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및 근력향상 목적 식단 질문입니다.
식단과 운동을 2달 넘게 유지하고 계시는 것은 정말 좋은 습관인데요,현재 식단은 운동량에 비해 저녁 식사가 간단한 편이라, 저녁 식사를 조금 보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단백질 섭취는 어느 정도 확보가 되지만, 탄수화물, 지방, 식이섬유와 다양한 미량 영양소가 부족해질 가능성이 있고, 주 5~6일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하신다면 운동 후에는 단백질 뿐 아니라 탄수화물도 함께 보충해주는 것이 회복과 운동 수행에 도움이 됩니다. 저녁은 밥이나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과 닭고기, 생선,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과 채소로 간단하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현미밥 반공기와 닭가슴살, 채소를 먹고 필요하면 프로틴 쉐이크를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체기가 왔다고 식사량을 더 줄이는 것보다 현재 식단에서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를 보완하고 체중 외에 허리둘레, 체지방률, 운동 중량이나 운동수행능력의 변화도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기 때문에 체지방이 감소하는 동시에 근육량이 증가하면서 체중 변화는 크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건강한 다이어트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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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질환자는 왜 단백질 섭취를 오히려 제한해야 하나요?
만성콩판병으로 신장 기능이 저하된 경우에는 단백질을 필요한 만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한데, 단백질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요소 등 노폐물을 신장이 배설하기 때문입니다. 신장 기능이 떨어져 있으면 이런 노폐물을 충분히 배출하기 어려워 체내에 쌓일 수 있습니다.또 단백질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신장으로 들어가는 혈류와 여과량이 증가하는 사구체 과여과가 나타날 수 있어, 이미 신장 기능이 저하된 경우에는 신장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투석을 받지 않는 신장질환 환자는 일반적으로 단백질을 체중 1kg당 약 0.8g/일 수준으로 조절하는 것이 권고됩니다.개인의 신장 기능의 정도와 체중, 영양 상태에 맞춰 조절하는 것이 필요한데, 투석을 시작한 경우에는 단백질 손실이 늘어 오히려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장질환 환자가 모두 같은 식단을 적용하지는 않습니다.즉, 신장 질환 환자는 신장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단백질 대사 노폐물과 신장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단백질을 조절하지만, 개인의 신장 기능과 투석 여부를 기준으로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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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꼬치가 언상태로 배송이 되었어요. 소분해야하는데 어떻게 정리하면 될까요?
닭꼬치가 언 상태로 배송됐다면 소분해서 다시 냉동하는 것은 좋은 방법인데요, 캠핑 날짜가 아직 남아 있다면 완전히 해동하는것보다 냉장고에서 살짝만 해동해 분리한 뒤 다시 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닭꼬치에서 나오는 붉은 물은 대부분 육즙과 미오글로빈이 섞인 것이기 때문에 물에 씻어서 제거할 필요는 없고,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만 가볍게 눌러 닦아주는 정도가 좋습니다. 소분할 때는 냉장고 안에서 살짝 말랑해질 정도로 해동한 뒤 소분을 하고 종이나 랩을 사이에 넣어 달라붙지 않게 포장한 뒤 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 후추 간은 캠핑 직전에 하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미리 간을 오래 해두면 냉동과 해동 과정에서 식감이 조금 달라질 수 있어, 캠핑 가서 해동 한 뒤 간을 해서 구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맛있는 닭꼬치와 함께 즐거운 캠핑 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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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전자피 타피오카........
