 고민하게 되는데요,어니언링이 양파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감자튀김보다 칼로리가 낮거나 더 건강한 선택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어니언링도 양파에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튀긴 음식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지방과 칼로리가 높은 편인데요, 경우에 따라서는 같은 양 기준으로 감자튀김보다 칼로리가 더 높은 경우도 있습니다.또 양파 자체에는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지만, 어니언링은 튀김 과정에서 기름을 흡수하게 되기 때문에 채소를 먹는다기 보다는 튀김을 먹는 개념에 더 가까운 편이라서, 다이어트나 건강을 생각한다고 해도 큰 차이가 없는 편입니다.오히려 와퍼주니어를 드실 때는 감자튀김이나 어니언링 양을 줄이거나, 음료를 제로음료나 물로 바꾸는 것이 체중관리에 더 도움이 되는편이고 햄버거 안에 있는 양상추, 토마토, 양파 같은 채소도 영양적으로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즉, 어니언링은 양파가 들어가긴 하지만 감자튀김보다 건강에 좋은 메뉴로 보기는 어렵지만, 가끔 드시는 편이라면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맛있게 드시면서 전체 식사량을 조절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는 정말 낳을수 없는 병 일까 정말궁굼?
30년 넘게 당뇨와 함께 관리해 오셨는데요 공복혈당이 200이상 나온다면 많이 답답하고 걱정되실 수 있는데요,당뇨는 완치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상당수 환자분들이 혈당을 정상에 가깝게 관리하는 관해상태로 조절하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30년 이상이 되셨다면 췌장의 인슐린 분비 기능이 많이 저하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초기 당뇨 환자보다 혈당 조절이 훨씬 어려울 수 있습니다.특히, 공복혈당이 지속적으로 200 이상이라면 현재 복용중인 약제가 충분한지, 식사 패턴이나 운동 습관에 변화가 필요한지, 혹은 인슐린 치료가 필요한 단계인지 다시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은데요, 공복 혈당 200은 조금 높은 수준이 아니라 합병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수치이기 때문에 병원 담당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치료 계획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또 당뇨관리에서 탄수화물을 줄이는데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체중관리, 근력운동, 충분한 단백질 섭취, 규칙적인 수면도 혈당 조절에 많은 영향을 주는 편이라서, 특히 근육량이 감소하기 쉬운 60대 이후에는 걷기 뿐 아니라 가벼운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즉, 혈당을 지금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약 뿐만 아니라 생활습관 관리가 필요하며, 200이상이 지속된다면 현재 치료방법을 다시 점검해볼 필요가 있기 때문에 전문의와 꼭 상의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오랜기간 고생 많으셨는데요, 조금 더 관리하셔서 건강하게 혈당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4.0 (1)
응원하기
바질이나 로즈마리 이런 거 키워서 먹으면요.
바질이나 로즈마리 같은 허브를 직접 키위 드시는 것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충분히 해볼만한 취미인데요,직접 키운 허브의 가장 큰 장점은 말씀하신 것처럼 농약이나 보존제에 대한 걱정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입니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허브도 안전성 검사를 거치지만, 집에서 키우면 필요한 만큼 바로 따서 사용할 수 있고 신선도가 매우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특히 바질은 수확 직후 향이 훨씬 진하고, 로즈마리는 고기 요리나 구운 채소에 바로 활용할 수 있어서 만족감이 높은 편입니다.허브는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영양 공급보다는 향과 풍미를 통해 음식의 만족도를 높이는 역할로 많이 사용하고, 허브를 사용하면 소금이나 소스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서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초보자라면 바질을 먼저 추천드리는데요, 비교적 잘 자라고 활용할 수 있는 요리도 많은 편입니다. 로즈마리는 향이 좋지만 성장 속도가 느리고 물 관리가 조금 더 필요한 편입니다. 즉, 직접 키운 바질이나 로즈마리는 농약 걱정을 줄이고 신선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건강 효과보다는 음식의 풍미를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작은 화분 하나부터 시작해서 즐겁게 키워보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보조제와 종합비타민을 같이 먹어도 될까요?
