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크랄로스...........
다이어트 중이라면 말씀하신 성분을 전부 피하실 필요는 없고, 열량과 당류, 단백질, 지방의 양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요,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아스파탐은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감미료이고, 허용된 사용 기준 안에서 섭취하는 것은 안전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어 굳이 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말티톨, 솔비톨, 자일리톨은 당알코올인데요, 설탕보다 열량이 낮고 혈당을 올리는 정도도 낮아 다이어트 제품이나 무설탕 제품에 많이 사용되는 편입니다. 말토덱스트린은 감미료라기보다는 전분에서 만들어지는 탄수화물 성분인데, 제품에 들어가는 양이 많으면 탄수화물과 열량이 높아질 수 있고 혈당도 빠르게 올릴 수 있어 이 성분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제품을 고르실 때는 영양성분표에서 총열량, 당류,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을 먼저 확인하시고, 원재료명에서 말토덱스트린, 설탕, 시럽 같은 성분이 앞부분에 들어 있는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재료는 많이 들어간 순서대로 표시되기 때문에 앞쪽에 있는 성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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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계란후라이2개+고등어구이에 잡곡밥 괜찮으려나요?
계란후라이와 고등어구이, 잡곡밥은 킹모닝보다 충분히 좋은 식사인데요,계란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콜린, 고등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들어 있고, 잡곡밥은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고, 여기에 김치나 나물, 방울토마토처럼 채소를 조금 곁들이면 훨씬 깔끔한 아침식사가 될 수 있습니다. 또 고등어가 조금 짭짤하다면 계란후라이에는 소금을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아침부터 단백질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서 오전에 간식이나 불필요한 군것질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집에 있는 재료로 부담 없이 챙길 수 있는 식사라면 킹모닝보다는 집밥을 추천드립니다.냉장고에 있는 건강한 재료로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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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채 섭취 어떤가요?!!!!!!
황태채는 다이어트 중 단백질 식단으로 활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인데요,황태채는 수분이 많이 빠져 있어 같은 무게로 비교하면 단백질이 상당히 많은 편이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식품입니다. 다만 말린 상태라 나트륨이 높을 수 있고, 생각보다 적은 양에도 단백질과 열량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00g당 단백질이 70g 전후로 들어 있는 제품도 있을 정도로 단백질 밀도가 높은 식품이라 다이어트 중에는 한 번에 20~30g 정도를 기준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리법은 물에 살짝 불린 뒤 물기를 꼭 짜서 구워 먹는 방법이 있는데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황태채를 볶은 다음 다진마늘이나 대파를 넣어도 맛있고, 고추장이나 설탕을 많이 넣는 양념보다는 간장과 고춧가루를 조금 활용해 담백하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계란과 함께 부쳐서 황태채 계란전처럼 만들어도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황태채도 맛있게 활용하셔서 건강한 식단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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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할 때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하려면 어떤 걸 신경 써야 하나요?
다이어트도 사회생활과 병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메뉴 선택이나 먹는 방법과 양을 조금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메뉴를 선택할 때는 구이, 찜, 국밥, 샤브샤브처럼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요,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는 포만감이 상대적으로 적고 식후 혈당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포만감이 있으면서 혈당조절에도 도움이 되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식사를 할 때도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소량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또 찌개나 국은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먹고,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는 처음부터 많이 뿌리기 보다는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료는 탄산이나 달달한 커피보다는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또 외식을 한 경우 다음 끼니를 굶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점심에 외식으로 많이 먹었다고 저녁을 굶이면 오히려 밤늦게 식욕이 높아져 간식이나 야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외식 다음 끼니도 평소처럼 먹되 조금 가볍게 조절하는 정도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회사 생활을 하면서도 어느 정도의 기준을 정해두셔서 다이어트에도 크게 방해되지 않도록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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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있으면 요거트 많이 먹으면 안좋나요?
역류성 식도염은 사람마다 증상을 유발하는 음식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실제로 먹었을 때 불편한 음식은 줄여주는 것이 좋은데요,우유도 지방이 많은 우유나 유제품은 위가 비워지는 속도를 늦추고 하부식도괄약근에 영향을 주면서 일부 사람에게는 역류 증상을 더 불편하게 만들 수 있고, 저지방이나 무지방 제품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을 수 있습니다.그릭요거트는 무지방인데도 속이 쓰리다면 지방 외에도 요거트 자체의 산도나 함께 먹는 과일이나 견과류, 시럽, 한 번에 먹는 양 등에 따라서도 증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현재 그릭요거트를 먹을 때마다 불편하다면 며칠 쉬시면서 증상이 줄어드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고, 다시 드시고 싶다면 무가당 저지방 제품을 소량 먹어보고, 밤늦게 먹거나 먹은 직후 눕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역류 증상이 있다면 잠들기 전 최소 3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즉, 사람마다 불편한 음식이 다르기 때문에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굳이 드실 필요는 없고, 드시고 싶다면 양을 줄이거나 무가당, 저지방 식품으로 소량씩 드시면서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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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입맛 없을때 무엇을 먹나요!?