차전차피, 타피오카, 코코넛가루, 아몬드가루는 각각 역할이 조금씩 다른데요,차전차피는 네 가지 중에서는 체중 관리에 가장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물을 만나면 부피가 커지고 포만감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배변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물을 충분히 함께 섭취해야 하고,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는 것보다 소량씩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타피오카는 카사바에서 얻은 전분으로, 주로 탄수화물과 식감 개선을 위한 재료인데요, 글루텐이 없고 쫀득한 식감을 만들 수 있지만 체중감량에 특별히 도움이 되는 편은 아닙니다.코코넛가루는 식이섬유가 많아 베이킹이나 반죽에 활용하기 좋고, 일반 밀가루보다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저열량 식품은 아니기 때문에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아몬드가루는 탄수화물 함량이 상대적으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 비타민e 등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열량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이 필요합니다. 이 외에도 귀리, 통밀가루, 콩가루, 두부가루, 곤약, 귀리겨 등을 활용해 볼 수 있는데, 포만감과 식이섬유를 생각한다면 오트밀, 귀리겨, 차전차피가 활용하기 좋고, 베이킹이나 간식을 만들 때는 아몬드가루나 콩가루를 적당량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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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밥과 잡곡밥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생각하신 방향이 맞는데요, 오곡밥과 잡곡밥의 큰 차이는 들어가는 곡물의 가짓수와 전통적인 의미에 있습니다.오곡밥은 말 그대로 다섯 가지 곡물을 섞어 지은 밥을 말하는데요, 전통적으로 찹쌀, 차조, 차수수, 팥, 콩을 많이 사용하지만 지역이나 가정에 따라 들어가는 곡물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월대보름에 먹는 대표적인 세시 음식으로, 여러 곡물을 함께 먹으며 한 해의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도 있습니다.반면 잡곡밥은 여러 종류의 잡곡을 쌀과 함께 섞어 지은 밥을 넓게 부르는 표현인데요, 2~3가지 부터 여러 종류까지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보리, 현미, 귀리, 조, 수수, 콩, 판, 기장, 율무 등이 대표적으로 활용됩니다. 여러 잡곡을 섞어 먹는 것은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을 다양하게 섭취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식습관으로 볼 수 있습니다.즉, 오곡밥은 전통적으로 다섯 가지 곡물을 넣어 만든 밥이고, 잡곡밥은 곡물의 종류나 개수에 특별한 제한 없이 여러 잡곡을 섞어 만든 밥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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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셰이크는 밥 대신 먹어도 영양학적으로 괜찮나요?
다이어트 쉐이크로 한 끼를 간편하게 대체하는 방법은 체중 감량을 위해 활용할 수 있지만, 제품의 영양 구성이 충분한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식사대용으로 활용하려면 단백질뿐 아니라 탄수화물, 지방,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까지 적절하게 들어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제품에 식사대용으로 표시되어 있고 영양성분이 균형있게 구성된 제품인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 함량만 높고 열량이나 식이섬유, 미량 영양소가 지나치게 적은 제품은 포만감과 영양 균형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가끔 한 끼 정도를 쉐이크로 대체하는 것은 식사 준비가 어려운 날에는 활용하기 좋지만, 장기간 활용할 경우 영양 섭취가 부족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고, 쉐이크를 먹는 날에도 과일이나 견과류 등을 소량 추가하면 포만감과 식사 균형을 보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식사 대용으로 활용할 쉐이크라면 영양성분을 꼼꼼히 확인하셔서 영양이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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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환자는 왜 특정 음식을 특히 피해야 하나요?
퓨린이 많은 음식은 체내에서 분해되는 과정에서 요산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요산 수치가 높거나 통풍 발작이 반복되는 경우에는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혈액 속 요산이 많아지면 관절에 요산 결정이 쌓이면서 갑작스러운 통증과 붓기를 일으킬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합니다.식품 중에는 내장류, 멸치, 정어리, 청어 같은 작은 생선, 일부 조개류와 해산물, 붉은 고기는 퓨린 함량이 높은 편이라 자주 먹는 식습관은 줄이는 것이 좋고, 음식 뿐 아니라 맥주를 포함한 술과 과당이 많은 음료나 탄산음료 등도 함께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코올을 요산 배설을 방해할 수 있고, 과당도 체내 요산 생성을 증가시키는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다만 채소나 콩류처럼 식물성 식품에 들어있는 퓨린은 통풍 발작과의 연관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다양한 채소와 콩류는 섭취해도 괜찮으며 저지방 우유나 요거트 같은 유제품도 통풍관리에 활용하기 좋은 식품입니다.모든 퓨린 식품을 피하기보다는 요산 수치를 낮추는 전체적인 식습관을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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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매일 먹는거 괜찮을까요? 건강에 이상을 주지는 않겠죠?
