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환절기에 건강관리 어떻게들 하나요
요즘 환절기라 감기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은데요,환절기에는 건조하지 않은 환경과 체온을 잘 유지하고 충분한 수면등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좋은데요,감기 바이러스는 우리 몸에 들어오더라도 코와 목의 점막 상태가 좋으면 어느정도 방어가 되지만, 환절기에는 공기가 건조하고 일교차가 커서 점막이 쉽게 약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고, 실내가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또 옷을 얇게 여러겹 입고 스카프나 가디건 등을 이용해서 목과 가슴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수면이 부족하면 감기에 잘 걸리고 회복도 느려지기 때문에 충분한 수면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은 너무 맵고 짠 음식이나 과한 음주, 단 음료나 야식은 피하고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나 따뜻한 음식, 채소와 과일등을 균형있게 기본 식사를 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씻기와 같은 위생관리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생활환경이나 습관을 점검해보시고, 건강하게 환절기 지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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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멈출수가 없어요 도와주세요ㅠ
많이 속상하시겠어요,현재 루틴을 멈추기 위해서는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배고픔을 너무 오래 참지 않고, 건강한 간식을 계획적으로 섭취해서 폭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상황은 다이어트로 인한 음식 제한과 그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이 반복되는 것 같은데요 폭식과 절식을 반복하다 보면 살이 찌기 쉬운 몸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건강한 루틴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밥을 제대로 챙겨드셔야 하는데요, 단백질과 채소위주로 든든하게 포만감 있게 드시는 것이 좋고 간식이 생각날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정해진 시간에 일정량을 덜어서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해야 간식이 폭식으로 이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한번 간식을 많이 먹었다고 해서 포기하기 보다는, 중간에 멈추고 평소처럼 다음끼니를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유혹도 많고 맘대로 되지 않아 속상할 때가 많은데요,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건강한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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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단백질은 꼭 먹어야 하나요?⭐️
운동 후 단백질이 필수는 아니지만,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챙겨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닭가슴살, 우유, 계란, 두부, 요거트 같은 단백질 음식은 운동 후에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 되며, 운동 후 1~2시간 안에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직후 바로 안먹는다고 운동 효과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운동 후 공복을 오래 가져가는 것보다는 20~30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운동 후에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께 서뷔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 유산소 운동이나 오랜시간 운동을 한 날에는 몸속 에너지원인 글리코겐도 같이 소모되기 때문에, 단백질만 먹는 것보다 적당한 탄수화물과 함께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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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로 만든 가래떡도 있던데 백미가래떡과 당지수는 차이가 없을까요?
현미 가래떡이 백미 가래떡보다 당지수가 아주 조금 낮을 수는 있지만, 그 차이가 아주 크지는 않은 편입니다.그 이유는 현미 자체는 백미보다 섬유질과 미네랄이 더 많아서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것이 맞지만, 가래떡처럼 곱게 갈고 찌고 치대는 공정을 거치면서 현미의 장점이 상당부분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인데요, 즉, 현미밥에서는 혈당차이가 비교적 분명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현미 가래떡은 떡이라는 형태로 인해 차이가 줄어드는 편입니다.특히 떡은 부드럽고 빨리 먹기 쉬워서 양 조절이 어렵고, 단백질이나 지방, 식이섬유가 적기 때문에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이 더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혈당이나 다이어트를 고려한다면 현미 가래떡과 백미 가래떡 중에 고민하는 것보다 단백질이나 채소, 건강한 지방등을 곁들여 드시면서 혈당 조절을 하는 방법이 좋습니다.가래떡 구이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양 조절 하셔서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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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깨끗하게손질하는 방법은?
브로콜리는 겉으로 보기에는 깨끗해보여도 말씀하신 것처럼 꽃봉오리 사이사이에 먼지나 흙, 작은 벌레, 잔여물이 숨어 있을 수 있어 흐르는물에 헹구는 것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브로콜리는 통째로 씻기 보다는 먼저 작은 송이로 나누어 안쪽까지 물이 잘 닿게 만든 뒤 세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손질할때는 먼저 밑동을 잘라내고, 브로콜리를 한입 크기의 작은 송이로 나눠줍니다. 그다음 큰 볼에 물을 받아 브로콜리의 꽃부분이 아래로 향하도록 뒤집에 놓고 10정도 담가두면 꽃사이의 이물질들이 빠져나오기 쉽습니다.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조금 풀어서 담그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후에는 손으로 브로콜리를 흔들어 씻어 주고 마지막에 흐르는 물에 송이 하나하나를 가볍게 헹궈주는 것이 좋습니다. 브로콜리 줄기 부분도 겉껍질이 질긴 편이라서 필러나 칼로 두꺼운 부분만 벗겨내고 안쪽의 연한 부분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에 좋은 브로콜리, 건강하게 챙겨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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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음료 or 그냥음료 뭐가 더 몸에 괜찮을까요?
