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꼭 밥을 먹을 필요는 없고 간단하게 준비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식단이 좋은데요,
저는 아침에 삶은 계란 2개에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를 넣어서 먹는 편인데, 삶은 계란의 경우 일주일치 분량을 주말에 미리 삶아 놓으면 아침에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고, 그릭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아서 계속 먹고 있는 편입니다. 이 외에도 무가당 두유나 견과류, 제철 과일이나 채소, 통밀빵 등을 활용하면 간편하게 구성할 수 있는데요, 과일이나 빵 하나로만 해결하기 보다는 단백질을 꼭 하나씩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즉, 아침에는 달걀, 두유, 그릭요거트, 견과류, 통밀빵, 제철 과일이나 채소 등을 활용하셔서 건강한 아침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바쁜 아침 밥 대신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건강 식단으로는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영양소를 고루 채워주는 부드러운 고단백 및 고식이섬유 식단이 가장 좋습니다. 자극적인 음식 대신 소화가 잘되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하면, 아침 공복을 편안하게 달래면서도 하루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충분한 에너지와 포만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단백질 및 채소 조합: 삶은 달걀 1~2개+데친 당근과 브로콜리+당분이 없는 무당 두유 한 잔
간편 고소한 조합: 부드러운 두부 반 모(살짝 데침)+찌거나 데친 양배추 약간+하루 한 주먹의 아몬드(약 10~15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