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해장하기 좋은 음식 뭐가 있는지 답글 바랍니다만…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 생각에는 라면보다 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은 편의점에 HMR. 즉, 간편식단 뿐인 것 같습니다. 그 외의 대부분은 조리를 해야하니까요.편의점에 보면 물만 넣고 먹을 수 있는 미역국, 북어국, 된장국 등이 있습니다.이들 중에서 북어국을 구매하신 후에, 뜨거운물 넣고 3분정도 뒤에 드시면 정말 간단하게 조리해서 드실 수 있습니다.오히려 라면보다도 조리하기 쉽구 북어국에 아스파라긴산이 많아서 해장하기도 쉽습니다.또 하나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편의점에서 "숙취해소제"를 구매하시면 조리도 없이 바로 섭취가 가능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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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자꾸만 먹을것이 땡기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칼슘과 철분이 부족하다고 하여 먹을 것이 땡기는 것은 아닙니다.칼슘과 철분이 일반적으로 식단을 제대로 하고 있다면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도 아닙니다.다시 돌아와서 식욕의 촉구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스트레스, 수면 부족, 커피 섭취, 신체의 호르몬 변화 등등 다양합니다.일반적으로 스트레스가 가장 많습니다. 뇌에서 스트레스로 인해 작동을 안하려고 하는데, 이에 대한 방어책으로 행복 호르몬을 분비하고자 "식욕"을 촉구하여 먹을 것으로 해소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제 생각에는 "스트레스"가 가장 원인이시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판단해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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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피자 목요일에 1+1 하는대 메뉴 추천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이들이 몇 살인가요?저희집 아들은 5,7세입니다.도미노 피자를 먹을 때가 있는데요.사실 어른들과는 다르게 단순한 것을 좋아더라고요.(저는 개인적으로 토핑이 많은 것이 좋든데)그래서, "우리 고구마" "포테이토" "리얼 불고기"를 먹습니다.보통은 "포테이토"가 가장 선호도가 좋습니다.여기에, 피자 도우는 일반으로 합니다.첫째가 도우는 안 먹는데, 둘째는 도우만 먹습니다.(그런데, 치즈가 들어가면 절대 또 안먹어요)아이들의 입맛이 어른들과는 다른가 봅니다.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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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5일정도 지난 요플레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드셔도 문제 없습니다.보통 유통기한은 유통을 하는 입장에서 만들어진 기한입니다.가령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시점을 제조한지 100일이 지난 뒤라고 가정을 하면보통 유통기한은 80일, 소비기한은 90~95일로 잡습니다.따라서, 2~3일 정도는 냉장고에 있었다면 드셔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다만, 만약에 뜯었는데 시큼한 냄새가 나거나 역하다 싶으면 드시지 마세요.제 추측으로는 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단...냉장고에 보관되어 있었고, 뜯지 않는 전제조건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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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조심해야 할 음식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장마철의 특징은 덥고(여릅) 습하다(비)로 인해 습하다는 것입니다.이러한 날씨에는 엄청 빨리 상하기 쉽습니다.그래서 특히 더 음식을 조심해야합니다.1) 회와 조개 등: 여름에는 특히 조심해야합니다. 바다 속에 식중독 균이 득실거리니까요.2) 김밥: 김밥의 경우 빨리 쉬어버릴 수 있습니다. 특히, 식당에서 말하주는 김밥의 재료는 위생이 좋지 않으면 오래 지나지 않아서 바로 상합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에 김밥을 주문하지 않습니다.3) 샐러드: 바로 먹는 샐러드는 괜찮지만 놔두면 금방 눅진해집니다. 4) 국, 찌개: 국과 찌개를 먹고 나면 빨리 냉장고에 넣지 않으면 금방 쉬버립니다. 특히, 국의 경우 뜨거운 상태이기 때문에 냉장고에 바로 넣을 수 없어서 시킨다고 놔두고 깜빡 잊어버리면 바로 상합니다. 그래서 조심해야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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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시원하게 먹을수있는 음식 팥빙수와 수박화채중에 뭐가 더 맛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제가 아는 지인은 무조건 팥빙수 입니다. 완전 크레이지 합니다. 