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씨에 독이 있다고 하던데 씨를 제거하지 않고 만든 매실청을 충분히 숙성하지 않고 먹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매실씨를 방망이로 제거해서 담그셨다면 너무 힘드셨을 것 같은데요,매실 씨앗 안에는 아미그달린 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 성분이 분해되면 소량의 청산이 생성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전통적으로 매실청을 담근 후 일정 기간이 지나기 전에 씨를 제거하거나 충분히 숙성 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하는 경우가 많은데요,다만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설탕에 담근 매실청을 소량 섭취하는 수준에서는 급성 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 문제는 충분히 숙성되지 않는 상태에서 씨앗 성분이 우러난 액을 장기간 또는 과도하게 섭취하는 경우인데요, 이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복통 같은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래서 매실청을 통째로 담그는 경우에는 최소 수개월 이상 충분히 숙성시키고, 전통적으로는 100일 정도 이후 씨를 건져내거나 장기 숙성 후 사용하는 방법을 많이 활용하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1년 이상 숙성된 매실청은 상대적으로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훨씬 적은 편입니다.즉, 충분히 숙성되지 않은 매실청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지만, 일반적인 섭취량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며, 통매실로 담근 경우에는 충분한 숙성과 적절한 씨 제거 과정을 거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직접 담근 매실청은 정성과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만큼, 안전하게 숙성시켜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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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두부를 자주 먹습니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인데 동물성단백질과 비교하면 어떤 영양이 부족할까요?
저도 장보러 갈때 빼놓지 않는 품목 중 하나가 두부인데요,두부는 콩으로 만든 대표적인 식물성 단백질 식품으로 단백질뿐만 아니라 이소플라본도 함유하고 있어서 갱년기 여성 건강이나 심혈관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에도 자주 활용되는 좋은 식품인데요,다만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에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 단백질은 여러 종류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우리 몸에서 만들지 못해 음식으로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의 구성 비율은 일반적으로 동물성 단백질이 조근 더 우수한 편입니다. 계란, 생선, 닭고기, 우유 같은 동물성 단백질은 근육 합성에 중요한 류신 등의 아미노산 함량이 높고 소화 흡수율도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반면 두부를 비롯한 식물성 단백질도 충분히 좋은 단백질 공급원인데요, 예전에는 식물성 단백질의 질이 낮다고 평가되기도 했지만, 실제로는 두부, 콩, 두유, 견과류 등을 다양하게 섭취하면 부족한 아미노산을 보완하는데 도움이 되고 특히 육류를 잘 드시는 않는 분들에게는 좋은 대체 식품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다만 두부만 계속 드시는 경우에는 비타민b12, 철분, 아연, 오메가3 같은 일부 영양소는 부족해질 수 있는데요, 이런 영양소는 생선, 계란, 유제품 등에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 있습니다.즉, 두부는 좋은 식물성 단백질 식품이지만 동물성 단백질에 비해 일부 필수아미노산과 특정 영양소 함량이 낮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계란이나 생선 같은 식품도 함께 드시는 것이 영양균형에 도움이 됩니다.두부와 함께 다양한 단백질 식품도 균형있게 챙겨드시면서 건강한 식생활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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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이 좋은 음식무얼까요? 90대어르신요
어머님의 식사량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많이 걱정되실 수 있는데요,고령이 되면 씹는 힘과 소화 기능이 약해지고 미각도 둔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감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육류를 잘 드시지 않는다면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지기 쉬워서 조금 더 신경써주는 것이 좋습니다.밥맛이 없을 때는 억지로 많은 양을 드시는 것보다 어머님이 좋아하시는 음식 위주로 자주 드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은데요, 멸치육수로 만든 된장국이나 미역국, 계란찜, 두부조림, 순두부, 비지찌개 같은 부드러운 음식이 비교적 부담이 적고 생선은 육류보다 거부감이 적은 경우가 많아서 고등어구이, 갈치조림, 조기구이 같은 메뉴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입맛이 없을 때는 따뜻한 누룽지나 전복죽, 야채죽, 계란죽처럼 부드럽고 소화가 쉬운 음식도 좋은 선택인데요, 식사 한끼 양이 적다면 두유, 우유, 요거트, 삶은 계란 같은 간식을 사이사이에 드시는 것도 영양보충에 도움이 됩니다.즉, 지금은 영양 균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식사를 거르지 않고 조금이라도 드실 수 있도록 입맛에 맞는 음식을 찾는 것이 중요한데요, 좋아하시는 생선이나, 두부, 계란을 활용한 부드러운 찬을 자주 준비해 드리면서 천천히 식사량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저희 어머니는 들깨가 들어간 음식을 드시고 입맛을 회복하신 적이 있는데요, 들깨는 영양적으로도 도움이 되고 나물 반찬이나 미역국, 죽, 찌개, 수제비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입맛이 없으실 때 한 번 활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어머님께서 맛있게 식사하시고 건강하게 기운 되찾으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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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잘 해낼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ㅜ
