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식단이 중요하다던데 어떻게 짜는게 좋을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다이어트에는 운동보다 식단이 더 중요한 편인데요,체중 감량의 기본은 섭취하는 에너지를 조절하는 것이기 때문에 식단의 영향이 큰 것은 맞지만, 무조건 굶거나 공복 시간을 늘리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건강한 다이어트는 식단을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식단인데요, 한끼 기준으로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구성하고 적당량의 복합 탄수화물을 함께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포만감에 도움을 주고, 채소는 식이섬유를 통해 배고픔을 줄여 식사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공복시간을 늘리는 방법은 일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맞는 방법은 아닌데요,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식사 때 폭식을 하거나 단 음식을 과하게 먹는 경우도 있고, 평소 활동량이 많거나 식사 조절이 어려운 분들에게는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하루 3끼를 건강하게 먹으면서 간식을 줄이고 양을 조절하는 방법도 충분히 체중 감량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아침은 달걀과 그릭요거트, 과일 조금으로 구성하고, 점심은 적당량의 밥과 일반식을 먹으면서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구성하고, 저녁은 단백질과 채소와 소량의 복합탄수화물로 구성하는 것이 식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근육량과 기초대사량을 유지해서 요요를 예방하는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즉, 다이어트는 내가 꾸준히 지킬 수 있는 식사 패턴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극단적인 제한은 오래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에,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건강식을 활용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밥을 먹고 바로 운동을하몀 효과가 없나요?
식사 후 바로 운동해도 되는지 궁금하실 수 있는데요,밥을 먹고 운동한다고 해서 운동 효과가 없어지거나 건강한 돼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적당한 식사를 하고 운동하는 것은 에너지를 공급해 운동 수행 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중요한 것은 운동 종류와 식사량, 운동 시작 시간인데요, 식사를 많이 한 직후에는 소화기관으로 혈액이 몰리고 위가 음식으로 차 있는 상태라 몸이 무겁거나 속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필라테스처럼 복부에 힘을 많이 주고 자세를 유지하는 운동은 배가 부른 상태에서 하면 속이 울렁거리거나 복부 압박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적당량 먹고 필라테스를 가는 경우는 괜찮은데요, 보통 식사 후 1~2시간 정도 여유를 두면 가장 편하지만, 소량 식사를 한 상태라면 30분~1시간 후에도 운동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운동 전에는 너무 배고픈 상태라면 힘이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소량의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섭취하고 운동하는 것이 더 좋은 편입니다.예를 들어 필라테스 전에는 밥 반공기 정도와 달걀,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을 함께 먹거나, 바나나와 그릭요거트 처럼 소화가 쉬운 식사를 하는 것이 좋고, 운동 후에는 근육 회복을 위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즉, 식사 후 운동을 한다고 살이 찌는 것은 아니고, 섭취한 에너지를 운동에 활용하는 과정인데요, 다이어트는 하루 전체 섭취량과 식단 구성이 중요하고, 적당히 먹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가장 건강한 체중 관리 방법입니다.필라테스도 꾸준히 하시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고도비만이면 왜 게으를 것이라는 시각을 심어주게 되는 건가요?
말씀하신 것처럼 초고도비만인 사람을 보면 게으르다는 인식을 갖는 경우가 많은데요,비만의 실제 원인과 관계없이, 외형을 통해 사람의 성격이나 생활습관을 단순하게 판단하는 사회적 편견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과거에는 체중을 개인의 의지와 노력의 결과로 보는 시각이 강했는데요,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살이 빠진다는 단순한 논리가 강조되면서, 비만을 개인의 선택이나 자기 통제 부족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생겼습니다.하지만 실제 비만은 단순히 의지 문제가 아니고 유전, 호르몬, 기초대사량, 수면, 스트레스, 정신건강, 약물, 생활환경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초고도비만의 경우 의지로 해결되기 어렵고 의학적인 치료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봅니다.사람들이 겉모습으로 판단하는 이유는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해석하려는 심리적 특성과도 연관이 있는데요, 눈에 보이는 체형을 보고 생활습관이나 성격까지 연결해서 외모기반판단이 쉽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비만 편견은 당사자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 반복적인 부정적인 시선과 차별 경험은 스트레스와 우울감, 자신감 저하로 이루어질 수 있고, 오히려 건강관리를 시작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체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난보다 의료적 접근과 환경 개선, 지속가능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것이 필요합니다.즉, 초고도비만을 게으름이나 의지부족으로 보는 것은 비만이라는 질환의 복잡성을 지나치게 단순화한 인식인데요, 체형만으로 사람의 노력이나 성실함을 판단하기 보다는, 비만을 건강문제로 이해하고 도움과 관리가 필요한 상태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사회의 시선을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진짜 치즈와 가짜 치즈의 결정적인 차이는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치즈를 고르다보면 자연치즈, 가공치즈, 가짜치즈라는 표현이 섞여 있어 헷갈리실 수 있는데요,먼저 가공치즈와 가짜 치즈는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자연치즈는 우유에 유산균과 응유효소를 넣어 발효, 숙성해 만든 치즈이고, 가공치즈는 이런 자연치즈를 여러 종류 혼합한 뒤 유화제 등을 넣어 녹여 다시 성형한 제품입니다.