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아이가 밤에 자주 깨서 잠을 못 잡아요 수면교육 조언 부탁드려요
밤에 2~3시간 마다 깨는 경우 부모님도 정말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요, 이시기에는 일정한 취침, 기상 시간과 잠들기 전 동일한 루틴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낮잠은 가능하면 오후 늦게까지 이어지지 않게 하고, 아침 기상 시간도 비슷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수면 교육은 밤에 깼을 때마다 안아서 오래 달래면서 재우기 보다는 짧고 일관된 방식으로 다시 잠들도록 도와주는 것이 효과적인데요, 예를 들어 아이가 깨서 울면 방을 어둡게 유지하면서 괜찮아, 잘 시간이야 라고 짧게 안심시킨 후 다시 눕혀 주는 것이 좋습니다. 매번 다른 방식으로 달래기보다 같은 방법으로 달래주는것이 좋습니다. 잠들기 전에도 목욕후 조용히 놀다가 양치를 하고 책을 조금 보다가 불을 끄는 등의 방식으로 20~30분 정도 고정된 루틴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새로운 수면 습관이 자리잡는데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같은 방법을 꾸준히 적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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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있는 단백질 음료나 쉐이크는 성분이 좋은걸까요?
시중에 판매되는 단백질 음료나 쉐이크도 제품에 따라 단백질의 종류와 함량, 당류와 지방 등의 영양 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성분을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이 목적이라면 유청단백질, 우유단백질처럼 필수아미노산과 류신이 풍부한 단백질이 들어 있는 제품을 선택하면 근육단백질 합성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제품을 고를 때는 단백질이 한 팩에 15~25그래 정도 들어 있는지 확인하고 당류나 열량이 지나치게 높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식사에서도 달걀, 생선, 살코기, 두부, 우유나 요거트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고 부족한 양은 단백질 쉐이크나 음료로 활용하면서 건강한 식습관 맏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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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을 자주 섭취하면 생기는 부작용이 있나요?
건강한 성인의 경우 일반적으로 하루 카페인 400mg 이하를 기준으로 보지만,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절대적인 양은 아닌데요, 카페인은 개인의 대사 속도와 미감도에 따라 반응이 달라서 같은 양을 마셔도 어떤 사람은 괜찮고 어떤 사람은 두근거림이나 불면을 느낄 수 있습니다.카페인을 자주 섭취했을 때 흔한 문제는 수면의 질 저하, 불안감이나 초조함, 심장 두근거림, 손떨림, 두통 등이 있는데요, 특히 늦은 오후나 저녁에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의 각성 효과가 수면까지 영향을 줄 수 있고, 수면이 부족해지면서 다음 날 피로를 느껴 다시 커피를 찾는 패턴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 2잔을 마신다면 오전이나 이른 오후에 섭취하고 늦은 시간의 커피는 디카페인으로 바꾸는 방법도 좋습니다.디카페인도 적절히 활용하시면서 개인의 반응에 따라 적절하게 조절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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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허리가 너무 아푸네요 오른쪽 특히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통증이 있다면 구부정한 자세와 오래 앉아 있는 습관으로 허리 주변 근육과 관절에 부담이 쌓였을 가능성이 있는데요, 최근 체중이 조금 늘었다면 허리에 가해지는 부하가 커져 통증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선 며칠간은 오래 앉아 있거나 운전하는 시간을 줄이고 운전할 때는 허리를 등받이에 밀착시키고 엉덩이를 너무 앞으로 빼지 않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에는 갑자기 허리를 숙이기 보다 가볍게 걷거나 허리 주변을 따뜻하게 해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심하지 않다면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걷기르 ㄹ해주시고, 통증이 가라앉은 뒤에는 복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허리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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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찜질팩하면장운도메좋은가요변비랑
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찜질팩은 변비나 복부 불편감을 완화하느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될수 있는데요, 따뜻한 온기가 복부 근육과 장 주변의 긴장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배가 차갑거나 긴장되어 있을 때 느끼는 복부팽만, 가스, 복통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과민성대장증후군처럼 스트레스나 긴장에 따라 복통과 장 불편감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변비가 있다면 물을 충분히 마시고 식이섬유를 적절히 섭취하면서 가벼운 활동을 하는 것이 좋고 찜질책은 보조적으로 활용하고 한 번에 15~20분 정도 따뜻하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찜질과 함께 수분, 식이섬유, 규칙적인 활동을 꾸준히 관리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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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 밥하기 좋은 메뉴는 뭐 어떤 어떤 게 있을까요?
