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저녁 뭐먹을까요 ㅎㅎ 내일은 놀러갈거라
날이 좋아서 놀러가기 좋은 시기인데요,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간다면 홈파티 메뉴로 잡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형마트에는 매장 조리식품이나 델리, 밀키트 종류가 다양해서 6만원이면 꽤 푸짐하게 구성할 수 있는데요,소고기나 불고기용 고기, 초밥 또는 유부초밥, 샐러드나 쌈채소, 과일, 아이들용 만두나 치킨 너겟 정도로 구성하면 어른들은 고기와 채소를 먹고 아이들은 초밥이나 만두처럼 좋아하는 음식을 골라먹기 좋습니다. 실제 마트에도 김밥, 롤, 닭강정 같은 가족이 나눠 먹기 좋은 세트가 판매되고 있어서, 델리 메뉴를 한두가지 섞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맛있게 먹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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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좋은 음식은 뭐뭐가 있나요??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라 갑자기 감기게 걸리면 기침도 나고 몸살처럼 근육통도 생겨서 식사하기도 힘들 수 있는데요, 수분과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하고, 면역기능과 회복에 필요한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을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기침을 한다면 따뜻한 물이나 보리차, 따뜻한 배도라지차, 꿀을 넣은 따뜻한 차처럼 목을 편하게 해주는 음료를 자주 마시는 것이 좋고, 식사는 죽이나 밥처럼 소화가 편한 탄수화물에 계란, 두부, 닭고기, 생선 등을 곁들여 단백질을 보충하고, 귤, 키위, 딸기 같은 과일이나 채소를 통해 비타민c와 다양한 항산화 성분을 섭취하면 좋습니다. 특히 근육통과 몸살이 있을 때는 식사를 줄이는 것보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충분히 쉬어주고, 따뜻한 수분, 충분한 에너지와 단백질, 과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셔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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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에 좋은 편의점 음료는 뭐가 있나요?
올해도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은데요,독감에 걸렸을 때는 편의점에서 음료를 고르신다면 물을 기본적으로 하면서 전해질과 당분을 적당히 보충할 수 있는 음료가 좋습니다. 독감은 발열이나 땀, 식욕 저하로 수분 섭취가 부족해지기 쉬워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것이 회복에 중요합니다. 편의점에서는 생수, 이온음료, 따뜻한 보리차나 차 종류가 무난하고, 열이 나거나 땀을 많이 흘려 탈수 증상이 있다면 이온음료가 나트륨,칼륨 등의 전해질을 함께 보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입맛이 없어서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에는 과일주스나 두유, 우유처럼 어느정도 탄수화물이나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음료를 활용하는 것이 좋고, 반대로 카페인이 많은 커피나 에너지 음료, 지나치게 단 탄산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무엇보다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처방받은 치료를 함께 챙기셔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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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을 할 때 세끼 다 먹는게 좋은가요?
세 끼를 꼭 많이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처럼 하루 한끼만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점심을 빵 하나로 해결하는 패턴이라면 식사 횟수과 구성을 조금 늘리는 것이 좋은데요, 다이어트는 하루 동안 필요한 단백질과 탄수화물,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를 나누어 섭취하면서 과도한 공복과 폭식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한끼에 영양소를 몰아서 먹으면 단백질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고, 장시간 공복 후에는 식사량 조절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아침은 계란 1~2개와 무가당 요거트나 우유, 과일 조금, 점심은 빵 1개에 계란, 치즈,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을 추가하고 과일이나 야채를 곁들이는 정도, 저녁은 밥 1/2~1공기와 고기, 생선, 두부 등 단백질 반찬과 채소 반찬으로 구성하면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매 끼니를 배부르게 먹는 것보다 배고픔이 심하지 않고 다음 끼니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정도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단백질은 한 끼에 몰아서 먹기보다 세 끼에 나누어 먹는 것이 근육 단백질 합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보다 식사 구성을 안정 시켜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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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야식이 자꾸 땡겨요 저녁은 7시즘
밤에 야식이 당기는 것은 저녁 식사량이나 구성, 식후 습관이 함께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저녁을 너무 가볍게 먹으면 3시간 정도 지나면서 다시 허기를 느낄 수 있는데, 이때 과자나 라면처럼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위에서 소화되는 시간이 길어져 다음날까지 더부룩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먼저 저녁식사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충분히 챙기는 것이 좋은데요, 적당량의 밥과 함께 닭고기, 생선, 두부, 계란 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같이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그래도 밤에 야식이 생각난다면 따뜻한 우유나 무가당 요겉, 바나나 반개처럼 소화 부담이 적은 간식을 소량 먹는 것이 폭식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배가 고픈 것이 아니라 습관적으로 생각이 나는 경우라면 식후 양치를 하고 따뜻한 차를 마시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는 등 야식으로 이어지는 행동을 바꿔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저도 야식을 먹게 되는 날은 다음날 아침에 속이 더부룩해서 아침과 점심을 적게 먹게 되고 저녁이나 밤에 다시 과식하게 되는 패턴이 반복되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결국은 아침, 점심, 저녁을 규칙적으로 먹는 방법으로 개선을 했기 때문에 하루 세 끼를 단백질과 채소 중심으로 충분히 드시고, 야식의 양과 빈도도 조금씩 줄여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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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홈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
집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하시는 거라면 처음부터 고강도 운동을 하기보다는 근력 운동을 중심으로 20~30분 정도 꾸준히 하는 홈트가 좋은데요, 체중 감량에는 운동으로 소비하는 칼로리도 중요하지만,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기초적인 에너지 소비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초보자라면 전신 근력 운동을 먼저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예를 들어 스쿼트 10~15회, 글루트브릿지 15회, 벽이나 무릎을 이용한 푸시업 8~12회, 버드독 좌우 10회, 플랭크 20~30초를 한 세트로 구성해서 2~3세트 정도 하는 것이 좋고, 세트 사이에는 30~60초 정도 쉬고,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는 날에는 20~30분 정도 빠르게 걷기를 추가하면 유산소까지 자연스럽게 보완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주 3회 정도로 시작해서 몸이 적응하면 횟수나 시간을 조금씩 늘리는 방식으로 지속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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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은 좋은거잖아요, 근데 호박전을?