즉, 가공치즈도 치즈를 원료로 만든 정식 치즈 제품이며, 흔히 말하는 가짜 치즈와는 구분해야 합니다.반면 가짜치즈는 우유보다 식물성 유지나 전분, 향료 등을 주원료로 만들어 치즈의 식감과 맛을 흉내 낸 제품을 말하는데요, 가격이 저렴하고 잘 녹기 때문에 일반 피자나 가공식품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자연 치즈는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높고 치즈 본연의 풍미가 살아있는 반면, 가공치즈는 맛과 식감이 일정하고 보관성이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소비자가 구별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제품 표시를 확인하는 것인데요, 원재료에 자연치즈 99%처럼 표기되어 있으면 자연치즈고, 가공치즈로 표시되어 있으면 자연치즈를 원료로 만든 제품입니다. 반면 식물성 유지, 팜유, 전분 등이 주원료로 적혀 있고 치즈함량이 매우 낮다면 치즈대체품일 가능성이 있습니다.건강 측면에서는 자연치즈가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가장 좋고, 가공치즈도 충분한 영양가가 있지만 나트륨 함량이 조금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따라서 평소에는 자연치즈 중심으로 드시고, 가공치즈는 용도에 맞게 활용하시면서 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커피에 크레마라는게 있다는데 뭔가요?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은 크레마를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커피를 마시다보면 위에 얇게 떠 있는 거품을 크레마라고 하는데, 크레마는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때 높은 압력으로 커피 원두 속 이산화탄수와 커피 오일이 미세한 거품 형태로 만들어진 층을 말합니다. 신선한 원두를 적절한 압력으로 추출했을 때 잘 형성되고, 에스프레소의 향과 풍미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요,크레마가 있다고 무조건 맛있는 커피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적당한 두께의 크레마는 신선한 원두와 올바른 추출을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가 될 수는 있지만, 크레마가 많다고 항상 좋은 커피는 아닙니다. 너무 두껍거나 거친 크레마는 과도한 압력이나 추출 조건 때문에 생길 수도 있고, 반대로 크레마가 적더라도 원두의 품질과 추출이 좋으면 커피 맛은 충분히 좋을 수 있습니다.좋은 크레마는 색이 황금빛을 띠는 갈색이고, 입자가 곱고 부드럽게 유지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것은 정상이고, 크레마 자체보다 커피의 향, 단맛, 산미, 쓴맛이 균형있게 어우러지는지가 더 중요한 품질 기준입니다.즉, 크레마는 신선한 원두과 적절한 추출을 보여주는 요소이지만, 크레마의 양만으로 커피의 맛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좋은 커피는 크레마뿐 아니라 향과 풍미, 전체적인 밸런스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부드럽고 향긋한 커피와 함께 좋은 시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왜 같은 음식을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이 있을까요?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쉽게 찐다면 억울하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요,실제로 체중 증가는 유전, 근육량, 활동량, 생활습관 등 음식 외에도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대부분 개인마다 에너지 소비량이 달라 같은 양을 먹어도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표적인 차이는 기초대사량과 근육량입니다. 근육이 많은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소비하는 에너지가 많고, 평소 걷기나 자세 유지 같은 무의식적 활동량이 높은 사람도 하루 동안 사용하는 칼로리가 더 많습니다. 또 유전적 영향으로 식욕 조절 호르몬이나 지방을 저장하는 능력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유전적인 요인만으로 차이가 생기는 경우는 드문 편입니다.이런 차이는 생활 습관으로 충분히 개선이 가능한데요, 규칙적인 식사, 충분한 단백질 섭취, 근력 운동을 통한 근육량 유지, 활동량 늘리기, 충분한 수면 등은 모두 에너지 소비와 식욕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자신의 생활습관을 꾸준히 개선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즉, 같은 음식을 먹어도 체중 변화가 다른 것은, 대부분 기초대사량과 활동량, 생활습관의 차이가 크게 작용합니다. 유전은 일부 영향을 줄 뿐이며, 꾸준한 생활습관 관리로 충분히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으니,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8개월아이 알레르기 문의드립니다.
아이가 갑자기 두번이나 토하면 많이 놀라셨을 것 같은데요,말씀해주신 증상만 보면 계란과의 관련성을 배제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계란 알레르기는 처음에는 증상이 없다가 몇 번 먹은 뒤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특히 계란을 먹은 뒤 반복적으로 구토를 하고, 피부 발진 없이 구토만 나타나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알레르기 뿐 아니라 ,FPIES(음식 단백질 유발 장염 증후군) 같은 비즉시형 음식 알레르기도 감별이 필요한데요, FPIES는 음식 섭취 후 1~4시간 사이에 반복적인 구토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고,계란도 원인 식품중 하나입니다. 물론 바이러스성 장염이나 컨디션 저하, 다른 음식에 의한 일시적인 소화불량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증상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다만 지난주와 이번에도 반복이 됐다면 당분간 계란은 먹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아이가 증상이 완화되었다면 응급실까지 갈 상황은 아닐 가능성이 높지만, 소아청소년과를 빨리 방문해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계란을 다시 먹이는 시기나 방법은 검사 결과에 따라 의료진의 판단으로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즉, 처음에는 괜찮다가 이후 알레르기가 다시 나타나는 것은 가능한 일이고, 두번 연속 계란 섭취 후 구토가 있었다면 계란 섭취는 중단하고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아이의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페암시 음식관련 문의드려봅니다..
