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류로 아침을 해결하는 것은 좋지 않나요?
아침 출근 시간에는 시간도 부족하고, 씹기도 귀찮고, 챙겨 먹고 갈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프로틴 음료나 유산균 음료를 간단하게 드시는 것도 괜찮지만, 매일 액체류로 드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매일 아침을 음료로 드시는 것은 단백질은 어느 정도 보충할 수 있지만 탄수화물, 지방,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 섭취가 부족해지고 씹는 고형식이 없어서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프로틴 음료는 단백질 보충에는 도움이 되지만, 출근 후 배가 고프거나 오전에 간식을 찾게 된다면 아침식사가 부족하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프로틴 음료와 함께 바나나 또는 사과, 삶은 달걀을 함께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와 두유를 먹거나, 조금 여유가 있는 날에는 삶은 달걀 2개와 그릭요거트와 과일을 곁들여 먹는 편인데요, 삶은 달걀은 주말에 일주일 분량을 미리 삶아 두면 따로 준비할 시간이 없고 이동 중에 간편하게 먹을 수도 있어서 개인적으로 삶은 달걀을 추가해 드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즉, 아침식사는 프로틴 음료를 마시더라도 과일이나 달걀처럼 씹어 드시는 음식을 추가 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아침식사는 거르지 않는 것 만큼이나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채우는 것이 중요하므로, 바쁜 날에도 간단하게라도 고형식을 함께 챙기시는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처음 가본 식당에서도 다른 사람들이 많이 주문하는 메뉴를 보면 괜히 더 맛있을 것 같아지는데, 사람의 선택에도 집단심리가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요?
저도 사전 정보가 없는 식당에서는 추천 메뉴를 선택하거나 많이 주문하는 메뉴를 선택하는 편인데요,실제로 사람의 음식 선택에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따라가는 심리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내가 메뉴의 맛을 직접 알 수 없는 상황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선택하는지를 하나의 정보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같은 메뉴를 선택하면 맛있는 메뉴로 판단하기 쉬워집니다.이런 현상은 사회적 증거와 동조 심리와 연관이 있는데요, 처음 방문한 식당처럼 정보가 부족한 상황일수록 다른 사람의 선택을 참고하려는 경향이 커질 수 있고, 주변 사람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그 음식에 대한 기대감이나 호감이 높아질 수 있고 내가 원래 생각하지 않았던 메뉴를 선택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식당에서는 잘 보이는 곳에 대표메뉴나 인기메뉴를 표시해두기도 하고, 사람들이 많이 주문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으로도 특정 메뉴의 선택을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즉, 다른 사람이 많이 주문하는 메뉴가 더 맛있어 보이는 것은 정보가 부족할 때 다른 사람의 선택을 참고하는 사회적 심리가 음식 선택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인데요, 처음 가본 식당처럼 내가 판단할 정보가 적을수록 이런 집단심리가 더 쉽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선택의 결과가 매번 성공적일 수는 없지만, 그래도 맛있는 선택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상대에게 금연을 요규하는 방법 알려주시요 ㅠ
친언니가 건강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아 걱정되시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되는데요,금연은 본인이 금연하겠다는 생각을 갖도록 돕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특히 흡연은 니코틴 의존이 생기기 때문에 의지가 약해서 못 끊는 문제가 아니라서, 잔소리나 압박이 반복되면 오히려 스트레스나 반발심으로 더 끊기 힘들어 질 수 있는데요,저라면 언니의 건강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짧게 이야기 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담배를 피우는게 싫어서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언니의 건강이 걱정된다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이야기 하면서, 혹시 나중에 끊고 싶어지면 내가 같이 도와주겠다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언니가 스스로 금연을 생각할 때 금연 클리닉이나 금연 치료를 함께 알아봐주는 식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즉, 언니에게 금연을 강요하기 보다는 건강이 걱정된다는 마음을 먼저 전달하고, 금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바로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언니분이 참 든든하실 것 같은데요, 식습관도 조금씩 바꿔가면서 언니분과 함께 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식사중에 물이나 음료수를 많이 먹는 편인데요 ?
