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약속이 자주 이어지면 다이어트 방해 많이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너무 잦은 술약속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그래서 술자리에서 조금은 지혜가 필요합니다.덜 먹는다거나 아니면 안먹겠다고 말하는 등의 요기가 필요합니다.그렇지만 말씀하신 일주일에 한두번씩 몰리는 술약속이 지속적이 아닌 아주 가끔...등이라면 괜찮습니다지금까지 12 kg을 감량한 것이 그렇게 단기간에 뺀 것도 아니고 아주 천천히 관리하셨기 때문에 그렇다고 더 빠르게 체중이 돌아오지 않을 겁니다.일보후퇴 이보전진이라고 조금 조급함과 걱정을 내려놓으세요.다만, 그 동안 하셨던 그 패턴을 흐트러짐 없이 계속 유지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그리고 혹시 조금 틀어지셨다고 하더라도 다시 자리를 잡으시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옥수수로 식사를 한다면 몇개 정도가 적당하고 단백질은 충분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옥수수로 1개는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2개 정도가 매우 적당합니다.옥수수의 대부분은 탄수화물이기 떄문에 "밥"과 "빵" 대신에 섭취하는 것도 가능합니다.그리고 옥수수는 포만감을 쉽게 제공해서 더 도움이 됩니다그런데, 단백질은 부족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옥수수를 매번 주식으로 하는 것은 "영양불균형"을 야기할 수 있어서보완이 필요합니다.삶은계란, 두부 등과 같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운동하고 꼭 단백질을 먹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00% 먹어야한다...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먹는 것이 도움이 되고 근육이 빨리 붙을 수 있스빈다.운동을 하면근육이 찢어집니다. 즉 손상을 받습니다.그러면 회복의 과정을 거치면서 손상된 부위에 "근육"이 다시 자라게 되고, 이를 통해서 근육이 성장하게 됩니다.그런데, 우리 몸의 단백질의 70% 정도는 전부 근육에 저장이 됩니다.그래서, 운동을 하고 단백질을 섭취하면 손상된 부위로 단백질이 이동하게 되고, 근육의 회복이 매우 빨라지게 됩니다.그래서, 제 판단으로 빠른 근육 회복과 근육의 성장을 위하신다면 운동 후에 단백질 섭취를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뱃살 빼는데 쉽게 뺄수 잇는 약이 잇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현재는 "약"은 없습니다.먹어서 빼는 약은 없습니다.콤부차 등 건강기능식품 외에 체지방에 효과가 있다고 듣는 정보도 명확하게 "비만" 또는 "체지방"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즉,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건강기능식품도 "~일 수 있음"이라고 하기 때문에 빠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결론적으로, 현재 먹는 걸로 빠지는 것은 (약처럼) 없습니다.죄송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를 할 때 체중보다 체지방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가 지금 체중이 과거 체중과 동일합니다.다른 점이 있으면 근력 운동의 유무인데요.왼쪽으로 굽히면 허리의 "살"이 잡히는데, 지금은 잡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체중은 같습니다.그래서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적정 체중까지는 살을 뺴고, 그 뒤에 근력운동을 통해서 체중유지에 따른 눈바디를 갖추는 것"다만, 적절한 체중까지 떨어지지 않거나 오르지 않는다면 체지방률이 떨어지더라도 몸이 무거울 수 있습니다.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눈바디" 보다는 "체중"감량이 우선이고, 그 뒤에 "체지방률"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하는 것과 천천히 오래하는것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하는 것에 비해서 천천히 오래 유지하면서 감량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그 이유로는1) 부작용: 단기간에 체중을 빼다보면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그 중에 대표적으로 탈모가 있습니다.2) 요요: 단기간에 빼서 목표를 달성하면 그 뒤로 요요가 와서 다시 금방 찌게 됩니다. 3) 조급함: 단기간의 심리는 결국 "조급함" 때문입니다. 