폐암 진단을 받으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고민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체력과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치료 과정에서 매우 중요합니다.권장되는 음식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인데요, 살코기, 생선, 달걀, 두부, 콩류 등은 치료 중 근육 손실을 줄이고 회복을 돕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브로콜리, 양배추, 케일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토마토, 버섯, 다양한 색의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을 보충하는데 도움이 되고, 현미나 귀리 같은 통곡물과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 건강한 지방도 함께 섭취하면 영양 균형을 맞추는데 좋습니다.반대로 가공육, 탄 음식, 지나치게 짠 음식, 당분이 많은 음식, 술은 가능한 줄이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가공육은 세계보건기구에서도 발암성과 관련성을 인정한 식품군으로 분류하고 있고, 과도한 나트륨과 당분도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음주는 가족모임이라도 가급적 마시지 않는 것을 권장드리는데요, 알코올은 세계보건기구에서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으며, 폐암 치료 중에는 항암치료나 약물의 효과과 부작용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치료가 끝난 이후에도 폐 건강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금주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폐암 환자의 식사는 충분한 단백질과 다양한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담배는 물론 술도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 계획에 따라 식욕이 떨어지거나 체중이 감소하는 경우에도 담당 의료진과 상담해 개인에게 맞는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치료 잘 받으시고 건강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배에서 꾸룩꾸룩 소리가 좀 크게 나서 챙피해요.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크게 나면 수업 중이나 조용한 공간에서 놀라거나 신경쓰이는 경우가 많은데요,배에서 나는 소리는 대부분 위나 장이 음식물과 공기, 소화액을 이동시키면서 발생하는 정상적인 장운동 소리입니다. 다만 유독 소리가 크고 자주 난다면 공복시간이 길거나, 장운동이 활발하거나, 장에 가스가 많이 차는 경우가 흔한 원인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무언가를 조금 먹으면 소리가 줄어드는 이유는 공복상태가 없어지면서 위와 장의 강한 수축이 줄어들기 때문인데요, 공복이 오래 지속되면 위와 장은 다음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강하게 움직이는데, 이 과정에서 장 속의 공기와 액체가 함께 이동하면서 소리가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규칙적인 식사와 공복시간이 길어질 것 같다면 삶은 달걀, 견과류 같은 부담이 적은 간식을 소량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또 음식을 급하게 먹거나 탄산을 자주 마시거나, 껌을 오래 씹는 습관은 공기를 많이 삼켜 장 소리를 더 크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천천히 식사를 하고, 탄산음료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즉, 식사를 했는데도 꾸르륵 소리가 나는 것으로 질환을 의심할 필요는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다만 소리와 함께 복통, 설사, 체중감소, 혈변 같은 증상이 반복된다면 과민성장증후군이나 다른 위장 질환이 원인일 수 있으니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평소 규칙적인 식사와 공복시간을 조절하셔서 장 소리도 불편하지 않게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양배추쌈!!!!과 어울리는 것들은...!?
양배추쌈은 만들기도 간단하고 달달해서 저도 자주 먹는 음식인데요,여름철에 부담없이 즐기기 좋고, 양배추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주기 때문에 단백질 식품과 함께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꽁치쌈장처럼 생선을 활용하는 것도 아주 좋은 조합인데요, 이외에도 참치쌈장이나 두부를 으깨 볶은 두부쌈장, 소고기 다짐육을 간장과 마늘로 볶은 소고기쌈장등으로 쌈장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조금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양배추쌈 앞에 삶은 달걀을 으깨 요거트와 머스터드를 넣어 만든 에그 샐러드를 채우거나, 새우를 데쳐 쌈장과 함께 싸 먹는 것도 색다른 방법입니다.요즘 날이 더워 불 앞에 서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훈제오리, 훈제 닭가슴살, 캔참치, 삶은 달걀, 두부처럼 바로 먹을 수 있는 재료를 양배추쌈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여기에 오이, 파프리카, 깻잎, 양파채, 쌈무 등을 넣으면 식감도 풍성하고 맛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사실 양배추쌈은 무엇을 넣어도 다 맛있기 때문에, 평소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활용해보는 것도 만족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즉, 양배추쌈은 꽁치뿐 아니라 생선, 고기, 두부, 달걀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식재료와 가장 잘 어울리는 메뉴인데요, 속재료만 바꿔도 질리지 않게 즐길 수 있어 여름철 간편한 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면서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