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살은 어떻게 빼면 좋을까요? ..
팔뚝이나 허벅지는 유독 늦게 빠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팔뚝살도 전체적인 체지방이 줄어들면 함께 빠지게 되는데, 사람마다 지방이 빠지는 순서가 달라서 배는 금방 변화가 보이는데 팔이나 허벅지는 훨씬 늦게 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여성의 경우 팔과 허벅지처럼 피하지방이 많이 저장되는 부위는 체지방이 어느정도 줄어든 뒤에야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금 덜 먹었을 때 배가 바로 들어가는 것은 지방이 빠졌다기보다는 음식물이나 수분, 복부 팽만이 줄어든 영향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팔뚝과 허벅지가 그대로라고 해서 다이어트가 안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팔뚝을 집중적으로 빼고 싶다면 전체적인 식사량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유산소 운동과 함께 팔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은데요, 팔 운동만 한다고 팔의 지방만 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근육을 유지하고 탄탄하게 만들어 팔 라인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식사를 통해 단백질을 부족하지 않게 섭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즉, 팔뚝살도 전체 체지방이 줄어들면서 함께 빠지지만, 배보다 변화가 늦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걷기와 팔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해보시면서 조금씩 달리지는 모습을 느끼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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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2주안에 5k 감량 식단 다이어트
편의점이나 샐러드를 이용한 독특한 방법의 다이어트를 원하신다면, 편의점에서 단백질 하나, 채소나 과일 하나, 탄수화물 하나씩을 매일 다양하게 골라서 먹는 방법이 있는데요,그날그날 먹고 싶은 다른 조합을 만들어 먹으면 준비하기도 간단하고 본인이 선택한 메뉴이기 때문에 만족도도 높고 매일 바꿀 수 있어 식단이 지루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예를 들어 하루는 반숙란에 샐러드, 고구마를 먹고, 다름날은 닭가슴살과 무가당 요거트와 현미밥을 먹는 식으로 구성해보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다른 날에는 참치에 샐러드와 바나나를 곁들이는 것도 좋습니다. 또는 식사 순서를 바꿔보는 것도 방법인데요, 채소나 샐러드를 먼저 먹고 단백질을 먹은 뒤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먹는 방식인데요,이렇게 먹으면 자연스럽게 식사량도 조절되고 포만감 형성에도 도움이 됩니다.색다른 다이어트 방법으로 재밌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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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는 음식이 금방 상해서 걱정인데요!
여름에는 기온이 높아 음식이 생각보다 빨리 상하기 때문에 보관방법을 신경쓰면 식중독 예방에 큰 도움이 되는데요,기본적으로 육류, 생선, 달걀, 유제품과 조리한 음식은 냉장보관하고, 실온에 오래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냉장 보관을 추천하는 음식은 고기, 생선, 햄이나 소시지, 달걀, 우유나 요거트, 치즈 같은 유제품, 두부, 조리한 반찬이나 남은 음식 등인데요, 특히 조리한 음식은 먹고 남을 경우 가능하면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넣는 것이 좋고 냉장고는 4도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반대로 감자, 고구마,양파, 바나나, 토마토 등은 비교적 실온 보관이 가능한데요, 다만 자른 과일이나 채소는 냉장보관하고 빵도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크림이 들어간 빵은 냉장 보관하고 가급적 빨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또 음식별로 보관법하는 법은 채소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한 뒤 밀폐용기나 비닐에 넣어 냉장 보관하고, 남은 음식은 얕은 용기에 나누어 식혀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육류와 생선은 구입 후 바로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고, 과일 역시 씻은 후 물기가 남아 있으면 쉽게 무를 수 있어 바로 먹을 만큼만 씻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여름철 건강하고 안전하게 관리하시길 응원합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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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반찬 추천해주세요. 어떤 ??
어르신을 위한 반찬은 단백질과 칼슘을 자연스럽게 보충해주는 구성이 좋은데요,육류나 생선을 좋아하지 않으신다면 달걀, 두부, 콩, 유제품 등을 활용하면 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습니다.부드러운 두부조림, 계란찜, 계란말이, 들깨버섯볶음, 애호박볶음, 감자조림, 무나물, 시금치 나물 등 다양하게 있는데요, 특히 두부나 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을 함께 보충할 수 있고, 계란은 부드러워 어르신들도 비교적 드시기 편한 메뉴입니다. 반찬을 너무 짜게 만들기 보다는 참깨나 들깨가루, 들기름등을 활용해서 고소한 맛을 살리는 것이 좋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신다면 국수에 계란이나 두부를 곁들이고, 애호박, 버섯, 당근 등을 고명으로 넣어 영양을 보완해서 드시면 좋고, 카스테라나 롤케이크는 조금씩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드시면 칼슘과 단백질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골다공증이 있다면 칼슘과 비타민d, 충분한 단백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우유나 두유를 하루 한 두잔 활용하고, 요거트나 치즈, 두부 등도 식단에 자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어르신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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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먹을 양배추 셀러드 레시피가 있을까요?
