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기위한 맛있는 식단 알려 주세요 ㅎㅎ
다이어트 식단은 단백질과 채소를 포함하면서 양념과 조리법을 바꿔가며 맛있게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개인적으로 닭안심 토마토 파스타, 닭고기 간장 덮밥, 참치두부 김치찌개, 닭안심 월남쌈, 소고기 숙주 볶음 같은 메뉴를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닭안심 토마토 파스타는 닭안심과 양파, 버섯을 볶은 뒤 토마토 소스와 통밀 파스타를 넣으면 되고, 닭고기 간장 덮밥은 밥 위에 닭안심과 양파를 간장, 마늘로 볶아 올리면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 두부와 참치, 김칠르 넣어 찌개를 끓이거나 닭안심과 각종 채소를 월남쌈에 싸 먹으면 같은 재료도 다양한 방법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을 적당량 포함하면서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사 패턴을 만들어 보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탄고지 50g으로 할 때 집중력 좋아
저탄고지를 시작했을 때 집중력이 좋아지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른데요, 탄수화물은 하루 20~50그램 정도로 제한하면 보통 며칠 내 케톤체 생성이 증가하기 시작하지만, 몸이 포도당 중심으로 에너지 대사에서 지방산과 케톤체를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상태에 적응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고, 이 과정에서 오히려 초기에는 피로감이나 두통, 멍한 느낌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특히 탄수화물을 제로로 한다고 뇌가 케톤을 더 빨리 사용하게 된다고 단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50그램 안팎으로 시작하면서 멍함이나 피로가 줄어드는지 2~4주 정도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을 줄이지만 충분한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하고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하지 않도록 해야 초기 적응 과정의 두통이나 피로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즉, 집중력을 좋아지게 하는 것이 목표라면 탄수화물을 0g 까지 낮추기 보다 하루 50g 전후의 저탄수 식단을 유지하면서 몸이 적응할 시간을 주고, 2~4주 정도 본인의 집중력가 피로도를 관찰해서 조절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성장기때 키 많이 킇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성장기라면 충분한 에너지와 단백질을 섭취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충분한 수면이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데요, 특히 성장기에는 다이어트를 한다고 식사량을 너무 줄이는 것은 좋지 않고 칼로리와 단백질, 비타민이나 무기질이 부족하면 정상적인 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식사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와 과일, 우유나 요거트 같은 칼슘 식품을 매일 골고루 먹는 것이 좋은데, 특히 단백질은 근육뿐 아니라 뼈와 여러 조직을 만드는데 필요하고, 칼슘과 비타민d는 뼈의 형성과 골밀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 줄넘기, 달리기, 농구처럼 뛰고 움직이는 활동과 걷기, 계단 오르기, 근력 운동을 골고루 하는 것이 좋고 너무 무리한 운동으로 성장판이 다치지 않도록 운동량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수면도 매일 충분한 시간 규칙적으로 자는 습관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잘 관리하셔서 원하는 키 마큼 성장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을 푹 오래 자는 것만으로도 살이 빠진다는 게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일까요?
수면을 충분히 자는 것이 다이어트에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 것은 연구로 확인되어 있는데요, 성인은 일반적으로 하루 7시간 이상의 수면이 권장되며,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과 에너지 섭취 조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수면 부족은 식욕 증가와 관련된 호르몬 및 대사 조절에 영향을 주어 간식이나 고열량 음식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 다이어트를 할 때 수면을 충분히 자는 것이 중요한데요,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어 포만감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그렐린은 주로 위에서 분비되어 식욕을 자극하는 역할을 하는데, 수면 부족이 지속되면 이런 식욕 조절체계가 흐트러지면서 식욕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또 수면 부족으로 인한 피로는 운동이나 일상적인 신체활동을 줄이는 요인이 될 수 있어 결과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충분한 수면시간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을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군것질 줄이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입이 심심할 때는 물을 마셔도 채워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 시간대에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정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견과류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과일을 더하거나, 삶은 달걀과 방울토마토, 사과나 귤 같은 과일 소량, 무가당 팝콘, 구운 병아리콩 같은 간식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달달한 것이 당긴다면 제가 자주 먹는 간식인데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나 제철 과일을 소량 곁들이면 맛도 좋고 든든해서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간식을 고를 때는 칼로리도 중요하지만 단백질이나 식이섬유가 어느 정도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는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간식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이 궁금합니다
20kg 정도를 감량하고 싶다면 대학 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식사 패턴을 만드는 것이 좋은데요, 목표를 여러 단계로 나누는 것이 현실적이고, 일반적으로 주당 0.5~1kg 정도를 감량하는 것이 요요없이 장기간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단식은 본인에게 편하다면 12~14시간 정도의 공복 정도로 시작하는 것이 좋고, 중요한 것은 공복 후 식사 시간에 과식이나 폭식하지 않을 정도록 규칙적인 식사량을 유지하는 것입니다.식사는 학교생활에 맞춰 하루 2~3끼 중 본인이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방식으로 정하고, 매 끼니 단백질을 꼭 넣는 것이 중요한데요,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구성하는 것이 포만감과 근육량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또 과자나 빵, 달달한 음료나 야식 같은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운동은 시간이 없다면 하루 20~30분 정도 빠르게 걷기와 주 2회 정도 10~15분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방법을 추천드리고, 일상에서 활동량을 늘리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라다빵과 야채고로케빵은 같은건가요?
