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탄수화물을 안먹으면 밤에 잠이 안와요~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서 일상에 불편함이 있다면,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오히려 배고픔을 참다가 잠을 설치고 야식을 찾게 되거나 다음날 컨디션에 영향을 준다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체중 감량은 6시 이후로 섭취 여부보다는 하루 전체 섭취 열량과 영양 균형이 더 중요하고, 탄수화물을 밤에 먹는다고 바로 지방으로 저장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저녁에 적당량의 탄수화물을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저녁 식사에서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제한하면 포만감이 떨어져 늦은 시간 허기가 심해질 수 있어, 저녁에 현미밥 1/3~1/2공기, 작은 고구마 1개 정도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저녁 탄수화물을 무리해서 끊을 필요는 없고, 배고픔으로 수면 방해가 있다면 소량의 탄수화물을 드시면서 하루 전체 칼로리 섭취를 조절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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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염포도당사탕은 땀을 많이 흘렸을 때에 먹는 것인가요
저도 얼마전에 등산을 갔다가 지인이 일본산 식염포도당 사탕을 줘서 먹어본 경험이 있는데요,식염포도당사탕은 이름 그대로 당분과 나트륨을 함께 보충하기 위한 제품이라서 땀을 많이 흘리는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지만, 일반적인 걷기나 가벼운 운동을 할 때는 일부러 챙겨드실 필요는 없습니다.스포츠 활동 중 땀을 많이 흘리면 수분뿐 아니라 나트륨 등의 전해질도 함께 손실되는데, 이때 장시간 운동을 하거나 더운 환경에서 땀을 많이 흘렸다면 전해질과 탄수화물이 함께 들어 있는 이온음료가 도움이 될 수 있고, 식염포도당사탕도 함께 활용할 수 있는데요, 사탕만 먹는 것보다 이온음료나 수분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반대로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 정도의 걷기 운동은 물로 충분한 경우가 많고, 오히려 식염포도당사탕이나 이온음료를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필요 이상의 당류와 나트륨을 섭취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즉, 가벼운 운동이나 걷기는 물을 우선적으로 마시고, 땀을 많이 흘리는 장시간 고강도 운동은 물이나 이온음료와 함께 식염포도당사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수분 섭취로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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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을 어떻게 인지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신체 반응을 알아두는 것은 도움이 되는데요,배고픔은 위장관과 혈액의 영양 상태, 호르몬, 뇌가 서로 신호를 주고 받으면서 만들어지는 생리적인 반응입니다.공복이 오래 유지되면 위에서 분비되는 그렐린 호르몬이 증가하는데, 혈액을 통해 뇌의 시상하부에 신호를 보내 음식 섭취를 촉진하게 되고, 이때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배고프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동시에 혈당이나 인슐린 등의 변화도 뇌에서 에너지 상태를 판단하는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장시간 공복이 이어지면 체내 에너지 저장량과 영양 상태를 감지하는 여러 신호가 변화하면서 음식 섭취를 늘리도록 유도하게 됩니다. 반대로 식사를 하면 위가 늘어나고 영양소가 장으로 들어오면서 포만감 신호가 증가해서 그렐린 분비가 감소하면서 배고픔이 줄어들게 됩니다.즉, 배고픔은 우리 몸의 에너지 상태를 뇌에 알려 음식을 섭취하도록 만드는 복합적인 생리 신호이기 때문에 호르몬을 비롯한 체내 신호가 잘 작동하도록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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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가 쉽게 생기는 사람에게 좋은 식재료는 무엇인가요?
