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단으로 추천해주세요 밥말고요
아침에는 꼭 밥을 먹을 필요는 없고 간단하게 준비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식단이 좋은데요,저는 아침에 삶은 계란 2개에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를 넣어서 먹는 편인데, 삶은 계란의 경우 일주일치 분량을 주말에 미리 삶아 놓으면 아침에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고, 그릭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아서 계속 먹고 있는 편입니다. 이 외에도 무가당 두유나 견과류, 제철 과일이나 채소, 통밀빵 등을 활용하면 간편하게 구성할 수 있는데요, 과일이나 빵 하나로만 해결하기 보다는 단백질을 꼭 하나씩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즉, 아침에는 달걀, 두유, 그릭요거트, 견과류, 통밀빵, 제철 과일이나 채소 등을 활용하셔서 건강한 아침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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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유산균 먹어도 괜찮을까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고 유산균을 드시는 것은 대부분 괜찮은 방법인데요, 유산균은 공복에 섭취해도 문제가 없고 오히려 위산의 영향을 비교적 적게 받도록 제품에 따라 공복 섭취를 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유산균은 제품마다 균주와 제형이 달라서 섭취 방법이 조금씩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제품에 표시된 섭취법을 우선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에 물을 먼저 마시고 5분 정도 뒤에 유산균을 먹는 것도 괜찮은데요, 이후 아침 식사를 하신다면 평소처럼 드셔도 되고, 공복에 먹었을 때 속이 불편하거나 더부룩하다면 식사와 함께 섭취하는 방법으로 바꿔보셔도 좋습니다.즉, 현재 섭취방법에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고, 제품에 별도의 섭취시간이 안내되어 있다면 그 방법을 우선 따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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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과 후추 등등이요~!!!!!!
다이어트 식단에는 소금이나 후추를 특별한 제품을 고르기 보다는 적당량 사용하고, 볶음용 기름은 올리브유나 카놀라유를 준비하는 것이 좋은데요, 다이어트 식사에도 적절히 간을 더하는 것이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소금은 일반 소금을 사용하셔도 되고 후추는 백후추나 흑후추 모두 괜찮은데요, 천일염이나 히말라야 핑크솔트가 일반 소금보다 다이어트에 좋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기름은 채소나 고기를 볶을 때 올리브유나 카놀라유를 소량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외에도 마늘, 대파, 양파, 후추, 파프리카 가루, 허브, 레몬즙, 식초 등을 준비해두면 좋은데요, 이런 재료를 활용하면 소금이나 간장,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음식의 맛을 살릴 수 있고 특히 고기는 마늘, 후추, 허브, 채소는 올리브유, 후추, 생선은 레몬즙, 후추 등으로 조합해서 사용하면 좋습니다.좋은 제품을 고르는 것보다 조리할 때 사용량을 적절하게 활용하셔서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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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때 쌀국수나 건면은 별로인가요?
운동할 때 쌀국수나 건면을 드시는 것도 충분히 괜찮은 선택인데요,매번 밥만 먹을 필요는 없고, 쌀국수나 건면도 탄수화물을 공급하기 때문에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고 특히 고기,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한다면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쌀국수나 일반 건면은 밥이나 잡곡에 비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적은 편이고, 면의 종류와 조리 방법에 따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지만, 오히려 운동 전에는 소화가 잘 되는 탄수화물이 필요할 수 있기 대문에 쌀국수나 면을 적당량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특히 밥만 먹다보면 식단이 질릴 수 있기 때문에 쌀국수나 건면, 파스타 등을 번갈아 활용해서 식사를 다양하게 구성하는 것이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쌀국수나 건면도 가끔 활용하셔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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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살살 아프기시작하면서 배탈이 냔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배가 살살 아프면서 갑자기 배탈이 났다면 많이 불편하실텐데요,지금은 약부터 먹기 보다는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고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쉬시는 것은 추천드립니다. 가벼운 급성 설사는 대부분 며칠 안에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오늘 밤에는 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고, 배가 고프다면 흰죽, 밥, 바나나, 삶은 감자처럼 소화가 편한 음식을 소량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술, 커피, 탄산, 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과 생채소처럼 장을 자극할 수 있는 음식은 증상이 가라앉을 때까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약은 증상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지사제를 복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고, 열이 나거나 혈변, 검은변이 있거나 복통이 심한 경우에는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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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를 처방받을까요 말까요??
