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먹을 수 있는 간편한 아침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빵 중에서도 베이글, 바게트 정도는 냄새도 안나고 괜찮습니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식빵도 나쁘지 않습니다.과일 중에서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사과, 귤도 좋습니다.야채 중에서는 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도 좋습니다.그 외에 그릭요거트, 요거트, 요플래도 있습니다.추가로, 시간이 괜찮으면 삶은 감자와 고구마, 계란도 있습니다.견과류 한 줌도 나쁘지 않아요.대부분 그냥 전날 조금 조리하거나 다듬거나 하면 됩니다. 생으로 먹기 편한 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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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위주의 식단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단백질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는 것에 있어서는어떤 원재료를 사용해서 조리한 음식인지가 중요합니다.1) 콩2) 닮가슴살3) 생선4) 견과류5) 우유등으로 만든 제품이 좋습니다.콩은 두부, 순두부, 비지찌개 등등이 있습니다.닭가슴살 구이, 삶은 것, 탕 등이 있습니다.생선 구이, 조림 등이 있습니다.우유는 그릭요거트, 치즈 등이 이습니다.견과류는 있는 그대로 드시면 됩니다.그리고 근력 운동이 좋습니다. 헬스 등이죠. 그리고 헬스가 끝난 후에는 단백질 보충제를 듯시면 됩니다.근육은 근력운동을 하면 찢어집니다. 손상이 가해지고, 그 상태에서 새로운 근육이 생성이 되는데, 이 때 단백질 보충제를 먹으면 조금 더 회복이 빠르게 되고 성장이 더 빠르게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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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속에 단백질 보충제를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괜찮습니다.아침에 단백질 보충제를 먹어도 괜찮습니다.그리고 몸에 무리가 되지 않으며, 추가로 단백질 보충제를 먹으면 포만감도 증가해서 체중 조절과 함께, 근육 유지에도 좋습니다.다만, 그래도 좋은 것이 닭가슴살, 아몬드, 콩 등으로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영양소도 일부 같이 있기 때문입니다. 단백질 보충제는 ‘단백질“만 들어간 제품이 많기 때문입니다.그렇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거나 조절이 필요하거나 등등 특정 상황에서는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 것도 좋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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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체중 재는 방법 말이예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큰 차이는 없습니다.오히려, 다른 면에서 이슈가 있습니다.새벽에 자다 깨서 체중을 측정하고 다시 재면 수면의 흐름이 끊겨서 수면의 질이 떨어집니다.가장 좋은 것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는 몸의 에너지도 어느 정도 소모되었고, 소화도 된 상태이기 때문에 가장 적절합니다.물론, 대변의 무게가 조금 있기는 하지만, 이것까지 고려해서 측정하면 완전 공복이 되어야하는데, 쉽지 않습니다.그래서, 가장 좋은 것은 일어나자마자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새벽과 아침의 체중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그렇게 유의미한 감량을 줄 정도의 시간적 차이도 아니기 때문입니다.저도 아침에 측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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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다음 날 해장 어떤 음식으로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보통 국이 들어간 것을 다 좋아하는데요.대개 회사에서 회식한 다음날의 아침 해장은 설렁탕 또는 라면을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특히, 집에 오면 정리하고 뭐하고 자기 전에 먹는 라면이 저한테는 숙취에는 가장 좋더라고요.이유는 국물을 먹어서 빨리 몸에 알콜과 알콜 분해로 생성되는 산물을 제거 하고 싶은 생리학적 욕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그렇지만 뇌에서 땡기는 것이자 해소하고 싶은 것이 설렁탕과 라면이 주를 이룹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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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삶은 기준 100g 나오려면?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 질문에 대해서 정량적으로 답한다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삶는 과정은 2가지가 있습니다.1) 끓는 물에 넣기: 이런 경우 그렇게 그람이 빠지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 경우에는 a) 수분이 수며들거나 b) 단백질이 같이 용출되어 소실될 수 있습니다. 즉 알수가 없습니다.