금연을 성공하셨다니 정말 축하드려요, 오랫동안 흡연을 하셨기 때문에 한동안 가래가 나올 수 있는데, 충분한 수분 섭취와 금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금연 후에는 기도에 있던 섬모의 기능이 회복되면서 그동안 쌓여 있던 점액과 이물질을 밖으로 배출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가래가 일시적으로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차가 있지만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고, 수분이 많은 과일이나 채소, 따뜻한 국물 등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배, 귤, 오렌지, 키위, 브로콜리, 토마토 등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좋습니다.또 술은 피하고 금연은 유지하면서 미세먼지나 담배 연기 같은 호흡기 자극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환경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래가 오랫동안 지속되거나 양이 많아지고, 피가 섞이거나 호흡곤란, 흉통 등이 동반된다면 호흡기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금연을 유지하면서 충분한 수분과 균형잡힌 식사를 통해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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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성분표에서 첫 번째로 나오는 성분이 왜 중요한가요?
가공식품을 고를 때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은 좋은 습관인데요,일반적으로 식품의 원재료명은 제품에 사용된 비율이 높은 순서대로 표기하기 때문에, 첫번째 적힌 원재료가 그 제품을 가장 크게 구성하고 있어 중요합니다.예를 들어 시리얼의 원재료명이 통밀, 설탕, 옥수수전분, 식물성유지 순으로 표시되어 있다면 통밀이 주요 원료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원재료명에서 어떤 원료가 가장 먼저 표시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제품의 구성과 특성을 판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원재료명과 함께 영양성분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원재료명은 어떤 원료가 얼마나 사용되었는지에 대한 정보이고, 실제 영양학적 특성을 확인하려면 영양성분표에 총 열량, 당류, 나트륨, 포화지방, 단백질, 식이섬유 함량 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첫 번째 항목은 제품의 주요 원료가 무엇인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원재료명과 영양성분표도 함께 확인하셔서 건강한 구매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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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가 살찔까요, 맥주가 살찔까요?
막걸와 맥주 중 하나를 끊으신다면 개인적으로 막걸리를 추천드리는데요,뱃살과 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칼로리가 높고 탄수화물이 많은 막걸리를 끊는 것이 좋습니다일반적인 말걸리는 한병에 제품에 따라 300~450kcal 정도 이고, 맥주는 500ml 2캔이면 약 400~450kcal 정도가 되는데, 칼로리로만 비교하면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막걸리는 쌀을 발효해 만든 술이라 탄수화물과 당류도 함께 섭취하게 되고, 주로 전, 두부김치, 찌개 같은 안주를 함께 먹는 경우가 많아 전체 섭취 열량이 높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뱃살은 정말 술의 영향이 큰 편인데요, 알코올이 들어오면 알코올을 우선적으로 분해하기 때문에 그 동안 섭취한 지방의 산화가 억제되고 반복적인 과음과 과잉 칼로리는 체지방 특히 복부 지방이 증가하기 쉬워지기 때문에 음주 횟수와 곁들이는 안주의 종류도 함께 관리가 필요합니다.즉, 개인적으로는 막걸리부터 끊는 것을 추천드리고, 가능하다면 맥주도 양을 조금씩 줄이셔서 전체적인 음주 횟수와 양을 조절하셔서 건강한 음주 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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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파이는 어떤 맛인지 어던 영양을 갖고잇는지 알고 시픈데여?