말씀하신 상황이라면 마운자로를 바로 시작하기보다는 지금처럼 운동과 식단으로 체중을 관리하면서, 필요한 경우 전문의와 약물 치료를 상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최근 한달 동안 이미 4~5kg을 감량하셨기 때문에, 지금 마운자로를 사용할 정도의 상황으로 보기는 어렵고, 특히 현재 설사가 잦고 장이 좋지 않다는 점은 마운자로를 결정할 때 꼭 고려해야 하는 부분인데, 마운자로는 식욕을 줄이고 체중을 감량하는데 효과적이지만 메스꺼움, 설사, 변비, 복통 등의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약을 맞기 전에 장 증상의 원인을 먼저 확인하고, 혈당 검사를 통해 대사 이상이 있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또 60kg 일 때도 체지방이 높았다면 체지방을을 줄이고 근육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미 최근에 감량을 하셨기 때문에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면서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현재는 마운자로를 시작하기 보다는 혈당과 대사 이상, 잦은 설사의 원인을 먼저 확인하고 식단과 운동으로 체지방을 줄이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근육은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줄이는 방법으로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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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요즘 가장 자주 생각나는 음식이 무엇인가요?
요즘처럼 바쁘게 하루를 지내다 보면 집에 돌아왔을 때 유독 생각나는 음식 하나쯤은 있기 마련인데요,저는 개인적으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를 넣어 먹는 음식이 생각 나곤합니다. 최근에 가장 자주 먹는 음식이기도 하고 퇴근길에 종종 생각나는 음식인데요, 꾸덕하게 만든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나 복숭아 같은 제철과일을 조금 더하고 견과류도 조금 더해서 먹으면 식감도 좋고 천천히 먹다보면 배고 부르고 포만감도 있고 무엇보다 좋아하는 맛이라 만족감이 큰 편입니다. 이 외에도 간식으로 고구마 말랭이를 자주 먹는데요, 달달한 간식이 생각날 때 활용하기 좋고 쫀득해서 씹고 있다보면 포만감도 있어서 종종 생각나는 간식입니다.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이 무엇이든지,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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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위주로만 하는 식사를 하면 힘이 안나나요?
단백질 위주로만 식사를 하고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 않으면 평소보다 힘이 없거나 운동할 때 쉽게 지칠 수 있는데요, 탄수화물은 우리 몸이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주요 에너지원이고 특히 뇌와 근육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단백질은 근육과 조직을 만드는데 필요한 영양소이지 주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것이 목적은 아니기 때문에 단백질만 많이 먹는다고 힘이 나는 것은 아닙니다.탄수화물을 0으로 제한하면 몸은 저장된 글리코겐을 사용한 뒤 지방과 단백질을 이용해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게 되는데요, 이과정에서 적응하면서 초기에 피로감, 무기력, 집중력 저하나 운동능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고, 특히 근력 운동이나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근육에 저장된 글리코겐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제한하면 운동 수행능력과 회복에도 불리할 수 있습니다.즉, 탄수화물은 무조건 살찌는 영양소가 아니고, 너무 적게 먹으면 힘이 떨어지고 운동능력과 일상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적당한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를 함께 균형있게 섭취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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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먹으면 살찌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야식이 살이 찌는 이유는 활동량이 줄어든 시간대에 음식을 먹으면 수면에 방해가 되고, 혈당조절이나 식욕조절에도 좋지 않기 때문인데요,야식 후 바로 잠자리에 들면 소화가 충분히 되지 않아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고, 수면부족은 다음날 호르몬의 영향으로 식욕이 증가해서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 늦은 시간에는 인슐린 감수성이 낮아지는 등 대사 반응이 낮 시간과 달라져 혈당 조절에도 불리할 수 있습니다.특히 야식으로 과자, 치킨, 라면, 배달음식처럼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아 하루 전체 섭취 칼로리가 자연스럽게 증가하기 쉽습니다. 같은 양을 먹었을 때 먹은 시간이 밤이라는 이유로 지방이 훨씬 많이 전환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야식을 드시고 싶다면 하루 전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저녁식사를 충분히 하고 늦은 시간의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습관을 만들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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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이 심한 아이에게 영양제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줄 수 있나요?
편식이 심한 아이가 채소를 거의 먹지 않는다면 일부 영양제로 보충은 가능하지만, 식사로 섭취하는 것만큼 채우기는 어려운데요, 채소에는 비타민과 무기질뿐 아니라 식이섬유, 카로티노이드 같은 다양한 식물성 성분이 함께 들어 있어 영양제로 모두 대체하기는 어렵습니다.특히 채소를 거의 먹지 않는다면 비타민A, 비타민C, 엽산, 비타민K, 식이섬유 등의 섭취가 부족할 수 있는데, 과일은 잘 먹는다면 비타민c와 식이섬유는 어느정도 보완할 수 있고, 콩, 두부, 달걀, 생선, 고기 등 다른 식품을 골고루 먹는다면 채소는 적게 먹어도 영양 부족은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영양제는 식사에서 부족한 영양소를 보완하는 용도로 필요한 경우에 활용하는 것이 좋고, 아이에게 여러 종류의 영양제를 임의로 고용량 먹이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볶음밥이나 계란찜, 국, 전 등에 잘게 다진 채소를 넣거나 처음부터 많이 먹이기 보다는 한 두 숟가락 정도로 시작해서 조금씩 늘려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가능한 식사를 통해 섭취할 수 있도록 관리해주시면서,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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