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쿠르트먹으면 방구가 잘나오나여 왜그런거죠?
요구르트를 먹고 트림이나 방귀가 늘어나는 것은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유당이나 발효 성분에 장이 반응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은데요,우유나 요구르트의 유당을 충분히 분해하지 못하면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은 유당이 대장으로 넘어가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되면서 가스가 만들어질 수 있고, 이때 방귀뿐 아니라 배에서 꾸르륵 거리는 소리나 복부팽만, 복통, 묽은 변 등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또 요구르트 자체의 발효과정이나 함께 들어 있는 당류도 장내에서 발효되면서 가스 생성에 영향을 줄 수 있고, 트림은 장에서 생긴 가스라기 보다는 먹거나 마시는 과정에서 공기를 함께 삼킨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요구르트를 먹을 때마다 유독 방귀와 복부팽만이 심해진다면 일단 양을 줄여보거나 락토프리 제품으로 바꿔보는 것이 좋습니다.방귀 때문에 너무 부끄러워 하지 않으셔도 되고, 아주 흔한 소화기 증상이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제품으로 조절하셔서 보다 편안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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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막창국밥을 비조리로 포장해서 육수, 건더기, 새우젓, 다대기를 각각 따로 담아 바로 냉장보관 하셨다면 내일 저녁에 드셔도 괜찮은데요, 오히려 재료가 각각 분리되어 있어 위생적으로 보관하기 좋습니다.조리괸 고기, 육수, 국물류는 냉장 보관 시 일반적으로 3~4일 정도까지가 기준이기 때문에, 다음날 까지 보관하는 것은 안전한 범위에 들어가고, 중요한 것은 포장해 온 후 가능한 빨리 냉장고에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막창과 육수는 단백질과 수분이 많아 실온에 오래 두지 않는 것이 좋고, 더운 날씨라면 1시간 이내에 냉장고에 넣고, 냉장고는 4도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육수와 건더기가 아직 따뜻하다면 식힌다고 실온에 오래 두기보다는 넓고 얕은 용기에 나누어 빠르게 냉각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내일 드실 때는 육수와 막창 건더기를 냄비에 넣고 충분히 끓여 속까지 뜨겁게 데운 후 새우젓과 다데기를 넣어 드시는 방법이 좋은데요, 냉장 보관했던 국물과 고기류는 충분히 재가열해서 드시는 것이 안전합니다.위생적인 보관과 재가열과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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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단백질바를 먹으면 도움이 될까요? 고를 때 어떤 성분을 확인해야 하나요?
다이어트 중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 단백질바를 간식으로 활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인데요,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는 편이라 식사 사이의 허기를 줄이고 다음 식사의 과식을 막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단백질바를 고를 때는 1개당 단백질 10~20g 정도가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당류와 총열량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 간식이기 때문에 당류가 지나치게 높지 않고 1개당 열량이 약 150~250kcal 정도인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식이섬유가 3~5g 정도 들어 있다면 포만감 유지와 배변 관리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참고하는 것이 좋고,지방은 버터나 팜유가 들어간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티톨, 에리스리톨, 소르비톨 같은 당알코올이 많이 들어간 제품은 사람에 따라 가스나 복부팽만, 묽은 변을 유발할 수 있어 장이 예민하다면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출할 때 단백질바를 물과 함께 먹는 방법이 좋고, 배가 많이 고픈 날에는 과일이나 그릭요거트 같은 식품을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즉, 다이어트용 단백질바는 단백질 10~20g, 적당한 칼로리, 낮은 당류, 식이섬유 3~5g 을 기준으로 선택하셔서 건강한 간식으로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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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나 햇간,냉동만두등 먹을때 하림 더미식 괜찮나요?
더미식 제품 라인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 있는데요,특히 냉동만두 제품이 맛있어서 냉동만두는 더미식 제품으로 주로 사는 편입니다. 가격이 조금 더 비싼 편이긴 하지만, 맛과 식감이 확실히 마음에 들고, 가족들도 잘 먹는 편이라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선택하고 있는데, 특히 새우 만두가 맛있어서, 한번 맛본 뒤로는 계속 이용중입니다. 햇반은 사실 다른 제품과 큰 차이는 못 느꼈지만, 마트나 여러 곳에서 행사를 자주 해서 가격이 좋은 경우 사는 편인데요, 쌀과 물만으로 지은 제품이라 원재료 구성이 단순하기 때문에 믿고 구매하는 편입니다.장인라면의 경우 육류와 채소 등을 사용한 액상 육수와 닭육수 반죽 면을 특징으로 하고 있고, 나트륨을 낮춘 제품이라는 특징이 있는데요, 장인라면의 경우는 호불호가 있는 편이라 한번 드셔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구매를 결정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프리미엄이라는 이름이 붙어 조금 신뢰가 가기는 하지만, 그래도 제품별 영양성분을 잘 비교해보셔서 만족할만한 구매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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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쓰꺼움과 소화불량이 조금 있는데 비타민c복용을 해도되나요?