배는 고파서 식사는 해야 하는데 입맛이 없다면 만족할 만한 음식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요,저 같은 경우는 대부분 두유를 한 잔 마시고, 간단하게 계란 요리에 통밀빵 한조각을 곁들여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입맛이 없을 때 너무 무거운 음식을 먹으면 속이 불편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영양은 챙기면서 비교적 가볍게 먹으려고 하는데요, 계란 요리는 양배추 토마토 달걀 볶음을 추천드립니다.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토마토도 잘라준 다음,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살짝 두르고 양배추를 먼저 볶다가, 양배추가 숨이 살짝 죽으면 토마토를 넣고 볶아주고, 맛소금이나 후추로 간을 살짝 한 다음에 마지막에 계란푼 것을 넣어 섞어주면서 되직하게 농도를 맞춰주면 완성입니다.생각보다 맛도 좋고 만들기도 간편해서 종종 해 먹는 메뉴인데, 여기에 통밀빵 같은 식사빵 한조각 정도를 곁들이면 가벼우면서 든든하게 먹기 좋습니다.입맛도 없어도 영양이 부족하지 않게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가볍게 챙겨드시면서 기운 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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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환자는 왜 단순당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하나요?
우리가 먹은 당이 모두 지방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필요 이상으로 반복적으로 당을 섭취하면 간에서 지방을 만들어 저장하는 과정이 활발해질 수 있어 당분 섭취 제한이 필요한데요,탄수화물을 먹으면 대부분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남은 일부는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되는데, 설탕이나 과당을 많이 섭취하면 간에서 신생지방합성 이라는 과정을 통해 탄수화물로부터 지방산을 만드는 양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과당은 다른 탄수화물보다 간에서 주로 대사되기 때문에 영향이 더 크고, 이렇게 만들어진 지방은 중성지방 형태로 간세포에 저장될 수 있습니다.또 단순당이 많은 음식은 혈당과 인슐린 조절에도 영향을 주는데, 당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이 계속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질 수 있고, 이때 지방조직에 저장되어 있던 지방산이 혈액으로 더 많이 나오면서 다시 간으로 들어가는 양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결국 간에서 지방이 만들어지는 양과 들어오는 양이 함께 늘면서 지방간이 생기거나 악화될 수 있습니다.즉, 지방간에서 단순당을 줄이는 이유는 먹은 당이 간에서 지방으로 만들어질 수 있고, 인슐린 저항성과 함께 간에 지방이 쌓이는 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당 섭취를 조절하셔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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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회복과 성장에 도움되는 최소 수면시간은 얼마인가요?
고강도 근력운동을 하신다면 운동만큼이나 회복을 위한 수면도 중요한데요, 근육 회복과 성장을 생각한다면 성인은 하루 7시간 이상, 가능하면 7~9시간 정도의 수면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6시간 이하의 수면이 계속되면 피로가 충분히 풀리지 않고 운동 수행능력이나 회복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운동 후에는 근육 손상을 회복하고 새로운 근육을 만드는 과정이 이어지는데요, 이과정에는 수면 중 분비되는 여러 호르몬과 신경계 회복이 관여하는데, 수면이 부족하면 근육 자체의 회복뿐 아니라 운동 수행능력이나 집중력도 떨어질 수 있어 운동량이 많을 수록 수면 시간을 줄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시간을 나눠서 자는 것도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가능하면 밤에 일정한 시간에 충분히 자는 것이 회복에 더 좋고, 낮잠은 부족한 수면을 보충하는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근육회복과 성장을 위해서는 하루 최소 7시간, 가능하면 7~9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셔서, 건강한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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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깐 마늘을 한꺼번에 많이 구입하셨다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을지 걱정되실 텐데요,깐마늘은 통마늘보다 수분에 노출되기 쉬워서 보관을 잘못하면 금방 물러지거나 곰팡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어두더라도 보관 방법이 중요합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마늘 표면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키친타월을 깔아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보관하는 것인데요, 키친타월이 마늘에서 나오는 수분을 흡수해 물러지는 것을 줄여주기 때문에, 중간에 키친타월이 축축해지면 새것으로 교체해서 보관하면서 먹을 만큼 꺼내서 씻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양이 많다면 2~3주 안에 먹을 양만 냉장고에 두고 나머지는 냉동하는 것이 좋은데요, 냉동할 때는 통째로 하거나 다져서 소분해두면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또 보관 중 마늘이 물러지거나 끈적해지고, 곰팡이가 생기거나 평소와 다른 냄새가 난다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위생적으로 잘 관리하셔서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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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원액을 샀는데요. 이것도 티백 끓여먹는 것처럼 건강에 좋겠죠?
보리차로 바꾸신 것은 꽤 좋은 선택인데요,보리차 원액도 제품의 성분과 희석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무가당 제품이라면 티백을 우려마시는 것과 비슷하게 카페인 없이 수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커피와 비교하면 가장 큰 차이는 카페인이 없다는 점인데요, 카페인은 사람에 따라 수면 방해, 두근거림, 속쓰림 같은 불편함을 느낄 수 있고, 커피를 마신 뒤 소변이 자주 마려운 것도 카페인의 영향이 일부 있을 수 있습니다.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데, 원액으로 희석해 마실 경우 섭취량이 많지는 않아 식이섬유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가장 큰 장점은 카페인과 당류가 거의 없는 음료로 물 대신 편하게 마실 수 있다는 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무가당 보리차 원액이라면 티백처럼 카페인 없이 수분을 보충할 수 있어 커피 대신 매일 마시는 음료로 괜찮습니다. 다만 특별하게 건강에 좋은 음료라기보다는, 카페인과 당이 없는 음료로 편하게 수분 보충이 가능하다는 부분을 생각하셔서 건강한 일상에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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