그래서 특별히 "설ㅂ"을 무진장 좋아합니다.저희 부모님은 수박화채를 더 좋아합니다. 일단 무엇보다 음료가 시원하기 때문이라고 해요.저는 둘다 좋습니다. 그런데, 번거로운 면의 측면에서 따지면 수박화채보다는 팥빙수가 더 좋습니다. 주변에서 수박화채를 쉽게 구할 수 있나요?위생 때문에 쉽지 않아보여요.그래서 저는 팥빙수에 한표입니다.장마가 끝나면 매우 덥다고 합니다. 날씨 조심하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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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물 섭취량은 어떻게 맞춰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WHO에 따르면 1.5~2 L의 수분이 섭취가 좋다고 합니다.추가로 몸무게 x 0.03 L의 섭취량으로 하여 조금 더 자세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먹는 것에 따라서 일부 보충이 됩니다.즉, 반찬 등으로 공급받기도 하고, 음료를 먹음으로써도 공급을 받습니다.그래서 먹는 것에 따라 너무 다르기 때문에 분명하게 어떻게 얼마를 마시는 것이 적정하다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다만, 1.5~2L를 마시는 것으로 제안되어 있기 때문에 하루에 8컵 정도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떄는 생각날 때마다 드시면 좋습니다.물의 이점으로는 1) 수분 보습 2) 몸의 대사(영양소 분해 촉진) 3) 입마름 억제(입냄새 억제) 4) 노폐물 제거(소변, 땀) 등의 이점이 있습니다. 특히, 혈액이 끈적해지거나 피부가 건조해지는 등의 부정적인 증상을 억제하기도 합니다.물은 모든 생명의 근원입니다. 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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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은 정말 몸에 안 좋기만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안 좋기만 한 것은 아니에요.단지 왜곡된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케팅과 당뇨 환자의 증가 등등 상황 때문인거죠설탕은 자당으로 당 2개가 붙은 형태입니다.그래서 쉽게 분해가 되어 흡수가 빠릅니다.설탕의 경우 단맛을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뇌에 "에너지" 공급에도 매우 좋습니다.그래서 운동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등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경우, 그리고 혈당이 떨어진 경우에 빠르게 정상치로 올리거나 에너지를 공급하는데 너무 좋은 식품 원료입니다.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단지 남용이 문제일 뿐이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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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새로운 음식을 절대 안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이가 몇 살인가요?이 부분은 제가 진짜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제 7세 아들이 어렸을 때는 밥 따로, 반찬 따로 먹었고 볶음밥은 절대 안 먹었습니다.오은영 선생님 이야기를 보는데, 오은영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김밥 같은 음식은 자극이 다양하다. (밥 자극, 김 자극, 시금치 자극 등등)그래서 애들이 받아들이는데 힘들다고 합니다.시간이 지났고, 지금은 진짜 김밥 너무 잘 먹습니다.볶음밥도 잘먹고 심지어 쌈도 싸서 먹습니다.둘째는 소고기를 절때 안 먹었습니다. 그리고 물컹한것은 진짜 싫어하고 딱딱한 것만 먹었는데, 지금 5세인데 없어서 문제 입니다. 시간이 해결할 것으로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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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랜만에 현장일을 했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덥고 운동을 통해서 땀이 나고 그러면 말씀하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또한, 그러한 상화에 놓이면 "더위를 먹는다"라는 표현으로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에 실내에서 몸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합니다.아울러, 많은 활동을 줄이고 최대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갈증이 심한 경우, 전해질 음료를 미지근하게 나눠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말씀하신 상황들의 반복적이면 몸이 망가집니다.그래서, 더운 나라 동남아 등에서는 새벽에 일하고 낮에 많이 쉰 다음에 다시 오후 늦게 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말씀하신 증상은 급격한 온도변화와 극심한 날씨로 인한 것으로 어지럼, 구토 등의 동반되기 때문에 푹 쉬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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