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불량으로 배추,무, 양파,매실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소화가 안된다니 불편하시겠어요,말씀하신 것처럼 소화불량이 있을 때 배추, 무, 양파, 매실액을 생으로 갈아서 즙만 마시는 것은 어느 정도 좋습니다. 갈아서 즙만 먹으면 섬유질이 대부분 제거되어 위에 부담이 덜하지만, 위가 예민할 때는 속쓰림이나 더부룩함이 생길 수 있습니자.따라서 한 번에 많은 양보다는 소량씩 나눠 천천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매실액은 소화 촉진과 배변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위산 억제제를 복용 중이라면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 부담을 줄이려면 생으로 갈기보다 살짝 데치거나 찐 후 즙을 내어 마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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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빨리 빼는 방법있을까요 ㅎㅎ???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빨리 빼고 싶은 마음은 이해되지만, 굶는 방식은 추천되지 않습니다. 굶으면 체중이 빠지는 것처럼 보여도 대부분 수분과 근육이 빠지는 것이어서 요요가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칼로리 섭취를 하루 필요량보다 300~500kcal 정도 줄이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체중을 감량할 수 있습니다. 복합 탄수화물과 채소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유지되고 혈당도 안정되며, 아보카도나 견과류 같은 건강한 지방을 적당히 포함하면 호르몬 균형과 포만감에 도움이 됩니다.운동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인데, 근력 운동은 주 2~3회 20~30분 정도 실시하여 근육량 감소를 방지하고, 유산소 운동은 걷기, 러닝, 자전거, 수영 등을 주 3~5회 30~40분 정도 하면 칼로리 소모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충분한 수면과 하루 1.5~2L 정도의 수분 섭취, 스트레스 관리도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중요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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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아줌마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50대 이후 여성은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호르몬 변화와 근육량 감소로 인해 체중 감량이 쉽지 않은데요,특히 갑상선암 수술을 한 경우에는 체중 관리가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식습관 측면에서는 하루 총 열량을 약간 낮추어 과식을 피하고,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높이기 위해 닭가슴살, 생선, 달걀, 두부, 콩류, 그리고 현미, 귀리, 고구마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 그리고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유 같은 건강한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해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을 보충하면 포만감과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운동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근력 운동은 기초대사량 감소를 방지하고, 덤벨, 밴드, 스쿼트, 플랭크 등 주 2~3회 20~30분 정도 실시하면 좋습니다. 유산소 운동은 걷기, 자전거, 수영, 가벼운 조깅을 주 3~5회 30~40분 정도 병행하고, 계단 이용이나 집안일과 같은 일상 활동도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체중 감량 속도를 주 0.3~0.5kg 정도가 적당한데, 체중 뿐 아니라 체지방률, 근육량, 허리둘레 등도 함께 관리하면 더욱 좋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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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당 단백질이 가장 높은 식품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단위당 단백질이 높은 자연식품을 보면, 동물성과 식물성이 있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동물성 식품 중에서는 소고기 안심, 닭가슴살, 참치와 같은 생선, 계란 흰자, 그리고 파마산 치즈 등이 단백질 함량이 높습니다. 소고기와 닭가슴살은 100g 기준으로 약 20~25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철분과 아연, 비타민 B군 등도 함께 얻을 수 있어 근육 생성과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줍니다. 계란 흰자는 지방과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단백질 밀도가 높고, 파마산 치즈는 100g 기준으로 30~35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어 단백질 섭취 효율이 높습니다.식물성 식품 중에서는 건조 대두가 100g 기준 약 36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필수 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렌틸콩, 강낭콩, 병아리콩 등도 100g 기준 20~25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과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퀴노아는 100g 기준 약 14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필수 아미노산 구성도 좋습니다.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 역시 단백질이 100g 기준 15~20g 정도 포함되어 있어 간식으로도 좋습니다.건강한 단백질 섭취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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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효소 잠시 쉬었다가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장기간 소화 효소를 복용했다고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효소에 의존하지 않기 위해 쉬는기간이 필요하다고 한 것 같은데요,계속 복용이 필요할 만큼 소화 불편이 반복된다면 생활습관이나 위장 상태를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효소는 보조 수단일 뿐 근본 해결책은 아니므로, 과식,야식,늦은 식사를 피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건강한 사람이라면 체내에서 충분한 소화 효소가 분비되기 때문에 휴지기가 꼭 필요하진 않지만, 6개월이상 지속해서 드셨다면, 의존성을 낮추기 위해 휴지기를 갖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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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방법은 무었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중요한 질문이네요,노로바이러스는 전염력이 매우 강하고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으므로, 음식 선택과 개인 위생 관리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가장 확실한 예방법은 충분한 가열입니다.