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에 걸린후부터 어떻게 살면 될까요 당뇨를 접해보질않아서 난감하네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 주변에 당뇨에 걸리신 분이 계시는데 항상 2가지를 하십니다.1) 운동: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정말 꾸준히 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혈당 조절이 그나마 잘 된다고 합니다. 유산소는 이미 높아진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고, 근력 운동은 인슐린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합니다.2) 식단: 채소->단백질->지방->탄수화물 순으로 먹고, 과자 등의 탄수화물과 당이 많은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당뇨환자용 특수의료용도식품을 섭취하기도 합니다.결국, 대부분의 1형 당뇨가 아닌 이상은 2형 당뇨로 옵니다. 유전자도 중요하지만 생활 습관과 패턴 등이 미치는 영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생활 습관, 식습관, 수면습관 등을 다시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하며 이 규칙을 흔들리지 않게 유지는 것도 중요합니다.3, 6개월 정도에 한번씩 내원하셔서 꼭 당 체크를 하는 것이 가시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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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마시면 키가 크나요? 다른 음식은?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성장기의 키는 유전자, 활동량, 자극, 식단에 따라 키가 결정됩니다.즉, 어떠한 환경에 놓이느냐와 얼마나 좋은 내적 조건을 갖추었는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그런데, 여기서 식단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키는 크겠지만 그 큰 키를 위해서 구성하는 "뼈"에 대한 뒷받침이 없으면 안되니까요.결국, 칼슘, 비타민D, 인 등은 매우 중요합니다.명확하게 해야하는 것이 칼슘, 비타민D, 인 등을 섭취한다고 해서 키가 커진다...이것은 맞을 수도 있을 수 있고 틀릴 수도 있을 수 있습니다. 결국, 이 영양분이 없으면 키는 클 수 없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다만, 이들이 없다면 키의 커짐은 성립이 될 수 없습니다.결국, 키가 크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영양소"의 공급이 있어야한다.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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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의 천연 항생제 역활과 면역력 강화 효능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가장 먼저 아셔야하는 것이 꿀은 "항생제"가 아니라 "식품"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면역 강화 효과, 항생제 역할의 효능은 기대한 것보다 덜할 수 있고,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꿀에는 균이 살 수 없는 이유가 당도가 높아서 균이 생존할 수 없습니다.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서 균이 죽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꿀의 소비기한은 없습니다.다만, 균이 동면에 취한다고 해야할까요?! 적정 환경에서 다시 깨어나기 위해 "포자"형태로 간혹 존재합니다. 그래서 섭취하면 몸에서 확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12개월 미만의 영유아는 이 균에 대한 방어기작을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조심해야합니다. 특히, 이 균은 장에서 독소를 만들기 때문에 더더욱 조심해야합니다. 결론적으로 어느 정도 성숙한 뒤에 주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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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식단이 중요하다던데 어떻게 짜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모두하는 것이 좋습니다.1) 간헐적 단식: 12시간 단식을 하고 12시간 식사를 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을 통해서 식욕 등의 조절이 가능합니다. 처음 12시간이 어려울 수 있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시간입니다. 여기서부터 차근히 14시간 16시간까지도 늘립니다. 다만 식사하는 중에는 과식, 폭식은 금하고,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해야합니다.2) 간식: 간식만 끊어도 살이 빠집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조절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3) 식단: 이 정도 되면 식단의 경우, 채소->단백질->지방->탄수화물 순으로 꼭꼭 천천히 씹어 먹으면서 먹고 싶은 것을 다 드셔도 됩니다. 다만, 순서는 지켜야합니다. 그리고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야합니다. 한 50번 씹는다고 생각하세요.이정도면 사실 다른 조절 없이도 많이 살이 빠집니다. 그런데, 이것도 힘이 듭니다. 왜냐하면 하면 안되는 것 위주로 나열했기 때문이죠.식단을 어떻게 구성하느냐도 좋지만 어떻게 조절하느냐가 더 큰 관건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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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좋은!!다이어트식과~안주가 겸해지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술은 먹으면서도 덜 찌는 안주는 단백질 위주에 저지방, 저당 및 수분이 많은 음식입니다.닭가슴살 샐러드, 수육+쌈채소, 훈제고기, 편육+마늘+쌈 등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훈제고기의 경우, 오리훈제를 의미하는데, "기름은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추가로 냉두부+김치, 오이무침, 토마토샐러드 등이 있습니다.문어숙회, 오징어 데침, 회, 새우찜도 좋습니다.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어요.아무리 단백질 위주라고는 하지만역시나 "많이 먹으면" 살이 찝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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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한 가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 무엇을 고르시겠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무조건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신 "김치찌개""입니다.향수에 젖은 음식이랄까요?아무도 그 맛은 만들지 못합니다.그리고 무엇보다 "사랑"이 들어있어서요.단순 김치찌개는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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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찬물에 말아서 밥을 조금만 먹으면 건강해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시원한 찬물에 밥을 말아서 먹어도 몸에 큰 무리가 되지 않습니다.다만, 한가지 주의해야할 점이 있습니다물에 밥을 말아서 먹으면 씹는 행위를 하지 않기 때문에 그대로 식도로 넘어가서 위에 굉장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찬물이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혈류가 수축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밥을 입에 넣고 오래 씹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밥의 온도도 충분히 올라갑니다.꼭꼭 씹어서 드시면 괜찮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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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보다 겨드랑이 땀 냄새가 유독 심해진 이유와 개선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겨드랑이의 냄새는 땀이 많아진 것도 있지만 "균"의 영향도 있습니다.우리 몸의 어디든 균은 있지만 온도가 높고 습도가 높은 곳에는 항상 존재합니다.그래서, 요즘 같은 날씨 특히 여름에는 고온 다습해서 균이 잘 자라기 쉽습니다.1) 겨드랑이를 잘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데오데란트 등으로 땀을 나지 않도록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2) 식사 시에는 양파, 마늘 등의 "황"화합물이 많은 식품을 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유황냄새가 납니다. 시원한 옷을 입고 최대한 시원하게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온도가 낮은 것이 가장 best에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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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빵 1개 + 밥 반공기 + 캔음료 1개 + 요구르트 3개 + 과자 2봉지 + 투게더 아이스크림 과식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과식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물론, 과자의 크기 등에 따라서 다르지만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과자은 당과 지방이 많고, 단팥빵이랑 밥, 요구르트도 탄수화물이 많습니다.특히, 과자는 양은 적지만 칼로리는 매우 높습니다.따라서, 양 자체는 전반적으로 적을 수 있겠지만, 실제로 먹는 칼로리는 보수적으로 대략 1,000~1,500 칼로리 정도 될 것 같습니다.위암 의심 증상이시면 꼭 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아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위암이 초기 증상이라면 그냥 긁어내면 됩니다. 요즘에는요. 그런데, 2~3기까지 가면 위를 잘러야 합니다. 꼭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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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로 저칼로리 음료 VS 데미소다 레몬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2개를 비교하면 데미소다 레몬이 더 위에 안 좋슨비다.데미소다 레몬은 "신"맛을 제공하기 위해서 "산"을 넣습니다.그래서 이 산의 성분들이 위에 들어가면 위산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역류성 식도염 등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이프로 저칼로리 음료의 경우는 단맛이 있지만 탄산은 없습니다.그래서 상대적으로 역류성 식도염을 야기할 만한 물질이 들어있지 않습니다.데미소다 레몬이 더 안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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