저도 제로음료를 마시지만, 끝맛이 아쉬워 가끔 제로가 아닌 음료를 마시면 더 맛있게 느껴지는데요,제로음료와 일반음료 중에는 제로음료가 덜 부담스러운 선택입니다. 일반 음료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자주 마시면 체중 증가, 혈당 상승, 중성지방 증가, 지방간, 충치 같은 문제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음료는 씹지 않고 마시기 때문에 포만감이 적어, 생각보다 많은 당과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평소 음료를 자주 마시는 편이라면, 일반 음료보다는 제로 음료가 당과 칼로리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제로음료를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나 대체감미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당과 칼로리가 적거나 거의 없는 제품이 많아 다이어트나 혈당관리에 도움이되고, 일반 음료는 설탕이나 액상과당으로 단맛을 내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즉, 평소 자주 마신다면 제로음료가 낫고, 물이나 탄산수, 차 종류로 대체하는 습관도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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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or 트레이더스 or 롯데마트 어디가 더
요즘 물가 너무 비싸죠,저는 이마트를 자주 가는 편인데요, 이마트는 주기적으로 행사를 해서 행사할 때 반값 행사하는 제품이나, 밤에 마감세일 하는 제품을 이용하면 비교적 저렴한 편입니다. 트레이더스는 용량이 큰 편이라 몇개 사지 않아도 가격이 높아지고, 대식구가 아닌 이상 버려지는 식재료들이 있어 특정 품목을 살때만 이용하는 편이구요, 하나로 마트는 농협 계통 유통망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국산 농축산물을 주로 이용하는 편입니다.또 하나 마트마다 PB 상품도 가성비 좋은 제품들이 있어 활용도가 좋은 편이고, 시간대가 맞으면 마감세일이나 유통기한 임박 상품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까운 시장이 있다면 시장을 이용하는 것이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이라 마트가 없으시다면 시장이나 시장안에 큰 마트를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시장안에 마트의 경우 타임세일을 하는 경우가 많아 저도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효율적인 장보기로 식비방어 잘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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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다리저림 피안통하는 느낌 왜그럴까요
많이 불편하시겠어요,식사 후 팔다리가 저리거나, 피가 안통하는 느낌, 시원한 느낌, 약간 붓는 느낌은 식후 혈당 변화, 말초신경의 반응, 혈액순환, 과민반응이나 가벼운 알레르기 등의 원인이 있습니다. 특히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 후에 더 심하다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거나 떨어지는 반응과 관련이 있을 수 있고, 평소 혈당 조절이 좋지 않거나 비타민 부족, 피로가 심한 경우에는 손발 저림이 더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짠 음식이나 가공식품, 특정 음식에 대한 과민반응으로 인해 손발이 붓거나 저린 느낌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며칠전부터 증상이 나타났고 반복된다면, 내과에서 혈당, 당화혈색소, 빈혈, 전해질, 비타민 상태 등의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원인을 정확하게 알고 치료를 받아 보다 편안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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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 시판용 이유식 먹여도될까요?
6개월 아기에게 시판 이유식을 먹이는 것은 괜찮은 방법이고, 너무 이르다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보이는데요,이유식은 보통 생후 6개월 전후부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이 시기에 시판 이유식을 먹이는 것은 이른편은 아닙니다. 첫째 이유식때 힘든 경험이 있으셔서 둘째 이유식은 현실적으로 선택하셔도 괜찮아 보입니다. 다만 시판 이유식을 선택할 때는 제품의 원재료, 식감, 첨가물 여부, 월령 표시 등을 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 이유식이라면 너무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 제품 보다는 비교적 단순하고 부드러운 제품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파우치 형태 보다는 그릇이나 숟가락을 이용한 방식이 씹고 삼키는 연습에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다면 시판 이유식과 직접 만드신 이유식을 병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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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되는 미수가루는 입자고 곱고 맛도 고소하던데, 쇳가루 위험성은 없을까요?
예리하면서도 중요한 질문인데요,시판 미숫가루는 곱게 분쇄하는 공정 특성상 금속성 이물질 관리가 중요한 식품이지만, 정상적으로 관리되는 제품이라면 무조건 위험하다고 보실 필요는 없지만, 제품을 고를 때 어느정도의 주의가 필요한 식품입니다. 시판되는 제품은 정상적으로 관리된다면 보통 분쇄 후 자석 선별이나 금속 검출 공정을 거쳐 금속성 이물질을 줄이도록 관리되기 때문에 공정관리를 잘 시행하는 업체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또 고소한 맛을 위해 볶은 과정에서 과하게 가열되거나 탄 향이 강한 제품은 갈변 반응과 가열 부산물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미숫가루만의 문제가 아니라 볶은 곡물, 견과류, 누룽지 등 고온 건식 조리가 들어가는 제품에 공통적으로 생기는 특성입니다. 따라서 너무 진하게 볶인 제품이나 탄맛이 강한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선식 역시 곡물, 콩류, 채소 분만 등을 갈아서 만든 분말 식품군에 속하기 때문에, 쇳가루나 공정 관리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한데요, 결국 선식이나 미숫가루 보다는 제조사의 인증마크나 원재료, 첨가물, 성분표 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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