살이 예전보다 쉽게 찌는 것 같고 먹는 것도 좋아하신다면 다이어트가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고등학교 졸업 이후 체중이 늘어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은데, 학생때보다 활동량은 줄어드는데 식사량은 비슷하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고, 직장이나 학업 스트레스, 수면 부족등의 영향으로 체중이 서서히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식단이 힘들다면 처음부터 엄격하게 제한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 먹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면 오히려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져 오래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대신 평소 드시는 음식을 유지하면서 양을 조금 줄이고 음료, 야식, 과자 같은 추가 칼로리 부터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 밥을 먹을 때 채소나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나중에 먹는 습관만 만들어도 자연스럽게 섭취량을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운동도 더위를 많이 타신다면 실외 운동보다 실내에서 실내자전거, 홈트레이닝 같은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고, 하루 30분 정도만 꾸준히 움직여도 생각보다 효과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즉, 식단은 너무 제한하지 말고 현재 식단에서 양을 조금 줄이고 불필요한 추가 칼로리를 줄이면서 활동량을 늘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체중은 천천히 생활습관을 바꾸면서 감량하는 것이 장기간 유지하기 쉬운 방법이기 때문에, 무리하지 마시고 조금씩 실천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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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서 다이어트 도아줘ㅠㅠㅠㅠㅠ
여행에서는 사진이 많이 남기 때문에 여행 기간 중에도 관리를 하는 것이 좋은데요,여행에서는 평소에 먹지 못했던 현지 음식들을 맛보는 재미도 있기 때문에 식단을 하는 것보다 살이 찌지 않고 돌아오는 것을 목표로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여행지 음식을 즐기면서 대신 활동량을 늘리면 스트레스도 적고 여행 만족도도 높일 수 있는데요,숙소에서는 아침에 일어나 20~30분 정도 공복 산책이라 러닝을 하는 것입니다. 여행지 구경도 하고 칼로리 소모도 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효과가 좋고, 아침에 땀을 흘리면 붓기도 빠지고 기분 좋게 시작하기 좋습니다. 저녁에 숙소에 와서는 스쿼트, 런지, 플랭크 등의 가벼운 군력운동을 20~30분 정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식사는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면서 음료를 물이나 제로음료로 선택하고, 야식만 줄여도 체중 증가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 여행중에는 붓기가 더 큰 문제인데요, 물을 충분히 마시고 많이 걷고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해주면 가볍고 즐거운 여행을 하기 좋습니다.여행은 즐기러 가는 것이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여행 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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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아기편식어쩌면좋을까용 ㅠㅠ
26개월 아기 편식 때문에 많이 걱정되실 수 있는데요, 이시기에는 식습관이 확립되는 과정이라 특정 음식만 고집하거나 야채를 거부하는 경우가 정말 흔한 편입니다.먼저 지금처럼 국에 밥 말아서 먹는 패턴은 밥을 먹는 방식 중 하나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은데요, 다만 국물 위주 식사가 계속되면 채소나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어서 건더기도 같이 먹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야채를 아예 안먹는 경우에는 보이지 않게 섞어서 주는 방법이 좋은데요, 예를 들어 다진 애호박, 당근, 양파를 볶아서 밥이나 계란찜, 동그랑땡 반죽에 섞어주면 거부감 없이 섭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소량만 섞고 조금씩 늘려가면 아기가 적응하기도 좋습니다.동그랑땡을 먹으면서 맨밥을 먹는 것은 좋은 신호 인데요, 다만 간이 센 음식에 익숙해지면 다른 음식에 대한 거부가 심해질 수 있어서, 가능하면 집에서 만들어서 간은 최대한 약하게 하고 재료 맛으로 먹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억지로 먹이려고 하면 거부감이 더 강해질 수 있어서 한끼에 한 가지라도 새로운 음식을 경험하게 하는 정도로 조절하면서 아이가 새로운 음식에도 조금씩 적응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즉, 지금 상황에서는 밥 먹는 패턴을 유지하면서 채소를 조금씩 숨겨서 매일 먹는 반찬에서도 익숙하게 채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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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 유산소, 얼마나 다이어트에 효과적일까요?
