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식도염 증상 완화하고 생활습관으로 관리하는 방법 궁금합니다
역류성 식도염은 식사량과 식사 시간을 조절하고 잠들기 전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 습관부터 만드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저녁을 많이 먹고 바로 눕는 습관은 음식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위 내용물이 식도로 올라오기 쉬워 속쓰림 등으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저녁은 과식하지 않고 잠들기 최소 2~3시간 전에는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또 사람마다 증상을 악화시키는 음식이 달라서 본인에게 실제로 악화시키는 음식부터 줄이는 것이 좋은데요, 대표적으로 매운 음식, 기름진 음식, 커피나 카페인, 술, 초콜릿, 민트, 토마토나 감귤처럼 산도가 높은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본인에게 맞지 않는 음식을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증상이 심하다면 상체를 약간 높여서 자는 방법도 도움이 되고,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체중을 적정 수준으로 조절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식습관과 생활습관 관리로 보다 편안해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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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엉덩이 부분… 바뀔수 있을까요??!
출산을 하고 나면 달라진 체형때문에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 현재 위고비를 사용하고 체중이 줄어서 가슴과 엉덩이 볼륨이 빠진 경우라면 체중을 더 빼는 것보다 근육량을 회복하면서 체형을 다시 만드는 방향으로 운동과 식단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엉덩이는 특히 운동으로 변화시키기 좋은 부위이기 때문에 스쿼트, 힙쓰러스트, 불가리안 스플릿 스쿼트 같은 하체 근력을 주 2~3회 꾸준히 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둔근의 근육량과 볼륨을 다시 키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반면 가슴은 근육과 지방, 유선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가슴운동을 한다고 완전히 회복되기는 어렵지만 푸시업이나 체스트프레스 같은 가슴 근육 운동으로 가슴 아래쪽 대흉근을 발달시키면 가슴을 받쳐주는 힘과 상체 라인이 좋아져 모양이 더 탄탄해 보일 수 있습니다. 매 끼니 단백질도 챙겨 드시면서 건강한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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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안심으로 만드는 음식 추천이요!!
닭안심은 단백하면서도 닭가슴살보다 식감이 부드러운 편이라 구이뿐 아니라 볶음이나 조림에도 잘 어울리는데요, 단백질 식품으로 활용하기 좋아 식단 구성에 좋은 선택입니다. 닭안심 간장조림, 닭안심 버섯볶음, 닭안심 야채볶음을 추천드리는데 닭안심을 한입 크기로 잘라 양파, 대파, 버섯과 함께 볶은 뒤 간장과 다진마늘로 간하면 간단하면서 밥반찬으로 활용하기 좋고 고추장이나 고춧가루를 넣어 닭안심 닭갈비처럼 만들어도 맛있습니다. 또 달걀물을 입혀 닭안심 육전이나 카레가루와 양파, 감자를 넣어 닭안심 카레를 만들어도 맛이 좋습니다.다양한 채소들과 양념들을 활용해서 닭안심도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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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기 안에 몸무게를 감량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짧은 기간에 체중을 줄이고 싶다면 점심은 그대로 유지하고 저녁과 간식에서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요, 아침은 굳이 먹을 필요는 없고 점심을 바꾸기 어렵다면 저녁과 간식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 점심은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구성해서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음료나 과자, 빵, 디저트, 야식 같은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는 줄이고 저녁도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구성하고 밥은 소량만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퇴근 후 20~30분 정도 빠르게 걷기부터 시작해서 주 2회 정도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량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지킬 수 있는 규칙부터 2~3개 정도 정해두고, 식사량과 활동량을 관리하셔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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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사놓고 결국 버리게 되는 음식이 있으신가요?
냉장고에 사놓고 가장 쉽게 버리게 되는 식재료 중 하나가 샐러드용 채소인데요, 장을 볼 때는 건강하게 먹으려고 넉넉하게 사지만, 막상 매일 챙겨먹기가 어렵고 남은 양도 애매해서 냉장고 안에서 시들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샐러드용 채소는 따로 냉동 보관도 어렵고 잎채소는 수분 함량이 높고 조직이 연해서 시간이 지나면서 쉽게 물러지기 때문에 한번에 많은 양을 사는 것보다 3~4일 안에 먹을 수 있는 양만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과일 중에서는 바나나가 변질이 생각보다 빠르고 며칠 지나면 손이 잘 안가서 결국 잘라서 냉동을 하거나 물러져서 버리는 경우도 있는데요, 체소는 여러 종류를 조금씩 사서 남은 재료를 볶음밥이나 국, 계란찜 등에 활용하고, 바로 먹기 어려운 고기나 생선은 처음부터 소분해서 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효율적인 식재료 관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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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당뇨와 빠지는 당뇨 디른가요??
