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 적정섭취량 궁금합니다!!!!
다이어트 식단에 자몽을 넣으려고 하신다면 하루 반개~한개 정도를 과일로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자몽은 열량이 높지 않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있고 비타민c도 풍부해서 다이어트 중 과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다만 1일 1식을 하면서 자몽을 탄수화물의 주 공급원으로 활용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한데요, 자몽만으로는 탄수화물과 에너지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밥, 고구마, 오트밀 같은 탄수화물 식품을 적당량 함께 구성하는 것이 좋고, 자몽은 식사에 과일을 더해주는 역할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밥이나 고구마에 닭고기, 생선,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더하고 여기에 자몽 반개 정도로 구성하면 균형있는 식사 구성이 됩니다. 또 자몽은 복용 중인 약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한데, 일부 콜레스테롤약, 혈압약 등은 자몽과 함께 먹으면 약효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자몽 섭취 전 의사나 약사에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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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기운이 살짝 있는데 멀티 비타민 도움이 될까요
멀티비타민을 드시고 감기예방 효과를 보셨다면 평소 용량을 유지하면서 휴식과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이 좋은데요,감기 기운이 살짝 있을 때 평소 먹던 멀티비타민을 계속 복용하는 것은 괜찮은데, 부족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해 정상적인 면역기능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감기 치료제나 예방약은 아니기 때문에 평소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을 관리하면서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평소 식사가 불규칙하거나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한 편이였다면 영양 상태가 좋아지면서 감기예방에 도움은 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복용량만 유지하면서 충분히 자고 물을 마시며 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당량의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가 포함된 균형있는 식사를 하면서, 스트레스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좋고, 감기 기운이 있다고 식사량을 줄이거나 비타민c를 고용량으로 섭취하기 보다는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식사로 몸이 회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회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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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 같은 에너지드링크를 하루에 한 캔씩 마시는 분들 계신가요
핫식스 같은 에너지 드링크는 바쁜 일상에 유용하게 활용되는 경우도 많은데요,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한캔 정도는 괜찮지만, 매일 마시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에너지드링크의 각성효과는 주로 카페인 때문인데, 카페인은 졸림을 줄이고 집중력을 일시적으로 높여주지만 근본적인 피로를 해결해주지는 않기 때문입니다.매일 마신다면 카페인 총량과 마시는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식약처에서는 성인의 하루 카페인 최대 섭취 권고량을 400mg 이하로 안내하고 있고, 이 양은 커피, 차, 초콜릿, 에너지드링크 등 하루 전체섭취량을 합산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에너지드링크는 늦은 오후나 저녁에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은데요, 카페인은 섭취 후 상당시간 체내에 남아 있기 대문에 오후에 마신 에너지드링크는 수면을 방해할 수 있고, 수면이 부족하면 다음날 다시 에너지드링크를 찾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카페인은 잠들기 최소 6시간 전부터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수면에 영향을 받는 편이라면, 오후 이후에는 피하고, 다른 커피나 차에 포함된 카페인 함량도 고려하셔서 과하지 않게 조절하시면서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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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요리를 많이 먹으면 살이빠지지 않는지?
다이어트 정말 쉽지 않죠, 평소 국물요리를 좋아하셔서 저염으로 드시고 계시다면 좋은 선택인데요,일반적으로 국물은 종류와 양에 따라 나트륨과 열량 섭취가 높아질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는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지만, 저염으로 만들어 드신다면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특히 맑은 채소국, 된장국, 미역국처럼 기름기가 적고 채소나 단백질이 함께 들어간 국물은 식사에 곁들이기 좋고, 반대로 사골국이나 곰탕, 감자탕처럼 지방이 많거나 라면, 찌개처럼 나트륨이 높은 국물은 매 끼니에 많이 섭취할 경우 총 열량이나 나트륨이 늘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저염 국물을 드시고 계시다면 국물의 맛을 내기 위해 소금을 많이 넣는 것보다 다시마, 멸치, 버섯, 양파 등을 활용해서 감칠맛을 활용하면 소금이나 간장 사용량을 줄일 수 있고, 간을 볼 때는 너무 뜨거운 상태에서는 짠맛이 덜 느껴져서 간을 과하게 하기 쉽기 때문에, 조리 마지막에 온도를 조금 낮춘 상태에서 간을 확인하면 불필요한 소금이나 간장 사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저염 국물의 경우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정량의 국물과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시면서 오늘도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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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를 식사대용으로 먹는건 별로나요?
회사일이 바쁠때는 김밥이나 라면, 햄버거처럼 간단한 식사를 찾게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인데요,햄버거를 식사로 먹는 것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김밥이나 라면 등 다른 음식과 번갈아 먹는 것은 괜찮은 방법입니다. 햄버거만 자주 먹다보면 채소와 식이섬유가 부족하고 나트륨과 포화지방 섭취가 많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지만, 장점으로는 빵으로 탄수화물, 패티로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먹을 수 있다는 부분이기 때문에, 햄버거가 먹고 싶은 날에는 쇠고기나 닭고기 패티가 들어간 기본 햄버거를 선택하고, 감자튀김이나 탄산 음료를 조금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나 제로 음료를 곁들이고 가능하면 샐러드나 과일을 추가하면 영양적으로 보완이 가능합니다.라면과 김밥의 경우는 탄수화물 위주라서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음식을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즉, 적당량의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가 함께 있는 식사 구성이 좋기 때문에, 햄버거를 선택한다면 채소를 곁들이고, 라면이나 김밥은 단백질을 곁들여서 보다 건강한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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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류에 풍부한 베타글루칸 성분이 다당류로서
버섯류에 풍부한 베타글루칸은 면역세포가 인식할 수 있는 다당류로 우리 몸의 선천면역을 조절하는데 관여하는 성분인데요, 단순히 몸에 흡수되어 면역력을 높인다기보다, 면역 세포 표면의 특정 수용체가 베타글루칸의 구조를 인식하면서 면역 반응이 시작됩니다.대표적으로 대식세포나 수지상세포 표면의 Dectin-1 같은 패턴인식수용체가 베타글루칸을 인식하면 Syk, NF-κB, MAPK 등의 세포 내 신호전달 경로가 활성화되고, 여러 사이토카인의 생성과 면역세포의 기능이 조절됩니다. 이를 통해 대신세포의 활성이 증가하고 수지상세포의 성숙이 촉진되면서 NK세포나 T세포를 포함한 후속 면역반응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항암 작용과 관련해서도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인식하고 제거하는 과정을 보조하는 방식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항암 기전은 특정 버섯 추출물이나 정제된 베타글루칸을 이용한 세포, 동물 실험과 일부 임상 연구에서 확인된 것이어서, 일반적인 버섯을 먹는 것만으로 항암효과를 확실하게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건강에 좋은 버섯 챙겨 드시고 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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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빵을 먹고다니는건 건강에별료죠?
