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일차 아기입니다. 아기가 잠을잘때
83일 정도 된 아기라면 자다가 팔다리를 움직이면서 놀라는 모습은 한하게 볼 수 있는데요,아직 모로반사가 남아 있는 시기라서 잠결에 팔을 벌리거나 움직이다가 스스로 놀라 깨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83일이면 이제부터는 꽁꽁 묶어두기 보다는 팔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서서히 바꿔주는 것이 좋은데요, 중요한 것은 아기가 뒤집기를 시도하기 시작했는지 인데, 뒤집으려고 몸을 옆으로 돌리거나 몸을 심하게 비트는 모습이 보인다면 속싸개는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뒤집기를 시도하지 않았다면 한쪽 팔부터 빼서 적응시키거나 양팔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수면조끼로 바꿔보는 방법도 좋습니다.그리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속싸개는 뇌 발달에 좋지 않다는 걱정은 너무 하지 않으셔도 되고, 대신 깨어있을 때는 팔과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시고 보호자가 지텨보는 상태에서 터미타임 등을 충분히 해주는 것이 운동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즉, 앞으로 뒤집기를 시작할 시기를 생각해 팔을 자유롭게 하는 방향으로 천천히 바꿔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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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분들께 질문드립니다!!!
다이어트할 때 단백질을 챙기는 이유는 체중을 줄이는 과정에서 근육을 최대한 유지하고 포만감을 높이기 위해서인데요,다이어트를 하면 섭취하는 에너지가 줄어들면서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도 함께 감소하기 쉬운데, 이때 단백질을 충분히 먹고 근력운동을 함께 하면 근육량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어 식사 사이에 간식이나 폭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단백질은 근육뿐 아니라 피부, 효소, 호르몬 등 우리 몸의 여러 조직을 만드는데 필요한 영양소라 다이어트를 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단백질 식품으로 계란, 두부, 생선, 살ㅋ코기, 콩, 그릭요거트, 닭가슴살 등을 번갈아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여기에 현미밥이나 잡곡밥 같은 적당량의 탄수화물과 채소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영양균형도 좋습니다.즉, 단백질은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높여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할 수 있도록 돕고, 기초대사량도 유지해서 다이어트 후 요요예방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활용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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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려면 밤에 밥 대신 뭐 먹으면 좋을까요?
다이어트 중에도 탄수화물은 꼭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종류와 양을 조절해서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탄수화물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특히 뇌와 근육이 활동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한다고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줄이면 처음에는 체중이 빠르게 감소하는 것처럼 보여도 수분과 함께 빠지는 경우가 많고, 식사 만족도가 떨어져 오히려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밥을 좋아하신다면 제한하는 것보다 적당량 먹으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는 방법이 좋은데요, 현미밥도 다이어트에 좋은 선택인데, 현미는 흰쌀보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 끼에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2~2/3 공기 정도에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하는 식단을 추천드립니다.즉, 밥을 좋아하신다면 억제로 참는 것보다 현미, 잡곡 밥으로 바꾸고 양을 조금 줄여 드시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곁들여서 포만감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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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식욕 폭발을 막고 꾸준히 유지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다이어트 초반에는 탄수화물이나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면 처음에는 잘 참는 것 같아도 결국 강한 식욕으로 이어져 폭식이나 다이어트를 포기하기 쉬운데요,가장 중요한 원칙은 매 끼니에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고, 탄수화물도 적당량 함께 먹는 것입니다. 밥이나 고구마같은 탄수화물에 단백질을 곁들이고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견과류나 올리브유 같은 지방도 적당량 포함하면 식사의 만족감도 높일 수 있습니다. 간식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배가 고플때 참는 것보다 과일이나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삶은 계란처럼 간단한 간식을 활용하는 것이 다음 식사에 과식이나 폭식을 예방하고 다이어트를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수면이 부족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하면 식욕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면과 가벼운 운동도 도움이 됩니다.즉, 매 끼니 단백질과 채소, 적당한 탄수화물을 챙기는 식습관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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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슈 고기덩어리를 샀는데요. 차슈 덮밥을 해먹고 싶은데 레시피 좀 부탁드립니다.
차슈 덮밥을 만들어 드시면 정말 맛있을 것 같은데요,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집에서도 충분히 만들어 드실 수 있습니다.먼저 차슈용 돼지고기 500g 정도를 팬에 올려 겉면을 노릇하게 구워주시면 고기의 풍미가 더 좋아지는데요,양념은 진간장5큰술, 맛술 4큰술, 물 1컵, 설탕 1~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과 후추를 조금 넣어 만들면 됩니다. 냄비에 구운 고기와 양념을 넣고 중약불에서 30~40분 정도 뒤집어 가며 졸여주시면 되는데, 중간중간 양념을 고기에 끼얹어주면 간도 잘 배고 윤기가 나서 더 맛이 좋습니다.고기가 익으면 조금 식힌 뒤 0.5~1cm 정도 두께로 얇게 썰어 밥 위에 가지런히 올리면 되는데, 고기의 결을 잘 보고 결을 끊어주는 방향으로 썰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수 있습니다. 밥에 차슈를 올리고 가운데 반숙 계란을 하나 올린 다음 송송 썬 대파와 얇게 썬 양파를 곁들이면 잘 어울립니다. 남은 차슈 양념을 밥 위에 한 두 숟가락 정도 뿌리고 김가루나 깨를 조금 올리면 완성인데요, 느끼함이 있다면 와사비를 살짝 곁들이는 것도 잘 어울립니다.생각만 해도 침이 고이는데,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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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인데 건강검진 안받으면 감빵가나요?