살이 찌는 당뇨와 빠지는 당뇨는 혈당이 올라가는 원인과 몸에서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식이 다른 편인데요, 흔히 제 2형 당뇨병은 체중이 늘면서 복부지방이 많아지고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서 혈당이 오르게 되는데, 쉽게 말해 몸에 지방이 쌓이면서 인슐린의 효과가 떨어지고 혈당 조절이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제중이나 복부 비만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반대로 혈당이 높은 상태에서 살이 계속 빠지는 경우도 있는데요, 인슐린이 심하게 부족하면 혈액 속에는 포도당이 많이 있는데도 세포가 포도당을 제대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되고, 몸은 부족한 에너지 보충을 위해 저장해둔 지방과 근육을 분해하게 되고 혈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면서 물과 에너지로 손실되서 많이 먹는데도 살이 빠지고 물을 많이 마시거나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같이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제1형 당뇨병에서 대표적으로 나타나지만 혈당 조절이 아주 나빠진 제2형 당뇨병에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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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는 기상 후 몇 시쯤 먹는 것이 건강에 가장 좋은가요?
아침식사는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 먹는 것을 가장 추천드리는데요, 오전 활동을 시작하면서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시간은 몸의 일주기 리듬과 연결되어 있어 일반적으로 하루 에너지 섭취를 활동이 시작되는 오전과 낮 시간에 하는 것이 혈당 조절과 대사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기상 후 전혀 배고프지 않다면 억지로 드실 필요는 없지만 너무 늦게 미루지 않는 것이 좋고 아침에는 밥이나 고구마, 통곡물 같은 탄수화물에 달걀, 두부, 생선, 그릭요거트 등의 단백질을 함께 구성하면 포만감과 식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아침과 낮에 적절하게 먹고 저녁은 상대적으로 줄이는 방식이 좋으면 저녁식사는 잠들기 최소 2~3시간 전에는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늦은시간에 과식을 하게 되면 식후 혈당 반응이 커지고, 바로 누우면 위식도 역류나 수면의 질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야식이나 과식은 피하면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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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식사를 좀 걸렀더니 머리가 아프네요
오늘 하루 너무 바쁘셨을 것 같은데요, 바쁜 일상에서 식사를 거르게 되는 경우 우선 밥을 먹고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복이 길어지면 에너지 공급이 부족하고 혈당 변화, 탈수 등이 두통을 유발할 수 있는데, 공복성 두통은 음식을 섭취한 뒤 30분 정도 내에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밥이나 죽 같은 탄수화물에 달걀, 두부, 생선, 고기 등의 단백질을 곁들여 가볍게 식사하는 것이 좋고 물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바쁜 날에는 식사할 시간이 없다면 바나나, 우유, 요거트, 삶은 달걀 같은 간식이라도 간단하게 활용해서 공복시간이 너무 길어지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게 컨디션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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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운동을 매일 하면 오히려 몸에 무리가 갈까요?
가벼운 근력운동과 유산소를 하고 있다면 휴식일을 따로 두지 않아도 괜찮지만, 강도 높은 근력 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근육에 회복시간을 주는 것이 좋은데요, 운동자체보다 운동 강도와 운동량이 회복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정도의 운동이라면 매일해도 무리가 크지 않습니다. 다만 근력운동은 근육에 자극이 생기면 회복과정에서 근육 단백질 합성과 조직 회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근육을 고강도로 연속해서 사용하는 것보다 회복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에 하체 근력을 강도 높게 했다면 화요일에는 걷기나 가벼운 유산소를 하는 식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피로가 쌓이는 느낌이 들고 유산소를 해도 근육통이 동반된다면 휴식일을 갖는 것이 운동 수행 능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본인의 체력에 맞는 방법으로 건강한 운동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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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부위 추천 질문이 있습니다 !
체중 감량 중 돼지고기를 추가한다면 돼지 안심을 가장 추천드리는데요, 안심은 돼지고기 중에서도 비교적 지방이 적도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기 좋은 부위라 고기 섭취량을 유지하면서 불필요할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조금 더 부드럽고 풍미를 원한다면 등심, 안심이나 등심이 너무 담백하게 느껴진다면 앞다리살도 선택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안심은 담백하고 살코기 비율이 높아 소금만 가볍게 해서 구워도 좋고, 등심은 안심보다 육향과 식감이 조금 더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앞다리살은 적당한 지방이 섞여 있어 퍽퍽한 살코기가 부담스러운 경우에 선택하기 좋습니다. 살코기 중심으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전체 섭취 칼로리도 관리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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