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전복선물세트를 받았는데 양이 꽤 되는데 유통기한이 이틀뒤까지에요. 대충 30마리 정도 되는데 이거 한번엔 못 먹을것 같은데 어떻게 장기보관하죠?
살아 있는 전복이 많다면 먹을 양을 제외하고 빨리 손질해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요, 생전복을 포함한 해산물은 2일 이내 사용할 예정이면 냉장 보관하고, 그보다 오래 보관할 경우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동할 전복은 껍데기와 표면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고, 칫솔 등을 이용해 이물질을 제거한 다음 물기를 충분히 닦아 1회 먹을 분량씩 나누어 밀폐용기나 냉동 지퍼백에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간 보관할 때는 공기와 접촉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중요하므로 지퍼백의 공기를 빼고 밀봉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동할 때는 냉장고에서 천천히 해동해서 바로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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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단식은 건강에 좋다는데 맞나요?
아직 성장기라면 다이어트를 위해 장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한데요, 성장기에는 키 성장과 근육, 뼈 발달을 위해 충분한 에너지와 단백질, 칼슘, 철분,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정상 체중이라면 장시간 공복은 필요한 영양소를 채우는데 부족한 환경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또 연구에서도 시간제한식사가 체중과 체지방 감소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수면의 질이나 수면 시간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는 일관되지 않은 편입니다.따라서 체지방을 천천히 줄이면서 근육량을 유지하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저녁에는 적당량의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로 간단하게 섭취하고 과식하지 않는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성장기라면, 충분한 영양 섭취와 수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면서 정상체중이기 때문에 균형잡힌 식사와 운동으로 체지방을 천천히 감량하면서 근육량은 유지하는 방법을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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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면 먼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피곤할 때는 먼저 충분히 수고 수면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특히 한동안 쉬었다가 다시 일을 시작했다면 갑자기 활동량과 긴장도가 높아지면서 평소보다 피로를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피로가 심해지면 집중력과 기억력, 판단력까지 떨어져 일상생활이나 업무 수행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에 피곤한 날에는 일정을 조금 줄이고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식사도 거르지 말고 밥이나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에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균형 있게 먹는 것이 좋은데요, 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이 사용하는 에너지를 공급하고, 단백질은 근육과 조직의 회복을 돕기 때문에 피곤해도 식사를 제대로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물도 충분히 마시면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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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열심히 하고있는데1 복근이 안생깁니다..
운동을 열심히 해도 복근이 안생긴다면 운동을 늘리기 보다는 전체 에너지 섭취를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요, 복근 운동은 복근의 근육량과 선명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지만, 복근 운동이 복부 지방만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연구에서도 유산소와 근력 모두 복부 피하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지만, 전체적인 지방이 빠지면서 복부 지방도 함께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식사 조절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드시면서 하루 전체 섭취칼로리를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요, 탄수화물 양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고, 과자나 빵, 음료, 야식 같은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처럼 유산소와 근력을 병행하면서 식사량을 조금씩 조절하셔서 선명한 복근 만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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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농산물과 수입산은 영양 차이가 있나요?
국산과 수입산의 영양 차이는 원산지로 크게 결정되지 않기 때문에 가성비가 좋은 수입산을 드셔도 영양적으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데요, 같은 과일이나 채소라도 품종, 재배환경, 수확시기와 속도, 수확 후 보관 온도와 기간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질 수 있는데 특히 비타민c처럼 산화에 민감한 영양소는 수확 후 시간이 지나면서 감소할 수 있고 칼륨이나 식이섬유 같은 영양소는 저장과정에서 변화가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운송도 저온 유통이나 냉동을 잘 활용하면 영양소 손실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신선도가 잘 유지되는 수입산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가성비가 좋아 수입산을 통해 과일이나 채소를 충분히 먹을 수 있다면 수입산도 함께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농약 역시 수입산도 국내 잔류농약 기준에 따라 관리되므로 구입 후에는 국산과 마찬가지로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서 드시면 됩니다. 꾸준과 채소와 과일 섭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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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는 칼로리가 높은데 왜 체중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하나요?
