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도 아침에 개운하게 한번에 일어나는 것이 쉽지 않은데요,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고 싶다면, 알람을 여러번 끄지 않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알람을 끄고 다시 자면 잠이 더 보충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잠이 계속 끊기기 때문에 오히려 더 피곤하고 멍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알람 한,두번에 바로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또 알람을 끄자마다 다시 눕지 않고, 커튼을 열거나, 물 한컵을 마시거나, 세수를 하는 것처럼 일어나서 바로 할 행동을 하나 정해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아침에는 의지보다 몸이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는 커튼을 열고 빛을 보면 잠을 조금 더 빨리 깨는데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전날 너무 늦게 자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요, 아무리 좋은 방법을 써도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아침이 힘들 수 밖에 없으므로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생활을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운하고 활기찬 아침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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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려고하는데 음주가 걸리네요..
다이어트를 할 때 술이 가장 큰 문제로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술을 많이 마시던 분이라도, 음주를 주 1회로 줄이고, 평소 식단 조절과 배드민턴 같은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면 체중감량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체중감량은 술과도 관련이 있지만 전체적인 섭취 열량과 생활패턴에 의한 영향도 큰 편입니다.술은 자체 칼로리 뿐만 아니라 안주, 야식, 다음날의 과식 등 생활 리듬 전체에 영향을 주는 것이 문제인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일주일에 1회로 줄이신다면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술을 마실 때도 공복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은데요, 공복에 술을 마시면 흡수 속도가 빨라 과음하기 쉽고, 이후 안주 섭취량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술자리에 가기 전엔 가볍게라도 단백질 위주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고 안주도 단백질이나 국물이 적은 메뉴, 채소가 곁들인 메뉴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술을 마신 다음날에는 수분을 보충하고 붓기를 빼는 식사와 가벼운 활동으로 일상 패턴으로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이어트도 있지만, 건강을 위해 절주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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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아이의 땡깡이 너무 너무 심하거든요ㅠ
아이가 땡깡이 심해지고, 성질을 부리면 많이 지치고 걱정되기도 하는데요,이시기에는 흔히 나타나는 변화이며, 발달 과정에서 아직 감정 조절이 미숙하고, 생활의 변화와 수면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 있습니다. 특히, 둘째가 태어났다면, 불안감이나 질투, 관심을 확인 받고 싶은 마음이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3살 무렵에 떼쓰고, 소리지르고, 화내는 반응은 마음 속 불편함을 조절하지 못해 밖으로 드러나는 방식일 가능성이 크며, 새벽에 자주 깨는 것은 성장통도 있겠지만, 수면 리듬 변화, 분리불안, 낮잠 패턴 변화 등 환경변화가 있었거나 정서적 불안이 없는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떼를 무조건 받아주기 보단 감정은 공감해주면서 기준은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지금 마음과 몸이 모두 예민한 시기라는 이해를 가지고, 고치려 하기보단,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주고 생활 루틴과 안정감을 주는 것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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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반찬류, 고기반찬 씹고 뱃어요 안먹어요
아이가 식습관으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질긴 고기 반찬은 뱉고 빨간 음식을 거부한다면, 억지로 먹이기 보다는 식감과 색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는 방식이 좋은데요, 고기는 다진 형태나 부드러운 형태로 바꾸고, 빨간 음식은 맵지 않은 빨간색 음식부터 천천히 익숙해지게 해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경험을 반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질긴 고기는 아이에게 생각보다 씹기 어렵고 삼키기 부담스러울 수 있어 다진고기, 떡갈비, 미트볼, 고기완자 처럼 고기를 부드럽게 삼킬 수 있는 음식으로 바꿔주는 것이 좋고, 빨간색 음식은 맵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크기 깨문에 토마토 파스타, 토마토 달걀볶음, 파프리카, 케첩을 소량 뿌린 볶음밥 처럼 빨간 음식에 대한 매운맛의 인식을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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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단식에 대해 간단히 질문 있어요
간헐적 단식에서 단식 시간에는 말씀하신 물만 섭취하는 것이 원칙이며, 칼로리가 있는 음료도 피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그래서 물, 무가당 차, 블랙커피 정도가 허용된다고 보시면 됩니다.영양제의 경우 비타민 같은 영양제를 물과 함께 복용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가급적이면 식사시간 안에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식의 영향도 있지만, 영양제마다 공복 복용이 불편하거나 흡수율이 더 좋은 복용시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타민d, 오메가3, 루테인처럼 지방과 함께 흡수가 잘되는 영양제는 공복보다 식사 후에 드시는 것이 좋고, 일부 수용성 비타민은 공복에 먹어도 되지만, 사람에 따라 속이 쓰리거나 메스꺼울 수 있어 오히려 불편할 수 있습니다. 또 정제 형태가 아닌 젤리형, 액상, 발포 등 열량이나 당분이 포함된 제품은 단식 시간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흡수율이나 개인 위장상태를 고려해서 효율적인 영양제 섭취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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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플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ㅎ
다이어트만 시작하면 괜히 입이 더 심심하고 식욕이 오르는데요, 심리적인 요인도 있는 것 같습니다.다이어트할 때 느끼는 배고픔은 진짜 공복보다 습관적 허기, 심심함, 스트레스 등의 원인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금 내가 진짜 배가 고픈건지, 입이 심심한 건지를 구분하는 것이 좋은데요,지금 삶은 계란이나 고구마, 두부 같은 담백한 음식도 먹고 싶은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만약 그런 음식은 별로 안 당기고, 과자나 빵, 젤리, 떡볶이 같은 자극적인 음식만 먹고 싶다면, 가짜 배고픔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 물이나 따뜻한 차를 마시고, 양치를 하거나, 무가당 껌을 씹거나, 산책을 하거나, 샤워를 하는 방법으로 전환시키는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혹시 식사가 너무 부실한 것이 원인일 수도 있기 때문에 단백질과 채소, 그리고 복합 탄수화물 위주로 저작작용이 많고 포만감이 있는 식사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도 방법입니다.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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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유지에 소홀했더니 몸살이 왔어요. 식사는 하루 종일 죽을 먹어야 할까요?