굴과 같은 해산물은 중심온도 85℃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하면 바이러스가 불활성화되므로, 가능하다면 생굴이나 굴무침보다는 익힌 굴 요리를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생으로 섭취해야 하는 경우에는 위생 관리가 잘 이루어지는 식당을 선택하고, 과량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개인 위생 측면에서는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식사 전과 화장실 이용 후 손 씻기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또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통해 면역력을 유지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위장 상태가 불편한 경우에는 생식 섭취를 피하는 것이 감염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건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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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미너에 좋은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좋은 계획이시네요,스테미너를 높이고 피로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대사와 근육 회복, 혈류 개선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질의 단백질을 충분히 공급하는 닭가슴살, 살코기, 달걀, 생선 등은 근육 유지와 회복을 돕고 전반적인 체력 향상을 돕습니다.아연과 같은 미량 영양소가 풍부한 굴이나 견과류는 활력 유지와 면역 기능 지원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마늘은 혈액순환 개선과 피로 회복에 도움이됩니다. 또한 고구마나 현미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은 에너지를 공급하여 줍니다.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식사, 적절한 수면, 그리고 근력운동과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스테미너 개선 효과가 더 좋습니다. 피로감이 장기간 지속된다면 수면 상태나 영양 결핍 여부 등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함께 점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힘나는 하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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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비가 기생충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세척은 어떻게 하며 어떤 영양이 들어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아삭아삭하고 달달한 콜라비, 저도 좋아하는데요,콜라비가 특별히 기생충 위험이 높은 채소는아닙니다.다른 채소와 마찬가지로 재배 과정에서 흙이나 미생물, 드물게 기생충 알이 표면에 묻을 가능성은 있습니다.콜라비를 생으로 섭취할 경우에는 먼저 흐르는 물에 표면을 충분히 문질러 세척하고, 껍질을 벗기기 전에 1차 세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껍질을 제거한 뒤 다시 한 번 헹구면 위생적으로 더욱 안전합니다. 필요에 따라 식초 물이나 베이킹소다 물에 잠시 담갔다가 헹구는 방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영양 측면에서 콜라비는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과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과 포만감 유지에 좋습니다. 또한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과 붓기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고, 열량이 낮아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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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식단으로 내용과 같은 구성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좋은 식단인데요,말씀하신 식단은 가볍고 혈당조절에 도움이 되는 구성입니다. 달걀은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하여 포만감 유지에 좋고, 아몬드는 건강한 지방을 보충해 식욕 조절에 좋습니다.다만 이 식단은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 공급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방울토마토, 베리류, 사과와 같은 과일이나 채소를 소량 추가하면 더 좋습니다. 또한 오전 활동량이 많거나 집중력이 필요한 일정이 있다면 바나나 반 개나 작은 고구마등으로 탄수화물을 약간 보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열량이 적지만 공복에 마실 경우 위 자극을 느낄 수 있으므로 위가 예민하다면 식사 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말씀하신 식단은 다이어트나 가벼운 아침 식사로 적절하며, 개인의 활동량과 컨디션에 맞춰 조절하시면 됩니다. 건강한 아침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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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패스트푸드 가끔식은 갠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6세 아이라면 햄버거, 핫케이크 같은 패스트푸드를 아주 가끔먹는 것은 일반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3~4개월에 한 번 정도라면 건강에 크게 무리가 갈 가능성은 낮습니다.다만 패스트푸드는 특성상 열량, 나트륨, 포화지방, 당류가 높고 식이섬유와 미량영양소는 부족한 편이므로, 일상 식사를 잘 챙겨주는게 좋습니다. 평소에 밥, 단백질, 채소, 과일을 고르게 잘 먹고 있다면 가끔의 섭취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그래도 걱정이 되신다면 조금 더 건강하게 먹이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예를 들어 햄버거를 먹었다면 감자튀김과 단 음료는 줄이고 물이나 우유를 선택하거나, 다른 끼니에서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하는 식으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패스트푸드는 금지 음식으로 만들기보다는 가끔 즐기는 음식으로 인식시키는 것이 식습관 형성에 더 좋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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