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시장에서 구입하신 모듬전을 다음주 월요일에 드실 예정이라면 바로 냉동 보관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구입한 모듬전이 이미 조리된 제품이기 때문에 팩째로 냉동하기 보다는 가능하면 전을 먹을 만큼 나누어 밀폐용기나 냉동용 지퍼백에 담아 공기를 최대한 빼고 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동실 온도는 영하 18도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 냉동을 하면 냉장 보관보다 장기간 안전하게 보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다음 주 월요일에 드실 때는 전날 냉장실로 옮겨 천천히 해동 후 프라이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속까지 충분히 데워서 드시면 되고, 냉동 전에 이미 한번 조리된 제품이라 너무 오래 가열하면 전이 마를 수 있으니 중불에서 속까지 따뜻해질 정도로 데워주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로 먼저 데운 뒤 프라이팬에 살짝 굽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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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 때 바나나 먹는걸 추천하는 이유가 뭔가요?
바나나가 운동할 때 자주 추천되는 이유는 운동 전에는 좋은 탄수화물 공급원으로 활용될 수 있고, 운동 후에는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하는 간식을 활용하기 좋기 때문인데요,운동 전 바나나가 좋은 이유는 탄수화물 때문인데, 운동할 때 근육은 탄수화물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바나나를 통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수분도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어 운동 전에 섭취하기 좋습니다. 또 공복에 운동을 하면 운동 수행 능력이 떨어질 수 있어 에너지 보충에도 도움이 되고, 칼륨도 들어 잇어 운동 중 근육의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운동 후에는 바나나의 탄수화물이 운동으로 사용한 에너지를 보충하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다만 바나나만 먹는 것보다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운동 후 회복에 더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바나나와 함께 그릭요거트나 우유, 단백질 쉐이크 등을 함께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바나나의 단맛은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이고 여러 영양소도 함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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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애사비가 좋을까요 약이 좋을까요?
지금처럼 운동을 하면서 식사량도 조절하고 계시면서 위장도 건강하시다면 애사비 정도를 보조적으로 활용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애사비는 최근 임상실험을 종합한 연구에서도 애사비 섭취가 단기간 체중과 bmi를 소폭 낮추는 결과가 보고 되어 다이어트 중 감량에 어느정도 도움이 될 가능성은 있지만, 연구마다 차이가 있고 효과의크기가 크지는 않은 편이라, 식단과 운동을 유지하면서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 약은 체중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의료진이 필요성을 판단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굳이 애사비나 다이어트 약 중 하나를 선택하신다면 애사비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애사비는 식사 전에 물에 충분히 희석해서 소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고 평소 속쓰림이나 위, 식도 자극이 있다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단과 운동 위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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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두유는 정말로 물이랑 콩으로 만든것일까여?
검은콩두유는 제품에 따라 설탕이나 올리고당, 식물성 유지, 소금, 칼슘이나 비타민 등을 추가하기도 하기 때문에 제품 뒷면의 원재료명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데요,검은콩 두유의 장점은 무엇보다 콩 단백질과 이소플라본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고 콩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을 모두 포함하는 양질의 단백질이고, 콩에는 식이섬유와 칼륨, 마그네슘 등도 들어 있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또 두유에는 콩의 이소플라본도 들어 있어 평소 콩이나 두부를 자주 먹지 않는 분들이 간편하게 콩을 섭취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제품에 따라 칼슘이나 비타민d가 강화된 경우 이런 영양소도 보충할 수 있습니다.검은콩 두유를 고르신다면 검은콩이나 대두가 주요 원료로 들어 있고 무가당이면서 당류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셔서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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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을 해도 확 빠지지 않아 궁금합니다
지금처럼 근력운동과 단백질 섭취를 함께 하면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늘리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데요,지금은 체중에 너무 조급해하기 보다는 체중과 허리둘레, 근력 변화를 함께 확인하면서 더 꾸준히 진행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2~3주 식단과 근력 운동을 병행했다면 체중이 잠시 정체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인데요, 근력운동을 시작하면 체지방은 줄면서 근육과 체내 수분 변화가 함께 나타날 수 있어 체중만으로 감량이 잘되고 있는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근력운동과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병행하면 체중 변화가 크지 않아도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증가시키면서 체지방을 줄이는 체성분 변화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현재 식단 방향도 좋지만 너무 단순한 편이라 장기간 유지를 위해서는 채소, 과일, 적당한 지방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고, 지금 체중이 안빠진다고 식사량을 줄이기 보다는 근력운동을 꾸준히 병행하면서 걷기 같은 평소 활동량을 늘리는 방향으로 꾸준히 관리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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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계속 가라앉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 마음을 빨리 추스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기분이 가라앉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가라앉기 때문에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는 지금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부터 하나씩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샤워를 하거나, 산책을 하거나, 차를 마시거나, 창문을 열고 햇빛을 쬐는 등의 작은 일부터 하나씩 해보면서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기분과 에너지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또 평소 하던 생활 리듬은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요, 우울할수록 식사도 거르고 사람을 피하기 쉬운데, 오히려 기상시간과 취침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산책을 하는 등 평소의 작은 활동을 그대로 이어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재미가 없어도 예전에 좋아했던 일을 아주 조금씩 다시 시작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 없이 기분이 안좋은 것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데, 특별한 사건이 없어도 피로, 수면부족, 스트레스, 생활변화 등으로 기분이 가라앉을 수 있으니, 혼자 이유를 찾으려고 하기 보다는 믿을 만한 사람에게 그냥 요즘 기분이 좀 가라앉았다고 이야기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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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만에 23키로가 쪘는데 어디 아픈걸까요?
