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일어나면커피을2잔이꼭먹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젊을 때는 그 부작용을 잘 모를 수 있지만, 점차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부담으로 작용하실 수 있습니다.특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드셨다면 점점 못 드시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다만, 20년째 드셨다고 무조건 큰일 난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공복의 커피는 위산을 증가시키고, 속쓰림, 신물, 메스꺼움, 설사, 두통, 두근거림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다만, 지금까지 괜찮다면 생활에 큰 지장은 없는 수준입니다.식약처 기준 2잔은 카페 400 mg 정도에 해당되서 권장사항 미만입니다.그렇지만, 나이 등을 생각할 때 점점 줄이는 것이 몸에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또, 공복을 피하셔서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관리를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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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칼로리가 얼마나 되나요?? 다른 높은 음식은?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짬뽕의 칼로리는 1그릇에 대략 700~900 kcal입니다.다른 음식으로는, 치킨에 맥주, 피자, 햄버거 세트(감튀 포함), 마라탕, 탕수육+짜장면, 튀김+떡볶이, 빵, 돈가스+우동 등이 있습니다.대부분, 기름으로 조리한 식품, 당이 들어간 단 음식 등이 칼로리가 많이 높습니다.칼로리가 높은 식품을 많이 먹으면 배가 부르기도 전에 그리고 에너지를 고갈하기도 전에 너무 많은 에너지가 남기 때문에 지방으로 축적됩니다. 비만이 되지요. 또한 보통의 이런 식품의 경우 당뇨,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의 부작용과 대사성 증후군을 야기합니다.그렇지만, 가끔 한번 정도 기분으로 섭취하는 것은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그래서 매일 먹기 보다는 가끔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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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은 우리몸에 어떰 영향을 주나여?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생선하면 항상 2가지를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1) 단백질: 생선의 대부분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회 또는 살고기라고 하는 부분이 전부 단백질입니다. 그래서 생선을 먹을 때 단백질을 먹기에 면역력, 근육 등에 도움이 됩니다. 2) 오메가-3: 생선의 기름은 오메가-3로 매우 유명합니다. EPA, DHA라는 성분이 주를 이루는데, 이 성분은 눈건강, 기억력 개선, 항염증 활성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등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있어서 건강을 위해서 오메가-3를 일부러라도 먹으라고 합니다.생선을 자주 먹는 것은 지방 함량도 고기에 비해서 적기에 매우 건강한 식품입니다.따라서, 생선을 자주 그리고 즐겨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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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캔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참치캔을 드셔도 괜찮습니다.많이 드시지는 마시고 조금 드시며 다음의 방법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참치캔에는 "카놀라유"로 채워져 있습니다. "카놀라유"는 지방이기 때문에 특별한 조치 없이 먹으면 칼로리를 많이 먹게 됩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 참치캔의 참치를 빼서 비닐 장갑으로 조금 짜는 방법이 칼로리를 줄이는데 좋습니다.참치캔에 들어있는 참치는 단백질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그렇지만 아무리 카놀라유를 짜도 기름이 일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따라서, 참치캔의 참치는 짜고 조금만 다른 식품(샐러드, 두부 등)과 같이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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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거 먹으면 배가 아픈 이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매운 것을 먹는다고 그리고 배변 등으로 인해서 장기가 망가지거나 손상되고 그러지 않습니다.다만, 너무 자주 그리고 지속적으로 매운 것을 먹고 그러면 염증, 위염, 역류성 식도염, 장트러블이 나타날 수 잇습니다.매운 것은 사실 "성분"에의한 통증이지 맛이 아닙니다.그래서 매운 성분을 중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캡사이신 등의 매운 것은 지용성으로 기름에 잘 녹습니다.그래서 매운 것을 먹고 마요네즈를 먹는 것은 매운 성분을 씻는데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비빔냉면 등을 먹고 계란을 마지막에 먹는 이유가 또 여기에 있습니다.계란에 있는 레시틴이라는 성분으로 매운 성분들의 중화 또는 씻김 등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다만, 역시나 중요한 것은 매운 것을 먹고 장트러블, 설사, 따가움 등등은 부담스러운 것입니다.그래서 이런 경우 매운 것을 피하는 것이 하루의 삶에 도움이 됩니다.보통은 장기의 손상을 아니고, 너무 걱정되면 내원하셔서 진료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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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에서 단맛이 나는것은 착각인가여, 아니면 정말 단맛을 내는 무엇인가잇는건가여?