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주름 없애는 법 운동 관리법알려두세요
아무래도 목은 잘 보이는 부분이라 주름이 점점 깊어지면 신경쓰이게 되는데요,목주름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 사용 증가와 잘못된 자세 때문에 젊은 연령에서도 많이 나타나는 편입니다.목주름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습과 자세 교정인데요, 목 피부는 피지선이 적어 건조해지기 쉽기 때문에 보습제를 목까지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 좋고, 스마트폰이나 책을 볼 때 고개를 아래로 오래 숙이는 자세가 반복되면 피부가 접히는 습관이 생겨 주름이 더 깊어질 수 있어 화면 높이를 눈높이에 가깝게 맞추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집에서 할수 있는 운동은 턱을 천천히 들어 천장을 바라본 상태에서 입술을 앞으로 내밀어 5~10초 유지하는 동작이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이 운동은 목 앞쪽 근육을 자극해서 탄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또 등을 곧게 펴고 턱을 살짝 당긴 상태에서 목을 길게 늘리는 자세를 자주 해주면 거북목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마사지는 목 아래 쇄골부위에서 턱 방향으로 강하게 문지르기 보다는, 보습제를 바른 후 부드럽게 쓸어 올리는 정도로 관리하는 것이 피부 자극을 줄이는데 좋습니다. 목주름은 한 번에 없애기보다 보습관리와 자세교정, 목주변 근육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오늘부터라도 관리하셔서 탄력있는 목 피부를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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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효과좋을까요? 해보시분!!
위고비로 기대했던 만큼 체중 감량이 되지 않는다면 마운자로를 고민하실 수 있는데요, 특히 목표 체중까지 얼마 남지 않아 지금 구간에서 더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마운자로는 위고비와 비슷하게 식욕을 조절하는 계열의 약문이지만, GLP-1뿐 아니라 GIP 수용체에도 작용하기 때문에 일부 연구에서는 체중 감량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난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차가 매우 큰 편이라 효과를 단정하기는 어려운데요,또 위고비를 사용했을 때 두번째 달에 체중 감소가 덜 해 진것은 약효가 없는 것이 아니라, 실체 체중 감량 초반에는 수분과 글리코겐 감소로 체중이 빠르게 줄어들고, 이후에는 감량 속도가 자연스럽게 느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어느정도 체중이 감소한 상태에서는 체중감소가 일반적으로 천천히 진행되는 편입니다.마운자로를 시작할 때는 부작용 적응을 위해 낮은 단계부터 시작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2단계부터 시작하고 싶다면 처방한 의료진과 상의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즉, 마운자로는 체중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선택지 중 하나이지만, 약을 바꾸는 것으로 효과를 장담할 수는 없고, 남은 5~6kg 정도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서 체지방 위주로 감량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생각되는데요, 마운자로 사용 여부는 위고비를 사용하셨던 체중 변화 추이나 식사량, 운동량까지 함께 점검해보시고 주치의와 상담 후 결정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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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성선호르몬 ,갱년기 호르몬 개선 다이어트
갑상선 호르몬과 갱년기 변화로 체중이 늘고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신다면 많이 불편하실 것 같은데요,갱년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체지방이 쉽게 늘고, 피로감이나 부종, 근육량 감소까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먼저 갑상선 호르몬은 현재 기능이 저하되어 있다면 혈액검사로 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식단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해조류나 생선, 달걀, 콩류처럼 요오드와 셀레늄이 포함된 식품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과도하게 먹는 것은 갑상선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갱년기에는 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해 복부 지방이 늘고 근육량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는데요, 굶는 다이어트 보다 근육을 지키는 식단이 중요하기 때문에 매 끼니 단백질 식품을 챙기고, 채소와 통곡물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두부, 콩, 두유에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챙겨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운동은 체중 감량뿐 아니라 호르몬 변화에 따른 근육 감소를 막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데요,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데 특히 근육량이 유지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체중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즉, 갑상선 호르몬과 갱년기 때문에 살이 찌신다면 정확하게 갑상선 상태를 확인하고, 단백질 중심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육을 유지하셔서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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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브로콜리랑 방울토마토를 간식으로 먹었을때
브로콜리나 방울토마토를 싫어하는 분들이 많은데, 잘 드신다니 다이어트에 좋은 습관인데요,브로콜리는 식이섬유와 비타민C, 엽산, 설포라판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염증 완화와 장 건강,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고, 방울토마토 역시 라이코펜과 비타민C가 풍부해 항산화 작용과 피부 건강,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밥을 아예 안드시고 채소와 제육만 드시는 경우, 단기적으로 체중이 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에너지 부족, 피로감, 집중력 저하, 근손실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데요, 특히 탄수화물은 살찌는 영양소가 아니라 뇌와 근육의 기본 에너지원이라서, 너무 제한하면 오히려 다이어트를 오래 지속하기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또 제육처럼 양념된 고기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좋지만 나트륨과 당이 함께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채소만으로 균형을 맞추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따라서 지금 식단을 유지하시더라도 현미밥이나 귀리밥을 소량이라도 추가하거나, 고구마나 오트밀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저도 비슷한 식단을 해봤는데, 염분 섭취 조절이 잘 안되면 오히려 부종이 생겨서 살이 잘 안빠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적당한 탄수화물도 함께 섭취하시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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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고나서 찬 음식을 먹지말라는 얘기는 들은거같은데 맞는 말일까요?