저는 혼밥할 때는 백반집이나 찜닭, 돈까스, 비빔밥, 라멘, 쌀국수 같은 메뉴를 선택하는 편인데요,생각보다 동네나 주변에 혼밥이 가능한 매장이 많은 편이라 다양하게 선택하는 편입니다. 혼밥을 할 때는 한그릇이나 1인분으로 나오는 메뉴가 편하고, 밥과 단백질,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 든든한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일식은 초밥이나 회덮밥, 알탕 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요, 1인 테이블이 준비된 매장들이 있어서 눈치 볼 필요없이 그때 그때 먹고 싶은 메뉴를 선택하셔도 좋습니다.양식은 토마토 파스타, 오일파스타, 함박스테이크나 치킨 스테이크와 샐러드 정도가 혼자 먹기 좋은 메뉴로 생각됩니다.혼자 식사하기에도 부담이 적고 한끼 식사로 균형 맞추기 쉬운 메뉴들을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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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을 하루에 어느정도 먹는게 몸에 좋을까요?
꿀은 천연식품이지만 혈당을 올리는 당류가 많은 식품이므로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1~2티스푼 정도를 간식이나 음식에 넣어 먹는 정도로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꿀에는 포도당과 과당이 들어 있어 섭취하면 혈당이 오르고, 특히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먹는 시간은 크게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아침, 점심, 저녁 중 편한 시간에 식사나 간식으로 조금씩 먹는 것이 좋은데요, 예를 들어 플레인 요거트나 오트밀에 1티스푼 정도 넣어 먹으면 좋고, 반대로 따뜻한 물에 꿀을 많이 타서 음료로 마시면 당류섭취량이 쉽게 늘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즉, 하루 1~2티스푼 정도를 공복을 피해 적당량을 꾸준히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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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이 혈당 스파이크를 불러온다는데 왜 그런가요?
김밥을 먹었을 때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밥의 양과 탄수화물 형태 때문인데요, 김밥은 밥을 주재료로 하면서 한 줄을 비교적 빠르게 먹게 되고, 밥은 소화 과정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당을 올립니다. 특히 흰쌀밥처럼 정제된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적어 흡수가 빠른 편입니다. 야채나 계란, 고기 같은 부재료가 들어 있더라도 밥의 탄수화물 양이 많으면 식후 혈당 상승을 유발할 수 있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간 양념, 단무지 등을 많이 사용하는 김밥이라면 당류와 나트륨 섭취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김밥 외에도 흰쌀밥, 떡, 식빵이나 베이글, 국수나 우동이나 라면, 과자, 시리얼, 케이크, 도넛, 감자튀김, 설탕이 들어간 음료와 과일 주스처럼 정제 탄수화물이나 당류가 많은 음식은 식후 혈당을 빠르게 높이기 쉽습니다.적정량을 조절하셔서 혈당 관리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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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선택과 효능 관련된 질문 입니다-
말씀하신 과일들은 다이어트 중 먹어도 좋은 과일인데요, 과일은 식이섬유와 수분, 비타민, 미네랄을 공급하면서 단 음식이나 디저트를 대신할 수 있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그린키위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자몽은 수분과 비타민C가 많은 편이라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배와 감은 당류와 열량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수 있어 양을 조절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하루 과일 섭취량은 대략 150~200그램 정도를 기준으로 잡으면 되는데 그린키위는 1~2개, 자몽은 1/2~1개, 배는 1/2개 정도, 감은 중간 크기 1개 정도가 적당합니다. 네 가지를 함께 먹는 날이라면 조금씩 나누어 총량이 150~200그램 정도 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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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빈속에 바나나 먹으면 안좋은가요?
바나나에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 칼륨 등이 들어 있어 간단한 아침 식사로 활용하기 좋은데요, 바나나가 빈속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는 과장된 경우가 많고, 위를 자극하거나 공복에 피해야 하는 식품은 아닙니다. 특히 덜 익은 바나나는 저항전분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아 소장에서 모두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해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측징도 있습니다.다만 바나나 1개만 식사로 할 경우 단백질과 지방 섭취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삶은 달걀이나 무가당 그릭요거트,두유 등을 곁들여 단백질을 보충하는 것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식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즉, 공복에 바나나를 먹은 뒤 속쓰림이나 복부팽만 등 불편함이 없다면 현재처럼 아침에 바나나를 드셔도 괜찮고 단백질 식품을 곁들여 더 균형 잡힌 식사를 만들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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