저도 공복 유산소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편인데요, 먼저 공복 유산소의 원리를 보면, 아침에는 글리코겐이 비교적 낮은 상태라서 운동 시 지방 사용 비율이 조금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벼운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체지방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다만 너무 강하게 하면 오히려 근손실이나 피로 누적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효과적인 방법은 강도를 중저강도 정도로 하면서 빠르게 걷기나 가벼운 조깅으로 30분에서 60분 정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방법입니다.공복 유산소 후 식사도 매우 중요한데요, 운동 후에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께 섭취해야 회복이 잘 이루어지고 체지방 감량도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삶은 계란이나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과 현미밥이나 고구마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적당히 함께 드시는 것이 좋고, 오이나 토마토 같은 가벼운 채소를 곁들이면 부담없이 드시기 좋습니다.즉, 공복 유산소는 지방 연소를 조금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운동 강도 조절과 식사 관리를 통해서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이어나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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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먹는 방법에 대하여 질문 하려고 합니다
유산균은 효율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먼저 유산균을 공복에 먹으라고 하는 이유는 위산의 영향 때문인데, 식사를 하면 위산이 약해서 장까지 도달하기전에 많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복에 먹으면 위산 농도가 비교적 낮은 상태라 장까지 살아서 도달할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다만 최근 제품들은 코팅 기술이 좋아서 식후에 먹어도 큰 차이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다른 영양제와 함께 먹는 것도 가능한데요, 다만 철분이나 항생제 같은 일부 약물은 유산균 생존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시간 간격을 두는 것이 좋고, 일반적인 종합비타민이나 오메가3 같은 영양제는 함께 먹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과립형과 알약형은 장단점이 있는데요,과립형은 흡수가 빠르고 물 없이 먹기 편한 경우가 많아서 가벼운 섭취용으로 좋고, 알약형은 균주가 안정적으로 보호되는 경우가 많고 보관과 휴대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즉, 어떤 형태가 좋다기 보다는 본인 장 상태와 생활 패턴에 맞는 형태를 고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정리하면 공복 섭취는 유산균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 중 하나이고, 제품 기술에 따라 유연하게 먹어도 되며, 형태는 편의성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무엇보다 꾸준히 드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편한 방법을 선택하셔서 꾸준히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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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서 바로 먹기 좋은 채소 뭐가 있는지 궁금해요!!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바로 드실 때는 위가 아직 예민한 상태라서 자극이 적고 수분이 많고 소화가 쉬운 채소를 고르는 것이 좋은데요,가장 무난하고 공복에 부담이 적은 채소는 오이 입니다. 수분이 많고 맛이 강하지 않아서 아침에 먹어도 속이 편한 편이고, 가볍게 한두 조각만 먹어도 아침을 깨우는데 도움이 됩니다.또 방울토마토도 좋은 선택인데요, 수분과 비타민이 같이 들어 있어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공복에 먹어도 비교적 속이 덜 불편한 편입니다. 다만 위가 약하신 분들은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상추나 로메인 같은 잎채소도 아침에 가볍기 먹기 좋은데요, 샐러드로 활용해서 먹으면 부담이 적고, 식이섬유도 같이 섭취할 수 있어서 장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반대로 양파나 마늘, 생양배추처럼 향이 강하거나 섬유질이 거친 채소는 공복에는 속이 더부룩할 수 있어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아침 공복에는 오이, 방울토마토, 잎채소 위주로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은 선택으로 보여집니다.건강한 채소와 함께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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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알바해서 배고픈디 뭐먹을까
오늘 하루도 알바 하느라고 고생 많으셨네요,많이 배고프신 상태라면 맛과 포만감, 가격까지 같이 고려해서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요,제육덮밥이나 김치찌개 백반 같은 한식 메뉴가 가장 무난한 선택인데 밥과 단백질을 함께 먹을 수 있고 식당에서 먹는 경우 반찬으로 야채도 섭취할 수 있어서 적은 비용으로 든든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편의점에서는 삼각김밥, 컵라면, 감동란 정도로 구성하면 가격 부담은 적고 계란으로 단백질을 채울 수 있어 도움이 되고 포만감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샌드위치도 종류가 다양해서 취향에 따라 선택해서 먹기 좋습니다.아니면 요즘에 배달 어플에 특정 브랜드 할인 쿠폰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플마다 행사 내용을 비교해보고 그 중에 먹고 싶은 메뉴를 선택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일인메뉴로 주문할 수 있는 식당도 많이 늘었기 때문에 어플의 할인 쿠폰이나 타임세일 같은 행사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하루종일 알바를 해도 손에 쥐어지는 돈은 적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도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아 속상하고 지치실 수 있지만, 그래도 지금 시기가 지나고 나면 열심히 버텼던 시간이 추억과 경험과 힘이 될 날이 분명히 오기 때문에, 맛있는 음식 드시고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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