일반적인 국가건강검진을 안 받았다고 감옥에 가는 것은 아닌데요,부모님께서 걱정하셔서 조금 과장해서 말씀하신 것 같고, 국가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위험요인을 확인하기 위한 제도입니다.다만 직장인이라면 산업안전보건법상 사업주는 근로자의 일반건강진단을 실시할 의무가 있고, 근로자도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주가 실시하는 건강진단을 기피하거나 고의로 거부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회사에서 받으라고 안내하는 직장 건강진단이라면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현재 직장인이 아닌 상태고, 건강검진을 받기 싫은 상태라면, 향후에 취업을 하면 자연스럽게 2년에 한번씩 건강검진을 받게 될 테니 그때 가서 알아보고 받아보겠다고 말씀드리고, 건강검진도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받을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의견도 같이 전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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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룰로스도 자주 먹는건 안 좋겠지요?
알룰로스가 설탕처럼 단맛이 나서 이것도 결국 당이 아닌가 싶으실 수 있는데요,알룰로스는 설탕과 같은 일반적인 당류와는 다르게 봐야 하며, 적당량 사용하는 것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오히려 설탕을 줄이기 위한 대체 감미료로 활용하기에 좋은 편입니다. 알룰로스는 과일 등에 소량 존재하는 희소당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지만 우리 몸에서 대부분 흡수된 후 거의 대사되지 않고 배출되는데요, 그래서 설탕처럼 혈당과 인슐린을 크게 올리지 않고, 열량도 설탕보다 매우 낮습니다.다만 알룰로스도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면 일부 사람에서 복부팽만, 가스, 복통이나 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평소 장이 예민하다면 적은 양부터 사용하면서 본인에게 맞는 양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알룰로스는 적당히 사용하는 것은 괜찮고, 오히려 설탕을 줄이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선택이기 때문에, 적당량 활용하면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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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나면 잠이 미친 듯이 쏟아지는 식곤증 현상이 음식을 소화시키느라 모든 혈류가 위장 쪽으로 집중되기 때문이라는 말이 사실인가요?
식후 졸음에는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하는데요,말씀하신 것처럼 음식이 들어오면 소화를 위해 위와 장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에도 변화가 생기면서 몸이 편안하고 이완된 상태로 들어가게 됩니다. 많은 양의 식사를 하거나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면 혈당과 인슐린이 변하면서 졸림이 느껴질 수 있고, 식사 후에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몸이 이완되는 것도 영향을 줍니다. 여기에 점심시간처럼 원해 우리 몸의 생체리듬상 졸음이 증가하기 쉬운 시간대가 겹치면 식곤증이 더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식후 식곤증이 심하다면 식사량을 많지 않게 조절하고, 탄수화물 위주 식단보다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혈당 조절과 식곤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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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후식으로 아이스크림1개 살찔까요?
날씨가 더우면 식후 시원한 디저트가 생각나는데요,매일 1개씩 드신다고 살이 찌는 것은 아니지만, 습관이 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아이스크림은 제품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보통 1개에 150~300칼로리 정도인 경우가 많고, 크림이나 초콜릿, 시럽 등이 많이 들어간 제품은 당과 지방이 많아 생각보다 열량이 높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매일 200칼로리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먹는다면 다른 식사량이나 활동량을 조절하지 않을 경우 한달에 약 6000칼로리 정도가 더해지는 셈이라, 살 찌는 것에 민감하시다면 하루 전체 섭취량을 조절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식사를 과식하지 않고 평소 활동량도 충분하다면 아이스크림 하나의 영향을 비교적 크지 않고, 오히려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다가 나중에 과식하는 것보다 적당량 즐기는 것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됩니다.지금처럼 더운 시기에만 즐기는 아이스크림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전체 식사량이나 활동량을 조금 조절하시면서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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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 방울토마토는 어떻게 만드는 건가요?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는 단맛이 훨씬 강해서 다른 품종인가 싶이실텐데요,스테비아 방울토마토는 일반 토마토에 단맛을 내는 감미료를 처리해 만든 제품입니다.보통 토마토를 수확한 후 세척하고 스테비아 같은 감미료가 들어 있는 용액에 담근 다음 압력이나 진공을 이용해 감미 성분이 토마토 안으로 들어가도록 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지인분이 말씀하신 주사기로 넣는다는 이야기도 근거가 없는 이야기는 아닌데요, 과거에는 토마토에 감미료 용액을 직접 주입하는 방식이 사용되기도 했지만, 하나하나 주사하게 되면 상처가 생기고 상품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현재는 가압, 감압 등의 방법을 이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스테비아 토마토는 유난히 달고 맛있어서 저도 종종 이용하는데요,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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