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밥을 잘 안먹는데 성장에 문제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괜찮습니다.잘 크고 있어요.항상 부모가 조급하지 아이들은 잘 크고 있더라고요.요즘 들어서 특히 날씨가 덥고 해서 더 안 먹을수 있습니다.시원한 곳에서 많이 뛰어 놀고, 간식도 조금 덜 먹으면 금방 다시 잘 먹을 겁니다.저희 아이들도 보면진짜 안 먹던 메뉴(김치)를 나중에 다시 주면 잘 먹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것처럼 그 아이에 대해서는 부모가 가장 잘 아지만서도 잘 모릅니다.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올 여름 8월만 지나면 잘 먹을 것으로 예상해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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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식품 고민입니다진지함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것이 다 맞습니다.다만, 다이어트보조제(건강기능식품)에는 조금의 한계가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영어로 may를 사용합니다. 즉....“줄 수도 있음”입니다.다시 말하면, 효과를 주기도 하지만 소비자가 효과를 못 느낄 수도 있습니다. 약은 효과가 있어서 느끼기 쉽지만 보조식품은 아닙니다.그래서 “보조식품”이기 때문에 보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과정 중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는 것이지 이것으로 인해서 살이 빠진다 정도는 아닙니다.따라서, 건강기능식품의 섭취도 좋기는 하지만 너무 많은 의존과 기대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마지막으로 일반적인 건강기능식품의 섭취 기간이 대략 12주 입니다. 그래서 이 정도는 성취해야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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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전 식사 시간 및 식사량과 좋은 음식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헌혈 전에 식사를 하는 것은 중요할 수 있습니다.1) 빵, 밥, 고구만 등의 적당한 탄수화물과 계란, 닭가슴살 등 단백질의 섭취로 공복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공복이면 순간적으로 영양소의 부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2) 국: 미역국 등 해조류가 들어간 국물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헌혈을 하면 일시적으로 수분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수분 공급이 매우 중요합니다.**공복상태, 과음 후,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에 무리가 갈 뿐더러 좋은 결과로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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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탄수화물 섭취가 많으면 졸린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일반적으로 탄순화물의 다량 섭취는 “졸음”과 관련이 있습니다.1) 혈류: 우선 식사를 하면 잠이 옵니다. 그 이유는 몸에 있는 혈류가 일부 위장관으로 이동하기 때문인데, 이 때 뇌에 일시적으로 산소 공급이 더디기 때문입니다.2) 혈당: 탄수화물의 섭취로 인해서 혈당이 일시적으로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떨어집니다. 이 때, 이 과정에서 피곤함,나른함, 집중력 저하, 졸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식후 1~2시간에 많이 나타납니다.3) 뇌: 뇌에서 세로토닌, 멜라토닌을 생성하기 때문에 졸음이 찾아오게 됩니다.그래서 이런 경우, 밥을 적게 먹거, 탄수화물을 적게 먹거나 단백질을 많이 먹거나, 식사 후에 산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음료를 줄이는 것도 방법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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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고기의 종류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1) 돼지고기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삼겹살 또는 오겹살을 좋아하고, 특히 약간의 지방이나 뼈가 없으면 맛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2) 소고기: 그 다음으로 소고기를 좋아하는데, 스테이크 부위를 특히 좋아합니다. 3) 닭고기와 오리고기: 그 다음이 닭고기와 오리고기 인데, 있으면 먹지만 즐겨서 먹지는 않습니다.4) 양고기: 향이 조금 싫고, 또 쉽게 접할 수 없어서 잘 먹게 되지 않습니다.1, 2, 3, 4위 순위에요. (고기를 고를 때는 “영양”은 잘 생각을 안하는 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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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심메뉴 추천부틱드려요 늦은 점심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혹시 국수 어떠신가요?덥지만 조리가 가능하신다면 국수 괜찮습니다.아이들도 국수 좋아하고, 특히, 국수를 그냥 삶아서 참기를 살짝 두른 것도 맛있게 먹습니다.부모님은 참기름 살짝 두른 국수에 참깨 등을 넣고 식초 조금(또는 레모즙 조금), 간장, 설탕(또는 매실청) 조금 넣고 비벼먹으면 나쁘지 않습니다.상추가 있으면 상추도 같이 첨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국수”어떠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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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콜라 등 음료수에 무설탕(제로)이라고 하는데 왜 단맛이 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단맛을 내는 성분이 설탕 입니다.그렇지만 설탕은 칼로리가 있어서 살을 찌우거나, 당이기 때문에 혈당을 높입니다.이렇게 단맛을 포기 할 수 없지만 이슈가 나오기 때문에 감미료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감미료는 식품첨가물로, 단맛을 제공하지만칼로리는 전혀 없는 성분입니다.몸에 해롭거나 이롭지 않습니다.평생 매일 먹어도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한 농도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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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나 에너지 드링크 끊으면 어떤 변화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처음에 딱 끊으면 1주일간 부작용이 엄청납니다.피곤함, 짜증, 무기력함 등이 나타나는데, 그 뒤로 1주일 정도면 정말 괜찮습니다.그 뒤로 가장 많이 나타나는 변화가 “가벼움”입니다그리고, 생활이 조금 규칙적이게 됩니다. 잠도 빨리 옵니다.마지막으로 숙면을 할 수 있습니다.물론, 다양한 이론과 교과서적인 내용이 더 있을 수 있겠지만, 앞에서 설명드린 내용은 제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말씀드립니다.참고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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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면서 주변 사람들의 유혹이나 회식,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주 고통스럽습니다. 그런 경우에는1) 회식: 회식을 가기는 하지만, 최대학 가벼운 음식을 먹습니다. 가령 고기 집에서는 고기도 적게 먹고, 야채 위주로 먹습니다. 그리고 마늘도 먹고요. 술은 적당량 먹고, 음료는 마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칼로리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좋스빈다.2) 도움: 친구들, 지인이라면 조금 도움을 요청하는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중이라서 조금만 먹어야하니 양해해달라고 는 등의 도움이요. 도와주실 겁니다.그리고 자신 또한 이런 경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조금 “더”먹었다고 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다음날 더 빡세게 하는 등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스트레스는 오히려 더 식욕을 증폭시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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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잘 안 될 때 가볍게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 너무 좋습니다.2가지 이유입니다.1) 위와 장의 자극: 운동은 위와 장을 자극하여 운동을 증가시킵니다. 그래서 물리적인 소화를 촉진합니다. 물리적인 소화라고 함은 움식물을 섞기게 하거나 음식물을 이동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화액과 섞기게 하는 것입니다.2) 소화액: 가벼운 산책 등을 하면 소화액의 분비가 촉진됩니다. 그래서 소화가 더 빠르게 됩니다.눕는 경우 위와 장의 운동을 억제하고 음식물이 계속 남아있게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이슈가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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