호박 자체가 영양가가 좋은 식품이기 때문에 호박전도 충분히 건강한 식사에 포함될 수 있는데요,호박을 전으로 부친다고 해서 건강하지 못한 식사거리가 되는 것은 아니고, 호박에는 수분과 식이섬유, 칼륨, 카로티노이드 등이 들어 있어 식사에 활용가기 좋은 채소인데, 전으로 조리하면 달라지는 부분은 주로 밀가루와 기름이 추가되어 에너지 밀도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따라서 호박전을 먹을 때는 조리법과 함께 먹는 음식의 균형을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요, 밀가루를 호박에 얇게 묻히고 기름을 과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부담을 상당히 줄일 수 있고, 호박전만 먹기 보다는 계란이나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식품과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 균형도 좋아집니다. 특히 호박에 있는 카로티노이드는 지용성 성분이라 적당한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에도 도움이 됩니다.전은 조리 특성상 칼로리가 조금 높아질 수 있으니 한 끼 적당량을 먹고 다른 반찬을 담백하게 구성하셔서 맛과 영양 모두 챙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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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비만 다이어트 식단을 어떻게 짜야할까요
지금 식단을 보면 체중을 줄이는 것에 너무 집중해서, 전체 섭취량과 탄수화물이 부족한 편인데요, 마른비만은 체중을 더 빼는 것보다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육량을 늘리는 체성분 개선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저녁을 단백질 쉐이크와 과일로만 끝내면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증가시키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현재 먹는 양에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균형있게 보충하는 방향으로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아침은 지금 구성도 좋은 편이기 때문에 유지하기 좋고, 점심도 구성은 좋은데 식사량이 적다면 현미밥을 150그램 정도로 조금 늘리는 것부터 시작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조정하고 싶은 부분은 저녁인데, 밥 100~150그램과 생선이나 두부, 계란, 닭고기 같은 단백질 반찬과 채소 형태의 일반식을 추천드립니다. 운동을 병행한다면 식후나 운동 후에 단백질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근육 단백질 합성과 체성분 개선에 도움이 되고, 식사량이 적어 한 번에 많이 먹기 어렵다면 밥이나 고구마같은 탄수화물을 조금씩 추가하고, 요거트, 우유, 두유, 계란처럼 먹기 편한 식품을 활용해서 서서히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즉, 현재 식단에서는 저녁을 제대로된 일반식으로 바꾸고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금 늘리는 것부터 시작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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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왜 혈액량이 늘어나서 혈압이 오르나요?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혈압이 올라가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나트륨이 체내에 수분을 붙잡아 혈액량을 증가시키기 때문인데요, 우리가 소금을 많이 먹으면 혈액과 세포외액의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는데, 우리 몸은 혈액의 삼투압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갈증을 느끼게 하고 신장에서 수분 배출을 줄여 물을 보유하게 합니다. 이때 나트륨과 함께 물이 체내에 머무르면서 혈액을 포함한 세포외액의 양이 증가하고, 심장으로 돌아오는 혈액량과 심박출량이 늘어나면서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져 혈압 상승으로 이어집니다.여기에 나트륨을 장기간 과다하게 섭취하면 신장의 나트륨 배설 능력과 혈압 조절 기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데, 혈액량이 늘어난 상태가 지속되면 혈관에 부담이 커지고, 일부 사람에서는 혈관의 나트륨 민감도가 높아져 혈관 저항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즉, 나트륨이 증가하면 체내 삼투 농도가 증가하고, 수분 보유량이 증가하게 되면서 혈액량도 증가해서 심박출량 및 혈관 부담이 증가해서 혈압 상승으로 이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혈압 관리는 위해서는 나트륨이 많은 음식 섭취를 줄여 신장이 불필요한 나트륨과 수분을 원활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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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환자의 다이어트운동중에 따릉이타는거효괴있을까요?
뇌전증이 있어도 따릉이 같은 자전거 운동은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데요, 운동 자체가 발작을 유발하는 경우는 드물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체력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체력이 약한 상태라면 평지의 자전거도로에서 10~15분 정도, 숨이 너무 차지 않는 강도로 시작해서 몸이 적응하면 20~30분으로 서서히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뇌전증에서는 과도한 피로, 수면 부족, 탈수 등이 발작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운동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다만 따릉이는 일반 실내 자전거보다 안전 관리가 중요한데요, 발작이 완전히 조절되지 않거나 의식 소실, 낙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동행자와 함께 안전한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고 반드시 헬맷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질문하신 암벽등반은 따릉이와 달리 발작이 발생했을 때 추락으로 큰 부상을 입을 수 있는 고위험 활동이라서, 현재 발작이 잘 조절되지 않는다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안전하게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 습관부터 만들어 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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