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먹고 여기에 유산균 음료까지 마셔도 될까요?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유산균을 함께 드시는 것은 괜찮은데요,그릭요거트에도 발효 과정에서 유산균이 들어 있을 수 있고, 유산균 음료에도 다양한 균주가 들어 있지만, 두가지를 함께 먹는다고 해서 유산균이 많아져 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오히려 현재 말씀하신 것처럼 소화가 편하고 배변 상태로 좋다면 지금의 섭취량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요, 다만 유산균 음료에는 제품에 따라 당류가 꽤 들어 있을 수 있으므로, 매일 드신다면 당 함량이 낮은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먹고 나서 가스가 많이 차거나 복부 팽만, 복통, 설사 같은 증상이 생긴다면 두 가지를 함께 먹기보다는 하나만 먹으면서 몸의 반응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몸에 맞게 잘 조절하셔서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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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겸 점심으로 어제 먹다 남은 묵은지 찜닭에 닭가슴살 먹었는데
소고기 척아이롤 부위는 고기만 먹으면 처음에는 배가 부른 것 같아도 식사가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 있는데, 상추, 깻잎, 알배추 같은 쌈채소를 넉넉히 준비하고 밥을 적당량 곁들이면 훨씬 든든하고 만족스럽게 드실 수 있는데요,고기는 구운마늘, 버섯, 양파 등을 함께 구워 쌈에 넣어 드셔도 맛이 좋습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드시고, 소고기처럼 포화지방이 있는 식품을 먹을 때는 통곡물 등을 함께 구성하고 전체적인 식사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라면까지 같이 먹는 것도 맛은 좋지만, 오늘은 점심과 저녁에 고기를 먹었기 때문에 쌈과 밥을 곁들이는 정도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국물이 당긴다면 된장국 정도를 곁들이는 것이 궁합이 좋습니다.건강하고 맛있는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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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보관 하는 방법이 어떤게 좋는가요?
쌀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데요,일반 백미는 습기와 벌레만 잘 차단하면 실온에서도 보관할 수 있지만, 주방이나 베란다처럼 온도 변화가 크고 더운 곳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쌀벌레가 생기거나 쌀의 품질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어두면 보다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쌀은 습기와 해충을 막을 수 있는 밀폐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기본 보관방법입니다.냉동 보관은 아주 오래 보관할 목적이라면 활용할 수 있지만, 평소 먹을 쌀이라면 냉장 보관이 가장 편리합니다. 특히 현미나 잡곡처럼 쌀겨와 배아가 남아 있는 곡류는 백미보다 지방이 많이 품질이 빨리 떨어질 수 있어 냉장보관을 더 추천드립니다. 보관할 때는 한 번에 사용할 양을 담을 수 있는 밀폐용기에 나누어 냉장고 안쪽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잘 보관하셔서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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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해독주스를 만드려고 레시피를 보면 들어있는
십자화과 채소가 해독주스에 많이 사용되는 것은 글루코시놀레이트라는 식물성 화합물이 풍부하기 때문인데요, 이 성분은 채소를 씹거나 잘게 자르는 과정에서 분해되면서 설포라판, 인돌-3-카비놀과 같은 생리활성 물질을 만들 수 있는데, 이런 물질은 우리 몸에서 항산화 방어와 해독에 관여하는 효소의 작용을 활성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 몸의 해독은 간과 신장 등이 기본적으로 담당하고 있고, 십자화과 채소는 이런 정상적인 대사 과정에 필요한 식물성 생리활성 성분과 식이섬뷰,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해주는 식품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다른 채소를 함께 넣을 경우 비타민, 미네랄,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식이섬유 등 여러 영양소와 식물성 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해독주스를 만든다면 십자화과 채소를 한 가지 정도 넣고, 당근, 토마토, 사과, 베리류처럼 다른 색의 채소나 과일을 구성하는 것이 좋고, 주스 형태로 만들 경우 씹어서 먹는 것보다 식어섬유 섭취가 줄어들 수 있어 가능하면 건더기를 걸러내지 않고 그대로 갈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게 만들어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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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이 그렇게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은가요?