장기간로 하면 티가 안나서 답답합니다. 마치 부자가 되는 길과 비슷하죠. 그렇지만 이 조급함이 자신의 시간을 깍아 먹습니다.4) 결국 장기간으로 하면 이러한 부작용은 없으며 다시 체중이 증가되는 확률도 적습니다. 그렇지만 조급함을 억누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흔히 주식을 사면 앱을 지워버리라고 하는데, 집에 체중계를 없애버리라고 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러분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던 가장 큰 비결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 경험담을 공유드립니다. 7 kg을 뺐던 경험이 있습니다.우선, 살이 너무 쪄서 몸이 너무 힘들다는 것을 느꼈습니다.그리고, 생각을 했을 떄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잘 할 수 있는 것을 구분했습니다.즉, 내가 못하는 것은 "식탐 줄이기" 잘하는 것은 "꾸주함"그래서 결론적으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처음에는 다이어트를 목저으로 했으나, 다이어트를 생각하면 굉장히 스트레스였습니다.그래서 목표를 하프마라톤 완주로 했고, 그것을 위해서 운동을 했습니다.아침은 원래 안먹고, 점심은 마음껏먹고, 저녁을 조금 먹게 되엇습니다.왜냐하면 저녁을 많이 먹으면 운동의 효율이 떨어지거든요.이 삶을 계속 반복하다 보니 1년에 하프마라톤 2번 뛰고7 kg을 7개월동안 뺐습니다.단기간에 빼버리면 단기가에 다시 찝니다.그런데, 장기간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다이어트가 목적이기는 하지만 그것으로 파생되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것을 통해 다른 쪽으로 방향을 틀면, 다이어트와 함께 다른 효과(운동 효율 등)를 누릴 수 있습니다.천천히 가는 것이 가장 빠르게 가는 것 아닐까 싶어요.(실제 제 후기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밥을 먹고 잠들면 소화가 아예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닙니다.불수의 / 수의 라는 개념이 있습니다.불수의는 의지 없이 저절로...를 의미하고,수의는 의지로...라는 의미를 뜻합니다.심장 박동, 호흡 등은 불수의입니다.걷기, 뛰기, 양치 등은 수의입니다.소화는 불수의입니다.그렇기에 취침하면서도 계속 작동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살이 가장 덜 찌는 술 종류 3가지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우선 알코올은 1 g 당 7 kcal 정도 되기 떄문에 술은 고칼로리 식품에 속합니다.1위: 소주 - 1잔에 약 60~70 kcal 입니다. 그렇지만, 당이 없어서 괜찮습니다. 다만, 역시 도수가 낮은 것이 가장 살에 유리합니다.2위: 위스키 -당이 없지만, 콜라, 토닉워터 등을 섞어서 마시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그 외, 맥주, 칵테일, 막걸리, 와인 등은 "당"이 들어가 있어서 굉장히 칼로리가 높습니다.**결국, 아무 맛이 없는 소주와 같은 것이 가장 좋고, 그 중에서도 알콜 %가 낮은 것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메가-3 지방산이 심혈관질환 예방과 관련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2가지 측면에서 공유드립니다.1) 항염증: 오메가-3는 항염증 효과가 매우 뛰어납니다. 단편적으로 암환자를 위한 특수의료용도식품 또는 medical food에는 오메가-3가 들어갑니다. 그만큼 염증에 매우 탁월합니다. 그래서, 혈액 내의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제거하거나 줄이는데 좋습니다. 혈액 내의 염증이 줄어듭니다.2) 산화적 반응: 지방이 분해되면서 콜레스테롤 등이 생성이 되는 과정에서는 항상 산화적 스트레스가 나타납니다. 즉, 산화반응이 활발하게 일어나는데 오메가-3의 경우는 이 부분을 상쇄하는 화학적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혈액 내의 산화적 반응 상쇄합니다.궁극적으로 이러한 효과로 인해서 혈관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