여행기간 동안 아침에 빵을 드셨는데 몸에 괜찮으셨다면 건강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아침에 빵을 먹는 것이 건강에 안 좋은 것은 아니지만, 크루아상 같은 버터나 지방이 많이 들어간 빵을 아침마다 먹기에는 열량과 포화지방 섭취에 대한 부담이 있기 때문에, 아침으로 빵을 드신다면 통밀빵이나 호밀빵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빵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또 빵만 먹는 것보다 달걀, 그릭요거트, 우유, 두유, 두부처럼 단백질이 있는 식품을 함께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포만감이 있고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되고, 여기에 과일이나 채소도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까지 보완할 수 있어 한 끼 식사로 균형이 좋습니다.즉, 아침에 빵을 드시고 속이 편하셨다면 통밀빵이나 호밀빵 등 담백한 빵에 단백질과 과일을 함께 구성하셔서 빵의 종류와 양을 조절하시면 충분히 건강하게 아침식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아침식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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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혈당스파이크)를 빨리 없애는 방법은 뭘까요?
식후 졸음이 심하게 오면 정말 불편한데요,특히 식후 운전까지 해야 한다면 평소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식사와 활동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식곤증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혈당 스파이크가 있다는 뜻은 아니고, 식사량과 탄수화물의 종류, 수면 부족 등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저 같은 경우는 식후 운전할 때는 커피를 마셔도 효과가 적은 편이라,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거나 활동을 한 후 운전을 시작하거나, 너무 졸릴 경우에는 차를 안전한 곳에 세우고 잠깐 눈을 붙이고 움직이는 편인데요, 사실 잠이 올 때는 어떤 방법을 써도 이겨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창문을 열거나 껌을 씹거나, 커피를 마시면서 억지로 버티는 것보다 5~10분 정도 잠깐 눈을 붙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식후 일상 생활 중에 식곤증은 위험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운전을 한다면 위험 부담이 크기 때문에, 식후 가벼운 활동을 하고 운전을 하거나, 잠깐 눈을 붙이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그리고 식사할 때는 흰밥이나 면, 빵 같은 정제탄수화물의 양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사를 하고 과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관리보다 안전이 먼저이므로 반드시 운전을 멈추고 쉬어 가시면서 안전 운전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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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너무 안빠지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고 계신데도 뱃살이 잘 안빠지면 답답하실 수 있는데요,운동을 하면서 뱃살만 따로 빼기는 어렵고, 전체 체지방이 감소하면서 함께 줄어드는 편입니다. 그래서 운동량을 늘리는 것보다 식습관을 함께조절하는 것이 중요한데요,저의 경우는 밀가루와 단순당 같은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니 복부 지방 감량에 도움이 됐습니다. 빵이나 과자, 달달한 음료, 밀가루 음식 처럼 정제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자주 먹고 있다면 먼저 이런 음식의 섭취 빈도와 양을 줄여 보는 것이 좋은데요, 대신 밥이나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은 무조건 끊기 보다는 복합 탄수화물로 적절하게 섭취하면서, 포만감은 단백질과 채소로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또 복부 지방은 허리둘레를 함께 측정하면서 변화를 보는 것이 좋은데요, 체중이 크기 줄지 않아도 현재 하고 계신 운동을 유지하면서 정제 탄수화물을 줄인 식단 조절을 함께 하신다면 체지방이 감소하면서 허리둘레가 먼저 줄어드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즉, 현재 상태에서는 밀가루나 단순당 같은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하고 계신 운동도 꾸준히 유지하는 방법으로 건강하게 복부 감량에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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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는 비타민C를 물에 희석해서 얼굴ㅇ에 발라도 될까요?
비타민c를 먹다가 화장품이 떨어져 얼굴에도 활용할 수 있을지 궁금하셨을 것 같은데요,현재 복용 중인 비타민c 정제를 물에 녹여 얼굴에 바르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먹는 비타민c와 피부에 사용하는 것은 같은 성분이라도 피부에 적용하기 위한 농도와 pH, 안정성 등을 다르게 설계하기 때문입니다.특히 순수 비타민C인 L-아르코르빈산은 물에 녹인 상태에서 산화가 쉽게 일어나고, 피부에 효과적으로 흡수되려면 적정한 농도와 산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조건을 맞추기 어려워 피부 미백이나 항산화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오히려 정제에 들어 있는 다른 첨가물이 피부를 자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 비타민C 용액은 빛과, 공기, 온도에 노출되면서 쉽게 변질될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 만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고, 현재 사용하신 비타민C 앰플을 다시 구입해서 사용하셔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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