저도 부모님한테 들어봤던 이야기 인데요,삼겹살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위장에서 소화를 위해 담즙과 소화효소 분비가 활발해지는데, 이때 과식을 하거나 소화 속도가 느려진 상태에서 차가운 음료를 많이 마시면 위장 운동이 급격하게 변하면서 일시적으로 장이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찬 음료는 위장 혈류를 일시적으로 줄이고 장 운동을 자극할 수 있어서, 원래 장이 예민한 분들은 설사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다만 밤새 설사를 하셨다면 삼겹살의 기름진 음식과 과식, 키위쥬스의 당분, 장내 자극이 함께 작용했거나, 혹은 식당의 위생상태나 세균성 장염 같은 다른 원인이 있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밤새 지속될 정도라면 소화 문제보다는 장염 초기일 가능성도 있어보이는데요,고기를 먹은 후 찬 음료를 마시는 것이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은 아니지만, 기름진 식사 직후에는 장이 예민해져 있기 때문에 찬 음료나 당이 많은 음료는 일부 사람에게 불편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식사 직후에는 미지근한 물이나 따뜻한 차가 부담이 더 적은 편입니다.다음 식사에는 조금 주의하셔서 편안한 식사 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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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용 냉동 볶음밥, 프라이팬에 볶는 게 나을까요 전자레인지가 나을까요?
냉동 볶음밥은 간편식이라 이용하는 제품인데, 데우는 과정이 번거롭다면 고민되실 것 같은데요,맛 측면에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전자레인지는 수분이 빠르게 가열되면서 다소 질척하거나 뭉치는 느낌이 날 수 있고, 프라이팬은 수분을 날리면서 볶아주기 때문에 더 고슬고슬하고 볶음밥 특유의 식감이 살아나는 차이가 발생합니다.영양소 보존 측면에서는 냉동 볶음밥은 이미 한 번 조리된 상태에서 급속 냉동된 제품이라 조리과정에서 영양소가 달라지지는 않는 편이고, 칼로리 측면에서는 프라이팬에 볶을 때 추가 기름을 사용한다면 칼로리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만약에 저라면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약불에서 볶아서 먹을 것 같은데요, 이렇게 하면 전자레인지보다 식감은 좋아지고, 추가 기름으로 인한 칼로리 증가도 막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시간이 없거나 정말 간편하게 드시고 싶은 날에는 전자레인지 조리도 충분히 괜찮은 방법입니다.즉, 어떤 조리법이 좋다기보다는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요,식감과 맛을 살리고 싶은 날에는 프라이팬, 조금 귀찮고 빠르게 먹고 싶은 날에는 전자레인지를 활용하셔서 건강한 식단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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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복숭아도전하려하는데맛있나요?
신비복숭아를 한 번도 드셔보지 않으셨다면 지금 시기에 도전해 볼 만한 과일인데요,신비복숭아는 겉모습은 천도복숭아와 비슷하지만 과육은 백도 계열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 아삭하면서도 부드럽고 당도가 높으면서 향이 진한 편입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복숭아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인데요, 다만 크기가 작아 생각보다 많이 먹게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신장이식 후 2년이 되셨다면 일반적으로 복숭아 자체가 금기 식품은 아니지만, 신장 기능 상태와 복용 중인 약물에 따라 주의가 필요한 경우도 있는데, 특히 신장이식 후에는 칼륨 수치 관리가 필요한 분들은 복숭아에 칼륨이 소량 들어 있기 때문에 과하지 않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외래에서 칼륨 수치가 안정적이고 특별한 식이 제한을 받지 않고 계신다면 하루 1~2개 정도는 부담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또 이식후에는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과일을 깨끗하게 세척한 후 드시는 것이 중요하고, 껍질째 드시는 경우에는 더욱 신경써서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현재 몸 상태가 안정적이라면, 달콤하고 향이 좋아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신비복숭아를 적당히 즐기시면서, 맛있는 과일로 작은 즐거움도 챙기시고, 건강한 일상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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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는 건강식으로 많이 먹는데, 일반 곡물과 비교했을 때 어떤 장점이 있나요?