말씀하신 호박파이는 미국에서 꽤 대표적인 파이 중 하나인데요,한국에서는 사과파이나 치즈케이크에 비해 흔하지 않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많을 수 있습니다.호박파이는 단호박이나 서양호박을 익혀 으깬 뒤 계란, 우유 또는 연유, 설탕 등을 섞어 파이 속을 만들고, 계피, 생강, 넛맥 같은 향신료를 넣어 굽는 형태가 일반적인데요, 맛은 호박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부드럽고 꾸덕한 식감에 계피와 생강의 향이 더해져 달콤하면서 따뜻하고 향긋한 맛이 나는 편이고, 바삭하고 버터 풍미가 있는 파이 껍질과 함께 먹기 때문에 호두파이처럼 견과류의 고소함이 강하기보다는 훨씬 부드러운 편입니다.영양적으로는 호박에 베타카로틴, 식이섬유, 칼륨등이 들어 있어 눈과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설탕, 버터가 들어간 파이껍질이나 계란, 우유 등을 함께 사용하는 디저트이기 때문에 제품 레시피에 따라 다르지만 전체적인 열량과 당류는 상당히 높을 수 있어 섭취량 조절이 필요합니다.즉, 호박파이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호박 커스터드에 계피와 생강 향이 더해진 디저트이기 때문에 기회가 되신다면 한 번 드셔보시고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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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홍소시지?인가요 그거 몸에 안 좋나요
분홍소시지는 추억의 반찬이기도 한데요,분홍소시지는 제품 특성상 색을 내기 위해 식용색소가 사용되는 경우가 있어서, 물에 데치면 표면의 색소나 수용성 성분이 일부 빠져나오면서 물이 분홍빛을 띨 수 있기 때문에 색이 빠졌다고 해도 섭취가 가능합니다. 식품에 사용이 허용된 색소는 정해진 기준과 사용량에 따라 관리되기 때문에, 물에 색이 빠졌다는 것이 유해하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많이 불안하시다면 정확한 첨가물 종류를 제품 포장지의 원재료명 및 식품첨가물 표시에서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분홍소시지는 영양학적으로 보면 가공육에 해당하는 식품이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는 가끔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고 달걀, 두부, 생선이나 채소 등 다른 식품과 함께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활용하신 데쳐 먹는 방법은 표면의 일부 지방과 수용성 성분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즉, 데쳤을 때 분홍색 색소가 물에 나와서 걱정되셨을 수 있지만, 정상적인 식용 색소라면 섭취가 가능하고, 냄새나 끈적임, 변색 등의 여부도 잘 확인하셔서 건강하고 맛있게 적당량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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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최소 몇 시간이상자야 하나요?
수면시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장기적인 건강을 기준으로 보면 성인은 최소 7시간 이상 자는 것을 권장하는 편인데요,일반적인 성인은 하루 7~9시간이 적정 수면 범위인데, 6시간 이하로 장기간 수면을 취하면 피로뿐 아니라 집중력과 인지기능, 식욕조절, 혈당 및 혈압 조절 등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고, 반대로 9시간 이상으로 많이 자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본인에게 필요한 적정 수면 시간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6시간 주무셔도 일상에 불편함이 없고 낮 동안에 졸리지 않고 집중력도 잘 유지된다면 수면의 질이 좋은 편에 해당되실 수 있는데요, 주말에도 6시간 정도만 주무신다면 괜찮지만 혹시나 주말에 몰아서 자거나 오후 시간에 졸음이 온다면 평일에 수면시간이 부족한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즉, 건강을 위한 최소 수면시간은 7시간 정도를 권장하기 때문에 참고하셔서 본인의 적정 수면 시간을 잘 찾아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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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꼭다리에 식이섬유 있다는데 맞나요?
깻잎 꼭지를 제거하지 않고 함께 섭취해도 괜찮지만, 꼭지에 식이섬유나 특정 영양소가 특별히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보기는 어려운데요,깻잎 전체에는 식이섬유를 비롯해 베타카로틴, 비타민c, 칼슘, 철분, 폴리페놀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들어 있고, 꼭지 역시 잎과 연결된 줄기 조직이기 때문에 식이섬유와 식물성 성분을 일부 포함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잎 부분에 비해 꼭지의 영양학적 가치가 특별히 높다고 볼 만한 근거는 부족한 편입니다.따라서 취향이나 편의에 따라 활용하시면 되는데요, 깨끗하게 세척한 깻잎이라면 꼭지까지 먹어도 문제는 없으며, 질긴 식감이 불편하다면 제거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 깻잎은 잔털과 주름사이에 이물질이나 잔류물질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세척할 때는 흐르는 물에 앞뒤를 충분히 세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즉, 깻잎 꼭지에도 식이섬유와 일분 성분은 있지만, 특별히 많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먹을 수 있다면 함께 드셔도 되고, 식감 때문에 거슬린다면 제거하셔도 괜찮습니다. 편하신대로 활용하셔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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