메스꺼움과 소화불량이 있는 상태라면 비타민C는 공복보다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비타민C는 일부 사람에게 위장 자극, 메스꺼움이나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소화기 증상이 있다면 고용량 제품보다 일반적인 용량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HDL 수치는 낮은 편이지만, 전체 콜레스테롤, LDL, 중성지방 수치와 함께 해석했을 때 혈액검사가 전반적으로 정상이라면 HDL 수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수면 시간과 수면의 질, 아침, 점심 식사의 구성, 활동량, 스트레스 등을 먼저 점검하는 것이 좋은데요,특히 점심 식후마다 졸리다면 점심 식사를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많이 먹는 패턴인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 양을 조금 줄이고 닭고기, 생선,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사 구성을 바꾸면 식후 포만감과 혈당 변동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고,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식곤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피로가 자주 느껴진다면 비타민C 섭취도 좋지만, 하루 7시간 내외의 수면 시간을 유지하고, 주 2~3회 근력 운동과 평소 걷기 같은 활동량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즉, 비타민C를 섭취하신다면 식후에 일반적인 용량으로 복용하시고, 점심 식사구성, 수면, 운동량 등을 조절하셔서 보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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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에도 종류가 있나요? 설사 자주하면 무슨 유산균 먹는게 좋을까요?
유산균은 종류가 상당히 다양한데요,같은 유산균이라도 균주와 조합에 따라 작용이 다르기 때문에 몇 종이 들어갔는지 또는 몇 억마리인지 보다 정확한 균주명과 해당 균주에 대한 임상 근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Lactobacillus rhamnosus GG(LGG) 균주의 경우 주로 급성 설사나 항생제 관련 설사 관련 연구가 많은 균주라서 평소 묽은 변을 보는 성인에게 확실한 효과가 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Lactobacillus rhamnosus GG(LGG)이 포함된 제품을 선택해서 2~4주 정도 변의 형태와 배변 횟수를 관찰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반대로 복통, 가스, 복부팽만이 함께 있으면서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Bifidobacterium 계열이나 Lactobacillus 계열의 임상 근거가 확인된 균주가 포함된 제품을 선택해 보셔도 좋습니다. 또 유산균을 먹은 뒤 가스나 복부팽만, 묽은 변이 오히려 심해진다면 섭취를 중단하고 식습관과 배변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요, 커피나 술, 기름진 음식, 유제품, 당알코올이 들어간 음식, 과도한 식이섬유, 스트레스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이 묽은 변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즉, 묽은 변을 자주 보는 정도라면 균주가 명확한 제품 하나를 선택 해 일정 기간 관찰하는 방법을 추천드리고,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유산균을 계속 바꾸는 것보다 원인을 확인하고 관리하셔서 보다 편안한 배변활동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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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태움정 드셔보신분 효과 어떠셨어요 ??