사라다빵과 야채고로케는 비슷해 보이지만 같은 빵이 아닌데요, 둘 다 빵 안에 채소가 들어가고 마요네즈나 케첩 같은 소스를 곁들이는 경우가 있어서 헷갈리기 쉬운데, 가장 큰 차이는 속재료와 빵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사라다빵은 보통 양배추, 오이, 당근 등을 마요네즈나 케첩에 버무린 사라다를 빵 사이에 넣는 형태이고, 야채고로케는 빵 반죽 안에 양배추나 당근, 양파 등의 채소를 넣어 속을 만든 뒤 빵가루를 입혀 튀기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그래서 질문하신 것처럼 어찌보면 똑같고 또 다르게 보면 다르다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특히 옛날 빵집에서 판매하던 사라다빵 중에는 튀긴 크로켓 빵에 양배추와 오이 등을 넣는 형태도 있어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즉, 같은 음식은 아니지만 조리법과 재료가 겹치는 부분이 많아 빵집에 따라 거의 비슷한 형태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붓기 관리에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ㅠㅠ?
싱겁게 먹고 자기 전에 수분 섭취도 관리하는데 많이 붓는다면 수분이 몸에 머무는 원인을 살펴보는 것이 좋은데요, 자는 동안 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있으면 체액 분포가 달라지면서 아침에 얼굴이나 손이 일시적으로 부어 보일 수 있고 전날 활동량이나 수면 상태, 생리주기, 야식 등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평소 수분을 적절하게 섭취하고 저녁에는 짠 음식이나 가공식품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붓기 관리에는 아침에 일어나 몸을 가볍게 움직이는 것이 좋은데요, 물 한 컵을 마신 뒤 10~20분 정도 걷거나 스트레칭을 하고 손가락 운동을 하는 것이 좋고, 평소 오래 앉아 있다면 중간중간 일어나 움직이는 것이 체액 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채소와 과일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챙기면서 전체적인 나트륨 섭취를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붓기가 점점 심해지거나 다리까지 붓고 눌렀을 때 자국이 오래 남는 경우에는 신장, 간, 심장, 갑상선 문제나 복용 중인 약물등의 원인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편안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스스로 제어하기 어려운 폭식 습관 고치고 건강한 식사 패턴 만드는 법 궁금해요
폭식은 스트레스나 감정 상태뿐 아니라 식사를 너무 제한하거나 끼니를 거르는 습관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는데요, 특히 평소 식사량을 많이 줄였다가 한번에 먹는 패턴이 반복되면 포만감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고 폭식 후 다시 굶는 것이 또 다시 폭식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먼저 폭식한 다음날 굶거나 식사를 너무 줄이는 행동부터 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세 끼를 일정한 시간에 먹고 한 끼에 밥이나 통곡물 같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를 함께 구성해 배고픔이 지나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폭식이 주로 스트레스를 받은 뒤, 혼자 있을 때, 잠들기 전부터 특정 상황에서 발생한다면 음식만 기록하기보다 언제, 어떤 감정이 있었고, 얼마나 배가 고팠는지를 함께 적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가 과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수면을 충분히 취하고 산책이나 샤워, 음악 듣기처럼 음식을 먹는 것 외에 긴장을 풀 수 있는 방법을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폭식 장애를 다루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나 심리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고, 인지행동치료 등을 통해 폭식을 유발하는 생각과 감정을 다루고 규칙적인 식사 패턴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등의 과정으로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증상이 심하다면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건강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추석 차례지내고 산소가는게 필수인가요?
성묘는 조상에게 인사를 드리고 묘소를 살피는 의미가 있는 전통적인 명절 풍습이지만, 모든 가정이 차례와 성묘를 하는 것은 아니고 지역이나 집안의 방식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는데요, 실제로 추석의 대표적인 세시 풍속으로 차례와 성묘가 있지만 집안마다 행하는 방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산소가 너무 멀다면 차례만 지내고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선택인데요, 요즘은 차례상도 가족의 상황에 맞게 간소하게 준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해진 절차를 모두 지키는 것보다 가족이 함께 조상을 기리고 명절의 의미를 나누는데 초첨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가족들과 잘 상의하셔서 생략하거나 다른 날에 다녀오는 등의 방법도 생각보해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