배달음식을 주 2회 먹는 것이 콜레스테롤을 올리는 원인이 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콜레스테롤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면 배달음식에서 어떤 메뉴를 자주 선택하는지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은데요,배달음식은 메뉴에 따라 튀김, 삼겹살이나 갈비처럼 지방이 많은 고기, 치즈나 크림소스 등이 많이 들어가 포화지방과 칼로리 섭취하기 쉬운데, 포화지방은 LDL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주요 식이 요인입니다.사람마다 유전적인 요인이나 체중, 운동량, 평소 식습관 등에 따라 혈중 콜레스테롤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정상인도 모두 영향이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배달음식을 선택할 때는 치킨, 돈까스, 곱창, 크림파스타처럼 포화지방이 많은 메뉴의 빈도를 줄이고, 회, 닭고기, 살코기, 비빔밥처럼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튀김옷이나 소스, 국물 섭취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조절이 가능합니다.배달음식 메뉴를 조절하셔서 포화지방 섭취를 줄여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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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는 어떻게 해주는것이 좋지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는 식습관과 식사 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습관이 도움이 되는데요,식사에서 정제된 탄수화물은 줄이고 복합 탄수화물로 섭취하면서, 달걀, 두부, 생선, 살코기 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는 것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또 식후에 근육을 움직이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로 사용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을 많이할 필요는 없고 식사를 마친 뒤 산책을 하거나 집안일 등으로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또 주스, 탄산, 달달한 커피, 이온음료처럼 빠르게 흡수되는 단순당은 피하는 것이 좋고 물이나 무가당 차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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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을 빼기 위한 유산소 운동 언제하는게 좋은가요?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침과 저녁 모두 체중 감량 효과가 있기 때문에, 체지방 감량이 목적이라면 시간대보다 본인의 생활 패턴을 고려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시간대에 운동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한 번에 30~6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주 5일 정도 하는 것이 좋고, 숨이 조금 차고 땀이 나는 정도의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인은 기본적으로 주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이 권장되지만,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주 200~300분까지 늘리는 방법도 좋습니다.그리고 효율적인 체지방 감량을 위해서는 근력 운동을 주 2회 이상 함께 하는 것이 좋은데요, 유산소로 에너지 소비를 늘리고, 근력운동으로 근육을 유지하는 방식이 체지방은 줄이고 체형을 관리하는데 효율적입니다.건강한 운동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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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음료도 하루 적정 섭취량이 있나요
이온음료는 하루에 정해진 적정 섭취량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컴퓨터 작업을 하면서 물처럼 계속 마시는 것은 주의가 필요한데요,게토레이나 포가리스웨트 같은 스포츠 음료는 운동이나 땀을 많이 흘렸을 때 전해질과 수분을 보충하는 용도로 만들어진 음료라서, 평소 앉아서 작업하는 동안은 수분 섭취를 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포카리스웨트는 100mL당 25kcal, 탄수화물 6.2g이 들어 있어서 500mL 한 병이면 약 125kcal, 탄수화물 31g을 섭취하게 되게 되기 때문에, 작업을 하면서 계속 마시면 당류와 칼로리 섭취가 빠르게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컴퓨터방에는 물을 큰병에 준비해두고 이온음료는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린 날이나 더운 환경에서 장시간 활동한 경우 등에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이온음료는 하루 한 캔 정도 가끔 마시는 수준으로 조절하고 수분 섭취는 물로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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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조리한 음식은 냉장 보관하더라도 3~4일 이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토요일 밤에 조리했다면 수요일 저녁은 냉장 보관 기간의 마지막 시점에 가까워 안전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또 스프는 양이 많으면 식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어서, 조리 후 오래 실온에 두지 않고 얕은 용기에 나누어 빠르게 식힌 뒤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 보관을 며칠 이상 해야 한다면 처음부터 먹을 양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식힌 후 냉동하는 방법이 더 안전합니다.드시기 전에 상태를 잘 확인하셔서 상태에 따라 판단하시는 것이 좋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선택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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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으로 물을 마시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옹 ?
물을 꾸준히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요,물 마시는 행동을 기존의 생활습관과 열결해서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 일어나서 한컵을 마시고, 양치하고 나서 한컵, 아침식사를 마치고 한컵, 집에서 나가기 전에 몇 모금, 점심식사 후 한컵, 운동 가기전 한컵 등으로 하루에 꼭 하는 행동을 선택해서 그 직후나 직전에 물을 마시는 방식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또 물병을 항상 눈에 보이는 곳에 두는 것도 좋은데요, 물이 눈 앞에 보이면 마시는 것을 떠올리기 쉽고, 처음 습관을 만드는 동안에는 필요하다면 알람을 활용할 수 있지만, 억지로 정해진 양을 마시기 보다는 눈에 보일 때마다 갈증이 나는지 정도를 확인하고 조금씩 꾸준히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맹물이 마시기 힘들다면 보리차나 카페인이 없는 차를 활용하는 것도 좋고 텀블러나 물병을 외출할 때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수분 섭취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수분 섭취 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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