요즘 SNS에서 지방태움정이 자주 보여서 솔깃하실 수 있는데요,지방태움정의 성분을 보면 체중 감량에 어느 정도 보조적인 역할을 할 가능성은 있지만 먹기만 하면 지방을 태우는 제품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주요 성분인 6-파라돌은 갈색지방의 열 발생과 에너지 소비를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한다는 인체 연구가 있고, 일부 연구에서는 체중과 내장 지방 감소가 보고된 적도 있지만, 연구 규모와 기간이 제한적이로 특정 원료 추출물에 대한 결과라서 시중 제품을 먹으면 누구나 눈의 띄게 살이 빠진자고 말할 정도의 근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알파CD 역시 지방 흡수를 줄인다는 원리로 홍보되지만 사람을 대상으로 한 체중 감량 효과는 일관되지 않고, 귀리 식이섬유는 포만감과 배변을 보조하는 역할에 가까운데요,그래서 지인분이 먹고 체중이 줄었다고 해도 제품만의 효과로 보기는 어렵고, 복용하면서 간식량이나 식사량이 줄었거나 운동량이 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도 드셔보시고 싶다면 제품의 1일 권장량을 지켜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체지방 감량을 조금 보조할 가능성은 있지만, 광고처럼 지방을 태워주는 효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식단과 운동을 관리하면서 보조적인 역할로 활용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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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검은깨 등 블랙푸드 속 안토시아닌
검은콩, 검은깨 같은 블랙푸드는 안토시아닌과 이소플라본 등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요,특히 검은콩 껍질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고 콩 자체에는 이소플라본이 들어 있는데,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작용으로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이소플라본은 에스트로겐 구조와 유사해 여성호르몬 수용체와 상호작용할 수 있어 모낭 주변의 산화 스트레스나 갱년기 이후 호르몬 변화와 관련된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탈모 예방 효과는 아직 확실하지 않은데요, 검은콩 추출물이나 안토시아닌을 이용한 일부 연구에서 모발 상태가 개선된 결과가 있지만 연구 규모가 작거나 식품 자체의 섭취 효과를 확인한 것은 아니어서, 탈모가 있다면 식품보다 단백질, 철분, 아연 등의 영양 상태와 갑상선 기능, 유전성 탈모 여부 등을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갱년기의 경우 이소플라본이 안면 홍조나 발한 같은 일부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줄 가 능성이 있지만, 사람마다 효과 차이가 큰 편이기 때문에 두부, 콩, 두유, 검은콩처럼 콩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검은깨는 안토시아닌보다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식이섬유, 세사민, 세사몰 같은 리그난 성분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검은콩은 콩 단백질과 이소플라본을, 검은깨는 좋은 지방과 참깨의 생리활성 성분을 보충한다는 개념으로 꾸준히 챙겨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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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칼질할 때 재료를 잡는 손의 손가락 끝을 안쪽으로 구부려 계란 모양으로 잡아야 하는게 가장 안전한가요?? 요리를 해 벌까해서요
요리는 안전이 우선이기 때문에, 처음 배우신다면 재료를 잡는 손의 손가락 끝을 안쪽으로 말아 계란처럼 둥글게 만드는 클로그립을 익히는 것이 중요한데요,손가락 끝과 손톱은 칼날 뒤로 숨기고, 손가락의 마디가 칼날의 옆면을 가볍게 안내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다만 손가락을 너무 세게 말아서 웅크리는 것보다 칼은 재료를 잡은 손의 손가락 쪽이 아니라 손가락 마디 아래쪽을 따라 수직으로 움직이도록 해야 하고, 재료가 작아지면 손을 칼에서 더 멀리 옮겨 잡아야 합니다. 도마가 미끄러우면 젖은 헹주나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깔고, 칼은 잘 드는 것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무딘 칼은 재료를 자르기 위해 힘을 더 주게 되어 오히려 미끄러질 위험이 커집니다.처음에는 오이, 애호박, 감자처럼 크고 단단해서 안정적으로 잡히는 재료부터 천천히 연습해보고, 토마토처럼 미끄러운 재료나 양파처럼 작은 재료는 기본 자세에 익숙해진 뒤 연습하는 편이 좋습니다. 칼질할 때는 속도보다 일정한 움직임과 손 위치를 먼저 익히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손가락 끝을 안으로 숨기는 클로 그립은 가장 기본적인 자세가 맞기 때문에, 여기에 안정된 도마, 잘 드는 칼, 천천히 움직이는 습관까지 함께 익히시면서 칼질을 안전하게 시작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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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는 해독주스 어떤거 같아요?
아침마다 드시는 구성은 사과, 케일, 블루베리로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을 챙기고, 올리브오일로 불포화지방산을 보충하는 면에서 꽤 좋은 구성인데요, 현재 구성에서는 단백질을 보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과, 케일, 블루베리는 주로 탄수화물과 식이섬유, 비타민, 폴리페놀을 제공하고, 단백질은 많지 않기 때문에 아침식사로는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을 수 있어, 그릭요거트나 무가당 두유, 삶은 달걀, 단백질 쉐이크 등을 추가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레몬즙은 필수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평소 속쓰림이나 위산 역류가 있다면 빼는 것이 좋은데, 산도가 높은 레몬이 위장 증상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구성은 사과 1/2~1개, 블루베리 한줌, 케일 적당량, 물, 올리브오일 1티스푼을 갈아서 마시고, 그릭요거트나 삶은 계란을 곁들이는 구성을 추천드리고, 레몬은 위장 상태에 따라 조절하면서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챙겨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건강한 아침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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