1년만에 체중이 크게 늘어서 걱정이 되실 것 같은데요,꼭 질환때문에 체중이 늘지 않아도, 중학교때 운동량이 많았다가 고등학교에 올라오면서 활동량이 크게 줄고, 식사량이 늘거나 폭식하는 횟수가 늘었다면 이런 생활 변화 만으로도 체중이 빠르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병원에서 기본적인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은데요, bmi가 30에 해당되지만, 아직 성장기라면 성인 bmi 기준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나이와 성별에 맞는 성장곡선과 체중 변화를 함께 평가하는 것이 좋고, 소아 청소년의 비만 평가는 식사와 운동 뿐 아니라 성장 속도, 수면, 월경상태, 복용약물, 정신이나 행동적인 요인까지 복합적으로 평가가 필요합니다.따라서 너무 겁먹기 보다는 소아청소년과나 내분비내과에서 현재 상태를 기본적으로 확인해보고, 검사 결과에 문제가 없다면 그때부터 운동량과 식사량, 폭식 등을 하나씩 조절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생활패턴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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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꽂혀서 자꾸 먹게 되는 음식이 있으신가요?
저도 한번 꽂히면 질릴 때까지 먹는 스타일인데요,요즘에는 오랜만에 쫄면에 꽂혀서 자주 먹고 있는데, 꽂히게 된 계기는 원래 쫄면을 좋아하긴 했지만 한동안 안 먹고 있다가 최근에 꼬마김밥과 함께 먹어보니 너무 맛있어서 지난 주에만 해도 일주일에 5번 정도는 먹었던것 같습니다. 쫄면을 무침으로만 먹는 것은 아니고 짜장 소스에 부어 먹거나 냉면 육수에 말아 먹거나, 떡볶이에 같이 넣어 먹는 등 쫄면 자체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질리지 않고 계속 먹게 되는 이유인 것 같은데, 쫄깃한 면의 식감을 좋아해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는 편입니다. 오랫동안 먹어본 최애 음식은 쥐포인데요, 쥐포는 먹을 때마다 감칠맛도 있고 배도 부르지 않고 심심할때 간단하게 활용하기 좋아서 아직도 질리지 않고 매번 구매해놓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맛있는 음식 건강하게 드시면서 편안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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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오징어와 크림치즈의 재료궁합이 좋을까요?
마른오징어와 크림치즈는 궁합이 좋은 편인데요,마른오징어의 짭짤하고 진한 감칠맛에 크림치즈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더해지면서 마요네즈를 찍어먹을 때와는 조금 다른, 진하고 꾸덕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특히 마른 오징어가 질기고 짭짤한 맛이 강하다 보니 크림치즈가 그 맛을 부드럽게 잡아주는 역할을 해서 실제로 마른오징어에 크림치즈를 넣어 양념하는 요리도 활용되고 있습니다.먹는 방법도 간단한데요, 마른오징어를 살짝 구운 다음 크림치즈를 아주 조금씩 찍어 먹는 방법이 가장 맛이 좋고, 후추를 살짝 뿌리거나,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를 잘게 다져 섞어도 잘 어울립니다 상큼하게 먹고 싶다면 레몬즙을 소량 넣어도 맛이 좋습니다. 마른오징어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으니 적당량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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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에 정육점에서 포장해와서 바로 냉동실에 넣고 계속 냉동보관을 하셨다면 이번주 9일 저녁에 드셔도 괜찮습니다. 냄비에 넣고 비닐팩으로 한 번 더 감싸서 냉동한 것도 냉동실 냄새나 수분 손실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9일에 드실 때는 냉장실로 옮겨 천천히 해동한 뒤 야채를 넣고 고기속까지 충분히 익도록 푹 끓여서 드시면 됩니다. 냉장 해동이 가장 안전하고, 냉장고에서 해동한 생고기는 종류에 따라 며칠 안에 조리해야 하는데 덩어리나 찜용 고기를 일반적으로 3~5일 정도를 기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또 13일에 드실 예정이라면, 9일에 먹을 양만 덜어 조리하고, 13일에 먹을 양은 생고기 상태로 냉동해두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9일에 전부 끓여야 한다면 남은 양은 바로 밀폐용기에 나눠 냉장보관하고 13일에 충분히 재가열해서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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