견과류는 칼로리가 높은 삭퓸이지만 적정량을 먹으면 오히려 식사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아몬드나 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소화되는 속도가 비교적 느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실제 여러 임상실험을 종합한 연구에서도 견과류 섭취가 체중 증가에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지 않고, 배고픔을 줄이는 효과가 관찰되었는데요, 즉, 견과류의 포만감이 식사 조절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칼로리에 비해 체중 증가가 크지 않은 편입니다. 또 견과류는 세포벽이 단단한 식품이라 소화 과정에서 일부 지방이 완전히 흡수, 분해되지 않고 배출 될 수 있고, 과자나 빵 같은 간식 대신 견과류로 바꾸면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적당량 활용하시면서 건강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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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여자아이 대변이 굵고 딱딱해요~
아이가 배변을 힘들어 한다면 식사와 배변 습관을 함께 바꿔주는 것이 좋은데요, 아이들은 변이 아팠던 경험 때문에 변을 참는 경우가 많은데, 변이 대장에 오래 머물수록 수분이 더 흡수되어 점점 굵어지고 딱딱해지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식이섬유과 수분 섭취를 늘리고 변을 참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ㄴ다. 식이섬유는 한번에 많이 늘리기 보다 천천히 늘리는 것이 좋고 하루 동안 나누어 충분한 수분 섭취도 필요합니다. 배, 키위, 자두나 푸룬, 사과, 귤 같은 과일과 오트밀, 통곡물, 고구마, 브로콜리나 당근, 콩류를 자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식후 5분 정도는 변기에 앉는 습관을 만들어 주고, 발판을 이용해 무릎이 엉덩이보다 약간 높아지는 자세로 앉게 하면 배변할 때 힘을 주기 편해집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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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중학교 평균키가 어떻게 되니요?
키는 평균값보다 현재 나이와 최근 성장 속도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대략적으로 만 12세 남학색은 150cm전후, 만 13세는 159cm 전후, 만 14세는 166m 전후, 만 15세는 170cm 전후가 50백분위수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체중은 키에 따라 차이가 커서 성별, 연령별 체질량지수 백분위수와 성장 곡선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남학생은 사춘기 시작 시기부터 성장 속도 차이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또래보다 조금 작더라도 성장 곡선이 잘 따라가고 있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성장에 필요한 에너지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칼슘, 비타민d, 철, 아연 등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고, 탄산음료나 과자처럼 영양가가 없는 간식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활동도 중요하고, 식사량을 너무 줄이는 다이어트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하는 키 까지 건강하게 성장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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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를 하루에 한번은 먹고있어요!
누룽지도 쌀로 만든 탄수화물이라 양이 많아지면 혈당이 오를 수 있고, 단백질이나 다른 영양소가 부족한 식사가 될 수 있는데요, 간경화에서는 체중을 빠르게 빼는 것보다 근육량과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장시간 굶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공복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누룽지를 드신다면 물에 충분히 끓여 부드럽게 만든 뒤, 달걀찜이나 두부, 생선살 같은 단백질 식품을 꼭 함께 드시는 방법이 좋습니다. 누룽지의 양도 적정량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간경화가 있는 경우에 체중 증가는 복수나 부종 같은 체액 증가가 원인일 수 있기 때문에, 배가 갑자기 불러오거나 다리가 붓고 짧은 기간에 체중이 빠르게 오른다면 진료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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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단기적으로 빼고싶은데 뭐가있을까요?
급하게 찐 살이라면 식사 조절을 중심으로 걷기나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데요, 체중 감량은 섭취하는 에너지보다 소비하는 에너지가 많아져야 나타나는데, 운동만으로 소비 에너지를 크게 만들기는 어렵기 때문에 음식의 양과 구성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체중이 늘었다면 지방뿐 아니라 탄수화물 섭취 증가에 따른 글리코겐과 수분 증가, 짠 음식으로 인한 부종, 장에 남아 있는 음식물의 영향도 함께 있을 수 있어 초반에는 빠르게 감량이 될 수 있고 건강한 감량 속도는 주당 약 0.5~0.9kg 정도가 좋습니다.매 끼니에 단백질을 챙기고 적당량의 탄수화물과 채소를 곁들이는 식사 구성이 좋고, 운동은 30~40분 정도 빠르게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부터 시작해서 주 2회 근력 운동도 병행하는 것이 체중을 감량하면서 근육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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