일반적으로 다이어트 보조제는 종합비타민과 함께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요,대부분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 중요한 것은 다이어트 보조제의 성분입니다. 말씀하신 맥스컷 제품은 제품에 따라 성분이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카페인이나 녹차추출물, 가르시니아 같은 성분이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성분들은 종합 비타민과 상호작용할 경우는 드물지만, 카페인에 민감한 분들은 두근거림이나 불면, 속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점심 식사 후 종합비타민을 드시고 계시다면 식사 직후 함께 드시는 것도 가능하지만, 위가 예민한 편이라면 처음에는 시간을 조금 나누어 드셔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커피나 에너지음료를 자주 드시는 분들은 카페인 섭취량이 과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한데요, 특히 고혈압이나 심장 두근거림이 있는 경우에는 성분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종합비타민과 맥스컷은 대부분 함께 섭취가 가능하지만 제품의 카페인 함량과 본인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하게 챙겨드시고 편안한 일상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야채김밥의 경우도 다른 김밥처럼 고칼로리
김밥은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좋아서 간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인데요,일반적으로 야채김밥에는 단무지, 당근, 우엉, 시금치, 계란, 햄 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지방이 함께 들어 들어 있고, 치즈김밥이나 돈까스 김밥 등에 비해서는 칼로리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말씀하신 세 가지 중에서는 저는 멸치김밥을 추천하는데요, 멸치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씹는 맛이 있어서 한 줄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가는 편입니다. 두번째로는 야채김밥인데, 기본 김밥이라 영양 균형이 비교적 무난하고 과하게 기름진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 좋습니다.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샐러드 김밥인데요, 이름만 들으면 다이어트식 같지만 대부분 마요네즈 베이스 샐러드가 들어가기 때문에 지방 함량과 칼로리가 꽤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할 때 많이 드시는 김밥 종류는 키토 김밥도 있는데요, 밥이 들어가지 않고 달걀 지단을 베이스로 채소, 단백질 재료 비중을 높여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어 많이 선택하는 메뉴입니다.즉, 질문주신 세 가지 메뉴 중에는 멸치김밥, 야채김밥, 샐러드 김밥 순서로 추천드리고, 키토김밥도 경우에 따라 활용하기 좋습니다.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멸치김밥과 함께 든든한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계란찜을 쉽게 만드는 법 이라는 피드를 보고서
계란찜을 전자레인지로 만들면 간단해서 저도 종종 이용하는데요,전제레인지 계란찜이 비린 이유는 계란이 짧은 시간 동안 급격하게 가열되면서 계란 속의 황 성분 냄새가 더 강하게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특히 물 대신 계란만 풀어서 돌리거나 너무 높은 출력으로 한 번에 익히면 비린 향이 더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비린내를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계란을 풀 때 우유나 물을 조금 넣고, 소금을 약간 넣어 충분히 저어주는 것인데요, 여기에 대파, 쪽파, 양파, 당근 같은 채소를 조금 넣어주면 향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저는 계란 2~3개 기준으로 참기름 몇 방울이나 맛술 1작은술 정도를 넣는 방법도 추천하는데요, 비린향을 잡는데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또 전자레인지 출력이 너무 높으면 계란이 과하게 익으면서 냄새가 강해질 수 있어서 한 번에 오래 돌리기보다는 짧게 나눠서 돌리면서 중간에 한두 번 저어두면 식감도 부드럽고 비린내도 덜합니다.즉, 전자레인지 계란찜의 비린내는 물이나 우유, 대파, 미림을 조금 활용해보셔서 부드럽고 고소한 계란찜 만드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혀가 몇일째 계속뻣뻣한거 왜그런가요?
혀가 한 달 가까이 뻣뻣한 느낌이 계속된다면 많이 신경 쓰이실 수 있는데요,음식을 잘못 먹어서 며칠 불편한 정도라면 보통은 금방 회복되는 경우가 많은데, 한 달 이상 증상이 지속되고 있다면 단순한 자극보다는 다른 원인도 함께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혀의 뻣뻣함이나 이상 감각은 비타민b군 부족, 구강건조증, 약물 부작용, 신경 문제, 혈당 이상 등과 관련될 수 있는데요, 특히 말씀하신 것처럼 혈당이 당뇨 직전 단계이고 고혈압, 고지혈증이 함께 있다면 혈관이나 신경 건강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또 현재 복용 중인 건강기능식품이나 약이 있다면 성분을 확인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요, 일부 약물은 입마름이나 혀의 감각 변화, 미각 이상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다만 혀가 뻣뻣한 느낌이 한쪽으로만 나타나거나, 말이 어눌해지거나, 입술이나 얼굴 감각 이상이 함께 있다면 병원 진료를 서둘러 받는 것이 좋습니다.즉,혀의 뻣뻣함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에는 단순히 음식문제보다 신경이나 혈당, 약물, 영양 상태 등의 영향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으며, 특히 한달이상 지속되었다면 진료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건강 관리 잘하셔서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자캐왔는데 보관을 어떻게 하나요?
감자축제에서 감자를 직접 캐오셨다면 좋은 시간이 되셨을 것 같은데요,지금처럼 물기를 충분히 말리고 흙은 묻은 상태로 보관하는 것이 오히려 좋습니다. 감자는 씻어서 보관하면 수분 때문에 쉽게 무르거나 싹이 날 수 있기 때문에 흙은 털어내기만 하고 먹기 직전에 씻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보관은 햇빛이 들지 않고 서늘하며 통풍이 잘 되는 곳이 좋은데요, 종이박스나 신문지에 감자를 펼쳐 담아두고 감자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넣어 두면 습기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냉장고는 너무 차가워서 감자의 전분이 당으로 변하면서 맛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장기 보관에는 권장되지 않습니다.또 감자와 양파를 함께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양파에서 나오는 가스가 감자의 싹이 나는 속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사과 1~2개를 같이 두면 싹이 나는 것을 어느 정도 늦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즉, 지금 상태라면 흙을 그대로 둔 채 신문지나 종이박스에 담아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직접 캔 감자 맛있게 드시고 오래도록 신선하게 보관하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하루에 에너지드링크 4캔씩 마시면 몸애 많이 안좋나요?
시험기간에는 피곤하고 집중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에너지 드링크를 찾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말씀하신 핫식스 4캔은 단기적으로도 꽤 많은 양이라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에너지 드링크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는데, 제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핫식스 1캔에 보통 커피 한 잔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 있습니다. 하루 4캔이면 카페인 섭취량이 상당히 높아질 수 있는데요, 현재 느끼시는 두통도 카페인 과다 섭취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고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손이 떨리거나, 불안감, 속쓰림, 수면 장애등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특히 시험기간에는 잠을 줄이고 에너지 드링크로 버티는 경우가 많은데요, 실제로는 수면 부족 자체가 집중력과 기억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카페인을 계속 추가해서 섭취하는 것은 오히려 공부 효율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4캔은 줄이시는 것을 추천해드리는데요, 가능하면 1~2캔 이내로 제한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면서 잠을 최소한 확보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즉, 하루 4캔은 단기간이라도 몸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수준이며, 이미 두통이 나타나고 있다면 카페인 과다 신호일 가능성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험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우선이니, 오늘부터는 조금씩 줄여보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