요즘 채소와 과일을 거의 못 드셨다면 변비가 생길 때 양배추를 활용해 보는 것은 좋은 방법인데요,양배추 샐러드를 아침과 저녁에 곁들이고 아침에 달걀, 과일, 우유와 함께 드시는 구성도 아주 좋습니다. 간단하게 양배추를 아주 얇게 채 썰어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고, 올리브유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소금 아주 조금만 넣어 섞어주면 되는데 조금 달콤한 맛을 좋아하시면 올리고당이나 꿀을 조금 넣어도 좋습니다. 여기에 당근이나 오이를 조금 넣으면 색과 식감도 좋아지고, 준비한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식이섬유와 단백질, 칼슘, 비타민을 함께 챙길 수 있어 좋은 아침식사가 됩니다.저녁에는 식사에 곁들여 드시는 방법이 좋고, 변비가 있다면 과일, 잡곡, 콩류 등 여러 식품으로 다양하게 식이섬유를 섭취하고 물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다만 평소 채소 섭취량이 적었다면 갑자기 많은 양을 먹을 경우 가스나 복부팽만이 생길 수 있어 처음에는 한 줌 정도로 시작해서 몸이 적응하면 조금씩 늘리는 것이 좋고, 속이 부담된다면 살짝 데쳐서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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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막창은 몸에 좋은 가요 나쁜 가요?
돼지막창은 기름기가 많아 건강에 안좋을 것 같지만, 막창도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인데요,지방이 많다고 해서 나쁜 음식은 아니고, 막창에도 단백질과 철분, 아연, 비타민b 군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 있습니다. 특히 지방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데요, 에너지를 만들고 세포와 호르몬을 만드는데 필요하며, 지용성 비타민이 몸에 흡수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지방을 피하는 것보다 건강한 지방으로 적당량을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포화 지방이 풍부한 생선, 견과유, 식물성 기름 등은 식단에 적절히 포함하는 것이 좋고,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은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막창을 드실 때는 적당량을 상추나 깻잎, 양파, 마늘 같은 채소를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비타민도 챙길 수 있으니,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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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을 시원하게 못봐요 매번그런건 아니지만
변을 시원하게 못본다면 장에 문제가 있는지 걱정되실 수 있는데요,변이 가늘게 나오는 것을 질환으로 보기는 어려운데, 변비가 있거나 변의 양이 많지 않거나, 변을 볼 때 항문 주변에 힘이 많이 들어가도 가늘게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변을 보고도 찝찝한 느낌이 든다면 변비가 있거나 대변이 장에 오래 머물러 한번에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채소와 과일, 잡곡, 콩류처럼 식이섬유가 있는 음식을 적당히 먹고 물도 충분히 마시면서 걷기 같은 가벼운 운동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됩니다. 화장실에 너무 오래 앉아 있거나 억지로 힘을 많이 주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최근들어 변이 갑자기 계속 가늘어졌거나 몇 주 이상 가는 변만 나오면서 잔변감이 심해진 경우에는 한 번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혈변이나 검은변, 원인 없는 체중 감소, 지속적인 복통, 빈혈, 배변 습관 변화가 뚜렷하다면 소화기내과에서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하게 장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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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관련 매년 받으시나요? 다른가요?
일반적으로 국가건강검진은 성인 기준 2년에 한 번 시행되는 경우가 많고, 비사무직 근로자는 건강검진을 받는 주기가 대상과 직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요,기본 검사외에 무조건 많은 검사를 추가하기 보다는 가족력이나 평소 증상, 이전 검사 결과를 기준으로 필요한 항목을 선택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예를 들어 평소 위장 증상이 있거나 연령상 검진 대상이라면 위내시경이나 대장내시경, 가족력이나 위험요인이 있다면 혈당, 지질 검사 등을 추가로 확인할 수 있고, 여성이라면 유방암이나 자궁경부암 검진 등 연령에 맞는 국가암검진도 함께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즉, 건강검진은 내 나이와 건강상태에 맞게 필요한 검사를 적절한 주기로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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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 환자식과 일반식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간질환의 종류와 간 기능 상태에 따라 달라지지만, 기본적으로 일반식보다 단백질,지방, 나트륨 등의 섭취량과 조리법을 조금 더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이 차이점인데요,예를 들어 만성 간질환이나 간경변 환자는 충분한 열량과 단백질을 공급해 근육이 감소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예전에는 간질환이 있으면 단백질을 제한했지만, 현재는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면 양질의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을 권하는 편입니다. 또 한 번에 많은 양을 먹는 것보다 3끼 식사와 필요에 따라 간식을 활용해 충분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리법에도 차이가 있는데요, 튀김이나 지나치게 기름진 음식보다는 굽기, 찜, 삶기처럼 기름을 적게 사용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간경변으로 복수나 부종이 잇는 경우에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 술은 간에 직접적인 부담을 줄 수 있어 간질환이 있다면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즉, 간질환 환자식은 충분한 열량과 적절한 단백질을 기본으로 간 상태에 따라 나트륨, 지방, 음주 등을 조절하고 조리법을 보다 담백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육과 영양 상태를 잘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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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을 때 한쪽으로만 씹는 습관은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저도 지금 치과 치료 중이라 한쪽으로만 씹고 있어 불편함이 큰데요,가끔 한쪽으로 씹는 정도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오랫동안 한쪽으로 씹는 습관이 지속된다면 치아와 턱관절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양쪽으로 골고루 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한쪽으로 씹게 되면 음식을 씹을 때 발생하는 힘이 특정 치아와 턱관절에 반복적으로 집중될 수 있는데요, 장기간 지속되면 한쪽 턱 주변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습관이 생기면서 턱의 피로감이나 뻐근함을 느낄 수 있고, 일부에서는 턱관절의 불편감이나 씹는 기능의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얼굴 근육 역시 한쪽을 더 많이 사용하는 만큼 좌우 사용량에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특히 통증은 없지만 늘 같은 쪽으로만 씹는 다면 치아 상태를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데요, 충치나 치아의 미세한 균열, 잇몸문제, 보철물의 불편함처럼 본인이 크게 느끼지 못하는 이유가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편한 쪽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평소에는 음식물을 한쪽으로 몰아 씹기 보다는 좌우를 자연스럽게 번갈아 사용하도록 노력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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