식사 중에 갈증이 나거나 음식이 잘 넘어가지 않을 때 적당히 물을 마시는 것은 괜찮은 선택인데요,식사 중 물을 마신다고 해서 위산이 희석되서 소화가 안되거나 위에 부담을 준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일반적인 양의 물이 소화를 방해한다는 근거는 부족한 편입니다.다만 식사 때 물이나 음료를 너무 많이 마시는 습관은 줄이는 것이 좋은데요, 물을 많이 마시면 위가 일시적으로 가득차서 식사량에 영향을 주고, 탄산이나 주스, 달달한 음료를 식사에 곁들이면 음료의 당류와 열량까지 추가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고, 커피나 차처럼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를 식사와 함께 많이 마시는 경우에는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식사 중에는 목이 마를 때 물을 몇 모금 마시는 정도로 드시고, 음료는 되도록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식사 중 물을 마시는 것은 괜찮지만, 필요 이상으로 많은 물이나 당류가 들어 있는 음료를 함께 마시는 습관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중에는 물을 적당히 마시고, 하루 전체 수분 섭취량을 균형 있게 유지하셔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콩국수에는 단백질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을까요?
저탄고지 식단을 하고 있다면 콩국수는 추천하기 어려운데요, 콩물 자체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들어 있지만 국수에는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한 그릇을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상당히 높아지게 됩니다.콩물은 불린 콩을 갈아 만들기 때문에 단백질과 식물성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고, 일반 면요리보다 영양적으로 더 나은 편이지만, 콩국수에는 콩물과 함께 면이 들어 있기 때문에 저탄고지 식단에는 맞지 않는 메뉴입니다. 그래도 직장 동료와 함께 먹어야 한다면 면의 양을 줄이고 콩물을 충분히 먹는 방식이 그나마 좋은 편이고, 가능하다면 달걀이나 오이 같은 곁들임을 함께 먹어 포만감을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콩국수는 단백질이 포함된 메뉴이지만, 면 때문에 탄수화물 함량도 높은 편이기 때문에, 저탄고지 식단을 하고 있다면 다른 메뉴를 선택하거나, 면 양을 줄이고 국물 위주로 섭취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식단을 하다보면 여러 상황을 맞이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현명하게 선택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몸이 힘들고 할때 어떤 음식을 먹어야 회복 할 수있나요?
일상이 많이 힘들고 지칠때는 부족해진 에너지와 영양소를 골고루 보충하는 것이 중요한데요,입맛이 없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식사를 거르지 않고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이 피곤할 때 식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에너지원이 부족해지고 단백질이나 철분, 비타민 등의 섭취도 부족해져 피로감이 더 오래지속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식사는 아침부터 힘이 없다면 달걀과 밥, 두부와 과일처럼 부담스럽지 않은 식사를 챙겨주는 것이 좋고, 일반 식사도 밥이나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에 달걀, 두부, 생선, 살코기 같은 단백질을 매 끼니 챙기고 채소와 과일도 곁들여 먹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 섭취도 충분히 해주면서, 기본적인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회복에 더 중요합니다.또 충분히 먹는데도 피로가 지속된다면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뿐만 아니라 빈혈, 갑상선 문제 등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진료를 통해 원인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몸이 힘들고 지쳐서 입맛이 떨어지시더라고 세 끼를 규칙적으로 드시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고 충분한 수분과 수면으로 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침피로와 무기력감이 지속되지 않도록 관리해주셔서 건강한 일상으로 회복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몸무게는 똑같은데... 배만 나옵니다. ㅠ 뱃살 빼는 방법좀....
몸무게가 그대로인데 배만 더 나와 보인다면 뱃살을 줄이기 위해서는 최근 식사량과 탄수화물 섭취, 활동량을 먼저 점검해보는 것이 좋은데요, 체중이 같더라도 섭취 열량이 조금씩 많아지거나 활동량이 줄면 체지방이 늘고 근육량이 줄면서 복부가 더 나와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식사는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사가 도움이 되는데요, 밥, 면, 빵, 떡, 과자, 달달한 음료 등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평소보다 양을 줄이고, 대신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살코기 같은 단백질과 채소 반찬을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운동은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좋은데요, 유산소를 꾸준히 하면서 근력 운동을 주 2~3회 정도 추가해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좋고, 복근 운동도 함께 해주면 복부 근육을 탄탄하게 만드는 게 도움이 됩니다.또 허리 사이즈가 같아도 배가 더 나와 보인다면 변비, 가스, 과식, 늦은 시간의 식사 등으로 복부팽만이 생겨 배가 불룩해질 수 있기 때문에, 아침 공복에 배와 허리둘레를 같은 조건에서 측정하면서 실제로 복부 둘레가 증가하고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양을 적절히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충분히 섭취하면서, 유산소와 근력을 병행하는 습관으로 체지방은 줄이고 근육을 유지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5.0 (1)
응원하기
공복시간 얼마나 해야 할까요????