요즘 환절기라 감기 몸살에 걸리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말씀해주신 증상으로 보면, 무리해서 일반식을 드시기보다 위장에 부담이 적고 삼키기 편한 식사를 드시는 것이 좋아 보이는데요, 감기나 몸살 증상이 있으면 소화 기능도 일시적으로 떨어지기 쉽기 때문에 죽이나 미음처럼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음식을 드시는게 오히려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흰죽이 가장 무난하지만, 단백질과 에너지가 부족할 수 있으므로 장기간 흰죽만 드시기 보다는 계란죽, 야채죽, 계란찜, 순두부등 부드럽고 소화가 쉬운 음식으로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량은 소량씩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말씀 하신것처럼 입맛도 없고 더부룩하거나 메스꺼운 느낌이 동반되기도 하므로 억지로 한끼를 채우는 것보다 조금씩 여러번 나눠 드시는 것이 좋고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가 목의 통증이나 위장 자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수분 보충도 중요한데, 콧물이나 미열, 땀이 나거나 식사량도 감소하게 되면 몸이 탈수가 될 수 있으므로 미지근한 물이나 보리차, 따뜻한 차를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몸살기가 와서 많이 힘드실텐데,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오늘은 몸을 쉬게 하는데 집중하시길 바라며,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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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야식을 먹고 자면 얼굴이 붇는 이유가 멀까요?
얼굴이 퉁퉁부으면 하루 컨디션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야식을 어떤 메뉴로 드셨을지 모르지만, 보편적으로 야식에는 많은 나트륨과 탄수화물 때문에 몸이 수분을 붙잡고, 소화가 끝나기 전에 바로 눕게 되면서 순환이 둔해지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늦은 시간에 배달 음식을 먹고 자면 소화기관이 쉬지 못하고 계속 일을 하게 되면서 수면의 질이 떨어지게 되고, 수면이 깊지 않거나 짧아지면 더 쉽게 붓고 피곤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밤에 야식이 생각 나신다면, 국물이 많은 음식이나 짠 음식, 튀김 종류는 줄이는 것이 좋고 가능한 한 잠들기 2~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무리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야식을 먹은 날에는 다음날 물을 충분히 마시고, 가볍게 걷거나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붓기를 빼는데 도움이 됩니다. 저녁 식사를 든든히 드셔서 야식을 예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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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이 쉬운 반찬 또는 간식 요리 하는법
중학생인데 요리에 관심을 가진다니 기특한데요,중학생도 할 수 있는 요리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가장 간단하게는 떡꼬치가 있는데요 떡을 살짝 굽거나 물에 데친 다음에 고추장, 케첩, 올리고당을 섞은 양념을 발라주면 완성인데요, 소시지를 번갈이 끼우면 소떡소떡이 되고, 양념을 만들어 보면서 맛에 대한 감각을 익힐 수 있어 좋습니다. 또띠아 피자는 또띠아 위에 케첩이나 토마토 소스를 바르고 햄, 옥수수, 양파, 치즈를 올려서 팬이나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에 익히면 간단하게 완성되고, 친구들과 함께 먹기도 좋은 메뉴입니다. 또 핫케이크 믹스를 반죽해서 소시지에 입혀 구우면 간단한 핫도그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비빔만두, 고구마 맛탕, 치즈 감자구이 등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간식들이 많이 있으니, 라면은 줄이시고 맛있는 간식 드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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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려면 어떡해야 살이 빠졌요 입원에서 살쪘어요
먼저, 병원 치료는 잘 받으셨는지 걱정되네요,입원 후 체중이 늘고, 지금 걷는 것도 힘든 상황이시라면 많이 지쳐있으실 것 같은데요,입원 중이나 퇴원 후에는 활동량이 크게 줄고 식사 패턴이 달라질 수 있을 뿐 아니라, 복용 중인 약물이나 호르몬 변화, 부종, 수면 문제, 스트레스 등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해서 체중이 빠르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복중이기 때문에 무리하기 굶는 것보다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요약 복용이 체중 증가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확인해보는 것이 좋으며, 무리하게 빼는 것보다 식사와 활동량을 천천히 조절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천천히 걷기, 집안에서 가볍게 움직이기, 앉아서 할 수 잇는 스트레칭 등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증가시키는 것이 좋고, 식사는 몸이 덜 붓고 과식하지 않는 방향으로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 몸에 지방 뿐 아니라 수분이 쌓여 체중이 늘어난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나트륨 섭취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밥양은 조금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섭취하며, 간식과 음료 섭취는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건강한 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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