건강에 좋은 여러 곡물들에 대해 알아두면 좋은데요,귀리는 말씀하신 것처럼 건강식으로 자주 추천되는 곡물인데, 단순히 식이섬유가 많은 것 외에도 여러 영양학적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귀리의 가장 큰 특징은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는 점인데요, 베타글루칸은 장에서 물을 흡수해 점성이 있는 형태가 되면서 탄수화물의 소화화 흡수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 담즙산과 결합하여 체외로 배출되는 과정에서 LDL 콜레스테롤 감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 심혈관 건강 관리에도 좋습니다.쌀과 비교하면 귀리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더 높은 편이며, 마그네슘, 철분, 아연 등의 미네랄도 비교적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데요, 보리 역시 건강에 좋은 곡물이지만, 귀리는 단백질 함량이 조금 더 높고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그래서 같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가는 경우가 많아 다이어트나 식사량 조절을 하는 분들이 자주 활용하기도 합니다.또 귀리는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는 편이라 체중 관리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귀리를 밥에 섞어 먹거나 오트밀 형태로 섭취하면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간식이나 야식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즉, 귀리는 베타글루칸을 비롯한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혈당관리, 콜레스테롤관리,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잇는 곡물로, 평소에 쌀에 섞어서 밥을 하시거나 오트밀 형태로 활용하셔서 건강한 식단관리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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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다이어트 도대체 어떻게 하나요..
저도 상체보다는 하체에 살이 많은 타입이라 공감이 되는데요,체중은 줄어드는데 다리는 그대로인 것 같고, 오히려 상체만 마르는 느낌이 들면 답답할 수 밖에 없습니다.지방은 유전적인 요인과 호르몬 영향을 받아 빠지는 순서가 정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여성의 경우 엉덩이와 허벅지 주변은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성향이 강해 가장 늦게 빠지는 부위인 경우가 많습니다.또 실제 지방보다 부종과 혈액순환 문제가 하체를 더 굵어 보이게 만드는 경우도 많은데요,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시간이 길고, 짠 음식을 자주 먹거나 운동 후 회복이 부족하면 다리에 수분이 정체되면서 더 두꺼워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체중 감량 뿐 아니라 충분한 수분 섭취, 나트륨 조절, 걷기 운동, 스트레칭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은 하체 운동만 하는 것보다 전신 근력운동과 유산소를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데요, 하체 근력 운동은 근육량 유지에 도움이 되고,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또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너무 적게 먹으면 상체 근육이 먼저 빠지면서 오히려 하체만 더 굵게 보일 수 잇기 때문입니다.지금까지 노력해도 변화가 더딘 것 같아 속상하시겠지만, 하체는 원래 가장 늦게 반응하는 부위인만큼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꾸준히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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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신부전으로 인한 고충입니다..
만성신부전으로 식단 관리를 하고 계신다면 정말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계실 것 같은데요,식단 조절은 하루 이틀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해야 하는 관리이기 때문에, 많은 신장질환자분들이 병 자체보다 음식제한에 더 큰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안타깝게도 만성신부전은 손상된 신장 기능을 완전히 회복시키는 치료법이 제한적이라, 식단관리와 혈압, 혈당 관리가 가장 중요한데요, 식단 조절과 함께 처방받은 약물을 꾸준히 복용하고, 적정체중을 유지하며, 혈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신장 기능 저하 속도를 늦추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식단은 신장기능 수치와 혈액검사 결과에 따라 단백질, 나트륨, 칼륨, 인의 제한 정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병원 의사 선생님과 상담해서 현재 상태에 맞는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즉, 만성신부전 관리는 음식 조절의 비중이 크지만, 약물치료와 혈압, 혈당관리, 규칙적인 생활습관도 함께 이루어져야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에, 매일 식단을 신경쓰는 일이 지치고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지금의 관리가 앞으로의 신장 기능을 지키는 습관이라고 생각하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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