다이어트는 하루 전체 섭취 칼로리와 영양 구성, 활동량의 영향이 더 크기 때문에 1일 1식에서 1일 2식으로 바꾸셔도 감량이 느려지는 것은 아닌데요,오히려 1일 1식을 너무 오래 유지하면 한 끼에 하루 필요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고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지면서 근육량이 감소하거나 과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고, 체지방은 줄이면서 근육을 최대한 유지하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한 끼에 몰아서 먹는 것보다 2끼로 나누어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공복시간이 길수록 체중이 더 잘 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하루 14~16시간 정도의 공복을 유지하고 나머지 시간이 2끼를 균형 있게 식사하는 방식으로 시작해보시는 것이 좋은데요,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과 적정량의 탄수화물로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좋고, 전체적인 식사량이 크게 늘지 않는다면 체중이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낮고, 처음에는 수분과 음식물 무게로 일시적으로 조금 오를 수 있지만 지방이 늘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1일 2식이 장기간 유지하기 좋은 패턴이기 때문에 서서히 바꿔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즉, 1일 2식을 하면서 공복시간 14~16시간 정도를 유지하는 루틴으로 바꿔보시면서 단백질과 채소도 충분히 섭취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중인데 대사가 망가졌는지 식단을 해도 살이 안 빠짐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생각처럼 체중이 줄지 않으면 의욕도 사라지고 속상하실 것 같은데요,대사가 망가졌다기 보다는 식사량이 줄어든 상태에 몸이 적응하면서 활동량과 에너지 소비가 함께 감소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식단을 오래 조절하면 처음에는 잘 빠지다가 점점 감량 속도가 느려질 수 있는데요, 체중이 줄면서 기초대사량도 함께 감소하고 활동량도 줄어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단을 너무 적게 먹으면 근육량도 감소하고 에너지 소비량도 더 떨어질 수 있는데 대사를 높이겠다고 식단을 더 제한하는 것보다는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면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운동은 주 2~3회 정도 근력 운동을 하면서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은데요, 다이어트 중에는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근육량을 유지해야 감량 후에도 요요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식사도 매 끼니 달걀, 두부, 생선, 살코기 같은 단백질을 챙기고 채소와 적당한 탄수화물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근육량과 활동량을 유지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 초기 이유식에 관하여 질문합니다
초기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라면 묽은 미음을 고집할 필요는 없고, 아이가 잘 먹는 다면 퓨레처럼 조금 되직한 형태로 시작해도 괜찮은데요,이유식 초기에는 음식의 형태를 정해두는 것보다 아기가 숟가락으로 먹는 것에 적응하고, 다양한 맛과 질감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더 중요합니다.쌀미음이 초기 이유식에 많이 활용되는 이유는 소화부담이 비교적 적고 알레르기 위험이 낮은 편이며, 맛이 담백해서 다른 식품을 하나씩 추가하면서 아기의 반응을 확인하기 좋기 때문인데요, 단호박, 감자, 고구마, 애호박 등을 충분히 익혀 곱게 갈아 퓨레 형태로 먹이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특히 아기가 미음보다 약간 질감이 있는 음식을 더 잘 먹는다면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는 부드러운 퓨레 정도의 농도로 조절해 보시는 것이 가능하지만 떡뻥처럼 손으로 집어먹는 고형식은 질식 위험이 있어 초기 이유식 시기에는 음식의 크기와 질감을 아기의 발달 단계에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식품은 한 번에 하나씩 추가해 알레르기나 소화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필요합니다.즉, 초기 이유식은 아기가 잘 먹는다면 부드러운 퓨레 형태로 활용해도 괜찮습니다. 쌀이나 곡류를 기본으로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단계적으로 추가해 다양한 영양소와 맛, 질감에 익숙해지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