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마늘에는 일부 실제 단맛을 제공하는 성분이 있습니다. 당분과 아미노산이 들어있는 씹을 수록 은근히 단맛이 나기도 합니다.특히, 고기를 굽거나 마늘을 볶거나 하면 매운 성분들이 쉽게 파괴가 되거나 공기 중으로 휘발이 됩니다. 그러면 단맛의 성분이 보존되어 혀에서 단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마늘에는 gallic acid, 황화합물 들이 있어서 생으로 먹으면 복통, 속쓰림, 메스꺼움 등이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플 수 있습니다. 공복에는 생으로 드시지 마시고 생으로 먹더라도 밥 등과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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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피지 분비가 너무 많아 걱정인데 관리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피지를 완전히 없애는 것은 어렵지만, 영양학적으로 조절은 가능합니다.1) 세안: 하루에 2번 정도 아침과 저녁에 젤과 폼 클렌저를 사용하여 닦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외부의 먼지 등에 노출이 되면 피지가 증가할 수 있으며 특히 P. acne 균 등이 쉽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됩니다.2) 식사: 고당분 식사, 잦은 야식, 기름이 많은 음식(치킨 등)은 피하고 샐러드, 과일, 채소 등의 위주로 섭취하면 몸의 지방이 줄어들어서 피지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염증 관련 수치도 줄어들게 되어 피부가 한결 좋아집니다.3) 환경: 마스크, 모자, 얼굴 만지는 습관 등도 손에 있는 다양한 환경적 요인과 물질 등으로 인해서 트러블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도 조심해야합니다.도움을 많이 못 드린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조절하면 확실히 좋아질 수 있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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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 오늘 점심 매뉴 추천좀!!!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샐러드나, 퀴즈노즈 또는 서브웨이 샌드위치 어떠신가요?Take out하지 마시고 실내에서 드시면 가볍고 쉽게 그리고 편하게 시원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날이 조금 괜찮으시면 식사하시고 가벼운 산책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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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분들은 루틴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최근 1~2달 정도는 바뀌긴 했는데 조금 힘들었습니다.보통 8시 50분까지 출근했는데, 요즘 업무가 많이 와서 1~2달 정도 하루를 일찍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아침에 6시 30분 정도 일어나서 늦어도 8시 전까지 출근합니다그리고 8시에 자리에 앉아서 2가지를 하는데1) 개인적으로 오늘 해야하는 것(자기 계발 등)을 정리하고2) 업무 전반에 대한 일을 정리합니다. 할 것들, 우선순위 등등3) 그리고 신문을 보면 중요한 정보를 캐치합니다.그러면 삶이 정리 되고 해야할 것들이 정리되니 시간을 헛투로 보내지 않았습니다.추가로, 건강을 위해서커피를 점심에 1잔 먹고, 식사를 반에서 2/3으로 줄였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무산소 운동을 하는 편입니다.처음에는 진짜 머리가 지끈지끈하더니 지금은 하루를 잘 살았다는 생각도 많고,몸도 많이 가벼워졌습니다.시간을 정해놓고 무엇을 효율적으로 해야겠다고 보통은 생각하지만반대로 해야할 것과 우선순위를 먼저 정하면 시간의 효율은 저절도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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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는 비결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 목표의식: 제가 식품기술사를 획득할 때를 공유드립니다. 제가 정말 이 자격증을 취득해야겠다라고 생각한 순간부터는 정말 올인하게 되었습니다. 왜 공부를 하는가? 왜 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는가? 이 자격증을 취득하면 나에게 이로운 것이 무엇이고. 나는 이 자격증으로 무엇을 할 것이며 어떠한 인생을 세우겠는가? 라는 목표의식이 있으니 자동적으로 몸이 움직이게 됩니다.사실 이렇게 목표의식이 생기고 나면 "그것"밖에는 안 보입니다. 가령 편의점가서 식품을 고를 때도 식품의 표시사항을 보면서 공부했던 것을 떠올립니다. youtube를 볼 때도 식품 기업의 영상을 보고 제조 과정을 보기도 합니다.즉, 목표의식이 생기니 단순히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삶 자체가 거기에 초점이 맞춰집니다. 특히, 이 목표의식이 "가정"의 "생존"과 연결되면 더 간절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2) 삶: 이 부분은 건강과 특히 더 관련성이 깊습니다.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당뇨"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매우 높습니다."는 기본이고 운동 안하면 "죽습니다."이러면 이 자체로 동기부여가 됩니다. 조금 극단적이기는 했으나 이러한 부분은 40대가 딱 넘어가면 느끼실 수 있습니다. 아! 운동을 안하면 안되겠구나 싶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운동을 합니다.단순히, 운동 뿐만 아니라 식단관리 등도 마찬가지더라고요.** 궁극적으로 공부를 하던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에 대한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는 "목표"와 "삶" 인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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