그리고 닭가슴살의 100그람에는 수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그 수분을 고려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2) 증기: 밑에 물을 넣고 위에 판을 놓은 다음에 물을 끓여서 증기를 통해서 삶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단백질 소실은 물론이거니와 수분 소실도 같이 일어나서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원래 닭가슴살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수분함량과 영양소의 함량이 굉장히 다르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하기는 어렵습니다.**궁극적으로 제가 답을 제대로 못드리는 것일 수 있지만, 대략적으로 닭가슴살을 150 그람 정도면 소실되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100 그람이 상 먹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명확하게 한번 구분해보셔야하는 부분에는 단백질을 100 그람인지 닭가슴살로 100그람인지는 보셔야합니다. 왜냐하면 닭가슴살에는 탄수화물, 지방이 없지 않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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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견과류 적정 섭취량과 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대개 언제 먹어도 좋은지에 대해서는 특별이 없습니다.견과류는 간식으로 중간에 먹어도 좋고, 아침에 먹어도 나쁘지 않습니다.점심과 저녁에 먹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다는 점을 들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아침에 바쁠 때 식사대용, 또는 간식용이 가장 적합니다.양으로는 그냥 한줌..한줌이라고 하면 대략 한 20 그람 정도 됩니다. 한번 딱 잡았을때의 양으로 보시면 됩니다.그래서 큰 견과류(호두 등)은 적은 개수를 먹게 되고, 땅콩 등은 많은 개수를 먹게 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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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많이 마시는게 건강에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WHO기준으로 1.5~2리터를 섭취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만, 이는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 음료로 섭취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대개는 1~1.5리터로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이 정도의 물의 섭취는 그렇게 부담이 되는 정도는 아닙니다.다 마시려고 하거나 마시는 양을 측정하는 것은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그래서, 이 만큼의 양의 물통에 물을 다 넣고 하루 동안 조금씩 마시겠다는 전략이 좋습니다.또는 아예 생각이 날 때마다만 먹는 것이 좋습니다.수분 함량을 측정하며서 먹는 것은 굉장히 비효율적이고 스트레스 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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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시대 한달 식비를 얼마나 잡으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저는 개인적으로는 거의 식비를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대개 한 주에 1~2만원 정도입니다.아침은 안먹고, 점심은 회사에서 저녁은 집에서 먹습니다.4인가구 식비로 하면 한 20~30만원 정도인 것 같습니다.외식은 거의 없습니다. 배달로 1달에 피자 한번 정도 먹습니다.과일과 야채하고 메인 요리 정도 먹는 것 같습니다.조금 부족하다 싶으면 부모님 집에 가서 "구걸(?)"을 하기도 합니다.신세계 상품권 등이 들어오면 이마트에서 한번에 많이 사기도 합니다.코스트코를 하고 싶기도 하지만 또 그만큼 식재료를 사지 않을꺼 같아서 나중에 자녀가 크면 할 생각입니다.마지막으로, 저는 보통 전통시장을 가는 편입니다.먹고 싶은 양만큼 살 수 있고, 때로는 조금 깍을 수도 있습니다.자주 다니다보면 어떤 집이 가장 싼지도 알 수 있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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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에서 뭘 먼저 먹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먹는 순서가 사실 일정 부분 정해져 있습니다.이렇게 해야 많이 먹는데요.1) 스프나 국으로 다스립니다.2) 샐러드나 야채 위주로 섭취해서 조금 소화를 촉진합니다.3) 차가운 것보다는 따뜻한 것 위주로 먹고(갈비, 국수 등)4) 차가운 것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초밥, 육회 등)5) 마지막으로 후식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개 유럽의 요리가 나오는 순서가 이렇습니다.에피타이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매인 요리 먹고...이렇게 먹어야 가장 많이 먹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요)그렇지만 역시나 뷔페는 무엇을 먹어도 항상 다 먹지 못하는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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