바나나는 단맛이 있지만 당류뿐 아니라 식이섬유, 칼륨, 비타민b6 등도 함께 들어 있는 과일이라 성장기 아이의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데요,현재처럼 바나나, 우유, 계란후라이 구성도 괜찮은 편입니다. 바나나로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우유와 계란으로 단백질과 지방, 칼슘 등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아침 식사로 비교적 균형이 좋은 편이고, 바나나의 당류도 한 개 정도는 특별히 문제가 되는 수준은 아닙니다. 아이의 성장과 활동량을 고려하면 과일의 자연적인 당류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다만 바나나만 매일 먹는 것보다는 사과, 귤, 키위, 배 등 다른 과일도 번갈이 먹는 것이 영양소를 다양하게 섭취하는데 더 도움이 됩니다. 즉, 아이에게 아침마다 바나나, 우유, 계란을 함께 먹이는 것은 충분히 괜찮은 식습관이고, 다른 과일도 번갈라 주면서 관리해주시면 좋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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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무조건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나요?
과일에도 당류와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섭취량은 조절해야 하지만,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 등 다양한 식물성 성분도 함께 들어 있어 적정량을 식단에 포함하는 것이 좋은데요,같은 과일이라도 많은 양을 한번에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나 혈당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1회 섭취량을 정해두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 안에서 과일의 양을 조절해서 드시는 방법이 좋고, 섭취 형태는 주스보다 생과일로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생과일은 식이섬유와 수분이 함께 들어 있어 천천히 먹게 되고 섭취량을 조절하기도 쉽지만, 주스는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섭취하기 쉬워 혈당을 빠르게 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말린 과일 역시 수분이 빠지면서 당류와 탄수화물이 농축되기 때문에 섭취량이나 당분, 열량 등을 확인해서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당뇨가 있어도 생과일 형태로 적정량을 나누어 섭취하면 충분이 활용할 수 있고, 주스나 말린 과일처럼 당이 농축된 형태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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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림이라는걸 처음 사용해보는데요. 미림은 어떤요리에 적합하나요?
미림을 처음 사용하시면 특유의 달큰하면서도 묵직한 맛이 조금 낯설수 있는데요,미림은 설탕처럼 단맛만 내는 것이 아니라 음식의 잡내를 줄이고 감칠맛과 윤기, 은은한 단맛을 더해주는 조리용 재료입니다. 그래서 고기나 생선처럼 풍미를 더하고 싶은 요리에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불고기, 제육, 닭볶음, 생선조림, 장조림, 간장조림처럼 간장이나 고추장 양념을 사용하는 요리에 넣어보시면 가장 활용하기 좋은데요, 예를 들어 간장양념을 만들때 미림을 함께 넣으면 단맛이 설탕보다 부드럽고 깊은 맛이 나고, 고기나 생선의 잡내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설탕 대신 사용도 가능하지만 설탕의 일부를 줄이고 미림으로 단맛과 풍미를 보완하는 방식이 가장 좋고, 일반적인 본미림은 알코올이 들어 있는 제품이 많기 때문에 그대로 먹는 것보다 조리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양이 많아 걱 정된다면 불고기 양념 같은 양념종류를 미리 만들어두거나, 고기재우기, 생선조림, 계란장조림 등에 조금씩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미림은 생선, 고기, 조림, 볶음처럼 감칠맛과 잡내제거가 필요한 요리에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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